BitsyBot Labs prepared a week's worth of checkins

BitsyBot Labs prepared a week's worth of checkins


사람들은 왜? 언제 포스퀘어나 기타 LBS를 가지고 체크인을 할까요? 요즘 이런 질문을 꽤 많이 받습니다.  

포스퀘어 왜 하세요? 

먼저 위의 이미지를 한번 볼까요? BitsyBot Labs 이라는 곳에서 저런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일종의 포스퀘어봇으로 사람들이 체크인하는 행태를 쫓아다니는 거죠. 스토커봇이죠 ㅎ

저도 그렇지만 대부분의 포스퀘어 하시는 분들이 먹는 곳을 많이 체크인 하시죠. 그런 결과가 저 그래프에도 나와 있습니다. 자세히 안보이지만 대략 음식/쇼핑/건물/여행 순인 것 같습니다. [포스퀘어트랜드->요기] 가시면 상세하게 볼 수 있어요. 아이콘을 클릭하면 그래프가 보였다 안보였다 합니다.

암튼, 포스퀘어 왜 하세요? 

저는 장소에 대한 감정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들어 체크인 시 지하철역 찍는 횟수가 특정 역을 제외하고 현저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지하철역이 갈수록 감정이입하기 어렵습니다. 동대문역사문화파괴역 정도의 포스를 뿜지 않으면 말이죠.

그 장소, 위치를 

  • 친구들과 나누고 싶을 떄
  • 갖고 싶을 때
  • 과시, 자랑하고 싶을 때
어린왕자가 꽃에 대해 이름을 지어주었을 때처럼 말이죠. 
이 글을 읽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스퀘어 왜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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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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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당신은 동료와 경쟁은 일반적으로 귀하의 비즈니스를 광고 방법을 이해하고 판매량을 높일 수있는 시장에 자사 제품이나 서비스를 홍보하는 있으니, 당신은 자신의 비즈니스에 가장 적합합니다 광고 및 프로모션의 유형을 계획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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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역사문화파괴역

동대문역사문화파괴역

https://twitter.com/hyunwungjae/status/12945395437



포스퀘어(foursquare)가 사회공헌역활을 할 수 있다??


지난 4월 27일 화요일 저녁 퇴근길 여느때와는 틀리게 오늘은 다른 경로를 통해 퇴근경로를 잡았습니다. 그러면 포스퀘어 체크인하려는 욕구가 샘솓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지역을 체크인하면 포스퀘어 포인트를 십몇점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차아암 길다!!)에 도착하자마자 포스퀘어 어플을 실행했습니다. 

보통은 그냥 지나쳤었던 것 같은데 리스트에 "동대문역사문화파괴역" 이라고 있었습니다. 재밌네? 그러면서 체크인을 하고 트위터로 보냈습니다. 그런 다음 RT가 몇개 터졌습니다. 큰 반향을 일으킨 것은 아니었지만 @royalwine 님이 "포스퀘어도 여론을 만들 수 있다" 라고 RT와 함께 트윗을 날려주셨습니다.

"아~?!"

참 그동안 재미로만 썼었는데 사회공헌이라 여론이나 이슈를 포스퀘어를 가지고 만들 수 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는 단어 하나만을 가지고도 이슈를 만들 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다음 서비스 웹사이트->카페->블로그->트위터->포스퀘어->Next Service?? 는 단어를 가지고 만든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포스퀘어 한국 사용자그룹(#4sqkr)입니다. 함께 고민해보시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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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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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잇으로 태그달기]

[포스트잇으로 태그달기]



태그 사용율 우리나라 1위

블로그를 만들기에 앞서서 (가장 어려운)이름을 정하고 그 다음에 어려운 것이 카테고리 설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한 두개의 주제로 시작하는 분들은 상관 없지만 무작정 내가 쓰고 싶은 것만 쓸꺼야. 하는 분들은 카테고리 설정이 어려울 것입니다. 이 때 태그가 그의 해답을 제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토마스밴더라는 사람이 태그를 융통성 있고 중복되게 조합하여 분류하는 것을 '폭소노미(Folksnomy)'라고 부르게 됩니다. 폭스(folks)-사람들, 오더(oder)-분류, 노모스(nomos)-법칙가 합쳐진 합성어입니다.

이런 폭소노미를 만들 개연성이 가장 큰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블로그를 계속 작성하는 사람들은 태그 다는 것에 익숙한 듯 보입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보면 태그가 사실 그렇게 와 닿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정보를 분해하고 결합하는데 있어서 태그만큼 강력한 도구는 없을 듯 합니다. 그러나 그 태그 사용율에서 대한민국이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2007년 자료이고 테크로그래픽스 조사이긴합니다만 혹시 최근 자료가 있거나 최근에는 어디 어디가 높더라는 정보를 아시는분은 제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태그를 사용하는 온라인 소비자들의 비율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대한민국 
 태그사용 7%  2%  9%  10%  6%  14% 
  • 위의 수치는 적어도 한달에 한번 이상 참여하는 사용자들
  • 출처 : 태그노그래픽스(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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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몰랐었네요~
  2. 그래서 검색을 너무너무 잘하는 민족이 된 것이 아닐까 싶네요. 무한 걸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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