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즈안쇄광고

▶토즈안쇄광고


토즈 인쇄 광고 이렇게 해보세요

토즈를 가끔 가게 됩니다. 세미나도 하고 스터디도 하고. 갈 때마다 위의 인쇄 광고가 보이는데요. 조금 아쉬운 감이 있어 몇개 적어 봅니다.

1. 실시간 예약을 사람 이미지로 강조 하고 있습니다.
실시간 예약을 강조 하고 있지만 어딘가 좀 허전합니다. 2차원인 인쇄 광고에서 사람이 직접 말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야 합니다. 대게 말풍선을 이용하면 그런 느낌이 더 들겠죠?

덧붙여서

2. small case talk
다음 모임을 예약하실 때는 토즈로 하세요 토즈가 좋습니다. 라든지 다음모임도 예약하셔야죠. 등의 고객과 1:1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잇는 카피를 더 보강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토즈의 장점에 대해서는 잘은 모르지만 관련 카피들을 만들어봤습니다.

토즈의 소구점 들
모임/교육
1~30명
전철에서 가깝다.
음료제공한다.
프린터,노트북이 있다.

토즈의 모임 시간을 칼같이 지킬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은 토즈
토요일 토즈는 7가지 기쁨이 있다.
전국의 1위 모임페인점 토즈
토즈에서는 100명이 모일 수 있습니다.
토론 문화를 진지하게 생각한 것은 토즈였습니다.
모임장소가 애매하세요? 토즈로 전화주세요
10분후에 토즈에서 만나요
토즈에는 왜 단골 모임이 많을까요?
09학번은 대학로 토즈에서 모이기  
토즈출신 삼성 입사자 89명
방마다 씨끌씨끌 토즈의 시끄러움
코엑스보다 토즈
나의 스펙은 토즈
빠른시간 급한 아이디어는 토즈
광고회사가 토즈로 가는 까닭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WRITTEN BY
어라
웹 서비스기획과 소셜웹에 대해 연구하고 실무지식을 공유하는 현웅재의 블로그 since 08.1.28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1. 토즈에서 근무하는 직원입니다. 토즈 인쇄광고에 대한 다양하고 설득력있는 아이디어, 너무 좋은데요?! 토즈 포스터 업그레이드할 때 이번에 주신 어드바이스를 꼭 기억해야겠습니다. 관련 카피 아이디어들은 토즈에게 선물로 주시는 거 맞죠..? ^-^
secret
[구글 뎀벼!]

[구글 뎀벼!]



다음, 네이버, 싸이 지도 서비스(주소로 찾기) 비교

요즘 듣는 강의 장소가 바뀌어서 대학로 토즈에 가려고 한다. 언제나 그렇듯 홈페이지의 약도는 약도일 뿐 찾아가기가 쉽지 않다. 그나마 토즈는 약도 표시가 잘 되어 있는 편이다. 

이렇듯 모르는 곳을 찾아 갈 때는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는게 젤 빠르다.
그러나 인간관계가 좁다. 성격이 안 좋다. 그렇다면 혼자 찾아 봐야 한다.
이럴 경우 다음, 네이버, 싸이 로 찾아가는 것을 해봤다.


[먼저 네이놈]
[네이놈 주소 검색화면]

[네이놈 주소 검색화면]


1. 주소 검색이 안된다?
홈페이지에 주소 가 이렇게 나와 있다. 명륜동 2가 17-5 혜화플라자 4층. 그러나 검색이 안된다. 혜화플라자는 검색도 안될 뿐더러 명륜동 2가는 나와 있지 않다.

가정 1) 주소가 업데이트가 안되어 있거나
가정 2) 네이놈의 지도 서비스가 잘 못되어 있거나

tip : 네이놈의 주소 검색은 "2가"를 입력하면 검색이 안된다. 뒤에 숫자로 되어 있는 주소를 검색하면 아주 정확하게 나타난다.


2. 퍼가기가 쉽지 않다?
[유일한 퍼가기 기능]

[유일한 퍼가기 기능]



URL 퍼가기 기능 밖에 없다. 그것도 상단 우측을 잘 찾아서 클릭해야 한다.


[싸인]
[싸이 주소찾기의 정연함]

[싸이 주소찾기의 정연함]



1. 싸이는 주소 검색이 쉽다.
싸이 카페에 있는 지도 첨부 아이콘을 클릭하고 2번째 탭을 클릭하면 친절하게 단계별 주소 입력 창이 나타난다.

주소대로 찬찬히 입력하면 바로 토즈의 위치를 확인 할 수 있다. 홈페이지 주소 양식이 잘못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2가" 의 표현은 표준이 아닌 것 같다.


2. 퍼가기가 쉽지 않다?
[약한 커뮤니티 요소]

[약한 커뮤니티 요소]



일단 싸이클럽에 지도를 삽입하긴 좋아 보인다. 확인을 클릭하자 싸이클럽에 바로 들어가니까 그러나 다음이나 네이버에 비해서 세밀하게 보이진 않는다. 그래도 일단 약도보다는 나아보인다. 그러나 다른곳에 퍼가기는 캡쳐를 뜨지 않는 한 어렵다. 그나마 커뮤니티 요소가 특색이라면 특색.



[다움]
[정보가 많은 다움지도]

[정보가 많은 다움지도]



1. 다움도 주소 찾기가 안된다?
홈페이지 주소로 역시 검색했으나 검색 안된다. 혜화빌딩을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다.

가정 1) 홈페이지 주소가 형식상 잘못되어 있는 듯하다.

홈페이지의 주소가 잘못되어 있지만 뒤에 "17-5"가 유의미한 데이터라면 그것을 검색해주면 되지 않을까?


2. 다양한 퍼가기 기능 제공 그러나?
[다양한 퍼가기 기능]

[다양한 퍼가기 기능]


역시 다음이 최근에 힘을 내고 있는 부분등이다. 네이버가 달랑 URL 제공하는 것에 비해 지도 URL은 기본이고 지도 삽입 소스 에 지도 이미지까지 제공한다.

그러나 네이버도 그렇고 다음도 그렇고 선택한 장소에 대한 표시가 끝까지 남아 있어야 하는데 퍼가기에는 표시가 안되어 있다. 싸이는 콕 찍어주는 센스를 발휘한다. 아니면 장소가 어디인지 사용자가 표시할 수 있게 에디팅을 할 수 있게 기능을 넣어주던지... 아쉬운 대목이다.


3. 특화된 스트리트 뷰 기능
[토즈 간판 저어기 보입니다.]

[토즈 간판 저어기 보입니다.]


역시 강력하다. 저 사진을 보는 순간 "어디지? 어디지? " 하는 나의 의구심을 날려버렸다. GM대우자동차 건물 위에 토즈 간판이 보인다. 물론 줌인/줌아웃이 가능하다.

[결론]
다움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퍼가기의 다양한 기능과 풍부한 주변정보, 지도에 표시되는 지역정보들이 찾아가려고 하는 사용자에게 바로 정보를 줄 수 있어 편리하다. 그리고 강력한 스트리트뷰는 당분간 다음지도가 다른 지도 서비스보다 확실하게 차별화 되는 요소가 될 것이다.

다만 퍼가기 팝업에서 가고자 하는 장소를 콕 찍어주는 센스는 필요하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퍼가기의 아이콘에 대한 즉시성이 약한점은 보완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각 홈페이지의 주소들은 표준인지 확인해봐야 할 것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WRITTEN BY
어라
웹 서비스기획과 소셜웹에 대해 연구하고 실무지식을 공유하는 현웅재의 블로그 since 08.1.28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1. 재미난글 잘보고 갑니다.
    각자 장단점은 있는듯 하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