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신 강림 ㅎㅎ

이음신 강림 ㅎㅎ


신개념 소개팅 서비스 "이음"을 아십니까? 저도 결혼 전에 실제 소개팅 사이트에 가입하여 유료 결제를 통해 소개팅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 "질"이라는 문제에 있어서 만족감은 굉장히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소개팅 사이트들은 음성적으로 변질되어야 소위 "돈"이 되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누구나 관심은 있고 누구나 접근이 가능할 정도로 그 문턱이 낮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것은 분명 레드오션이 명백합니다. 

저도 이미 결혼을 했고 저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는 분야(?)가 되어 버렸죠. 그런데 제 주위 총각들에게 '이음'이라는 단어가 오르락 내리락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급기야 친구가 그 사이트를 통해 사귀게 되었다는 이야기 까지 드라마틱하게 듣게 됩니다. 어? 뭐지?

호기심에 빛의 속도로 서비스에 대해 훝어보았습니다. 

  • 여자1:남자1 매칭
    그래서 대기 남자 회원이 7천명이라는 이야기도...
  • 서비스 가입자에 대해 검색 못함
  • 24시간에 한번 소개시켜주어 간단한 연락 가능해짐
  • 소개 받는 남녀가 선택 또는 패스 라는 간단 명료한 구조
  • 이음신 이라는 매칭 매니져(?)라는 소개팅 문화 분위기 구성
  • 수익구조는 곳곳에 잘 배치해 놓음
  • 모바일(카톡,포슥)과 결합하면 상당한 폭팔력을 가질 것으로 판단됨

솔로분들에게는 상당한 매력적인 서비스입니다. 룰을 바꾸면 주도권을 잡게 되어 있습니다. 말은 쉽지만 실행하기는 어려운 이야기 입니다. 그런 면에서 이음은 요즘 보기드문 서비스임에 틀림 없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만남은 좋은 짝을 찾는 것이 아니라 좋은 짝이 되어 주는 것입니다. (사족인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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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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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직접해보신분들은... 이것 또한 마찬가지다 라고 느끼실텐데 저만일까요?? 제가 알기론 이 사이트 만드신분들은 서울대(?)출신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지인들에게 가입을 추천했고, 그래서 다른 사이트에 비해 스펙이 좋은 분들이 많더군요... 그렇지만 매일 12시 30분에 오늘의 이음이라고해서 이성의 플필과 사진들을 보여주지요... 그리고 나면 이성에게 관심이있으면 OK권을 행사(1회,15일,30일-유료)하여 서로가 OK를 행사하면 그때 상대방의 정보를 공개하는 방식인데... 15회가량의 이성을 이음을 만나봤지만 한번도 의사결정을 한 이음인도없을뿐더러 이음으로 선정하여 연결해주는 기준 또한 의문이 듭니다. 정말 다른 유료사이트랑 무엇이 다른지 그것이 의문이 들정도입니다!!
  2. 저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시작했읍죠...
    하지만... 몇번의 이음인을 소개받고 그 이음인에대한 결정과 플필을 보고
    아 ~ 이 사이트 상업성 냄새는 안나지만 다른 사이트와 다른게 뭐가있지
    하는 마음이 계속생기네요... 물론 상대방 이성이 제 플필을 보고 거절을
    한다면 그건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10회이상의 이음인들은 결정조차 하지않더군요...
    본인들의 의사와 상관없이 이성에게 소개 되어지는 느낌을 받았구요...
    연결해주는 이음인들과의 매치가 과연 어떤기준인지... 가입되어진 이음에 여자 회원들은
    스펙이 좋긴하더군요... 소문인지 사실인지 모르지만 서울대생들이 만든것이라
    지인들부터 가입하게했다는 소문에 여성회원들의 스펙은 뭐...
  3. 남성 대기가입자가 너무 많아요... 이제 기다린지 3달째 되가네요...
  4. 그리고 소개팅 사이트들은 음성적으로 변질되어야 소위 "돈"이 되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누구나 관심은 있고 누구나 접근이 가능할 정도로 그 문턱이 낮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것은 분명 레드오션이 명백합니다.
  5. possibly an individual are certain to get that in every a few.
    www.nflshopofficialsi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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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음악감상사이트 10개 - Part1 의 너무 반응이 좋아 약속한데로 Part2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이 포스트도 여러분들의 도움을 받아 계속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아무쪼록 좋은 정보가 되길 바라며 되도록이면 음반을 사서 뮤지션과 함께 공유하는 분들이 되셨으면 합니다. ^^


[beeMP3 Main]

[beeMP3]


내가 직접 사용해보니 "물건"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곡정보
2. 다운로드
3. 퍼갈 수 있는 다양한 소스
4. 폰전송 가능(외국)

등의 강력한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소개했던 어느 사이트보다 강력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만, 이게 정말 정상적인 음원인지는 물음표에요 ㅎㅎ

[IMEEM Main]

[IMEEM]


무료듣기 30초가 제공되지만 어딘가 좀 부족한 느낌이 들고, 회원가입도 해야 하는 사용하기는 약간 까다로운 사이트입니다. 그래서 유튜브에서 사용방법이 나와 있는 동영상을 받았습니다. 참고하세요.




향기로운준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건진 보물같은 사이트 finetune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강팀장님의 설명에 의하면 finetune.com은 무료서비스라는 것이 무색할 만큼 인기 가수 및 탑 랭크 가수의 음악들까지 샘플 듣기가 아닌 전체 듣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 사이트에서 음악을 들으려면 숙제(?)하나를 해야 하고 원하는 곡을 들으려면 약간의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1. 플레이 리스트를 공유할 수 있는데 이 플레이리스트를 꼭 만들어야 한다. (45개의 곡을 선택해야 한다.)
2. 플레이 리스트에서 원하는 곡을 콕집어 들을 수는 없다. 검색해서 따로 듣던가 아니면 기다려야 한다.

기타 웹 위젯 기능을 제공해서 블로그에 붙여서 감상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실제검색을해도 관련 음악을 보여준다는지 하는 재미 있는 사이트임에 틀림없습니다.


[BLIP.fm]

[BLIP.fm]


blip.fm 이라는 사이트입니다. 트위팅을 하다가 알게 되었는데요. 간단한 회원가입을 하고나면 트위터 계정과 페이스북계정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검색하고 멘트를 입력하면 트위팅도 되고 이 사이트에서도 나타납니다. 괜찮죠? 서로 음악 공유하기에 좋은 사이트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트위팅과 음악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으니 기쁨 두배입니다.

아래는 사이트 설명입니다. 참고하세요 ^^



[dropplay.com]

[dropplay.com]


페이스북쓰시는 분들을 위한 수많은 어플 중의 하나로 사려 됩니다. 제가 좋아 하는 muse로 검색했더니 곡과 뮤지션이 같이 검색이 되어서 나타나네요. 검색결과도 훌륭하고 유튜브랑 잘 엮여서 뮤비랑 음원을 잘 재생해주고 있지만 좀 불안 합니다. 검색 시 살짝 버벅거리고 재생시에도 첨에 좀 쉽지 않은 로딩을 보여 좁니다.


사용후기는 그냥 그래요 ^^


[thesixtyone.com]

[thesixtyone.com]


이미 보편적인 페이스북 로그인을 해놓았구요. 이제는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이 들지만 각 아티스트별 음악을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등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배려해놓았습니다. 전곡 감상이라는 부분이 참 맘에 듭니다. 

마이페이지 같은 곳도 있어서 플레이 리스트 관리나 트위터처럼 팔로잉팔로워 처럼 서로 관계로 맺을 수 있습니다. 제한적이긴 하지만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구요. 새로운 음악을 찾는 분들이라면 맘에 드실 듯. 특히나 전 디자인이 맘에 듭니다.

괜츈한데요? 

  

tunewiki.com

tunewiki.com

 tunewiki.com기본적인 메인 서비스는 노래의 가사를 서비스하는 곳입니다. 그리고 적은 수의 음악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요. 이외에도 tunewiki에는 기능이 너무 많더라구요.

음악차트, 세계 tunewiki의 분포도, 트위터,페이스북등 소셜미디어 퍼블리싱 그리고 모바일에 특화되어 있는 서비스입니다. 아이폰부터 블랙베리, 안드로이드, 브라우져 툴바 등 자체 서비스보다는 각 디바이스에 따른 커스터마이징된 서비스들이 강점인 듯합니다. 아이폰에 어플을 깔아봤어요. 아이튠즈 실행했을때와 같은 느낌인데 거의 기능이 똑 같이 되는데 그동안 간과했던 가사가 나타나니까 새로운 재미가 생겼습니다. 게다가 관련 이미지도 나타나고 그 외에도 뮤직비디오나 라디오, 소셜웹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이트는 그냥 그랬는데 스마트폰 어플로서는 아주 쓸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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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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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밑에 IMeeM은 나도 잘 사용하고 있당...MSN이랑 연동되는거 같던데. 음악 플레이어가 플래쉬로 되어있는 거라 쓰기 좀 까다롭긴하더라.
  2. Spotify가 짱이었는데...이게좋다고 소문나서리 베타서비스를 영국내에서만 했는데 한국애들이 편법을 써서 가입해설 나중에 보니 한국애들도 가입할 수있게 해놧드라? 근데 음원 재생은 제한-_- ...이젠 뭐 별로..
  3. norae.lu.to도 좋지 않을까요
  4. 여기무료로 음악 들으실수 있어요^^
    http://cafe.naver.com/mpdt1
  5. 오오 이런곳이 당분간은 작업할때 심심하지 않겠어요ㅎㅎ
    감사합니다.
  6. 코브는 코브 Ugg 부트는 회색 및 갈색과 검정색의 색조된다. 이 스타일은 낮은 발뒤꿈치와 발목의 높이 주위 짧습니다.코브의 뒷면과 측면 주위에 끈을 다음은 전면에 넥타이. 뒤꿈치에서 부팅 뒤로 장식 스티치가 있습니다.
  7. 코브는 코브 Ugg 부트는 회색 및 갈색과 검정색의 색조된다. 이 스타일은 낮은 발뒤꿈치와 발목의 높이 주위 짧습니다.코브의 뒷면과 측면 주위에 끈을 다음은 전면에 넥타이. 뒤꿈치에서 부팅 뒤로 장식 스티치가 있습니다.
  8. 코브는 코브 Ugg 부트는 회색 및 갈색과 검정색의 색조된다. 이 스타일은 낮은 발뒤꿈치와 발목의 높이 주위 짧습니다.코브의 뒷면과 측면 주위에 끈을 다음은 전면에 넥타이. 뒤꿈치에서 부팅 뒤로 장식 스티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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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UZZ 메인 화면]

[TBUZZ 메인 화면]


모든 웹페이지에서 트위터를 할 수 있다???

트위터의 열풍이 너무 거세어 나도 동참까지는 아니지만 이것저것 멋보기 형식으로 사용하고 있다.
(아직 followes 가 몇명 없어요 저 좀 등록해 주세요 http://twitter.com/hyunwungjae)
생각보다 묘한 메력이 있어서 풍떵빠질 뻔 했다. 그러던 와중에 새로운 서비스를 발견했다. mashable.com 에서 새로운서비스를 소개하는 포스트를 발견하였다.

HOW TO: Put Twitter on Every Web Page

TBUZZ

트위터를 웹브라우져에서 아무때나 꺼내서 사용할 수 있다. 설치도 필요 없다. 드래그엔 드롭으로 갖다가 놓던지 아니면 버튼에 마우스를 올려놓고 마우스 오른쪽 클릭해서 단순히 즐겨찾기에 등록해 놓으면 로그인하고 바로 사용가능하다.

다만 파이어폭스만 가능하다. IE는 작동하지 않는다. 사용방법이 너무 간단한데다가 트위터도 너무 심플하지 않은가? 둘의 서비스가 찰떡 궁합처럼 보인다. 사용방법은 아래 동영상에서 하는 걸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된다.

TBUZZ - An Arc90 Project from Arc90 on Vimeo.


 앞으로 트위터가 더 가까이 다가 올 것 같다. 이거 너무 빠지면 안되는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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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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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북마클릿방식의 포스팅툴이군요.
    저는 이런 방식의 클립핑&저작툴을 좋아하는지라 주변에 적극 추천하는데...대부분 어려워하시더라구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북마클릿방식? 이라굽쇼? ㅎㅎ 저는 조금 생소한데요?
      음... 혹시 포스팅이나 자료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 명칭이 생소하신듯 합니다. 북마클릿이란 북마크(즐겨찾기)로 등록한 버튼을 클릭하여 동작하는 특정 서비스와 연동된 기능을 통칭하는 것입니다. 소개해주신 TBUZZ가 대표적인 예가 되겠습니다.

      미투데이도 북마클릿이 있군요 -> http://www.youtube.com/watch?v=sR4FpiLiPp8
    • 넹 익숙치는 않네요 ㅎㅎ 정확한 명칭 소개 감사드립니다. ^^ 그런데 링크 된 유튜브 동영상이 움직이지 않네요 ...
  2. 비슷한 서비스로 'Bigtweet'와 'twurl'이 있습니다.
    http://bigtweet.com http://tweetburn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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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쇼핑을 열어가는 pixazza.com

mepay 님 블로그에 갔다가 발견한 사이트다.
이 서비스에 구글이 500백만 달러를 투자했다고 하는데 언뜻 이것이 사업이나 서비스가 될까? 싶었는데

별이하나 님의 블로그에서 인사이트를 얻게 되었다. 바로 이미지 광고 플랫폼. 이미 텍스트를 기반으로한 애드센스는 이제 포화 상태이거나 BCG(Boston Consulting Group) 모델에 의하면 Cash Cow로써 새로운 킬러 상품/서비스를 내놔야 하는 시점이기도 하다. 구글 선글라스는 보너스로 재미 있게 봤다.

그리고 kora님 블로그에 가보니 조금 더 전문적인 이미지에 메타데이터라고 표현하셔서 프로그래밍을 잘 모르는 나는 그저 고개만 끄덕이고 왔다.

1. 이미지에 상품링크를 건다.
   1) 인물사진이면 그 인물이 걸치고 있는 모든것
   2) 배경 사진이면 그 배경을 찍을 수 있는 카메라, 삼각대 등등 의 모든 것
   3) 주방 사진이면 모든 주방기기의 모든 것
   4) 풍경사진이면 거기를 갈 수 있는 여행상품의 모든 것
   5) 말 그래도 모든 것

2. 마우스오버하면 상품정보가 나온다.

3. 클릭하면 상품정보 페이지로 이동한다.

4. 상품 구매하면 블로그 든 그 링크를 걸어둔 사이트 든 수익쉐어를 한다. 

   이건 애드센스의 수익과는 차원이 수익원이 될 것이다. 모두에게 윈윈이 되는 모델인 것이다.

구글도 차세대 먹거리를 위해 항상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그들의 슬로건이다.

Now a picture is worth more than a thousand words.

그렇다면 동영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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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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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글 쇼핑도 진화하는 느낌이군요
  2. 이야~ 같은 서비스를 이렇게 많은 분들과 공유하니까 너무 좋은데요 ^-^
  3. 참 신기한 기술 같은데.. 무지한 저로선 봐도봐도 어떤식으로 동작을 하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ㅋ @_@ ..

    사진에 선글라스가 있으면 자동으로 선글라스를 찾아서 그 위치에 링크를 걸어주는 건가요....? ;;
    • 그런 작업들은 아무래도 사람의 손을 타야 할 것 같은데 구글에서 그런건 기술적으로 해결 해주지 않을까? 라는 저의 희망은 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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