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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터레스트(Pinterest) 기초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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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 수요일 포당 정기 세미나 때 핀터레스트를 다루었습니다. 신기하게도 거의 모든 멤버가 핀터레스트를 가입하고 사용하고 있었죠.ㅎㅎ 비즈니스에 어떻하면 적용할지 논의 전 간단한 자료를 만들어 나누었습니다. 
아래 자료도 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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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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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이 하나이고 , 댓글  7개가 달렸습니다.
  1. 함께 배우기 2부 얼마전 핀터레스트의 기업가치가 77억달러(약 8조 7천억원)로 추정된다는 보도가 미국 경제 전문지인 포브스를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얼마전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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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페이스북에서 F8 이라는 개발자컨퍼런스가 있었습니다. 이 날 창업자인 마크주커버그는 많은 신기능을 발표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적용된 기능도 있고 아직 적용되지 않은 기능도 있습니다. 만약 F8에서 발표한 내용이 구현이 된다면 어떻게 되는지 우선 소개 동영상부터 보시죠.


개인의 프로필 페이지가 타임라인으로 변화되면서 한 사람의 일상을 역사로 바꾸는 역활을 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현재 시간 기준으로 어떤 점이 바뀌었는지 알아보고 다른 SNS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한 팁도 알려드리겠습니다. 한번 더 업데이트가 되면 그때 한번 정리하겠습니다.

스마트 리스트 기능

스마트 리스트 기능


스마트 리스트 기능

페이스북에 접속하면 보이는 뉴스피드 화면입니다. 좌측부터 차례대로 보겠습니다. 그동안 약간 혼잡했던 친구 리스트, 그룹, 페이지, 앱 을 리스트업해서 정리가 되었습니다. 특히 리스트 기능은 친구들의 공개된 정보를 기준으로 자동으로 리스트를 정해줍니다. 마찬가지로 그룹들도 직접 설정하지는 못하나 많이 방문하고 이야기하는 기준으로 리스트업 됩니다. 그 전에는 앱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지만 이제 맨 아래로 위치하게 되어 좀 더 사람과의 관계 위주로 변경되었습이다.

뉴스피드 설정

뉴스피드 설정

뉴스피드 설정

뉴스피드는 좀 더 많은 대화를 한사람이 더 잘 나오게 나타나도록 알고리즘이 변경되었습니다. 그에 따라 인기글/최신글에도 그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요. 그 부분도 옵션을 통해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최신글을 선택하면 최신글/상태 업데이트/페이지/질문으로 볼 수 있도록 나누어집니다. 그럼 옵션을 보겠습니다.

옵션 편집

옵션 편집


자주 교류하는 친구및 페이지만 본다든지 또는 모든 친구 및 페이지를 그냥 보겠다든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자주 교류하는 친구 및 페이지를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이전 보다 제 글을 더 많이 좋아요해주고 댓글도 더 많이 달리는 것 같습니다. 그런 교류가 활발해졌다는 것에 대해서 꽤 성공적인 뉴스피드 업데이트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한번 옵션을 체크해보세요.

프로필의 받아보기 / 받아보는 사람

프로필의 받아보기 / 받아보는 사람

프로필의 받아보기 / 받아보는 사람


이제 프로필로 이동해봅니다. 좌측에 보면 프로필 사진 아래 받아보기 / 받아보는 사람이 보일 겁니다. 트위터를 하시는 분들은 친숙하실 팔로잉, 팔로워 개념을 페이스북에도 발빠르게 도입한 것입니다. 친구를 맺지 않아도 상대방이 전체 공개로 올린 글들을 볼 수 있게 해줍니다. 블로그로 보면 구독하기와 같은 기능입니다. 그래서 친구 신청해서 안받아준다고 서운해 하지 마세요. 받아보기 기능으로 그 분들의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받아보기 방법은 프로필이나 다른 페이지에서 [받아보기] 버튼을 클릭하면 됩니다.

주커버그도 25명 정도 받아보는군요? ㅋㅋ 받아 보는 사람은 역시...ㅎㄷㄷ


마지막으로 구글플러스,트위터,페이스북을 한꺼번에 올리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Publisy Sync for Google+ & Facebook


브라우져 플러그인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브라우져에 설치하게 되면 위 그림과 같이 구글플러스와 트위터로 동시에 글을 보낼 수 있습니다. 구글플러스는 정보공개를 설정까지 할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걸어둘테니 이동하셔서 설치해보세요.

Publisy Sync for Google+ & Facebook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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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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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때때로, 우리는 사진을 홍보하는 돈 거래를 얻을 수 있습니다. 사진의 기사는 슈퍼 스타 있어야합니다. 사진도 사진 서비스 제공 업체 또는 지정 타블로이드 신문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15. 긍정적 인 사람들과 당신의 삶을 입력하고 부정적인 모든 것을 버린다. 당신이 무슨 짓을하는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당신이 인치가있는 사업을 설정하는 계획을합니다. 당신은 당신이하는 일 사랑한다면, 그 결과는 매우 놀라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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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우리는 종종 많은 중소 기업들이 첫 해에 드롭을 경험 한 생각도하게됩니다. 내 경험에서, 원인은 자본과 시장 능력의 부족의 부족이라고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 사업을 실행하는 사람들이 매우 열심히, 일반적으로 아주 좋은 제품이 있습니다.
  20. 당신은 신문과 잡지를위한 안내 책자 및 팜플렛이나 광고를 만드는 문제를 얘기 한 경우, 제목은 모든 것입니다. 당신은 몇 초에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없는 경우 귀하의 시간과 돈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21. 자전거는 일반적으로 다른 모니터가 있습니다.다른 모니터는 일반적으로 대도시에서 발생합니다. 따라서, 이제 트래픽에 혼란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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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의 전세계 가입자는 9월 22일(목) 기준 760,695,920명입니다. 얼마전에 7억명이 넘었다고 하더니 7억5천명까지 기억하고 있었는데 어느새 또 한자리가 달라졌습니다. 게다가 국내 사이트 순위도 쑥쑥 올라오고 있다고 합니다. 어느 우리나라 인터넷 순위 사이트에서는 페이스북이 6위,7위를 하고 있다고도 합니다.

Worldwide Facebook Users

Worldwide Facebook Users


참고로 페이스북의 성장세가 궁금한 분들은 socialbakers.com 을 방문하시면 페이스북의 가입자 뿐만 아니라 각 나라와 각 대륙별로도 각종 통계들을 볼 수 있습니다.

평소에 구글 가입자가 몇명이야? 라고 이야기하는 경우는 좀 드뭅니다. 그런데 페이스북 가입자가 몇명이래... 트위터가입자는 어떻구? 라는 이야기는 들어보셨을 겁니다. 조금 이상하지 않으세요? 구글 가입자가 몇명이야 라는 표현은 웬지 어색합니다. 

단순하게 설명해서 구글은 페이지랭크라는 사이트 링크의 관계를 가지고 검색 알고리즘으로 구현된 인터넷 서비스입니다. 그렇다면 페이스북은 어떻게 표현될까요? 페이스북은 바로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알고리즘으로 만들어진 서비스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페이스북 친구는 어떻게 맺으면 좋을까요? 친구 맺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과연 신청해도 받아줄까요?

가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나누어서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그래야 할 때도 있지만 보통의 경우에는 오프라인에서 하는 일상적인 매너나 예절들이 온라인에도 방식의 차이만 있을 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보통 제가 페이스북에서 친구신청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친구하고 싶은 프로필로 이동합니다.
  2. 오른쪽 상단에 [친구추가] 클릭합니다.


  3. 그러면 리스트에 등록하라는 창이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또는 마우스 오버하면 나타납니다. 리스트가 등록되어 있으면 선택해서 클릭하면 됩니다.


  4. 리스트를 더 만들려면 [새 목록]을 클릭해서 생성하면 됩니다.
  5. 혹시 친구 요청을 취소하고 싶으면 맨 아래 있는 [친구 요청 취소] 를 클릭하면 됩니다.
이렇게 신청했는데 상대방이 안 받아줄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아래 그림 중간에 있는 메세지를 클릭해서 작성/발송합니다.

이때 간단하게 자기 소개와 어떻게 알게 되었고 어떤 이유로 친구를 신청한다고 메세지를 입력합니다.


이렇게 친구 신청 할 경우 99%는 받아줍니다. 이렇게 해도 안 받아주시는 분은 개인적으로 활용하거나 실제 아는분들만 한다 등등 이유를 적어줍니다. 그리고 프로필의 완성도에 따라서 결정되기도 합니다. 사용자의 프로필 완성 정도가 비슷해야 친구 수락률이 높아집니다.

이렇게 해서도 친구가 안되서 실망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최근에 [받아보기] 라는 새로운 기능이 생겼거든요? 트위터의 팔로우 기능 또는 블로그의 RSS(구독)와 동일합니다. 해당 사용자가 전체 공개로 되어 있는 게시글들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프로필 오른쪽 상단을 다시 보면 받아보기 라고 나옵니다. 저 버튼을 클릭하면 친구가 아니어도 어느정도 글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받아보는 글은 프로필 좌측아래에 본인을 받아 보는 사람들과 함꼐 볼 수 있습니다.


저는 받아보기 2명과 받아보는 사람 20명으로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만일, 나는 아는 친구도 없고 관계 맺는 것도 싫다 받아 보기만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겠느냐라고 물어보실 분이 있으실지 모르겠습니다. ^^;

역시 페이스북은 친절하게도 받아보기 추천 서비스도 내 놓았습니다.

받아보기 리스트 페이지 : http://www.facebook.com/subscriptions/sugges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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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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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위터와 페이스북.. 처음하는 사람들에겐
    참 어리둥절하죠.ㅎㅎ
    한국도 어서 미국처럼 활용화가 다양해졌으면 좋겠네요!
  2. 올린 글들을 볼 수 있게 해줍니다. 블로그로 보면 구독하기와 같은 기능입니다. 그래서 친구 신청해서 안받아준다고 서운해 하지 마세요. 받아보기 기능으로 그 분들의 소식을 접할 수 있습니다.
  3. 나는 오랫동안이 주제를 공부했습니다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대단한 게시물에 정보와 제가 다른 사람이 읽은 다른 콘텐츠에 보지 못했지만 몇 가지를 제공합니다.
  4. 이 주제에 대한 지식이이 문서에서 끝까지 명확하다. 제가 이런 종류의 기사를 읽는 사랑, 난 당신이 그것을 업데이 트됩니다 바랍니다. 나와 함께 그것을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5. 이 주제에 대한 지식이이 문서에서 끝까지 명확하다. 제가 이런 종류의 기사를 읽는 사랑, 난 당신이 그것을 업데이 트됩니다 바랍니다. 나와 함께 그것을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6. 이것은이 주제에 대한 좋은 책이 기사입니다. 저는 새로운 사업을 시작보고되어이 내 결정에 나를 도와준 소중한 정보입니다. 감사합니다.
  7. 이 문서에서는이 주제에 대한 몇 가지 위대하고 유용한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읽고 이해하기 쉬운 형식으로 그것을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8. 블로그로 보면 구독하기와 같은 기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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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주마다 금요일에 소셜미디어 관련 칼럼을 쓰게 된 소셜웹기획자 현웅재입니다. 앞으로 소셜웹에 각종 이슈 및 트랜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참입니다. 아~ 인터넷이 이렇게 돌아가고 있구나 하는 감을 잡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요로케 이 글을 송고할 때가 생겼습니다. 2012여수세계박람회 에 한달에 2번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세간에 화재가 되고 있는 "구글플러스" 입니다.

SNS

SNS

일단 제가 좀 복잡해졌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소셜미디어가 많은데요. 그 와중에 구글 플러스가 심상지 않은 포스로 등장했으니 말입니다. 정말 너무흐 많아요. 지난달 6월 29일에 시범서비스를 시작한 구글플러스가 시장조사 기업 컴스코어에 따르면 서비스 개시 3주만에 사용자 2천만명을 돌파하였습니다. 시범서비스 즉 베타버전에 친구가 추천해야만 가입할 수 있는 구글의 전형적인 서비스 오픈 형태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SNS(Social Networking Service)의 네트워킹 효과의 파급력을 확인 할 수 있는 수치입니다. 

  • 7월 4일 170만 명 의 제한된 테스터로 시작
  • 7월 10일 730만 명
  • 7월 12일 950만 명
  • 7월 16일에는 거의 2천만 명 에 육박


사이트통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Experian Hitwise 에 따르면 미국내 소셜네트워킹 사이트 순위가 42위이고 인터넷순위는 638위라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구글웨이브나 구글버즈에 대한 실패를 단번에 만회하려는 듯한 기세입니다.


또하나 재미있는 통계(socialstatistics.com)는 구글플러스 가입자 중(7월27일 기준) 남성이 86.2% 여성은 12.4%으로 나타났습니다. 거의 남탕에 가깝다고 보면 됩니다. 그 유명한 구글의 래리페이지님이 직접 하루에 10억건의 정보가 공유된다고 자랑을 하셨어요. 숫자만큼은 놀랍습니다. SNS에 여성 가입자가 많아야 성공한다는 기존의 틀을 깰 수 있을지 이렇게 많은 남성 사용자로 계속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그렇다면 구글플러스는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을까요?


  • 서클
    서클은 트위터의 리스트 기능과 흡사합니다. 페이스북처럼 소위 "1촌" 과 같이 서로 친구 수락을 해서 관계가 되는 것이 아닌 관심있는 사람의 글을 따로 구분을 해서 모아서 보는 기능을 합니다. 일종의 RSS리더기 같은 역활도 합니다. 저는 복잡했던 트위터,페이스북의 인맥들을 서클을 통해 따로 분류를 해서 보니 꽤 쾌적한 환경에서 그들의 글을 볼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서클

    서클


    이렇게 친구들을 마우스로 끌어서 해당 써클(리스트)에 쉽게 추가할 수 있습니다. 정말 UI(User Interface)가 편리합니다. 

  • 수다방
    수다방은 단체 온라인 체팅을 말합니다. 페이스북은 1:1기능만 제공하는 반면 구글플러스의 수다방은 N:N의 문자 채팅 뿐만 아니라 화상채팅도 가능합니다.

    수다방

    수다방


    아직 우리나라는 채팅방(?)이 활성화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몇번 못해봤는데요. 혹시 같이 하실 분 있으신가요? ^^;

  • 스파크
    스파크는 구글 알리미와 흡사한 서비스입니다. 특정 키워드를 등록하면 그 키워드에 맞는 콘텐츠들을 검색해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현웅재"라고 등록하면 현웅재에 관련된 콘텐츠를 볼 수 있고 또한 다른 친구들에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스파크

스파크


한 3주~4주 직접 써보니 트위터의 팔로워 기능과 같은 써클이 큰 장벽없이 친구들을 분류할 수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저는 기존의 트위터나 페이스북의 친구들 중 정말 팔로워야 할 사람들을 구분할 수 있어 쾌적한 정보를 볼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중간 지점에 잘 놓인 서비스로 판단이 됩니다. 물론 활용하는 분들에게 달려 있는 것이겠죠? 

마지막으로 모바일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안드로이드 버전이 먼저 나왔는데 아이폰 버전으로도 얼마전에 출시가 되어서 사용 가능합니다. 해당 앱스토어에 가셔서 "google+"를 검색해 보세요. 모바일에서는 특히 포스퀘어(foursquare) 같은 위치기반 서비스(LBS)처럼 위치를 찍어 친구에게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정말 마지막으로...구글플러스가 구플,구뿔,구플러,쥐뿔 등 다양한 형태로 불리워지고 있습니다. 어떤 표현이 좋을까요? 참, 혹시라도 구글플러스를 써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 댓글로 이메일을 남겨주시면 초대장 발송해드리겠습니다.

참고 사이트는 아래에 링크를 걸어놨습니다. 참고하셔요. 그럼 다음 달에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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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 잘 보았습니다.


    제가 안드로이드 어플없이 g+에서 초보로 활동하는데 사진을 올릴수가 없어서 어플을 다운받아 깔았는데...사용하지 않는(초대장이 없는) 계정으로 어플이 깔리는데 왜 그런지요?
    아니면 이계정으로 다시 초대받아야 하나요?
  2. 글 잘 보았습니다. 저도 넘 써보고 싶은데, elvina@naver.com 감사합니다 :)
  3. 비밀댓글입니다
  4. 비밀댓글입니다
  5. Sung Yoon Chung 2011.08.17 06:39 신고
    G+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초대 부탁드립니다. behappy0324@gmail.c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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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tracking

soundtracking


음악을 좋아하는 저는 지하철에서 음악을 들을 때 체크인 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Shazam 과 Instagram을 합친 음악 체크인 LBS 앱

음악과 체크인의 묘한 경계선상에서 고민을 하던차에 그 니즈를 정확히 꿰뚫어버린 앱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SoundTracking"입니다. 그에 대해서 프레지로 간단하게 만들어봤습니다. 한번 보시고 의견 주세요


간단한 소개 동영상 한번 보세요. (로딩이 좀 걸립니다. ㅡ,.ㅡ)


이 앱을 만든 분입니다. 죄다 영어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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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sq 400일 기념

4sq 400일 기념


포스퀘어를 사용한 지 오늘로써 400일입니다. 벌써 1년이 넘었군요. 무슨 기념 반지라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ㅎㅎ그리고 더 기쁜 일이 생겼습니다. 드디어 수퍼유저(Super user) 인증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소리소문없이 등급을 줄줄은 몰랐는데 말이죠. 간만에 혼자 쾌재를 불렀습니다. 앞으로 중복베뉴라든지 잘못된 베뉴 수정에 좀 탄력이 붙을 것 같습니다. 다른 수퍼유저들과 사이좋게 지내고 포당 회원님들의 의견도 귀기울여 듣고 해서 진행해보겠습니다. 

아름다운 날이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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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신 강림 ㅎㅎ

이음신 강림 ㅎㅎ


신개념 소개팅 서비스 "이음"을 아십니까? 저도 결혼 전에 실제 소개팅 사이트에 가입하여 유료 결제를 통해 소개팅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 "질"이라는 문제에 있어서 만족감은 굉장히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소개팅 사이트들은 음성적으로 변질되어야 소위 "돈"이 되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누구나 관심은 있고 누구나 접근이 가능할 정도로 그 문턱이 낮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것은 분명 레드오션이 명백합니다. 

저도 이미 결혼을 했고 저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는 분야(?)가 되어 버렸죠. 그런데 제 주위 총각들에게 '이음'이라는 단어가 오르락 내리락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급기야 친구가 그 사이트를 통해 사귀게 되었다는 이야기 까지 드라마틱하게 듣게 됩니다. 어? 뭐지?

호기심에 빛의 속도로 서비스에 대해 훝어보았습니다. 

  • 여자1:남자1 매칭
    그래서 대기 남자 회원이 7천명이라는 이야기도...
  • 서비스 가입자에 대해 검색 못함
  • 24시간에 한번 소개시켜주어 간단한 연락 가능해짐
  • 소개 받는 남녀가 선택 또는 패스 라는 간단 명료한 구조
  • 이음신 이라는 매칭 매니져(?)라는 소개팅 문화 분위기 구성
  • 수익구조는 곳곳에 잘 배치해 놓음
  • 모바일(카톡,포슥)과 결합하면 상당한 폭팔력을 가질 것으로 판단됨

솔로분들에게는 상당한 매력적인 서비스입니다. 룰을 바꾸면 주도권을 잡게 되어 있습니다. 말은 쉽지만 실행하기는 어려운 이야기 입니다. 그런 면에서 이음은 요즘 보기드문 서비스임에 틀림 없습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만남은 좋은 짝을 찾는 것이 아니라 좋은 짝이 되어 주는 것입니다. (사족인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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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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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직접해보신분들은... 이것 또한 마찬가지다 라고 느끼실텐데 저만일까요?? 제가 알기론 이 사이트 만드신분들은 서울대(?)출신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지인들에게 가입을 추천했고, 그래서 다른 사이트에 비해 스펙이 좋은 분들이 많더군요... 그렇지만 매일 12시 30분에 오늘의 이음이라고해서 이성의 플필과 사진들을 보여주지요... 그리고 나면 이성에게 관심이있으면 OK권을 행사(1회,15일,30일-유료)하여 서로가 OK를 행사하면 그때 상대방의 정보를 공개하는 방식인데... 15회가량의 이성을 이음을 만나봤지만 한번도 의사결정을 한 이음인도없을뿐더러 이음으로 선정하여 연결해주는 기준 또한 의문이 듭니다. 정말 다른 유료사이트랑 무엇이 다른지 그것이 의문이 들정도입니다!!
  2. 저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시작했읍죠...
    하지만... 몇번의 이음인을 소개받고 그 이음인에대한 결정과 플필을 보고
    아 ~ 이 사이트 상업성 냄새는 안나지만 다른 사이트와 다른게 뭐가있지
    하는 마음이 계속생기네요... 물론 상대방 이성이 제 플필을 보고 거절을
    한다면 그건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10회이상의 이음인들은 결정조차 하지않더군요...
    본인들의 의사와 상관없이 이성에게 소개 되어지는 느낌을 받았구요...
    연결해주는 이음인들과의 매치가 과연 어떤기준인지... 가입되어진 이음에 여자 회원들은
    스펙이 좋긴하더군요... 소문인지 사실인지 모르지만 서울대생들이 만든것이라
    지인들부터 가입하게했다는 소문에 여성회원들의 스펙은 뭐...
  3. 남성 대기가입자가 너무 많아요... 이제 기다린지 3달째 되가네요...
  4. 그리고 소개팅 사이트들은 음성적으로 변질되어야 소위 "돈"이 되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누구나 관심은 있고 누구나 접근이 가능할 정도로 그 문턱이 낮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것은 분명 레드오션이 명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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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in Why??

Check in Why??


위치기반의 체크인 서비스들이 왜 각광을 받고 있을까요?

포스퀘어, 고왈라, 페북 플레이스 뿐만 아니라 다음,네이트 등 포털과 SKT,KT,LGU+ 등 이통사등도 각종 체크인 서비스가 이미 서비스하고 있고 대거 출시예정되고 있습니다. 왜그럴까요? 사람들은 왜 체크인을 할까요? 재미가 없으면 안하겠죠? 라이프 로그 남기는 것도 이해가 되시죠? 기록을 남기는 것도 하나의 이유가 됩니다. 

얼마전 휴리넷 신순철소장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거의 1년만에 뵙게 되어서 소셜웹,소셜미디어,소셜네트워크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소장님이 소셜미디어는 물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물처럼 잘 흘러야 에너지가 생긴다는 이야기입니다. 

맞습니다.

지구는 한정적입니다. 한정적이라는 희소성과 맞물립니다. 한정된 지역에서 내 위치를 잡고 외부세력에 구애받지 않고 올바로 있다는 것은 인간에게는 존재의 의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체크인 서비스는 존재하고자 하는 인간의 본능에 가깝습니다. 본능 이러면 조금 부끄러울수도 있으니까 다른 말로 해서 라이프 스트림(Life Stream)에 가장 가까운 서비스들 중의 하나라고 하겠습니다. ㅎㅎ 생활기록, 사람의 기본적인 욕구를 해결하거나 표현하는 것들의 서비스가 모바일과 IT 신기술이 접목하면서 우리 생활에 공기처럼 들어오고 있습니다.

체크인 서비스는 단순 체크인 서비스를 넘어서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콘텐츠화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나아가 콘텐츠를 넘어 하나의 브랜드를 올바로 표현할 수 있는 수단이 되고 있습니다.
(체크인<콘텐츠>브랜드)

그 밖에 어떤 점들이 사람들을 체크인 하게 만들까요? 또 서비스하는 입장에서는 어떤 점들을 고려해야 할까요?

  1. 착한 체크인 증후군
    좋은 곳을 가면 좋은 곳에 이런건 꼭 즐겼으면 한다면? 꼭 체크인을 하고 정보를 공유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어요. 좋은 건 좋은 것 때로 나쁜 건 나쁜 것 대로 말이죠. 체크인 서비스는 사용자들의 정보가 얼마나 유의미하느냐에 따라 그 성패가 달려 있습니다.

  2. 재미 때문이죠.
    체크인 피로감을 이야기하는 분들을 많이 만납니다. 정말 단순한 체크인이라는 행위를 하면서 어찌보면 당연하게 느껴집니다. 서비스 라이프싸이클에 따른 재미적인 요소들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 점에서 뱃지(가상보상정책)는 참 매력적입니다. 뱃지로 인한 매니아층 형성은 서비스 전략 시 정교하게 가져가야 할 부분입니다.

  3. 관심받고 자랑하고 싶으니까요.
    모든 SNS의 공통적인 부분입니다. 관심받고 자랑하고 싶은 부분을 잘 표현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것이 마이페이지 형식이든 커뮤니티 통계 부분이든 말이죠. 나의 행위들이 숫자로 표현되는 부분은 그것이 목표가 되고 목적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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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도 얼마전 OPEN API를 내놓았습니다. 일본은 벌써 일본 판으로 커뮤니티에서 제작을 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더군요. 유명한 힙합뮤지션인 스눕독은 보기드문 early-adopter 라고 하는데요. 지난해의 8월에, 우리는 그가 Foursquare를 사용하고 있었다고도 합니다. 그런 그가 얼마전 트윗에 인스타그램으로 올리기도 했죠.

스눕독

스눕독


점점 서비스가 성장하고 있는 징조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은 모바일에서만 사용을 할 수 있어서 아쉬운 점이 몇가지 있는데요. 아래 2개 사이트는 그 점을 조금 해소할 수 있을 듯합니다.



펄스 사이트는 현재 트위터 상에서 올라오는 인스타그램으로 발행한 사진들을 "스트림"해줍니다. 다른 사람들이 어떤 사진들을 공유하는지에 대한 약간의 궁금증을 풀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업로드한 보인의 사진들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사용방법도 아주 간단하구요. 모바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 서비스의 사용방법은 아래와 같이 간단합니다.

사용방법

  1. 인스타그램으로 찍은 아무 사진의 URL을 복사해서 리스타그램 오른쪽에 보이는 URL에 붙여넣기를 합니다.(Put the URL of an Instagram photo into the search window.)
  2. 엔터키를 치세요 (Press the enter key. That's it!!)
  3. 그러면 등록이 되구요. 인스타 아이디로 접속하면 본인의 사진들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4. 아이폰에서 그 URL을 즐겨찾기로 추가해서 바탕화면에 갖다 놓으면 모바일에서도 간단하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오늘 그래미 시상식에 대한 결과가 나왔죠? 그런데 인스타그램도 이 행사에 마이크로사이트 형태로 참여를 했더군요. 그래미에서 찍은 사람들의 사진을 모아보는 사이트를 런칭했네요. 한번 둘러보시면 흥미로울 겁니다. ^^ 빈약해보이는 인스타의 BM의 모델이 될지도 모르겠군요 ㅎ

인스타 친구들이 많아지면서 페북보다 "라이크" 를 더 많이 해주고 댓글도 더 많이 달립니다. 신기하죠? 공감을 일으키게 하고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요인을 사진으로써 명확하게 해주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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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PI를 내놓았습니다. 일본은 벌써 일본 판으로 커뮤니티에서 제작을 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더군요. 유명한 힙합뮤지션인 스눕독은 보기드문 early-adopter 라고 하는데요. 지난해의 8월에,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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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베뉴

독도베뉴


어제 뉴스를 하나 접했습니다. 한·일 경비함 독도근해서 대치? 라는 뉴스였습니다. 내용을 보니 "13일 오전 9시께 독도 동방 42마일 해상에서 일본 관공선 4척으로부터 추적당하고 있다는 우리나라 어선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한ㆍ일 중간수역에서 일본 측과 공동으로 일본 해역 침범 등 불법 사실 여부에 대해 공동조사를 벌이고 있다." 고 합니다.

예전부터 독도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나왔는데요. 또 그런 선상에서의 한 사건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베뉴를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쉽게 만들지는 못했습니다. ㅎ 지도에서도 좀 작은데다가 정확한 주소도 확보해야 했구요. 제가 독도에게 크게 해줄 것은 없지만 이정도는 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치는 동도의 선착장에 위치하였습니다.

이번 기회에 체크인도 한번 시도해보시고 ㅎㅎ 체크인이 안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좋아요 버튼이라도 눌러주시구요. 공식사이트도 한번 방문하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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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위와 관련된 협찬/후원/참여/동참 모든 통로를 열어두고 있습니다.
    용기 있는 분 참여하세요
  2. 스샷대로 체크가 다 되어있는데 왜 연동이 안될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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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구글

데니스의 트윗을 보다가 발견하게 된 이미지입니다. 제목은 이렇습니다. Very clever Gmail UX ("did you forget your attachment?") 아직 한글버전의 지메일은 안되네요. 한글버전에서도 가능하게 되면 적지 않은 분들이 감동하시겠어요.

물과 같이 흐르는 웹서비스를 만드는 능력. 구글의 내공이 느껴지는 단면입니다.

혹시 이와 유사한 UX 사례 발견하신 분이 계시면 제보 부탁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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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퍼갈게요...정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 스샷대로 체크가 다 되어있는데 왜 연동이 안될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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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_HDD

Google_HDD


단정적으로 이야기 하면 구글은 지구의 모든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구글맵이 그렇구요. 일반적인 지도도 그렇고 심지어 해저지도까지 작업했죠. 구글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정보들을 거대한 클라우드 형태로 서비스하고 있죠. 가히 지구를 통째로 스캔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위의 이미지가 나왔을 겁니다.

역시 구글은 컴퓨터로 하는건 잘하는 것 같구요. 페이스북은 사람으로 하는 것을 잘 하는 것 같습니다. 마치 체스게임에서 컴퓨터와 사람의 대결을 멀리서 지켜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다시 돌아와서요.구글의 플젝중의 하나가 바로 미국 도서관의 도서들을 직접 스캔해서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얼마전에 그 작업이 마무리 되었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구글, 16세기 이후 책 520만권 DB화", "Web Semantics: Google Books Culturomics | Beyond The Beyond

사이트를 찾아보니 http://www.culturomics.org/ 여기더군요. 사이트 접속해서 Explore Cultural Trends @ Google Labs 메뉴로 들어가면 지난 500년간의 지구의 트랜를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Atlantis VS El Dorado

Atlantis VS El Dorado


디폴트로 엘로라도와 아틀란티스의 비교가 나와 있습니다. 쉼표를 쓰면 비교챠트를 볼 수 있구요. RAW데이터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무엇부터 검색해보고 싶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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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base.com

database.com


세일즈포스는 기업들이 더 이상 DB서버를 운영할 필요가 없게 만드는 database.com를 런칭했습니다. 이것이 몰까요? 일단 소개 영상부터 보시죠.

SaaS(Software as a Service)나 PaaS(platform as a Service)는 들어보셨을 겁니다. 간단하게 "클라우드" 라는 표현을 써서 요즘 U+광고에 나오는 것처럼 구름에 파일들을 올려놓고 언제든지 네트워크를 통해 주거니 받거니 사용하는 겁니다. 그것이 서비스 형태일수도 있고 어떤 플랫폼일수도 있구요. 어떤 인프라일수도 있는데요. SaaS(CRM)기업으로 유명한 세일즈포스닷컴의 CEO 마크 베니오프는 "DaaS(Database as a Service)"라는 표현을 쓰며 새로운 역작으로 만들 기세입니다.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데이터베이스 말 그대로 DBMS를 온라인상에서 온라인게임처럼 일정비용을 내면서 이용하는 서비스입니다. 지금까지 기업들은 사내 데이터를 관리하기 위해는 서버를 구매하고, 오라클 DB, IBM DB2, MS SQL 등의 DB를 설치해야 하죠. 근데 이것들이 쉽게 설치되지는 않습니다. 복잡하죠. 비용도 쎼구요. 이런 환경에서 데이터베이스닷컴을 사용하면 획기적으로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겁니다. 

이 상식을 뛰어넘는 하나의 실험이 과연 이번에도 성공할까요? 개인사용자가 사이트 회원가입할 때도 주저주저 하는데 기업의 DBMS를 이렇게 사기업에게 선뜻 오픈 할 수 있을까요? 

저는 PC보다 구글에 저장되어 있는 자료가 더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확률상 그렇다는 겁니다. 구글에 있으면 쉽지 잃어버리지도 PC가 갑작히 다운되지도 않고 어느PC든 접속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구요. 저도 모르는 사이 점점 클라우드에 자료들이 저장되고 있습니다. 개인 사용자의 인식이 점점 바뀌어가고 있는데 기업도 변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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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어플리케이션은 2010년 7월 기준으로 엑티브한 어플개수는 55만개라고 합니다. 지금은 몇개나 되었을까요? 최근 데이터 아시는 분 제보 부탁 드립니다. 

암튼, 페이스북 어플 그렇게나 많은데 사람들이 많이 쓰는 어플은 어떤게 있나 궁금했습니다. 반갑게도 appdata.com 이라는 곳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그 사이트에 나오는 데이터를 기준으로 Top100(2010/12/17 기준)을 나열하고 구분하여 엑셀로 이렇게 저렇게 간단하게 살펴봤습니다. 제 기준으로 분류했기 때문에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먼저 Top 100 APP을 큰 분류로 나누어 봤습니다. 살짝 노가다를 좀 해봤습니다. ㅋㅋ

Top 100 APP 분류

Top 100 APP 분류

100개를 나누어보니 크게 4개로 분류되더군요. 게임,유틸(Gfting),Media Sharing(관심정보 퍼뜨리기), 그리고 기부 입니다. 그림처럼 게임이 반이상을 차지하구요. 나머지(각종 앱)들은 제가 유틸로 분류한 것들입니다. 게임류가 다소 강세를 띄고 있습니다. 많은 SNG들이 친구들을 모으기도 상대적으로 쉽고 부가서비스등으로 수익을 내기 쉬워서가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사용자 기준으로 상위 10개 회사의 사용자 수(MAU)와 앱 수를 비교해봤는데요. 

역시 징가가 초기 진입한 사업자 답게 굉장히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압도적이라는 말이 어울리겠는데요? 2억5천만 사용자라니요. 징가 CEO가 초기 창업자 중 한사람이라지요? 지금은 페북을 후달리게 할 정도로 성장했군요. 유일하게 페북을 두렵게 만드는 회사가 아닐런지 ㅎㅎ 그리고 10위에 랭크되어 있는 앱뱅크라는 회사도 특이합니다. 무려 731개의 앱을 가지고 있네요. 그에 반해 테이크오프몽키라와 앱스라는 회사는 달랑 2개(Phrases), 3개 앱으로 당당히 2위,7위에 랭크되었습니다. EA도 열심히 참여하고 있군요.

단순 호기심이었는데 재미있네요 ㅎㅎ


용어설명

  • DAU(daily active user)
  • MAU(monthly active 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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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ump for Personal BrandingThe Jump for Personal Branding


모든것은 이제 소셜에 있습니다. 개인이 반응하는 모든 것이 태그화되어 여기저기 퍼날라지고 있죠. "word-of-mouth" 라는 전문용어를 말하지 않더라도 말이죠. 지금 세상은 브랜드가 돈이 되고 브랜드가 가치가 됩니다. 모든 사람들은 브랜드를 구매하려고 돈을 버는 지도 모릅니다. 개인 브랜드는 어떨까요? 평판관리라는 것이 있습니다. 개인브랜드라는 이야기를하면 따라나오는 용어인데요. 그 평판관리를 유기적으로 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소셜미디어입니다. 

개인브랜드를 소셜미디어에서 표현할 때 어떤 점들이 좋은지에 대해서 생각해봤습니다. 대략 10가지 정도 되네요. 


  1. 개인의 활동에 대한 열정을 담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이기도 합니다만, 그 사람이 건네주는 링크와 정보, 만나는 사람들, 모임, 장소들의 내용 표현정도에 따라 그 사람의 열정을 고스란히 확인 할 수 있습니다. 

  2. 공유하며 관계를 단단하게 합니다.
    소셜미디어는 공유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연결하는 강력한 커뮤니티 플랫폼입니다. 끊어졌던 관계를 이어주고 시간의 제약을 벗어나게 해줍니다.

  3. 솔직해집니다.
    텍스트의 표현 범위는 작습니다. 적습니다. 그래서 의도를 전달하기에 직설적입니다. 애둘러 이야기하다가는 상대방은 금방 차가워질겁니다. "즐","헐" 하면서...

  4. 경험을 공유하면 경험이 커집니다.
    자신의 이야기가 완벽하지 않아도 됩니다. 소셜미디어라는 광장에 꺼내 놓으면 누군가 살을 붙여 줄 것이고 누군가 먼지를 털어줄 것입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기회도 제공합니다. 간접경험의 극대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5. 자신의 잠재력을 알게 됩니다.
    내가 아는 것과 알지 못하는 것의 범위를 알게 되면서 자신을 가늠하게 됩니다. 수많은 아이디어들을 접하게 되고 내 안의 퍼즐과 맞추어가는 작업을 하면서 마치 아이언맨처럼 새로운 힘을 얻을 원동체를 발견하게 될 겁니다.

  6. 행동하게 됩니다.
    자기계발함에 있어 자기암시는 중요한 역활을 하게 됩니다. 머리속에만 있던 생각을 행동으로 나타나게 하거든요. 머리속에 있는 생각을 나타내기 가장 쉬운 것이 소셜미디어입니다. 어느순간 임계치를 넘어서게 되면 행동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7. 사람들의 관계를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어떤 이익에 따른 구분은 아닙니다. 그러나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나의 브랜드를 강화하고 도와줄 분들과의 관계형성힐 수 있다면? 나의 브랜드를 가지고 어떤 일을 하던지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8. 소셜미디어는 평생교육원이 됩니다.
    어떤 세상에 있는 MBA의 구성원이 소셜미디어에 있는 분들과 비교가 될 수 있을까요? 끊임없이 정보를 주고 받고, 끊임없이 자극이 되고, 끊임없이 배움의 기회를 주는 분들이 있는 곳이 소셜미디어입니다.

  9. 다른 사람과 차별화할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의 비슷비슷한 사람과의 차별성을 갖기 위해서는 소셜미디어로 들어오기만 하면 됩니다. 온라인에 콘텐츠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면 보통 사람들은 온라인 콘텐츠가 있는 사람이 더 유능한 사람이라고 느낄 겁니다.

  10. 항상 on-line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을 필요로 하거나 연락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떤 식으로든 연락이 올 겁니다. 트위터든, 페이스북이든, 블로그든, 링크나우든...


쓰고 보니 너무 뜬금없는 소린 아닌지.. 제 스타일은 아니네요 ㅋㅋ 그냥 그렇다구요.
어떻게 생각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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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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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요즘 소셜미디어에 관심을 가지면서 이런 글을 자꾸 찾아보게 되네요!
    브랜딩~~ 정말 재밌는 부분이네요~ ^^ 열심히 만들어 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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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콜로,은수

피콜로,은수


재미있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사진 기반 소셜 서비스인 Instagram(인스타그램) 서비스 런칭 10주만에 100만 돌파 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알아보니 10월에 런칭했을 때 일주일만에 10만명이 가입할 정도로 꽤 "Hot"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사진 공유 서비스인 것 같은데 어떻게 그렇게 빠른 시간안에 사용자를 끌어 모았는지 궁금했습니다. 트위터,포스퀘어보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른 증가추세입니다. 

이 어플은 이미 깔아서 첨에만 쓰고는 잘 안쓰는 거 였거든요. 혹시 잘 모르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깔아서 써보세요. 지금은 아이폰에서만 사용가능합니다.

Instagram(인스타그램)

Instagram(인스타그램)


Fast beautiful photo sharing for your Iphone 의 슬로선으로 인스타그램은 2010년 10월 6일 오전 12시15분에 애플 아이튠에서 서비스를 처음 시작했습니다. 본격적인 서비스는 준비는 올 3월부터 시작했다고 하구요. 회사직원은 불과 2명입니다. 이미 펀딩도 50만달러를 받아서 둘이 운영하기엔 괜찮은 자금사정이었구요. 간단하게 인스타그램을 설명하자면 푸딩카메라+포스퀘어 입니다. 다소 비약적일 수 있지만 현재 상태는 그렇게 보입니다.

사진을 찍어서 올리면 SNS(Facebook, Twitter, Flickr, Tumblr,Posterous, Foursquare) 친구들에게 공유되구요. 댓글들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집니다. 인스타그램의 특징을 5가지 정도 꼽아봤습니다.

  1. 아이폰에서만 가능합니다.
    모바일에서만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확장할 계획은 있다고 했습니다만, 현재 상황에서는 아이폰만으로 이룬 성과입니다. 웹에서는 간단한 소개만 되어 있고 그 흔한 페이스북 페이지운영도 안하고(우리나라 분이 만든 팬 페이지는 존재합니다.) 트위터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2. 사람 냄새를 편하게 빨리 낼 수 있습니다.
    푸딩 카메라를 처음 받고 많이 찍었던 기억이 납니다. 꽤 찍었지요. 그러나 구동시간이 길고 SNS 연동도 웬지 불편했습니다. 어쨎든 인스타그램도 12개의 필터를 제공합니다. 꽤 빠르게 구동되구요. 사진도 만족스럽습니다. 웬지 내가 사진을 잘 찍을 것만 같습니다. 기존 트위터 사진 공유 서비스들은 아이폰에서 찍은 그대로를 올리거나 다른 사진 어플로 편집해서 올려야 했습니다. 즉각적이지 않았지요. 그것도 괜찮은 품질로 올리기에는요.

    또 한가지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언어적 한계로 같은 언어권 사람들끼리 어울리기 편한 것이 사실입니다. 인스타그램은 언어를 뛰어넘는 시각이미지로 더 폭넓게 많은 세계인들과 친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저만해도 친구 맺기나 신청에 대해서 부담감이 훨씬 덜합니다. 

  3. 제한적인 프레임으로만 찍을 수 있습니다.
    제한적이다라는 것이 꼭 자유를 제한한다는 것이라고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아이폰 어플을 제작하는데 제약이 많다고 합니다. 애플에서 제시하는 가이드 라인을 반드시 따라야 한다고 하죠. 안드로이드에 비해서요. 그러나 애플 아이폰의 앱들은 꽤나 창의적인 것들이 많습니다. 제한적인 정사각형 프레임만 제공합니다. 그게 편합니다. 다른 생각할 여지 없이 그 프레임을 잘 이용하게 됩니다.

  4. 사용자 증가추세가 가파릅니다.
    카카오톡은 5개월만에 80만 사용자를 확보했습니다. 9월 쯤이었는데요. 그때는 스마트폰 사용자가 300만명 이야기 할 때입니다. 모바일 시대는 그 디바이스 무게만큼이나 참으로 가볍게 빨리 사용자를 늘리는 것 같습니다.

  5. 포스퀘어 체크인이 가능합니다.
    12월 20일부터 제공된 따끈따근한 기능힙니다. 저에겐 너무나 매력적입니다. 포스퀘어 사진기능이 얼마전에 생겼지만 사진 미쟝센을 꾸미고 싶을 때는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사진올림과 동시에 체크인도 가능하다니요.
    WOW

인스타그램은 이미 출발부터 인사이트를 가지고 세밀하게 기획된 것 같습니다. 사용자가 서비스 이용시 "like","comment","친구신청" 등등의 알림기능도 충실하게 보여줍니다. 적은 공수로 최대의 효과를 내고 있고 앞으로 얼마나 발전할지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감성을 소셜과 적절히 건드린 특성을 가장 눈여겨 보고 싶습니다. LBS 서비스들의 고민, 사진 공유 서비스 앱들의 고민을 단박에 날려버린 똘똘한 앱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물론 돈이 될런지는 두고 봐야겠습니다. ㅋㅋ

어떻게 생각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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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진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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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Photo Zoom

Facebook Photo Zoom


1. 페북 이미지 크게 하는 크롬 익스텐션

요즘은 트위터 보다 페북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페북도 페북이지만 크롬에도 많은 어플이케이션들이 있지요? 전 Facebook Photo Zoom 의 크롬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했습니다. 회사 컴도 그렇고 집에 있는 것도 그렇구요. 어쩌나 다른 컴을 사용하다가 이미지에 마우스 오버했는데 이미지가 크게 안뜨면 클릭해서 봐야 하잖아요. 그게 어찌나 귀찮음으로 다가오는지요? ㅎ



2. 월마트 상품 이미지 크게 보기

월마트에 가보니 살짝 신기한 기능이 있더군요. 상품 이미지에 마우스를 올리면 돋보기로 변합니다. 정말 별거 아닌데 어? 신기하다라는 느낌이 들고는 그담에 상품을 좀 찬찬히 보게 되더군요.

UI,UX에 대해 웹기획자로써 고민에 고민을 안 할 수 없는데요. 사소한 부분을 지나치지 않고 생활속에서 불편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유심히 관찰하다보면 그 해답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좀 편집증적인 혹은 직업적으로 생활을 관찰해야하지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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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ts a great work
  2. 스샷대로 체크가 다 되어있는데 왜 연동이 안될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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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를 하면 싸게 살 수 있어요

좋아요를 하면 싸게 살 수 있어요


곧 크리스마스입니다. 12월 1일이군요. ㅎㅎ 요즘 소셜커머스들이 창궐을 하고 있는데요? 유행이 이정도면 대유행이죠? 그렇다고 절대 폄하하는건 아닙니다. 그렇게 성과를 내고 있다는 사실은 정말 대단합니다. 이렇게 보다가 월마트를 우연히 보고 무릎을 딱 쳤습니다. 아주 컨셉 간단합니다. 몇명이 좋아요(Like)를 하면 이렇게 뜨는거죠. 게다가 하나를 더 아이디어를 보태면 그 중에 내 친구가 좋아하는 비율을 보태면? 완벽해지겠군요.

아직 크리스마스 선물을 정하지 않으셨다면 올해는 실패확률을 낮추는 진정한 소셜커머스 월마트에서 해보시는건 어떠세욤??

월마트 : http://www.facebook.com/walmart?v=app_14053943597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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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로마의 pub 에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에 대한 poll진행 화면 우연히 캡쳐

이탈리아 로마의 pub 에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에 대한 poll진행 화면 우연히 캡쳐


socialmediatoday 에 "2012년 페이스북이 마케팅 필수 요소가 되는 이유 5가지" 라는 좋은 글이 올라와 제 생각을 붙여서 공유합니다.

소셜커머스의 열풍이 대단하죠? 그루폰을 이야기하지 않아도 티몬과 위매프로 대변되는 지금의 우리나라 상황에서도 이미 인지도 면에서는 짧은 시간안에 그 브랜드가 구축된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정말 "HOT"합니다. 업주분들에게 소셜커머스 이야기를 하다가 "티몬같은거요~"라고 하면 다 알아들으신다면서요?

소셜커머스는 소셜고객(?)을 자연스런 입소문으로 끌어들이는 것이 관건입니다. 현재 유행하는 모델로도 빠른 시간안에 입소문을 탈 수 있지만 좋은 제품을 좋은 시기에 구매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것은 조금 다른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페이스북이 자연스런 구매로 이어지는데 좋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가 아닌가 합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당장 페이스북을 시작해야겠지요? 그럼 몇가지 페북을 해야 하는 이유들을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1. 낚시를 하려면 물고기가 있는 곳으로 가야 합니다.
    이미 페북의 전세계 이용자수는 5억이 넘었고 수개월내에 6억명을 돌파하리라는 전문가들의 예상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페북 사용자도 곧 유의미한 200만을 넘겠죠? 괜히 LGU+가 페북과 제휴한게 아닙니다. 누구보다도 먼저 페북에 발을 담궈야 합니다. 세상은 1등만 기억하게 되어 있습니다.

  2. 관계에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각기 다른 소셜웹 서비스 중에 페이스북 이용자의 타겟에 맞는 상품을 테스트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속적인 관계형성을 위한 작업들을 실행해야 합니다. 기존의 기업블로그와 연계 접점도 모색해야 하구요. 트위터와의 관계도 정책을 세워놔야 합니다. 기업블로그를 가운데 놓고 나머지 소셜웹 서비스들을 배치 할지, 서브로 놓아 둘건지 의사결정이 필요합니다. 

  3. 페북의 광고는 생각보다 강력합니다.
    개인정보보호 측면에서 논란은 있지만 페북의 갖가지 개인이 남기는 "로그"들의 가치는 대단할 수 밖에 없습니다. "좋아하는 것" 총집합이니까요. 구글이 링크가 많이 된 것들이 키워드 광고를 했다고 하면 페북은 내 친구가 좋아 하는 것들 위주로 광고를 하니까요. 감히 "소셜 광고"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닐슨 리포트에서도 나와 있지요? 페북 사용자의 70%가 친구가 방문했던 광고를 거의 방문하더라고요. 저도 사비를 들여서 포당 페이지 광고를 했는데요. 꽤 관련 있는 분들에게 노출이 되고 클릭률도 높았습니다.

  4. 브랜드의 노출을 지속적으로 강하게 만드는데 기여를 합니다.
    메인 페이지 역활의 윌컴탭인터렉티브한 상품 소개 탭을 만들 수 있구요. 콘텐츠를 더 풍부하게 보이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페북의 앱들은 상상하는 모든것을 실행 할 수 있는 것도 염두해 두어야 합니다. 

  5. 페북의 플레이스를 꼭 체크해야 합니다.
    페북의 위치기반 모바일 기능을 이용한 비즈니스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페북 사용자의 위치를 기반으로한
    특정 지역 사용자에 대한 쿠폰, 어떤 혜택, 이슈 메이킹등이 가능합니다. 이는 지역기반의 소상공인 홍보 마케팅 및 고객관계형성에 포스퀘어와 더불어 강력한 서비스로 등장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내년에 스마트폰이 1,000만대가 되는 시점을 다들 궁금해합니다. 그러나 최소 1,000만대가 보급될 것이고, LGU+는 인도네시아처럼 저가 스마트폰에 페북을 최적화하여 넣는다면 "재미있는 사건"이 벌어질 것입니다. 우리나라 스마트폰이 1,000만대가 되는 기점을 시작으로 꽤 유의미한 일들이 나타나리라 생각이 듭니다.


지난 3월 Harvard Business Review에 기재되어 이슈가 되었던 것이 있습니다.

 "How Effective is Facebook Marketing?"란 제목의 이 연구는  Rice대학 Jones경영대학원의 경영학 전공 부교수인  Utpal Dholakia와 이 대학원의 졸업생이자 휴스턴 지역의 레스토랑 컨설팅 업체인 Restaurant Connections의 창업자인  Emily Durham에 의해 수행되었다. 

그들은 휴스턴의 유명 카페 체인인 Dessert Gallery (DG)의 고객들을 조사하였다. 연구 기간 전에 DG는 특별한 페이스북 활동을 펼치지는 않았다. 연구는 3개월이 넘는 기간동안 1,700명이 넘는 응답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DG의 일반적 고객들과 비교하여 DG의 페이스북 팬인 고객들은 

  • 일반적 고객에 비해 매달 DG의 가게를 36%나 더 많이 방문하였음.
  • 외식 비용에 있어 45%의 비용을 더 많이 DG에서 지출하였음.
  • DG의 가게에서 33%의 비용을 더 많이 지출하였음.
  • 14%나 더 많은 감정적 지지를 DG 브랜드에 가지고 있음.
  • 41%가 넘는 심리적 충성도를 DG에 가지고 있음.

오랜만에 꽤 긴 글이네요 ㅎㅎ 암튼 그렇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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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 영화 포스터

페북 영화 포스터


곧 있으면 페이스북을 주제로 한 영화가 개봉을 하게 됩니다. 갑자기 예전에 유니텔이 접속이라는 영화에 잠깐 나왔던 것이 생각이 납니다. 그때와 지금을 비교할수도 없겠지만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구글의 직원들이 페이스북으로 많이 넘어갔다고들 하죠? 심지어 요리사까지... 한 때 소셜미디어의 총아로 떠 받들면 블로그를 포함한 미디어가 구글식으로 일방적인 태그(물론 여러가지 알고리즘이 있겠지만요)에 의해 내가 직접 검색을 해서 결과를 찾아내었다고 하면

페이스북은 기계가 분류한 것을 검색한 것이 아닌 나를 잘 아는, 나와 취향이 비슷한 친구가 자기가 이미 갖고 있는 자료나 알고 있는 지식을 바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찾지도 않았는데 잘 정리해서 갖다주기도 합니다.

정보를 소비하는 측면에서 볼 때 정보소비의 주체를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게다가 그런식의 검색과 정보의 흐름은 상당히 강력한 형태의 모습으로 지구를 파랗게 물들이고 있습니다.

구글이 캐디락 같은 좀 둔탁한 느낌이라면 트위터는 포르쉐와 같은 날렵한 스타일의 스포츠카 같구요. 페이스북은 미려한 벤츠 세단 같은 느낌이 듭니다. 

비유를 해본다면 어떻게 들고 싶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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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느덧, 구글이 연비를 많이 먹는 차로 되어 버렸군요. ㅋㅋ 트위터는 일본 경차 같아요, 조금.. 가벼운 느낌이랄까요^^ 페이스북은.. bmw 같은 느낌인것 같아요, 역동적인 ㅋㅋ 비유가 적절했는지 모르겠네요
  2. 영화제목:쇼셜네트웍입니다 페북의 탄생과 그과정에서 비롯된 지적재산에 관한 법정다툼,비꼬는 그런영화입니다 별점은 *** 그냥그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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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천사가 되어보아요

우리 모두 천사가 되어보아요


트위터 유저가 1억명이면 1억개의 소통방식이 있는 것이 아닐까요? 라고 '욱'하며 트윗 날린 적이 있습니다. 그 트윗은 아래 트윗을 본 직 후였습니다.

동감 @????: 트위터를 좀 이용하는 사람들은 이 글에 대체로 동의하지 않을까요? 저도 이 쪽에 손을 듭니다. RT @???? 김주하 vs 소셜홀릭, 저는 이 쪽을 지지합니다. 


월요일 타임라인에 하나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이 글에 있는 링크를 따라 가면 페북 노트에 올려진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원래 그런 편이 아닌데 읽다가 울컥했습니다. 요즘 소셜홀릭님과 김주하님의 공방전이 좀 사그라들긴 했는데그제 만해도 꽤 이슈였던 모양입니다.

요는 이렇습니다. 평소 김주하님의 트위을 보고 소셜홀릭님이 격한 트윗을 올렸죠. 이로 인해 김주하님이 트윗문화를 이야기하면서 변호사를 찾는 트윗을 했습니다.


 김주하 
빼꼼:::;;; 졸리신분~ 손~!! 이렇게 여러분과 대화를 시작한다고 제가 무뇌라고 말씀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심각하게 법적대응도 생각하겠습니다. 제가 올리는 글이 맘에 들지 않으시면 가볍게 언팔을 하세요. 여러분께 묻겠습니다. 제가 무뇌입니까?

 김주하 
트윗을 하고계신 변호사님들께 부탁 말씀 드립니다. 이번일 제 개인이 문제가 아니라 건전한 트윗문화를 위해 공개적으로 트윗분들과 대응했으면 합니다. 도움주실 변호사님계시면 으로 연락처를 알려주세요.


어느 순간 트위터란 세계에서는 트위테리안 사이에 계급과 역활이 주어지게 되었습니다. 이상하지요? 트위터 만큼은 모두가 평등하다고 생각했는데요. 또한 그것이 트위터의 매력인데요. 그런 시절은 지나간지 오래입니다.

김주하님은 과거에도 이슈가 되었던 미아찾기 오 트윗 사건(모르시는 분들은 클릭)이 있었습니다. 조심하심에도 불구하고 워낙 인기인셔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것이죠. 불행히도 더 이상 김주하님의 트윗은 개인의 것이 아닙니다. 이 점을 간과한 것 같습니다. 갑자기 뜬 아이돌 걸그룹처럼 스타가 된 후에 스타의 위치에서의 역활을 받고 아직 본인이 적응하지 못하는 괴리감. 사람들의 기준치에 맞지 않는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기업트윗도 유명인 트윗과 비슷합니다. 또한 이러한 현상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기업트윗을 포함, 유명인트윗은 "눈높이에 맞게 트윗해드리냐" 아니면 과감히 "접느냐" 의사결정을 해야 합니다. 이런 이슈를 즐기고 적절히 대처할 마음자세가 있다면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김주하님은 언팔했습니다. 초보시절엔 신기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저하고는 다른 분이고 취향도 맞지 않기 때문이죠. 트위터 팔로를 하지 않는다고 마치 커뮤니케이션의 낙오자처럼 낙인 찍으며 마녀사냥하는 행태 또한 타진요와 다를게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webplantip.com(어라)
트위터 유저가 1억이라면 1억이상의 소통방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각이 다르면 언제까지 안티로 돌변할겁니까? 그 다양성 다름을 인정하면 안될까요?

그리고 공공장소(트위터)에서 무례함은 자신을 욕보이는 일입니다. 공공장소인 타임라인에서 욕설에 가까운 모욕적인 언사들은 길거리에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와 동일합니다.

조금씩 배려하고 다름과 다양함을 인정하면서 즐겁고 생기있는 트위터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 여유 좀 갖자구요.(이런 급 마무리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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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악플을 다는 사람은 원래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넷 상에서만 그런 것이 아니라 원래 나쁜 사람! 캠페인으로 안된다면 법적으로 문제를 삼아야한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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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ggestion a foursquare badge] G20 Seoul Summit 2010

[Suggestion a foursquare badge] G20 Seoul Summit 2010


대한민국 최초의 뱃지를 만들고 싶은 편집왕님의 글이 공개되고 KOREA 4sq user group (이하 포당) 포당에서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10월13일(수) 포당#21 모임에서 정식 메일 발송을 하게 되었구요. 이 이벤트는 아이폰으로 트윗에 생방송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RT와 격려의 글을 보내주셨습니다.


그리고 오늘 다각적인 어필을 하기위해 포스퀘어 고객센터에 [Suggestion a foursquare badge] G20 Seoul Summit 2010라는 제목의 글을 등록하였습니다.
포당 회원을 비롯하여 많은 분들에게 아래 내용으로 응원을 요청 드렸습니다.

Retweeted by  and 9 others




많은 분들이 짧은 시간안에 많은 호응을 주셨구요. RT55개나 되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분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신 것은 아니였습니다. 일부 분들은 정치적으로 활용하는 것 아니냐며 일부 오해하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그런데 아시잖아요? 제가 정치하게 생겼나요? ^^; 전 소년시대 파란바지와 마리오 티셔츠를 입고 수퍼맨 밸트를 했습니다. ㅋㅋ 

그래서 포당 당주의 입장을 트윗했습니다.

포당 당주입니다. G20뱃지를 만든 이유는 그 내용에도 있지만 한국형 뱃지를 만들기 위한 이슈 중 가장 현실성 있는 것으로 채택하였습니다. 정치적인 의도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제 첫 발걸음을 띠었습니다. 저도 포스퀘어 사용자의 한사람으로써 뱃지가 꼭 채택이 되어서 재미있는 일이 벌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이제 첫 발걸음을 띠었습니다. 저도 포스퀘어 사용자의 한사람으로써 뱃지가 꼭 채택이 되어서 재미있는 일이 벌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라고 포스팅을 하려고 한지가 불과 하루 전입니다. 

그/런/데

포스퀘어 창업자 데니스크롤리에게 반가운 트윗이 왔습니다.


 Dennis Crowley 
@ Got your package the other day - thanks for the buttons! I'll put you in touch w/ @ (and yes, thinking of international badges!)


뱃지제안은 할 수 있지만 이렇게 직접적인 반응은 첨인 것 같습니다.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위키트리에도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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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에 르호봇비즈니스센터에서 1인창조기업을 위한 SaaS와 관련된 강의를 한 자료공유합니다.


SaaS(Software as a Service)는 기존의 ASP를 확장한 개념입니다. 차세대 ASP라고 볼 수 있죠.

    1. SaaS는 전자상거래 관점의 사업적인 반면에 ASP는 전산 외주 아웃소싱의 특징이 강합니다.
    2.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전산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고 있고 확장성과 고객 요구사항 커스터마이즈 중점을 둡니다.
    3. ASP시초는 1989년 코닥의 전산외주의 시작이었는데요. SaaS는 고객의 가치 창조 및 고객 요구를 맞추는데 초점을 둡니다.

최근의 성공사례로 고객 관계 관리(CRM)영역의 CRMKorea, Salesforce.com, RightNow등의 사례와 오래 전부터 해왔던 회계 분야가 있습니다. 소프트웨어를 구입하여 사용하는 개념에서 빌려사용하는 렌트의 개념은 점점 더 확산되고 중소기업 뿐만 아니라 대기업에서도 적극적인 도입을 검토 중이며 많이 사용되고 있다. 앞으로 반정도 되는 기업들이 사용 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SaaS 시장동향

SaaS 시장동향



1인창조기업을 위한 saa s활용 201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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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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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웹 사용설명서

소셜웹 사용설명서


메타블로그인 블로그와이드로 유명한 깜냥님의 신간서적입니다. 고맙게도 책을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제가 읽어보니 처음 소셜웹을 접하는 분들이나 그 용어가 생소한 분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습니다. 소셜웹의 초창기부터 소셜웹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부분까지 망라하였습니다. 특히 파워블로거의 관점에서보는 소셜웹에서의 블로그 내용은 흥미로웠습니다.

작년부터 불어닥친 트위터 빅뱅, 아이폰 출시로 인한 스마트폰 빅뱅, 전세계적인 SNS 대장 페이스북의 큰 파도로인한 페이스북 빅뱅으로 이 분야 종사자들은 하루가 다르게 적응해야 하는 어려움 아닌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인터넷 역사를 보면 서비스가 분리되고 파편화되고 있으며 그 조각 조각들이 다시 해체와 조립을 하게 되면서 이제 한치앞을 내다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소셜웹이라는 키워드로  차근차근 풀어주는 책입니다. 특히 해외 서비스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요즘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현상인데요. 소셜웹 사용설명서는 사회,정치,경제,문화 전반의 전체적인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책 제목만으로는 그러한 글로벌 SNS의 메뉴얼 정도로 느껴지지만 전반적인 소셜웹의 이해를 돕는 설명서가 될 것 같습니다.


목차

1부.웹 2.0과소셜웹

1장. 웹이 걸어온 길

1 소셜, 세상을 뒤흔들다 
2 인류의 역사는 커뮤니케이션의 역사 
3'386 세대'의 향수를 자극하는 PC통신과 월드와이드웹 
4 검색, 웹 메일, 그리고 개인 홈페이지 만들기 
5 벤처 열풍, 싸이 열풍, UCC 열풍, 웹 2.0 열풍! 열풍! 열풍! 

2장. 웹 2.0에서 소셜 웹으로
1 웹 2.0의 시작 
2 소셜 웹의 가치와 사회 연결망 이론 
3 소셜 웹은 웹 2.0의 직계 혈통 
4 과대 포장된 웹 2.0 경제 
5 웹 1.0, 웹 2.0, 그리고 웹 3.0 
6 똑똑한 웹, 시맨틱 웹의 이상 

3장. 이것이 소셜 웹이다
1 소셜 웹 서비스를 보면 소셜 웹이 보인다. 
2 소셜 웹 트렌드를 이끄는 트위터 
3 페이스북의 소셜 플랫폼'F8'은 놀라움의 연속 
4 마이스페이스, 한국에서는 안 통해? 
5 페이스북의 오픈 그래프와 소셜 플러그인 
6 소셜 게임! 게임에 거세게 부는 소셜 바람 

4장. 블로그 세상에 나서다
1 도대체 블로그가 뭐길래? 
2 블로그, 개인 미디어에서 소셜 미디어로 
3 블로그로 꿈꾸는 우리는 블로거 
4 블로그 홍수의 시대 

2부.소셜웹이가져온변화

1장. 왜 소셜 웹인가?

1 정보 홍수의 시대, 소셜에서 답을 찾다 
2 소셜한가, 소셜하지 않은가? 
3 소셜 웹과 공룡 룰크리에이터의 등장

2장. 소셜 웹과 UCC
1 내가 만든 콘텐츠가 소셜 웹의 시작 
2 콘텐츠는 소셜 네트워크를 타고 
3 롱테일의 힘, 어떤 콘텐츠든지 언젠가 한 번은 조회된다 

3장. 소비자와 기업을 변화시키는 소셜 웹
1 소셜 웹이 만든 창조형 소비자 
2 모두가 행복해지는 착한 소비와 소셜 웹 
3 소셜 웹 중심의 사회와 기업 
4 소셜 웹의 사회적 책임 
5 소셜 웹에서는 누구나 광고사업자 

4장. 소셜 웹과 온라인 마케팅
1 웹의 트렌드와 함께해온 온라인 광고 
2 바이럴 마케팅과 입소문 
3 다양하게 시도되는 바이럴 마케팅 
4 여기, 블로그와 트위터를 활용한 소셜 마케팅에 주목 

3부.소셜웹경제의시대

1장. 소셜 웹과 비즈니스

1 소셜 웹, 비즈니스의 틀을 깨다 
2 비즈니스, 소셜 웹에 접속하다 
3 소셜 웹 비즈니스의 여섯가지 특징 
4 대화를 시도하는 기업 
5 소셜 웹 접근전략 
6 기업의 대표적인 소통채널이 된 소셜 웹 
7 소셜 웹과 소규모 경제활동 

2장. 기업의 새로운 기회, 소셜 마케팅
1 소셜 마케팅믹스'Social 5C'전략 
2 소셜 웹과 브랜드 전략 
3 고객과 일상을 공유하는 소셜 마케팅 
4 이것만은 지키자! 소셜 미디어 가이드라인 

3장. 소셜 웹은 플랫폼의 경제
1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소셜 웹 경제권 
2 서비스에서 플랫폼으로 
3 소셜 웹에서 개인이 형성하는 경제규모는? 
4 경제활동을 위한 소셜 웹 서비스 구축과 운영 
5 소셜 웹 경제의 중심, 수익 플랫폼 

4장. 소셜 웹과 창업
1 창업의 꿈, 그리고 성공 
2 언제 어디서나, 유비쿼터스 오피스 
3 소셜 웹으로 구축하는 무료 오피스 
4 협업 프로젝트를 통한 가치교환 
5 비즈니스 인맥은 비즈니스 SNS로 
6 모두가 B2C를 지향하지만 B2B 수익모델은 반드시 필요! 

4부.소셜웹의미래

1장. 소셜 웹이 가져올 변화

1 소셜 웹의 진화 
2 여론은 소셜 미디어를 타고 
3 모든 것을 기록하는 라이프로그의 시대 
4 홈페이지와 광고의 패러다임 변화 
5 소셜 웹을 활용한 1인 창업의 확대 

2장. 모바일로 확장되는 소셜 웹
1 스마트폰 시장의 급성장과 패러다임의 변화 
2 모바일 웹도 소셜이 대세 
3 스마트폰의 확산으로 등장하는 새로운 경제권과 비즈니스 모델 
4 스마트폰으로 현실화되는 유비쿼터스 세상 
5 LBS와 증강현실, 그리고 소셜의 만남 

3장. 결국은 사람
1 패러다임의 변화를 가져오는 소통의 혁명 
2 사람 냄새나는 디지털 세상 
3 결국은 사람이 주인공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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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s soon as married, combined race partners encounter far more decisions concerning vacation traditions, non secular worship and k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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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V


포당주 일기

포당주는 매주 수요일마다 스터디모임을 하고 있다. 그런데 갑자기 모임장소가 건물사정에 의해 사용을 못한다고 통보가 왔다. 큰일이다. 그러나 문제 없다. 아이폰에서 SpaceV 어플을 실행시켜 근처에 모임 가능한 장소를 검색했다. 다행이 5분거리의 카페에 공간을 무료로 제공한다는 것을 찾게 되었다. 다행이다. 그날 모임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게다가 카페 사장님이 음료수도 무료로 제공해주어 멤버들이 굉장히 기뻐했다.


커뮤니티 모임들의 고민은 오프라인 모임 시에 모일장소 섭외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장소가 필요할 수도 있고 일시적으로 장소가 필요할 수도 있는데 위치기반으로 모바일 서비스를 만든다면 재미있을 것 같았습니다.이 아이디어는 포당 스터디에서 나온 아이디어 중 한가지입니다. 다른 스마트폰 어플 들만 사용해보다가 직접만들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는데 이번에 마음에 맞는 멤버들과 함께 SpaceV(가칭) Open Project로 하기로 했습니다. 

지난주에 처음으로 시작했구요. 어제가 그 두번째 모임이었습니다. 어제까지 정해진 내용들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프로젝트명 :  SpaceV(가칭)

  • 기획및 제작 단계별 접근
    - 먼저 회원가입의 기능정의 및 회원정보 정의 (14일까지)
    - 예) 기획은 언제까지 결정하면 그것만 처리 후 그 과정이 끝나면 다음 단계 일정 및 정의하는 방식

  • 각 파트 영역 및 역활 정의
    - 기획/디자인/개발/개발영업/마케팅/CS

  • 회원가입 후 트위터,페이스북,포스퀘어 아이디 연동
    - 시니어 창업넷 DB활용 

  • 수익
    - 참여 멤버 전원 1/N
    - 수익 발생 시 (-수익이 발생해도? ㅋㅋ)

  • 프로젝트 참여 방식
    - 수시로 참여
    - 특이한 상황 발생하지 않는 한 유연하게 운영

  • 스토리보드는 구글독스 활용


잘 될까요? ㅎㅎㅎㅎ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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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혹시 SpaceV의 V는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나 알 수 있을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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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개인적으로 저는 1번 카피가 좋긴 한데...꽃가게 운영한다는 전제조건에서는 맞지가 않는 카피입니다. 와인판매점에서 이용하면 좋은 방법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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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0년 8월 19일 페이스북이 플레이스를 런칭했습니다. 한 일주일 정도 지났는데요. 이미 출범 때부터 고왈라등 다른 LBS와 함께 플랫폼으로써 플레이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포스퀘어도 장고를 하리라 했지만 곧 합류했다는 소식도 들렸습니다. 

덕분에 포스퀘어는 회원수가 급증하여 300만이 되었지요. 이 참에 드라이브를 거는지 타임스퀘어에 광고까지 했는데 무료로 했다고 하죠? ㅎ


아직은 아니다 기다려달라

아직은 아니다 기다려달라


사실 페이스북이 위치기반 서비스 하겠다고 발표했을 때 우려의 목소리가 많았습니다. 이제 포스퀘어니 고왈라니 브라이트카이트니 거의 사장 될꺼라는 분위기가 있었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게 웬일~ 포스퀘어는 1위 업체로써 그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오히려 날개를 달아준 게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요. 

대박!!!

대박!!!


창업자 중의 하나인 데니스의 트윗인데 아주 신이 나셨죠? ㅎㅎ

그럼 페북의 플레이스는 도체 어케 쓰는건지 아래 동영상을 잠깐 볼까요?


보는 김에 다른 LBS들의 현황도 잠깐 훝어보고 갈까요?

포스퀘어보다 회원수 많은건 많다

포스퀘어보다 회원수 많은건 많다


꽤 많은 서비스들이 생각보다 많은 회원들을 갖고 있었습니다. loopt가 제일 많죠? 그런데 희안하게도 매셔블에서 설문조사를 한 것을 보면 포스퀘어가 압도적이었습니다.

포스퀘어 대권 도전!!!

포스퀘어 대권 도전!!!


포스퀘어가 57.11%네요 거의 김태호 국무총리 후보자와 비슷한 비율을? 응?! 

우리나라는 이런 서비스도 변방이어서 이게 오픈해도 어떻게 사용이 될런지 알게 되기까지 어려울 수 있는데 버섯돌이님이 상세히 설명해주셨습니다. 친구들이 날 체크인할수도 있다?! 어떤 경우에 이런걸 할 수 있을런지. 역시 프라이버시 이야기는 필연입니다.


그렇다면 페북 플레이스가 성공할까요?

이제서야 본론이 나오다니 죄송합니다. ^^;  몇가지 사실을 나열해 보면 

  1. 페북 플레이스는 페북 어플에서 사용해야 한다는 점 
  2. 기존 보상이 있었던 포스퀘어 사용자와는 좀 다른 형태의 사용자 경험이 나올 거라는 점
  3. 페북의 가입자가 5억명이라는 점

페북과 포스퀘어는 서로 영향을 주겠지만 그 타겟이 다를 거라는 겁니다. 포스퀘어 사용자들은 이미 포스퀘어에서 제공하는 보상과 가치를 충분히 느끼고 있습니다. 게다가 페이스북의 어플에서 플레이스를 찍는건 살짝 번거롭기까지 합니다. 페북은 너무 많은 기능이 있지요. 페북의 사용자 사용형태를 보면 누구는 담벼락만 쓰구요. 누구는 사진만 사용합니다. 그 수십만개의 어플은 건들지 않는 사람도 꽤 많다는거죠. 게다가 플레이스까지? 글쎄요. 

결국 사용자경험의 차이가 승패를 가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페북 사용자중 1억명이 모바일 사용자라고 합니다. 그 모바일에 GPS가 달린 기기가 몇개일까요? 그 가운데 페북의 플레이스를 눈여겨보는 사람이 몇명일까요? 포스퀘어는 처음부터 스마트폰의 위치를 이용한 체크인 서비스입니다. 일종의 선점 효과도 있습니다. 게다가 페북도 연동됩니다. 

서로 다른 타겟을 보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계란으로 바위치는 형국이 될 수 있지만 포스퀘어가 계란이 아닐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ㅎ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밖에서 사람들이 이러쿵저러쿵 떠드는 것을 보시면 대략 느낌이 오실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압권의 리플은 "페북 사용자의 1% 만써도 포스퀘는 상대도 안될꺼다" (크헙~)


이 내용은 포당 내부에서도 많은 논란이 있는 내용입니다. 시간이 답이겠지만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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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아주 반가운 메일을 받았습니다.

얼마전에 아주 반가운 메일을 받았습니다.

포스퀘어 장소의 비즈니스 매니져가 되면 스페셜 오퍼를 낼 수 있습니다. 일정한 조건에 따라 메이어가 되면 또는 체크인을 몇번을 하게 되면 그 매장에서 주는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요

이렇게요

그런데 이렇게 하려면 먼저 포스퀘어 홈페이지에서 "나 이 장소에 비즈니스 매니져가 되겠다"고 신청을 해야 합니다.


오른쪽 상단에 보시면 Claim here 링크가 달린게 보이는데 그것을 클릭해서 3단계에 걸쳐서 신청합니다. 찾기가 쉽진 않죠? 근데 이것이 전부 영어여서 구글번역기를 돌려가며 잘 입력합니다. 좀 신중히 입력해야 합니다. 나중에 고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신청을 했다고 하더라도 이게 바로 허가가 나는게 아닙니다. 저도 이 장소 저 장소 요청을 했지만 바로 오지 않더군요 그러던 어느날 

foursquare :: Congrats! Your claim as the manager/owner of 왕별댄스스포츠 

라는 제목의 메일을 받게 됩니다. 그게 맨 위에 있는 이미지입니다. 


이렇게 매니져가 되면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통계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드디어 왕별댄스스포츠의 비즈니스 매니져가 된겁니다.  위의 메뉴도 2개 늘어남을 볼 수 있습니다.


와우~ 속이 다 시원합니다. 

마지막으로 비즈니스 매니져 신청하실 때 유의해야 하실 점은 등록된 장소가 카테고리오피스등록이 되면 비즈니스 매니져로 등록되지 않습니다. 아마도 서비스업(카페,레스토랑등등)을 우선시 하는 정책인 것 같습니다.

대기업은 어떤 제휴에 의해서 이런 비즈니스 매니져로 진행할 것 같구요. 작은 소상공인들은 무료로 이런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기 상점에 누가 얼마나 지나가는지 어떤 이야기들을 하는지에 대해 귀를 기울인다면 지역경제활성화에 큰 도움을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신청한지 3달만에 승인이 났는데요. 실제 진행할 때는 이 점도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 포스퀘어가 사람 많이 뽑고 사무실도 옮기더니 이런 업무도 슬슬 해결 되나 봅니다. 좋은 일입니다. ^^

승인 난 것이 제가 대한민국 최초일까요? 누구 포스퀘어 비즈니스 매니져 되신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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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런데 신청한지 3달만에 승인이 났는데요. 실제 진행할 때는 이 점도 고려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 포스퀘어가 사람 많이 뽑고 사무실도 옮기더니 이런 업무도 슬슬 해결 되나 봅니다. 좋은 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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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는 휘발성이다. 

트위터는 라디오다


트위터는 참 빠릅니다. 실시간이죠. 빨리 사라집니다. 저도 팔로우가 많아서 home 타임라인은 정말 눈이 부시게 빨리 쌓이죠. 게다가 링크 걸린 트윗들도 많은데 다 열어보지도 못하고 그저 텍스트 형태로 흘러버리죠 

그래서 소개합니다. 바로 paper.li 입니다. 트위터를 눈으로 볼 수 있게 비쥬얼하게 만들어주죠. 아래 캡쳐화면 처럼요.

paper.li

paper.li


머찌죠? 저의 트윗이 한눈에 비쥬얼하게 보여져 버렸습니다. 그냥 트위터 아이디만 입력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그리 큰 개발 없이 만든 것 같아 카피서비스들이 나오기 좋을 것 같습니다.


로그인 하면 3가지 종류도 신문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만드는 숫자는 10번 정도 할 수 있어요.

  1. 트위터아이디
  2. 해쉬태그
  3. 트위터 리스트

확정성도 있고 좋지요? 어라? 근데 해쉬태그?? 여기서 다른 생각이 들었습니다. 트윗안에 있는 커뮤니티들은 해쉬태그를 붙이죠? 포스퀘어한국사용자그룹 같은 경우에는 #4sqkr을 붙입니다. 그러면?? 바로 포스퀘어한국사용자그룹 데일리 뉴스가 만들어지는거죠. 이미지도 나오고 링크 걸린 것들의 내용도 나오고 심지어 동영상만 따로 보여주기고 하구요. 

트위터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계신다면 한번 고려해보세요. 포스퀘어한국사용자그룹 데일리 뉴스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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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퀘어도 꽤 많은 어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의.외.로 ㅎㅎ 생각보다 많은 App이 다른 서비스들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얼마전 기사에서 포스퀘어가 플랫폼으로 갈 수 있겠다는 전망을 다룬 내용이 나왔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그럴 것 같습니다. 속도와 안정성이 문제겠지만요.

20 Foursquare Apps That Show How It Could Become A Platform

좀 제목이 기네요. 이 기사에 링크를 타고 가다 보면 보면 포스퀘어를 가지고 만든 서비스 20가지를 볼 수 있는데요. 관련 서비스 준비하시는 분들은 좋은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2가지 정도 재미 있는 것들이 있어 소개합니다. 한가지 서비스는 서핑을 하다가 발견했어요.



Wungjae Hyun's Foursquare by WeePlaces.com. (플레이버튼을 클릭하세요~!)

WeePlaces의 가장 큰 기능은 본인이 체크인한 장소를 비쥬얼로 해서 다이나믹하게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주 유려한 그래픽으로 말이죠. 그리고 다른 친구들과의 체크인 장소 중복이나 그런것들도 비교할 수 있어요. 이렇게 소스만 따가 붙일 수도 있구요. 그럼 자동 업데이트 되겠죠? ㅎ 또 이러한 내용을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올릴수도 있죠. 


다 뎀벼!!!

다 뎀벼!!!


메이어 워(mayor war) 는 정말이지 누구나 상상할 수 있었던 메이어 공성전을 아주 충실하게 만든 아이폰용 게임입니다. 메이어만 할 수 있어요. ㅎㅎ 하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1. 회원가입
    - 간단합니다. 그러나 원래 좀 포스퀘어가 불안정하자나요? 3번 팅김은 기본입니다. 인내심을 가지세요 결국은 됩니다.
  2. 먼저 본인의 베이스캠프가 될 장소를 선택합니다.
  3. 무기를 삽니다. 
  4. 주변 장소들을 검색해서 선택합니다.
    - 보니까 멀리 있는건 안되더라구요. 그 근처 장소들를 선택하게 되어 있습니다.
  5. 산 무기를 (달걀,구두) 등으로 Attack합니다.

이렇게 싸우면서 이기기도 하고 지기도 하면서 경험치가 쌓이게 되면 레벨도 올라가고 돈이 모이면 무기도 살 수 있게 됩니다. 근데 그 레벨은 통합적으로 올라가는게 아니라 장소마다 레벨을 올릴 수 있습니다. 어느 한 장소를 열심히 해서 레벨 올렸는데, 만일 그 장소를 메이어를 뺐겄다? 웁쓰~ 

그리고 공격을 해서 뿌셨는데 그 장소 메이어에게 메세지가 안가는건 약간 게임성에 안맞지 않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만일 그렇게 트윗 메세지들이 난무하게 되면 거의 전쟁터를 방불케 할 텐데요. ㅋㅋㅋ

이외에도 혹시 포스퀘어 앱으로 하고 있는 것들이 있다면 소개 좀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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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squre in web squared 라는 타이틀로 봄에 발표하고 나서 다시 손을 본 업데이트 버전의 자료입니다. 통일부에서 포스퀘어로 홍보를 하고 싶으시다고 하셔서 포스퀘어를 설명 드리고 아이디어 차원에서 몇가지 힌트를 드리려고 했는데 어떻게 도움이 되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재미있게 들으셨다는 피드백은 받았는데요. ㅎ 

한번 보시고 어떤 내용이 더 들어갔으면 좋겠다. 이건 좀 그렇다 등의 피드백을 주시면 더 보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Foursqure in web squared 201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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