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페이스북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다룰 예정입니다. 페이스북 강의나 코치를 하면서 많이 질문 받았던 내용을 중심으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아무래도 미국의 사용자 환경이어서 국내 사용자들이 처음 접할 때 익숙치 않아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페이스북의 구조부터 설명하고자 합니다.

tip1. 페이스북의 프로필과 페이지와 그룹의 차이점은?

profile/page/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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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은 크게 3가지로 나뉘어 집니다.

  • 프로필
  • 페이지
  • 그룹
1. 프로필
회원가입하면 프로필이 생성됩니다. 싸이월드 미니홈피 확장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싸이월드의 방명록인데 링크도 걸고 그림도 첨부해서 올릴 수 있습니다. 개인이 일상사를 올리고 친구들과 서로의 소식을 공유하는 공간으로 활용하면 됩니다. 

단, 친구맺기는 5,000명까지만 가능합니다.

Q. 로그인 후 나오는 뉴스피드와 프로필 클릭해서 나타나는  담벼락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뉴스피드는 내 페이스북 친구들의 소식과 좋아요한 페이지 그리고 본인이 가입한 그룹의 소식을 자동으로
    받아보는 곳입니다. 

   내 사진이나 이름을 클릭하면 프로필이 나타납니다. 프로필에는 담벼락(wall)이라고 합니다. 이 곳은 내 소
   식과 관련 있는 모든 활동기록이 보여지는 곳입니다. 권한에 따라 페이스북 친구들과 함께 보는 공간입니다.

2. 페이지

페이지는 프로필과 기능은 비슷하나 프로필처럼 친구 맺기를 서로 수락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좋아요"를 클릭하기만 하면 소식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친구 맺는데 제한은 없습니다. 미국의 유명랩퍼인 에미냄 페이지의 좋아요 한 사람은 45,037,799입니다. 이렇게 기업/브랜드 등에서 페이지로 그들의 비즈니스 목적에 따라 활용합니다. 

3. 그룹
그룹은 네이버나 다음 카페와 동일하게 보면 됩니다. 공개설정에 따라 비공개와 공개 그룹이 있고 그룹 개설자는 친구들은 임의로 친구의 의지와 상관없이 가입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일정한 친구들과 의사소통할 때 유용합니다. 

그리고 질문 많이 받은 내용으로 몇가지 tip을 드리겠습니다.

tip2. 이름 언급하는 방법


댓글이나 글을 작성할 때 특정 친구의 이름을 언급할 경우가 있습니다. 이 때 그 친구 이름에 링크를 걸 수 있는뎅요. 사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아이디(이름) -> 이런 형식을 입력하면 친구들의 아이디가 나타납니다. 그러면 키보드 화살표를 선택해서 엔터를 치거나 마우스로 선택해서 클릭하면 아이디에 친구 프로필의 링크가 걸립니다. 이 때 친구에게 언급되었다는 알람이 나타납니다.

tip3. 사진 태그


친구들과 찍은 사진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그럴 때 일일이 방명록에 사진 올렸으니 봐라 라고 하는건 참 귀찮은 일입니다. 이 때 친구가 나온 사진에 태그를 걸어 친구에게 알람을 보내졸 수 있습니다. 사진 상세보기로 들어가면 좌측에 "사진에 태그 하기"가 나올 것입니다. 클릭하면 위 그림과 같은 입력 창이 나타납니다. 그 입력 창에 친구의 이름을 입력해서 선택하면 친구에게 알람이 보내집니다. 참으로 편리한 기능이 아닐 수 없습니다. 

tip4.  상사와 가족은 되도록이면 피해라 다 털린다
모든 SNS의 공통사항이긴 합니다만 페이스북을 할 때는 되도록이면 상사나 가족과의 친구맺기는 심사숙고 해야 할 문제입니다. 자존감이 높다면 친구 하세요. 저는 만류했습니다. ^^;

혹시 페이스북에 더 알고 싶으시다면 How to Use Facebook for beginners 라고 제가 prezi로 만든 자료를 참고해주세요. 저하고 친구하고 싶으신 분들은 http://www.facebook.com/erla1004 에서 친구신청하세요.간단하게 여수세계박람회에서 보고 신청한다는 메세지를 입력하면 바로 수락해드리겠습니다. 

신청방법은 이름 옆에 있는 친구 추가 버튼을 클릭하면 대화상자가 나타나는데 그 창에서 신청하고 제가 수락하면 친구가 됩니다. 참고로 본인에게 친구 추가가 오면 아래 그림처럼 숫자로 친구 신청한 사람 수가 숫자로 표시됩니다.

아무쪼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아래 댓글로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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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웹 서비스기획과 소셜웹에 대해 연구하고 실무지식을 공유하는 현웅재의 블로그 since 08.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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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시 버노프 초청 온라인 비즈니스 전략 컨퍼런스 후기

먼저 키노트로 KFC 아저씨처럼 생긴 조시님입니다.

잘 안보이시죵?

잘 안보이시죵?


제이미파고가 트위터를 했다고합니다.

사례

바브라스트라이젠드 이펙트 사례는 다 아시죵? 책이 소개된 다소 맥빠지는 알고 있는 사례들을 나열하시더랬습니다. 

고객들의 회사에 대한 내용을 삭제하고나 수정할 수 없는 시대입니다. 그렇다면 기업은 참여해야 한다.

 

그 유명한 사다리 이론을 직접 듣게 되었습니다.

사다리 이론으로 전세계 통계를 보면 영국이 다른 나라에 비해 콘텐츠 만드는데 제일 부끄러워합니다. 잘 안 만드는 모양이에요. 우리나라는 20대 초반에서 창조자 그룹이 약하죠 이유는? 남자들은 군대 가기 때문에 못만등어요ㅜㅜ

인터콘티낸탈 호텔 사례입니다.

잘 오는 방문자들을 300명 모집 하고 회원들에게만 보여지게 합니다.

포커스 그룹으로 운영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묵고 있는 보통 사람들을 광고에 활용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스톰호크 와이너리 와인 업종은 인터넷에서 펼치기 어려운 사업입니다. 그러나 그라운드 스웰로 알리려고 했습니다.

[참여] 우리 와인을 시음해봐달라 초청했다 174명에게 쪽찌 보냈더니 596개의 블로그 만들어지고 삼화를 마케팅으로 지속적으로 보여주어서 주위를 환기 시킵니다.

매출의 변화가 100만불->천만불 로 마술이 펼쳐지게 됩니다. 

 

헐쉬즈 쵸콜릿

하우스파티라는 회사와 미국전역에서 파티를하는것이다. 쵸컬릭이 들은 페키지를 보내줍니다. 13만명 사람들을 참여 하게 됩니다.

 

Supporting

델의 서포트 포럼

프레데터(일반 사용자) 라는 사람은 2만개의 포스티을 하게 됩니다. 도와주는 보람을 느낀다고 합니다. 남을 돕는 일은 중독성이 있는가 봅니다. 이것의 경제적 가치는? 백만불 정도 측정 된다고 하네요.

 

[질문] B2B는 어떻게 활용?

오피스 용품 사는 사람들이 공통점이 있는 것을 체크합니다. 어차피 근무시간에 블로그 사이트들을 갖고 사용한다라는 것이다.

인터넷에 대한 사용 수준은 기업의 바이어들의 쓰는 것을 보면 가장 높습니다. 커뮤니티 만들고 참여하고 문제 해결하는 것을 하세요.

 

미디어 업무를 델은각각 부서에서 추진했다가 나중에 합쳐서 중앙부서에서 진행 하게 됩니다. 각 회사마다 맞게 적용시켜야 합니다.

 

2번째 세션

95%소셜 마케팅 비용을 가져갈 것이다. 블로그 마케팅 비용에 비해 반정도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다 비즈니스에서 돈이 어떻게 흐르는지 봐야 하는 슬라이드 계속 보여줍니다. 

캠패인이 아니라 자산이라는 컨셉으로 접근해야 한다. 나중에 가치를 가지는 것으로 인식해야 합니다.

공장 자동화 회사, 등 리드를 의도적으로 만들어야 한다 로열티를 측정하는 것이 맞다.

 

[질문] B2b기업들의 메시지 컨트롤은?

메시지는 못한다. 회사가 컨트롤할 수 없다.

  1. 메시지가 무엇인지 알아야 하는 것이고
    악풀 때문에 고민하지 마라.
  2. 부정적인 메시지를 줄이고 긍정적인 것으로 퍼뜨릴 수 있다.
    긍정적인 연구 및 통계를 들이대서 또는 친구가 되어서 특별 회의에 초대하는 것 같은 인간과의 관계로 접근해야 합니다.

 

[질문] 조시버노프 자신은 그라운드 스웰 어떻게 활용하냐?

많은 시간을 들여서 쓰지 않는다. 직업과 관련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그정도다 트위터는 관련된 일 있을 때 페이스복은 한달에 한번 마이스페이스는 1년에 한번 체크한다

 

[질문] 당신이 이야기한 전략 12개는 너무 많다.

목표선정은? 어떻게? 마케팅 메시지를 위주로 해야 한다. 되도로이면 하나를 선정하는게 좋다. 어플리케이션당 목표는 하나로 진행해야 한다. 

 

[질문] 공공기관은 어떻게?

미쿡에서는 놀랄만한 소셜미디어를 활용하고 있다. 오마바가 활용한 사례. 보건 인적자원 서비스 오염된 피덧버터 블로그를 통해서 해결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커뮤니티를 만들어 제안했다. 리더에서부터 이루어져야 가능하다

 

참석 인증 샷

참석 인증 샷

김호/더랩에이치 대표

쿨커뮤니케이션 그라운드 스웰과 기업의 배드뉴스 관리 전략

 

Hohkim.com

경제 위기관리 PR에서 위기관리 배드뉴스 관리입니다. 소셜미디어와 사과는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스트라이젠드 이펙트 삭제하려고 하면 더 주목받는다.(자료 p27,29)  

언론미디어, 소비자 미디어, 기업의 미디어 미디어를 가져야 합니다.

 

은폐의 기술에서 공개의 기술로

전문적 지식, 신뢰도가 있어야 권위의 원칙(설득의 심리학)성립

 

축소의 기술에서 사과의 기술로

소비자가 권리의 증가, 사회적 투명성의 증가, 쌍방향 대화의 증가

기업이 직접 사과하는 동영상이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조직의 기술에서 개인의 기술로
대화체의 어조로

폴길린이 배드뉴스에 대한 것에 너무 두려워 하지 말아라.

자기 마당에서 해명하고 사과하는 것이 오히려 콘트롤면에서 좋다.

 

해명의 기술에서 해결의 기술로

모든 기업은 미디어컴퍼니이다. –NBC

평소의 소비자들과 평판을 쌓아야 합니다.

사실만으로는 안된다. 스토리가 있는 관계형성이 되는 홈페이지가 힘입니다.

 

SK커뮤니케이션즈 김현철부장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

 

작은 이야기도 재미로 쭉~ 네트웍으로 확산하는 힘입니다.

소셜미디어 광고 시장이 기존 미디어에 비해 3배로 커지고 있다.

광고를 보고 브랜드 커뮤니티에 접속함. 블로그 마케팅은 돈을 써야 하는거다(14p)

30대 후반은 검색을 통해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15p)

 

네트웍이 묶이면 꺠기 어렵다.(18p)

 

1인미디어+SNS 마케팅

4명만 거치면 싸이월드 에서 만날 수 있다

 

브랜드 미니홈피는 친구처럼 대한다.

 

네이버 브랜드 블로그 서비스 없어졌어요

타운도 마찬가지로 시들시들

브랜드 미니홈피도 좀 잘 안되요.

답글을 바라며 그러나 대기업은 괜찮은데 작은 기업은 계속 커뮤니케이션 감당하기 어렵다.

 

에델만 이중대 이사
소셜미디어 시대의 브랜드 관리

델 에서 소셜 미디어 직원이 40명이었는데 지금은 부서별로 운영하기 때문에 의미가 없습니다. 소셜미디어를 잘 활용하는 기업은 매출 및 수익을 올리는데 의미가 있다.

자동차들이 런칭할 때 페이스북을 많이 활용하는 편입니다.

기업이 트위터를 활용하면 기사에 나갑니다. 트위터 관련 기사가 하루에 30개씩 나가게 됩니다. (눈 번쩍!)

소셜미디어의 참여도는 재무재표와 긍정적인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소셜미디어 대화 참여시 참여의 양 뿐만 아니라 질도 강조해야 합니다.
참여를 측정하기 위해서는 소셜미디어가 모든 직원들의 업무가 되도록 추친해야 합니다.
모든 것을 다 할 수 없다면 작은 것부터 시작하되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합니다.
자신만의 강점을 발견하고 신중하게 끈기있게 소셜 미디어 대화에 참여합니다.

블로그에 비해서 트위터는 전파속도가 10분의 1로 줄었다. 하지 않더라도 모니터링은 필요합니다.

자포스 1,600명 직원 중에 400명이 소셜미디어를 활용했습니다. 고객들의 불만이 긍정적으로 바뀌었습니다.라는 평가 매트릭스를 만들어야 합니다. 숫자는 힘들다.

대화의 질적인 평가와 양적인 평가를 해야 합니다.

소셜미디어팀, 콘텐츠팀, 소셜미디어 가이드 마련해야 하죠.

 

미디어유 이지선
PR2.0 어디까지 왔나?

미디어 영향력 사이즈 순위 (TV>인터넷>신문)

소셜미디어 아젠다 세팅 사례

 

트위터 에반젤리스트 박정남
트위터마케팅

조시가 트위터가 된다고 말했어요. (사업성이 있다고)

내 주의의 사람들이 던져 주는 정보가 더 중요한 시대입니다.

코기바케뷰 한인2세가 만든것입니다.

 

센프란시스코 트위터

해쉬태그 #thevendor 1명을 뽑아서 상품 주기-> 매출보다 검색 상위에 오른다.

아폴로 관제센터 타임라인으로 교신 내용을 트윗합니다.

스마트폰 대세 아이폰은 모르지만 그것 때문에 하고 있다

트위터 가이드라인은 세워야 합니다.

 

악풀을 견딜 수 있는가? 계속 웃고 있으면 괜찮아질 꺼에요.

의도하지 않은 경험이 제일 빨리 퍼져가는 거 아닌가?

두산 인프라코어 사장님...도와주는데서 희열을 느낍니다. 델의 사례와 유사하죠?

 

미투데이랑 싸이랑 대결구도 미투데이 하반기 마케팅 비용이 상당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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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웹 서비스기획과 소셜웹에 대해 연구하고 실무지식을 공유하는 현웅재의 블로그 since 08.1.28

트랙백  2 ,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1. 업무로 오전에 참석하지 못했던 섹션 내용이 파악이 되네요. 감사드려요. 목요일 행사 오시죠? 그때 다시 인사나누겠슴다!
    • 아~ 그러셨군요 전 계속 계신줄 알았는데요 ㅎㅎ 목요일에 뵙겠습니다. 이거 드레스코드를 어떻게 해야 할지...양복엔 블루 아이덴티티를 표현하기 어려워서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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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스웰, 네티즌을 친구로 만든 기업들그라운드스웰, 네티즌을 친구로 만든 기업들 - 10점
쉘린 리 외 지음, 이주만 옮김/지식노마드

소셜미디어의 참여동기 9가지

왜 사람들은 소셜미디어 활동을 하는 걸까요? 모가 생기지도 않는데 말이지요.
그라운드 스웰이라는 책에서 그 이유에 대해 9가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럼 같이 살펴보죠.

1. 친구를 사귀고 우정을 나누기
인간은 사회적 동물입니다. 친한 누군가와 함께 이야기를 하고 친밀감을 나타내는 표현을 합니다. 저만해도 꼭 어떤 실리나 이득이 있어서라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MLB와 NBA에 대해서 이야기할 친구가 한명 밖에 없습니다. 스포츠를 좋아하는데 그 스포츠를 좋아 하는 사람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2. 새 친구 사귀기
사람은 외로움을 탑니다. 저는 그렇습니다. 외롭습니다.
게다가 기존 사람들에게서는 뻔한 패턴이 나옵니다. 새로운 자극들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새로운 것에 대한 장벽을 넘을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요.
새 친구 사귀기는 온라인 데이트 사이트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3. 기존 친구들의 압력에 굴복한다
제가 그런 전형적인 사례입니다. 그래서 싸이월드를 시작했습니다. 그 UI가 적응하기 힘들고 사이트 사이즈도 작고 해서 맘에 안 들었는데 어느 순간 모든 사람들이 그 네트워크에서 놀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좀 사정이 달라지긴 햇습니다만...


4. 받은대로 되갚기
요즘 블로그 활동을 하다 보면 그렇습니다. 조언을 받고 칭찬을 듣고 공감을 하고 저도 받은대로 꼭 되갚아 주고 싶습니다. 작은 원동력이 됩니다.


5. 이타적인 요구
웬지 쑥쓰럽습니다. 내가 아는 것을 다른 사람도 알고 있을까바. 그러나 의외로 그런 작은 것에 도움을 받는 분들이 생깁니다. 대표적인 것이 지식IN이나 위키피디아라고 할 수 있겠네요


6. 음란한 욕구
이건 누구나 알 수 있는 겁니다. ㅋㅋ


7. 창작 욕구
우리가 즐기는 수많은 콘텐츠는 1%의 창작가들에 의해 소비되어 지고 있습니다.



8. 인정받고 싶은 욕구
이 점은 달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인 것 같습니다. 이 욕구는 소셜네트워크에서 강력한 원동력으로 작용합니다.


9. 친밀한 욕구
대표적인 것이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카페문화입니다. 카페 안에서의 모드 경제 활동이 일어날 수 있는 구조. 우리나라 민족성의 반영인가요?
http://www.webplantip.com2009-06-10T00:12:120.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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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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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1. 그라운드스웰 책이 한국어도 있었군요ㅋ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그리고 요약해주신 내용을 보니..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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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Hilton channels her inner Wonder Woman on a night out in West Hollywood with beau Doug Reinhardt
[나 개방적인 여자야]

싸이월드 완전 개방

SK컴즈의 변신…싸이월드 완전 개방 
미니홈피서 게임ㆍ뉴스 공유
사진만 올리는 싸이월드는 이제 그만. 앞으로 싸이월드 미니홈피 이용자들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리거나 방명록을 작성하는 기존 이용방법에서 벗어나 한층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된다. 

싸이월드, "우리도 '페이스북'처럼" 
오는 9월께 API 공개, 열린 SNS로 
싸이월드가 미국 최대 SNS(관계 맺기 서비스) '페이스북'처럼 '속살을 까고' 간다.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주형철, 이하 SK컴즈)의 싸이월드(www.cyworld.com)는 API(응용프로그램 환경)를 공개해 열린 SNS 플랫폼으로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글과 함께 국내 오픈 연대 형성, 오픈소셜 통한 개방화에 동참
(서울=뉴스와이어) 2009년 05월 18일 [11:52]--구글(www.google.co.kr)이 주도하고 있는 오픈소셜(OpenSocial)에 국내 주요 IT업체들이 동참하며 웹 상의 장벽을 허무는데 일조하고 있다.

싸이월드가 드디어 "개방"했다. 이 얘기가 재 작년부터 들려왔으나 이제서야 발표가 났다. 일단은 환영할 만한일이다. 물론 회원 플랫폼까지 개발하면 좋겠으나 가능할지는 모르겠다. "페이스북처럼" 변신은 조금 더 일찍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SNS 테스트배드 역활을 했던 전적을 바탕으로 죽어간다. 죽어간다. 소리 하지 말고 쫌... 대표 기업 다운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다. 요즘 우리나라 웹이 너무 심심하다.

국내 오픈소셜 사이트의 회원이 9천만명이 넘어섰다고 한다. 9천만명 기반은 마련된 듯 보인다. 네이년은 정령 안 움직일텐가? 그 상대가 구글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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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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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 이제 온라인에서의 화두는 개방과 공유가 대세이군요.
  3. 앞으로의 싸이월드의 변화가 기대되는데요. 현웅재님을 이젠 어라님이라고 칭하야겠군요. 어라님 건승!
secret
[구글 뎀벼!]

[구글 뎀벼!]



다음, 네이버, 싸이 지도 서비스(주소로 찾기) 비교

요즘 듣는 강의 장소가 바뀌어서 대학로 토즈에 가려고 한다. 언제나 그렇듯 홈페이지의 약도는 약도일 뿐 찾아가기가 쉽지 않다. 그나마 토즈는 약도 표시가 잘 되어 있는 편이다. 

이렇듯 모르는 곳을 찾아 갈 때는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는게 젤 빠르다.
그러나 인간관계가 좁다. 성격이 안 좋다. 그렇다면 혼자 찾아 봐야 한다.
이럴 경우 다음, 네이버, 싸이 로 찾아가는 것을 해봤다.


[먼저 네이놈]
[네이놈 주소 검색화면]

[네이놈 주소 검색화면]


1. 주소 검색이 안된다?
홈페이지에 주소 가 이렇게 나와 있다. 명륜동 2가 17-5 혜화플라자 4층. 그러나 검색이 안된다. 혜화플라자는 검색도 안될 뿐더러 명륜동 2가는 나와 있지 않다.

가정 1) 주소가 업데이트가 안되어 있거나
가정 2) 네이놈의 지도 서비스가 잘 못되어 있거나

tip : 네이놈의 주소 검색은 "2가"를 입력하면 검색이 안된다. 뒤에 숫자로 되어 있는 주소를 검색하면 아주 정확하게 나타난다.


2. 퍼가기가 쉽지 않다?
[유일한 퍼가기 기능]

[유일한 퍼가기 기능]



URL 퍼가기 기능 밖에 없다. 그것도 상단 우측을 잘 찾아서 클릭해야 한다.


[싸인]
[싸이 주소찾기의 정연함]

[싸이 주소찾기의 정연함]



1. 싸이는 주소 검색이 쉽다.
싸이 카페에 있는 지도 첨부 아이콘을 클릭하고 2번째 탭을 클릭하면 친절하게 단계별 주소 입력 창이 나타난다.

주소대로 찬찬히 입력하면 바로 토즈의 위치를 확인 할 수 있다. 홈페이지 주소 양식이 잘못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2가" 의 표현은 표준이 아닌 것 같다.


2. 퍼가기가 쉽지 않다?
[약한 커뮤니티 요소]

[약한 커뮤니티 요소]



일단 싸이클럽에 지도를 삽입하긴 좋아 보인다. 확인을 클릭하자 싸이클럽에 바로 들어가니까 그러나 다음이나 네이버에 비해서 세밀하게 보이진 않는다. 그래도 일단 약도보다는 나아보인다. 그러나 다른곳에 퍼가기는 캡쳐를 뜨지 않는 한 어렵다. 그나마 커뮤니티 요소가 특색이라면 특색.



[다움]
[정보가 많은 다움지도]

[정보가 많은 다움지도]



1. 다움도 주소 찾기가 안된다?
홈페이지 주소로 역시 검색했으나 검색 안된다. 혜화빌딩을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다.

가정 1) 홈페이지 주소가 형식상 잘못되어 있는 듯하다.

홈페이지의 주소가 잘못되어 있지만 뒤에 "17-5"가 유의미한 데이터라면 그것을 검색해주면 되지 않을까?


2. 다양한 퍼가기 기능 제공 그러나?
[다양한 퍼가기 기능]

[다양한 퍼가기 기능]


역시 다음이 최근에 힘을 내고 있는 부분등이다. 네이버가 달랑 URL 제공하는 것에 비해 지도 URL은 기본이고 지도 삽입 소스 에 지도 이미지까지 제공한다.

그러나 네이버도 그렇고 다음도 그렇고 선택한 장소에 대한 표시가 끝까지 남아 있어야 하는데 퍼가기에는 표시가 안되어 있다. 싸이는 콕 찍어주는 센스를 발휘한다. 아니면 장소가 어디인지 사용자가 표시할 수 있게 에디팅을 할 수 있게 기능을 넣어주던지... 아쉬운 대목이다.


3. 특화된 스트리트 뷰 기능
[토즈 간판 저어기 보입니다.]

[토즈 간판 저어기 보입니다.]


역시 강력하다. 저 사진을 보는 순간 "어디지? 어디지? " 하는 나의 의구심을 날려버렸다. GM대우자동차 건물 위에 토즈 간판이 보인다. 물론 줌인/줌아웃이 가능하다.

[결론]
다움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퍼가기의 다양한 기능과 풍부한 주변정보, 지도에 표시되는 지역정보들이 찾아가려고 하는 사용자에게 바로 정보를 줄 수 있어 편리하다. 그리고 강력한 스트리트뷰는 당분간 다음지도가 다른 지도 서비스보다 확실하게 차별화 되는 요소가 될 것이다.

다만 퍼가기 팝업에서 가고자 하는 장소를 콕 찍어주는 센스는 필요하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퍼가기의 아이콘에 대한 즉시성이 약한점은 보완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각 홈페이지의 주소들은 표준인지 확인해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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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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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미난글 잘보고 갑니다.
    각자 장단점은 있는듯 하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cret

네이버 개편의 진짜 의도 라는 포스트를 읽고

[그림1] 네이버 네 의도가 모냐?

[그림1] 네이버 네 의도가 모냐?

서서히 드러나는 네이버 개편의 진짜 의도!!
결국 광고 단가 정책으로 키워드 광고의 영역을 공고히 하겠다는 다분히 사업적 의도였다. 는 취지의 글

mepay 님의 글을 보고 몇가지 좀 적고자 한다. 워낙 많은 댓글이 달려서... (댓글로 달려다가 포기)

좀 다른 이야기를 하면 네이버의 태생적 전략의 한계가 이렇게 비춰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애초에 글로벌을 염두에 두지 않고 판을 짠 것이다. 다른 말로 하면 확장성을 글로벌환경에서의 확장성을 좀 간과 한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구글은 애초에 세계를 향한 글로벌 전략을 짰던것이다. 사실 미국에서 서비스하면 자연스럽게 글로벌이 된긴 하다. 그래서 이렇게 붙여도 서비스가되고 저렇게 붙여도 서비스가 되는... 오히려 우리를 벤치마킹해서 글로벌 서비스들이 잘 나가는걸 보면 배가 아픕니다.  
 예) 싸이월드/알럽->마이스페이스,페이스북 등등

과연 이런 난세 속에 영웅이 탄생할까? 윙버스가 nhn 으로 들어갔다고 하는 뉴스 말고.

닥치고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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