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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사이트 이렇게 고치는건 어때요?

데모를 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데모를 좀 찾았습니다. 원낙 텍스트가 많은 사이트여서 찾기가 그렇게 쉽지 않았습니다. 데모 양역에 또 텍스트가 많더군요. 어렵사리 눌러봤습니다.

고민은 또 시작되었습니다. 몰 눌러야 하나?
먼저 아래 그림을 누르고 위의 텍스트를 눌러봤지만 아무 반응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마우스를 올리니 모가 반짝 하는 겁니다. go 글씨가 있는 영억입니다. 바로 그거 였습니다.

결론
저처럼 그 사이트의 사용방법을 알고자 하는 처음 방문자일 때 데모 버튼은 크게 단순하게 보여지는 것이 좋구요
바로 데모가 나타나도 되구요 아니면 데모 페이지에서도 바로 버튼을 보여지게 해서 고민없이 학습없이 클릭하게 해주는 배려가 있는 사이트가 되었으면 합니다.
사용하다 너무 불편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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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웹 서비스기획과 소셜웹에 대해 연구하고 실무지식을 공유하는 현웅재의 블로그 since 08.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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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으로 디자인&화면구성이 비호감이네요... 빨리 고쳐야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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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스토밍 이란?

- 광고 하는 과정에서도 필요하지만 웹 서비스 기획에서도 이 과정은 필요하다. 익숙하면 혼자서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능숙하게 익혀야 할 스킬 중의 하나다.

1. Brain Storming
* 잠재의식속(ID)에 있는 경험들이 이미지화 될 수 있도록 모든 생각들을 폭풍처럼 끄집어 내는 과정

2. 브레인스토밍의 요령/규칙
- 자유럽게 하라
- 구체적이고 작은 것부터
- 비판금지
- 아이디어를 발전시켜라

3. 브레인스토밍의 순서
- 주제선택
- 상황판단
- 아이데이션
- 아이디어 선별
- 정리. 구체화

4. 브레인스토밍연습
- 분필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30분안에 100가지를 찾아라. 제목과 번호를 써라. 아이디어를 말하는 그대로 써라

1. 바퀴벌레 죽이기
2. 이빨닦기
3. 입술에 바르기
4. ...

등등등

"[과제] 세상에 없는 수영복 만들기" 를 하는데 30분안에 100개를 못찾앗을 뿐만 아니라 그나마 한 것도 선생님에게 돌대가리 소리를 들었다. ㅡ,.ㅡ

아~ 나의 고정 관념은 언제나 파괴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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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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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가 전에 다니던 회사는 월요일마다 직원들을 모아놓고
    아무 주제도 정하지 않고 이런저런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일부러 가졌지요.
    티파티 같은... (각자 일들이 바쁘니 결국 흐지부지 되었지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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