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LEADERSHIP(오픈리더쉽)

OPEN LEADERSHIP(오픈리더쉽)


이 책의 지은이는 쉘린 리(Charlene Li) 입니다. 평범한 이름은 아니어서 처음에는 갸우뚱하다 이내 기억해 내었습니다. 그라운드스웰 이라는 책을 조시버노프(Josh Bernoff)와 함께 썼던 저자더군요. 

한마디로 정리하면 단순히 웹2.0이 참여,공유,개방,협업,집단지성으로만이 아니 "오픈된 리더"가 반드시 필요하다. 라는 내용입니다. 바로 진정한 오픈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아래 원칙을 중심으로 풍부한 사례를 재료 삼아 책을 이끌어 갑니다. 그 원칙 6가지를 소개합니다. 

  1. 목표 달성을 위한 헌신을 이끌어 내는 동안, 통제의 욕구를 포기할 수 있는 자신감과 겸손함을 갖는 것이다.
    - 보통의 리더들이 생각할수도 없고 하지못하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내려 놓으면 내려 놓을 수록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경험을 해야 합니다. 이제 통제와의 이별을 해야 합니다. 이러한 기업문화를 가지기는 매우 어렵지만 시간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시스코는 42명의 임원이 이러한 마인드를 갖추는데 무려 4년이나 걸렸다고 합니다.

  2. 고객과 직원이 힘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존중'하는 것이다.
    - 말은 이렇게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을 때가 많지요. 이 원칙을 지킨다면 조직이 수평해지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이러한 리더는 진정성(authentic)과 투명성(transparent)을 가지고 있습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

  3. 신뢰를 쌓기 위해 끊임없이 고유하는 것이다. 
    - 트위터나 페이스북에서 나타나는 현상인데요. 콘텐츠 컨테이너 라고 부를 수도 있을 겁니다. 의미있는 자신의 생각이나 콘텐츠들을 공유합니다. 이렇게 물리적인 시간지나면 신뢰는 자연스럽게 생길겁니다. Give & Take 죠.

  4. 호기심과 겸손함을 가지라.
    - 호기심은 사람들에게 반응이 나올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겸손함은 아직도 배울 수 있는 것들이 많다라는 자세를 갖는 것입니다.

  5. 개방에 책임을 부여하는 것이다.
    - 어떤 기대, 어떤 성과에 대해 명확하게 책임져 주는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6. 실패를 용서하는 것이다.
    - 실패를 무조건 용인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실패가 있음을 인정하라는 뜻이죠.


 만약 어떤 사람이 리더가 되었다면 그는 더 이상 사람이 아니라 조.직. 그 자체다. 

[피터드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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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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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ness In The Era Of Social Web의 5 Rules을 아래와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1. 영원한 베타는 고객들의 관계를 이끌어내는  매력적인 과정이 됩니다. 
  2. 공유와 공유하기 쉬운 데이터는 다른 사람들의 재사용하게 되고 본인에게도 제공됩니다.
  3. 클라이언트와 서버 사이의 구별은 무시합니다. 
  4. 인터넷에서는 오픈API와 표준화된 프로토콜은 결국 이깁니다.
  5. 데이터 적립에서, 네임스페이스를 소유함으로, 또는 표준이 아닌 형식일 때 폐쇄성을 야기합니다.

오픈 오픈 이야기 하지만 진정한 오픈을 이야기하기도 어렵고 현실적으로 어려운 것도 있고 오픈을 공유하고 있어도 어렵습니다. 그냥 책에서만 있는 이상적인 이야기는 아닐지 의심이 가는 요즘이긴 합니다.

요즘 오픈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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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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