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앞만 바라본다면?

서로 앞만 바라본다면?



왜 내 블로그에는 댓글이 안 달릴릴까요?

예전 블로그 글 중에 탐인 정운현의 "역사와의 대화" 블로그제일기획 김낙회 사장님의 인터뷰가 실린 적이 있습니다. 흔지 않은 CEO의 살아 있는 블로그여서 관심있게 봤는데요. 

인터뷰 내용 중
-. 블로그의 특징 가운데 하나가 소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블로그에 비해 독자 댓글이 거의 없어 좀 아쉽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혹 대책은 있습니까? 

 "저도 아쉬운 부분입니다.
아마도 제가 댓글을 달 만큼 매력적인 글들을 올려놓지 못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좀 더 부지런히 좋은 글들을 올려놓는 것이 대책이라고 할 수 있겠죠. 처음부터 왁자지껄 시작한 블로그가 아니니 찬찬히 솔직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나가면, 많이는 아니더라도 저와 마음이 통하는 분들이 좀 더 찾아주시지 않을까요? 다른 방법이 있으면 좀 알려주시겠어요?" 

댓글이 없어 아쉽다는 내용입니다.
커뮤니케이션 즉 소통을 의미하는 "댓글활동"의 활성화에 기여하는 초창기의 방법 중 하나는 댓글의 give & take 입니다. 먼저 주지 않으면 오지 않는다. 아무리 콘텐츠가 뛰어나더라도 댓글을 단다는 행위는 또 다른 문제였던 것입니다. 

지난 주 웹케시의 박승현 이사님의 블로거클럽 수요 스터디 모임 블로그 발표 자료에서도 10번 방문해서 댓글 달면 1번 올까 말까 하다고 그러시더군요. 저도 처음 블로그를 운영할 때가 생각나 혼자 피식 웃었습니다.

"댓글은 진짜 사람이 진짜 사람에게 소통하는 것이다." 라는 것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깨닫고 트위터를 하면서 깨달았습니다. 지금은 디스퀘어를 달아서 전체 이용자 보다는 트위터 팔로들과 더 활발히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도 처음에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6개월동안 아무도 안달아줘서 "이거 모야?, 왜 이래?" 궁금했는데 다른 블로그에 돌아다니면서 흔적을 남겨주었더니 그분들도 화답을 주셨다. (여기서 하나 팁을 알려드리면 처음 블로그를 의욕적으로 시작하시는 분들의 피드백이 더 빠르다는 것입니다. 그 마음은 다 똑같겠지요? ^^)

다만 이렇게 커뮤니케이션하는 작업(?)도 단기간에 바로 나타난다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과의 관계도 열굴 몇번 봤다고 친한척하면 이상하게 보지 않습니까? 노홍칠이면 모를까요? 특히 블로그 특성상 그 효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인터뷰 내용에 삼무(三無)주의’  라고 나오는데 그 중 하나인 "세상에 공짜는 없다."와 일맥상통하는 것 같습니다. 짧은 농도 넘치는 트위터도 좋지만 회사 대표님들의 활발한 블로그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또 많이 나누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작년 이맘 때 썼던 포스트입니다. 지난번 수요스터디 때 블로그에 대한 강의를 들으면서 이 포스트가 생각나서 올해 버전으로 바꾸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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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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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평범한 진리인데도 이걸 깨우치는 데는 시간이 걸리더군요^^^
    • 헛 정운현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평범한 진리이긴 하나 깨닫는데 시간 걸리고 현실적으로 적용하는데는 더 시간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 ㅜㅡ
  3. 글 잘 읽고 갑니다. 거의 비슷한 내용으로 쓴 예전 글이 있어 트랙백 걸어놓고 갑니다. :)
    • J준님 방문 감사합니다. ^^
      뭐 아는 사람들은 일반적인 내용일 것 같구요 모르는 사람들은 더욱 모를... 그런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4. 웅재님 댓글이 풍성하라~~~~!!! 팍!팍!
    (이제 기가 전해 졌을까요? ^^)
    • 핫~ 강튐장뉘임~ (미용실 강선생님 버전)
      고맙습니다. 댓글이 오늘따라 넘쳐(?) 나네요 ㅋㅋ
      저도 이런 날도 있고 그래야죠...^^;;
  5.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give and take가 기본이죠~
    댓글을 남겨 주기를 기다리지말고 내가 먼저 적극적으로 주다보면 많이 받게되는것 같습니다 ^^
    • 넵 상오기님 맞습니다.
      먼저 얼려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도 저 먼저 열려 있으려고 합니다. ㅎㅎ
  6. 저랑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군요.. ㅎㅎ
  7. 맞아요.
    가는게 있으면 분명 오는게 있는 법이지요 ^^
  8. 잘 읽었습니다...

    역시 모든 일은 상호 피드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9. 안녕하세요. 어라님
    오랫만에 흔적을 남기는 것 같습니다. 자주 들리면서 공감해야 하는데 제가 게으름을 피운 걸까요? 남들과는 약간 특별한 인연인데 말입니다.^^
    오늘 글을 읽다보니 블로그의 댓글 생리에 대해 경험에 따른 생각을 전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give & take. 맞는 말입니다. 기본적인 관계의 열림이지요. 하지만 상대적으로 반응하진 않습니다.
    모든 것이 그러하듯이 마음이 통한다는 것을 느낄 때, 비로소 사람은 움직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 말이 있지요. 늘 한결같은 사람. 자주 보지 않아도 늘 기억나고 그리운 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하듯 이웃블로그간 소통도 다르지 않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 초기에는 늘 그런 노력을 아끼지 않았는데 근래는 그러고 싶어도 워낙 처리할 일이 많다보니 마음만 앞설 뿐 손발이 따라가지 못해 이웃들의 사랑에 보답을 못하고 있네요.
    반성하는 시간이 많지만 정말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좀 더 노력을 기울어야 할 것 같습니다. 자주 들리면서 좋은 이야기를 전해 듣도록 하겠습니다.
    • 와우~ 부족한 글에 금쪽같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자주 방문하지 못하는걸요 뭐 ㅎㅎ
      이렇게 흔적 남겨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소통하고자 하는 노력하는 과정들은 앞으로 계속 풀어가야 할 숙제인 것 같습니다.
  10. 저도 제 블로그에 답급이 많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하하하 소통하는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죠 ㅎㅎ
      제가 우선 그 댓글에 동참해보겠습니다. ^^

      방금 갔다왔습니다. 콘텐츠 보기가 일반 레이아웃이 아니라서 댓글 달기가 살짝 불편한 것 같습니다. ^^;
  11. 우와 댓글이 정말 많이 달렸어요~~ ^^
    정말 노력하고 서로 관심을 가지는 만큼 성과가 있는거 같아요, ^^

    그런데 아주 가끔... 열심히 댓글을 달며 돌아다니는 저를 보면서
    너무 억지스럽게 억지소통을 만들어가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엄..
    • 아 저도 그런 느낌 뭔지 알 것 같아요...저도 그런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전략을 조금 바꾸어서 정말 내 맘이 땡기는 글에다가 댓글을 달았더니 그 마음이 자연스럽게 사라지더라구요 ㅎㅎ
  12. 하나의 예이지만
    완벽한 글은 댓글이 잘 달리지 않는 경향이 있더군요.
    빈틈이 많아야 여기저기 보충해주시는 분들이 찾아오시더라구요. ^^
  13. 댓글을 꼭 give &take로 생각하지 말고 같은 공감대를 이룬 블로거간의 교류라고 생각합니다. 크게 연연하지 않는것이 좋지만 댓글이 많은 블로그는 역시 부럽죠? ㅋ 완벽한 글에 댓글이 안달린다는 krang님의 말씀에 끄덕끄덕...뭔가 여지를 남겨두는 대화형 말걸기를 시도해보면 어떨까요?
    • 맞는 말씀입니다. 사실 블로거의 교류라는 느낌을 가지기 까지는 give & take라는 경험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댓글만 모아서 다시 포스팅을 해야 겠는데요? 간단한 댓글이지만 많은 이야기들을 달아주셔서 포스트가 풍성해졌습니다. ㅎㅎ 기분 좋네요

      엘진님이 직접 방문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
  14. 정말 좋은 글이네요~ㅎㅎ
    보는 순간 딱이라는 느낌이 팎팎!!
  15. 너무 나만을 위한 블로그는 답글이 안 달리는듯 해요
  16. 저에게도 공감이 가는 포스트입니다.
    어제부터 한수 배우고 있습니다.
    기브앤테이크라는 어감 보다는 정(情)이라는 어감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상대가 나를 알아주니 나 또한 상대가 눈에 들어오는 것인가 봅니다.

    자주자주 들릴께요.
  17. 그렇군요. 항상 남에게 받기만 원했던 나 자신의 모습이 훤히 보이네요
  18. 이것은 기존의 일년 잘 알려진 물질과 여러 남성과 여성의 이미에 의해 영향을 받았다고합니다. 친절하게,이 특정은이 문제에 대한 가장 최고의 품질 정보를 얻으려면 욕망과 내가 그들의 1이야 개인의 가장 도움이 될
  19. 감사합니다, 제가 블로그를 즐겨찾기에 추가하고 나중에 다시 올 수 있도록합니다. 나는 확실히 당신의 위대한 작업을 계속 당신을 격려하고자, 좋은 하루 되세요.
  20. 기브앤테이크라는 어감 보다는 정(情)이라는 어감이 갑자기 생각나네요저도 저 먼저 열려 있으려고 합니다.
  21. 내가이 사이트를 발견했다고 기뻐 모든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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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icipation Ladder
Participation Ladder by Ross Mayfield 저작자 표시비영리  (소셜 테크노그래픽스 사다리)

소셜 테크노그래픽스 사다리(Forrester Technographics Ladder)

미국의 사례이긴 하나 업종별 직종별 성별 서비스별로 이 사다리를 도입해서 분석하여 전략을 만들어내는데 용이 할 것 같습니다. 사다리 위로 올라갈 수록 아래쪽 사람들보다 소셜미디어를 형성하고 더 많이 참여 한다는 의미입니다. 위의 그림은 적어도 한달에 한번 이상, 각 단계 옆에 나열된 활동 중에서 하나에 참여하면 그 그룹에 속한 것으로 평가하여 표현했다고 합니다.

아래는 약간의 코멘트를 달아서 표현해봤습니다.

  • 창작자형
    1. 블로그를 공개한다.
    2. 자신의 웹페이지와 콘텐츠를 공개한다.
    3. 자신이 직접 만든 비디오를 업로드 합니다.
    4. 자신이 직접 만든 오디오/음악 파일을 업로드 합니다.
    5. 자신이 직접 방송하는 것을 중계하기도 합니다.
  • 비평가형
    1. 제품 혹은 서비스에 대한 펻ㅇ가나 리뷰를 작성합니다.
    2. 다른 사람들의 블로그에 댓글을 답니다.
    3. 온라인 포럼, 카페, 클럽에 댓글과 게시물 등의 활동을 합니다.
    4. 위키에 글을 쓰거나 편집합니다.
  • 수집가형
    1. RSS 피드나 이메일 구독을 사용합니다.
    2. 웹 페이지나 사진에 태그를 달아 표시 합니다.
    3. 온라인에서 웹사이트나 콘텐츠에 대해서 추천/공감 버튼을 클릭합니다.
  • 참여자형
    1. SNS(링크나우,블로그,프로필위젯)에 프로파일을 유지합니다.
    2. SNS방문하여 게시물등을 봅니다.
  • 관람자형
    1. 관심있는 블로그를 읽습니다.
    2. 다른 사용자들이 올린 블로그를 열심히 시청합니다. 때론 퍼날라주기도 랍니다.
    3. 팟캐스트를 청취합니다.
    4. 온라인 포럼, 카페, 클럽 의 글을 읽습니다.
    5. 소비자 평가 및 리뷰를 읽고 의사결정을 합니다.
  • 비참여자형
    1. 위 사항에 전혀 상관 없는 컴퓨터와 친하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우리 할머니? 정도 될까요? ㅎㅎ
▼ 관련 슬라이드 자료입니다.
Social Technographics Explained
▼ 추가로 http://vizedu.com/2009/04/social-media-strategy/  의 소셜네트워크 전략에 관한 슬라이드 자료도
   보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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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빌 - 2. 새로워진 스마트빌 기능

1. 메인 페이지 이야기
2. 새로워진 스마트빌 기능
3. 법제화 콘텐츠
4. 기타 생각나는 이야기
5. 인터뷰

그동안에 개편후 바쁜 일정 때문에 오픈한지 한달이 넘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연재 포스팅을 하지 못했습니다. 역시 프로젝트가 끝나도 끝난게 아닙니다. ㅎㅎ 이번에는 개편된 스마트빌의 기능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가장 눈에 띄이는 기능 개선된 부분은

  1. 대량작성 기능 개선
  2. 발행 작성 기능 개선
이렇게 두가지 부분입니다.

1. 대량 작성 기능
어느날 고객센터에 문의가 들어왔습니다. 많은 양의 세금계산서를 발행 할 때 기존 오피스 프로그램인 엑셀을 이용해서 편리하게 사용하게 해주었으면 좋겠다구요. 앞으로 세금계산서 법제화도 있고 하면 당연히 사용량은 늘어날 것이고 스마트빌 사이트 사용량도 사실 꾸준히 증가추세에 있었기 때문에 이번 개편에 중요한 사항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비즈니스온 개발연구소에 의뢰하게 됩니다. 오픈오피스를 쓸수는 없고 알맞는 컴포넌트를 찾아서 삽입해야 겠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엑셀처럼 쓸 수는 없지만 대량으로 업로드하고 바로 결과를 확인 할 수 있고 수정도 가능한 컴포넌트를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외국 컴포넌트를 적용했다가 퍼포먼스가 나오지 않아 어려움을 격다가 국내 제품을 어렵사리 찾아서 적용하게 됩니다.

[고객 제안에 의해 구현된 대량작성 기능]

[고객 제안에 의해 구현된 대량작성 기능]

[여러 메뉴에 적용되어 있습니다.]

[여러 메뉴에 적용되어 있습니다.]






2. 발행 작성 기능
세금계산서 발행은 매달 일어나게 됩니다. 거의 비슷한 업체에게 발행을 하게 되는데 기본적으로 자주 발행하는 업체는 이미 등록이 되어 그 업체를 선택하고 발행을 하게 되는데 그전에는 그 등록할 수 있는 업체를 등록하거나 수정하는 일이 사용자 UI 상 불편하였습니다. 게다가 단계가 거쳐야 발행에 이를 수 있었습니다.

이것을 몇단계를 원스탑으로 할 수 있게 전반적으로 개선하게 됩니다. 이 UI 그려내는 것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내부적으로 사용성 테스트(UT)를 몇번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변수도 많고 무엇보다도 표현되어야 할 정보가 많아서 몇개는 뺴고 그려보기도 하고 아마도 가장 오래 걸린 UI가 아닌가 싶습니다. 스토리 보드 버전을 10여차례나 업데이트하게 됩니다. 지금에와서 하는 이야기지만 이 블로그에도 그 고민을 포스팅 햇는데 아무도 관심을 가져 주시지 않더군요... 쩝

은행 사이트처럼 스마트빌도 컴퓨터를 어려워 하시는 분들도 사용하기 편하기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아래의 그림의 UI입니다.

[가장 힘들었던 UI]

[가장 힘들었던 UI]


그러나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나름 자평하기를 훌륭한 UI였으나 많은 정보를 불러와야 했기 때문에 퍼포먼스가 이번에도 발목을 잡았습니다. 전체 트래픽에 영향을 줄 정도 였습니다. 그러나 각고의 노력 끝에 해결했습니다. 많은 개발자분들이 고생한 덕분입니다. ㅜㅜ

이 외에도 여러가지 부분에서 눈에 보이는 안보이는 기능을 개선한 것들이 많았고 그에 따른 개발팀들의 노고가 들어갔습니다. 이렇게 하나씩 배워가고 또 성공적으로 적용하는것도 의미가 있는 일 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좀 쉽게 진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경험상 그럴리는 없지만요...

다음편은 3. 법제화 콘텐츠에 관한 이야기를 포스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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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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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좋습니다. 제가 계산서를 이용할일은 별로 없지만 고객의 자그마한 소리에 큰 힌트가 있었네요~~ VOC(Voice Of Customer)!! 저희 회사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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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한다]

[축하한다]



스마트빌 성공적 오픈 (자축!)


스마트빌의 모든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제공되고 있다. 물론 서비스 오픈 시 발생하는 일반적인 사용자 환경에 따른 오류 사항들을 제외하고는 성공적으로 서비스 되고 있다.

웹 에이전시에 있을 때는 산고의 고통으로 런칭한 사이트와 바로 헤어져야 하지만 이번은 다르다. 이런 지속적인 서비스 성격의 사이트는 이제 시작이다.
이 느낌 정말 오랜만에 느낀다. 그래서일까 사이트 메인을 볼때마다 느낌이 새롭다.

무사히 오픈 할 수 있었던 요인들이 많겠지만 개인적으로 3가지를 살펴보았다.

1. 한달간의 치밀한 TEST
- 기능 test
- 화면 test
각종 OS, 각종 IE 버전 등에서 각종 상황으로 test를 진행 했는데 역시 ie6 이 가장 큰 문제였다. 정말 사용자들이 업데이트를 안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거 나온지가 언제인데 말이다.
역시 전자세금계산서라는 특수한 상황이어서 테스트를 함에 있어 금융권과 맞먹을 정도의 테스트를 진행 한 것 같다. 사실 KB 리뉴얼 때도 이정도는 아니었다. 

2. 사이트 퍼포먼스 상황에 따른 개발
사이트를 오픈하다보면 퍼포먼스에서 문제가 발생할 경우가 많다. 이미 노하우가 축적된 경우에는 그 발생율이 줄거나 거의 없지만 새로운 플랫폼을 위한 .NET으로 리뉴얼 하다보니 안정성을 확보하기가 쉽지 않았다. 당연히 신뢰를 바탕으로 해야 할 사이트에서 퍼포먼스가 가장 큰 이슈로 떠올랐다. 부단히 개발팀에서 연구한 결과 그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 비즈니스온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 개발 연구소의 능력이 입증되는 순간이었다.

3. 신속한 시나리오 대응 체제 구성
사이트를 기획할 때 "페르소나 방법론"이 있다. 어느 구체적인 단일소구점을 정의해서 그 대상이 사용한다고 생각하고 기획에 들어가는 것이다. 기획단계에도 적용할 수 있지만 테스트 단계에서도 이런 방법이 적용 될 수 있다.

이번 개편 시점에서 발생할 여러가지 상황을 가상 시나리오로 작성해서 기획-개발-고객센터 등 모든 구성원이 공유하여 문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한 점도 고객의 오픈시 발생할 돌발상황에 대해 적절하게 반응한 것이 또 하나의 성공 요인이다.



비즈니스온, 스마트빌 사이트 전면 개편 보도 자료

파이낸셜뉴스
스마트빌 홈페이지, 사용자 중심으로 전면 개편
http://www.fnnews.com/view?ra=Sent0601m_View&corp=fnnews&arcid=00000921627575&cDateYear=2009&cDateMonth=04&cDateDay=16

디지털데일리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48922

디지탈타임스(지면 보도)
비즈니스온, 스마트빌 사이트 전면 개편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041702010560600001

전자신문
‘스마트빌’ 인터넷 홈페이지 새 단장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04160065

한국경제
스마트빌 홈페이지, 사용자 중심으로 전면 개편
http://pr.hankyung.com/newsRead.php?md=A01&tm=1&no=399674

YTN
스마트빌 홈페이지, 사용자 중심으로 전면 개편

http://newswire.ytn.co.kr/newsRead.php?md=A01&tm=1&no=399674

미디어다음
스마트빌 홈페이지, 사용자 중심으로 전면 개편
http://media.daum.net/press/view.html?cateid=1065&newsid=20090416112904211&p=newsw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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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축하드립니다 ^^ 경축 ~ 빵빠레, :)
    제가 개발자 출신이라 그런지 치밀한 테스트와 퍼포먼스에 대한 부분이 굉장히 눈에 들어옵니다.
    한국의 개발환경과 개발자 마인드에서 치밀한 테스트와 계획은 무시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보니 부럽고 탐나는걸요 ^^
    • ㅎㅎㅎ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지속적인 서비스를 해야 하는 입장에서 경영진과 프로젝트팀간에 컨센서스가 이루어져서 만들어낸 결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동상이몽이었다면 쉽지 않죠.
  2. 안녕하세요~ 현대캐피탈과 함께하는 금융경제 인사이드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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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사이트 이렇게 고치는건 어때요?

데모를 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데모를 좀 찾았습니다. 원낙 텍스트가 많은 사이트여서 찾기가 그렇게 쉽지 않았습니다. 데모 양역에 또 텍스트가 많더군요. 어렵사리 눌러봤습니다.

고민은 또 시작되었습니다. 몰 눌러야 하나?
먼저 아래 그림을 누르고 위의 텍스트를 눌러봤지만 아무 반응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마우스를 올리니 모가 반짝 하는 겁니다. go 글씨가 있는 영억입니다. 바로 그거 였습니다.

결론
저처럼 그 사이트의 사용방법을 알고자 하는 처음 방문자일 때 데모 버튼은 크게 단순하게 보여지는 것이 좋구요
바로 데모가 나타나도 되구요 아니면 데모 페이지에서도 바로 버튼을 보여지게 해서 고민없이 학습없이 클릭하게 해주는 배려가 있는 사이트가 되었으면 합니다.
사용하다 너무 불편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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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체적으로 디자인&화면구성이 비호감이네요... 빨리 고쳐야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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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 = Sales Talk 3

1등전략
2등전략
3등전략

예전에 오디오부분에서

1위는 인켈(inkel)
2위는 롯데(lotte)
3위는 퀘헬(kohel eroica)

퀘헬의
경쟁목표 : 롯데
경쟁대상 : 인켈

그렇다면 롯데는
경쟁목표 : 인켈
경쟁대상 : 외제

그래서 롯데는 외제와 보스 또는 벵엔울스 브라인드테스트 하는 것들 또 외제와 붙는다는 컨셉의 광고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고 한다.

현재 자동차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이제 국내에는 경쟁다는 없고 세계 겅쟁자(?) 인 BMW, 아우디, 렉서스 등과 한판 승부를 벌이기 때문에 요새 광고를 그렇게 내보내고 있는 것이다.

세계 1위 업체들의 마음은 불편하겠지만 우리 현대는 손해볼 것이 없는 싸움인 것이다. 그런 싸움닭같은 광고로서 이미 2위그룹과는 어꺠를 동등히 하고 1위와 싸웠다는 훈장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비록 상처를 입더라도 말이다.

다시

그렇다면 1위 인켈은 어떻해야 하나? 외제를 넘으면 그 다음은 ???

바로 이다.

소비자의 마음을 얻어야 한다.

그러나 1위인 인켈은 1위다운 처신은 못했던 것 같다. 품질위주의 광고 전략으로 그 위상을 잃어버린 것이다.
그래서 삼성이 "너는 나보다 당당할 것이다."광고를 내 보내는 것이고 엘지는 명화화 접목하여 광고 하는 것이고 SK는 사람을 계속 향하고 있는 것이다.

그럼 스마트빌은? 현재 1위 업체인 스마트빌의 길도 어느정도 정해져 있는 듯하다.
이번 개편 방향과 개편 메인 페이지의 방향이 그 과도기적인 모습을 표현 할 수 있어 좋았다.

Grand Open Day 가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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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 튀는 방문자수 통!통!]

[그림1. 튀는 방문자수 통!통!]

블로그를 운영한지 이제 1년이 넘어간다. 그런데 희안한 현상이 가끔 일어난다.

옆의 [그림 1.] 처럼 어느순간 트랙픽이 튄다. 누구 처럼 몇만단위는 아니더라도 메일 몇백명 오는 블로그에 이렇게 4자리로 뛰는 건 신기한 일이다.

아무리 추척하려고 티스토리에서 제공중인 빈약한 통계를 봐도 알 수가 없다.

이거 알 수 있는 방법 없나요? 옛날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튀는날 이렇게 바로 보게 되니 너무 궁금하다. 어디 메인에 노출된 흔적은 찾을 수 없고 티스토리에서 한번씩 이벤트를 벌여주시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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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글 분석기(Analytics)를 사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 )
    스킨에 간단히 삽입해서 트래픽을 다양하게 분석할 수 있습니다.
  2. 음..뭘까? 어떤 부분때문에 저런 그래프가 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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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은 링크로 서로 연결된 웹의 정보들을 찾아 갈 수 있는 방향과 경로를 사용자에게 알리는 것이다.

- 웹에서 필요한 정보의 길을 찾고(way finding)
- 정보를 보여주는 (way showing)


등의 일체의 장치와 도구를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웹에서 네비게이션은 메뉴바 형식을 위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정보의 속성과 사용자의 인지에 일치하도록 메뉴를 구성하는 것이다.

- 고려사항 -

1. 동일 사이트에서는 동일 내비게이션을 사용하여 일관성을 유지한다.
  (워낙 많은 메뉴들이 산재하는 금융권 사이트들은 이 규칙을 일부 바꾸기도 한다.)

2. 페이지마다 현재 위치를 표시하여 길을 잃지 않도록 한다.
  (페이지의 성격에 따라 없을 수도 있지만 이는 기본중의 기본적인 것이다.)

3. 가는 길을 제공하면 돌아오는 길도 제공해야 한다.
  (흔히 웹에서 길을 읽으면 많은 사용자가 자신이 기억하는 페이지로 돌아갈때까지 '뒤로'버튼을 누른다. 나역시 마찬가지이다.)

4. 사용자가 찾고자 하는 정보나 페이지에 도달한 경우 이를 알려주어야 한다.
  (정보가 많아지고 경로가 복잡할 때는 내비게이션만으로 정보를 찾기 어렵다. 이때 검색 창이 필요하다. 특히 블로그와 같이 콘텐츠가 많은 성격인 경우 그 활용도가 쏠쏠하다.

   전자세금계산서와 같은 관리포인트가 많고 설정 포인트가 많은 사이트에서 원하는 정보를 찾기 위한 네비게이션은 계속적으로 고민이 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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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 Marketing이란?
소비자의 이성을 얼게 하고 감성을 보태우는 것이 쿨 마케팅이다. (위에 애들은 아니고 ㅋ)

유니타스 브랜드라는 잡지를 보면 HP와 애플의 핸드폰 개발 과정을 보여주는 재미 있는 카툰이 나온다.
HP 는 4p에 근거에서 빈틈없는 전략으로 상품을 만들었고 그에 반해 애플은 패리스힐튼의 예를 들면서
시장조사 그딴거 다 필요 없고 쿨한 제품을 만들라고 스티브잡스가 지시한다

스티브잡스::
"얼마전에 패리스힐튼을 만났는데 글쎄 모토로라 핸드폰을 블랙,핑크,올리브 의 칼라로 3개를 갖고 있는거야~"

왜? 왜 3개씩이나?
이유는 핸드폰을 악세사리 처럼 여긴다는 것이다. 옷에따라 분위기에 따라 어울리는걸 갖고 다니고 싶어서란다
게다가 왜 화이트 칼라의 폰은 안나오냐고 반문하더란다.

이거다 Cooooooool 하면 구매한다

스포츠를 카를 정말 성능이 좋아서 가는가?
명품 가방을 찢어지지 않고 불에 타지 않아서 구매하는가?

그 아우라를 느끼게 해주면 되는 것이다.
이 이야기는 비단 B2C의 문제 뿐만 아니라 B2B도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미국 AT&T가 일본의 NTT 케이블을 팔려고 하다가 케이블이 외관상 정성이 없어 보인다는 이유로 못팔았다는 것이다...참나

B2B가 아무리 아저씨장사다. 기업대상 장사다. 라는 편견에 사로잡힌것이 아닌가 하고 순간 반성했다.
그 기업문화가 감성적이라면? 그 담당자가 아무리 회계업무를 하지만 마음은 꽃밭이라면?

stick 이라는 책에도 나온다.
이성과 감성 같이 호소 하는것보다 감성에 호소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스틱 상세보기


결국 상품 구매는 사람이 한다
인간(Human)


스마트빌 메인을 기획함에 있어서 하나의 키워드를 얻어서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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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쿨한 상품을 만들고 싶어도 만들 능력이 안되면 도루묵이죠.
    애플은 업계 손가락 안에 드는 OS 및 소프트웨어 개발 인력을 가지고 있고, 애플 컴퓨터를 통한 설계 및 제조기술이 있었으며, 나름의 골수 사용자층이 있었죠.
    결국 중요한 것은 '기본'을 가지고 있는 것.

    기본이 없으면 아무리 Cool한 것을 만들어 내라고 닥달을 해도 결과는 비루했겠지요. ^^

    글을 읽으시는 분이 '쿨하기만 하면 되나보다'라고 오해할 소지가 있어서 참견해 봅니다. ㅋㅋ
  2. 저나 님은 안 그럴 수 있겠지만 다른분들이 오해 할 수 있을수도 있겠네요 ^^
    기본은 기본이죠
    의견 감사드립니다.
    • 댓글 보고 왔는데 제가 댓글 달았던 사이트였군요;;;
      클한 웹서비스 기획해주시고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3. 하하하 고맙습니다. ^^ 어깨가 무거워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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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부사수에게 배너를 기획하라고 했더니 몇가지 사항을 누락하고 가지고 와서 정리 차원에서 적어 본다.

네이버에서 배너들을 여러개 보니
* 배너 유형
 1. 스토리 텔링 배너
 2. 단 배너
 3. 동영상 배너

* 배너에 포함 되어야 할 요소
 1. 일시
 2. 배너 이름
 3. 카피
 
* 기타 : 꼭 바로가기 링크가 될 것 같은 이미지/형식 

스토리 텔링 배너
동영상이든 컷 단위의 배너든 어느 이야기를 풀어가며 주목도를 높이는 이야기가 되었든 플래시등 기술을 쓰던 그 아이디어를 내는 배너가 많이 늘은 것 같지만
가끔 어처구니 없게 만든 배너도 종종 눈에 띈다.

배너를 기획할 때마다 그러한 스토리 라인을 만들어 내는 것이 고통 스럽다.
어디 학원이라도 등록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든다.

어떻게 갈수록 기획은 어려워지는 것인지...

p.s 차라리 움직이지 않고 단순 포스터 처럼 표현되어 있는 배너에 눈길이 가는건 노이즈, 잡음을 없앴기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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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가 개편되었다.
디자인은 눈을 가진자 모두가 말할 수 있으나

내 느낌은 너무 많은 것을 보여 주려고 했구나 ...
              게다가 디자인적으로 욕심이 많았는데 실현했구나... 정도

이 정도로 촌평을 마치고 마치 제안서를 보는 듯한 개편가이드 동영상을 보면 아래와 같은 내용이 나온다.
(보통사람들은 이해가 절대 안되는 내용이라 생각이 드는데 어느 클라이언트를 만족시키려고 했을까? 혼자 생각해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과하기 쉬우나 한번 정리가 된다면 누구나 수긍하는 리스트 기획을 할 수 있는 내용이 나온다.

초등학교때...또는 논술을 배울 때 나오는 6하원칙

리스트를 기획할 때 또는 네비게이션을 기획할 때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동 시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되는 구조 즉, 말이 되는 안으로 기획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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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상수도 사업부 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화들짝 놀랐다.
들어가자 마자 드드드득 뜨는 팝업들

옛날 외국 포르노 사이트처럼 오늘만보기 기능도 안되는 것이 5~6개나 뜨는데
경악을 금치 못했다.

내가 못들어갈 사이트를 들어간 듯한...
게다가 저 아이는 해맑게 웃고 있어 더위를 싹 날려주고 계셨었다.

팝업이라는 것이 아무리 주목도가 떨어진다. 하더라도 굳이 안쓴다거나 너무 많이 쓴다거나 할필요는 없어 보인다.

광고는 금하고 중요공지사항정도만 쓰면 효과적일 것이다.
그리고 "오늘 하루종일 안뜨기" "일주일 안뜨기" "다시 보지 않기" 등 기본적인 팝업의 매너를 지켰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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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하악 이라는 책을 보면 이외수 선생님도 야동에 심취한 사실을 고백한 적이 있다.
그런데 유료는 결제 안 안하신단다.

이넘의 야동을 구하는데 유료로 구할 수도 있고 무료로 구할 수도 있다.
부지런하거나 벌이가 없을 때는 이렇게 저렇게 어떻게든 무료로 찾지만
이게 귀찮아 질 때가 있다.

그래서 유료결제라는 것을 하는데 때로 결제 후에 사이트가 문을 닫는다거나
업데이트가 안된다거나 심지어 볼 콘텐츠가 없다거나 할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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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온라인 비즈니스요 세일즈일 터인데 그렇게 장사를 해야 겠는가?
진리는 하나로 통한다.

* 꾸준한 업데이트
* 친절한 피드백
* 일정 수준 이상의 서비스/콘텐츠
* 시기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금상첨화)

[기사] 최악의 세일즈맨은 구매 후 태도가 달라지는 사람이란다
동감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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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랬었다. 기획자에게 파워포인트를 빼앗고 기획하라고 하면 ... 어떤 반응을 보일지
디자이너에게 포토샾을 빼고 디자인 하라는 것과 동일한 반응이 나올 것이다.

그럼 코딩을 직접해서 그려? 표현해? 물론 RIA 나 Flex 같은 것들은 그럴수도 있겠다.
그때는 페이퍼로 기획하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고 효과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시스템 하에서 기존에 가지고 있는 도구를 가지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방법은 있었다. 머리를 치고 가는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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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Hyper link 였다. PPT내에서의 링크
아래 첩부 파일을 다운 받아 보면 바로 이해가 될 것이다.
Sample_UI_Prototype.ppt

Sample UI Prototypes File


이 방법은 이미 Maureen Kelly 이라는 친구가  적용한 방법이다.

참고 : Maureen Kelly, "Interactive Prototypes with PowerPoint", Sep. 2007, www.boxesandarrows.com/view/intera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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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적 키워드로 조사하여 그 키워드를 표현해보니 아래와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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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좀 딱딱하고 차갑고 그와는 반면에
신뢰성을 주고 현대적이며 믿음을 주어야 하고 경쟁력/전문화 된 느낌

보통 비즈니스를 한다는 서비스 업체의 컬러가 블루 계열이 많지만 이건 모
쓰기 나름이긴 한데 기획자 입장에서 보는 측면에서는 저게 모야 저것도 블루 쓴거야 하지만

그런게 얼마전 사내 회의에서
"사용자 입장에선 다른 사이트도 블루인데 같이 블루로 가야 하나?"
"다른사이트하고 컬러별 차별성을 두어야 하지 않나?
라는 속편한 이야기를 들었다.

* 답변 : 서비스 성격/콘셉이 커뮤니티에서 비즈니스로 바뀌었다
         그래서 그에 어울리는 컬러를 선택한거다

뭔가 허전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웬지 궁색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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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사용자 경험

구글 사용자 경험 디자인 팀의 목표를 작성하는 유용하고 빠르고, 간단하고 매력적인, 혁신적인, 범용, 수익성, 아름답다, 신뢰성, 그리고 개인적 이다

10가지 원칙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1. 사람들에 관심을 갖는다 - 그들의 삶, 그들 작품, 그들의 꿈 

2. 매일 1/1000초씩 젠다

사람의 시간보다 더 가치 있는 것은 없다

3. 단순함이 더 강력하다 

Google teams think twice before sacrificing simplicity in pursuit of a less important feature. 구글팀은 덜 중요한 기능의 목적 안에서 단순함을 희생하기 전에 두번 생각 합니다.

4. 초보자를 관여하게 하고 전문가를 끌어들인다

많은 사람들을 위해 디자인하는 것은 가장 작은 공통분모를 디자인한다고 의미하지 않는다

5. 대담하게 혁신한다. 

기존 제품의 기능과 맞추는 대신, 구글 원하는 게임을 변경합니다.

6. 세계를 위해 디자인한다

월드 와이드 웹은 인터넷으로 모든 사람들의 리소스를 열었습니다.
구글은 자사 제품에의 접근성을 개선하는 것을 약속합니다.

7. 오늘과 내일의 사업을 계획한다.

구글 제품들은 돈을 벌 노력을 이렇게 사용자에게 도움이되는 방식으로합니다.

8. 산만함 없이 눈을 기쁘게한다.

만약 사람들이 구글을 찾아 제품에 대해 말했다 "와우,이 아름답다!"
  이 사용자의 이용 경험 팀을 응원합니다.

시각적으로 매력 이미지, 색상 및 글꼴이 요구 사항을 반대하는 균형 잡힌 속도, 스캔 텍스트를, 그리고 쉽은 네비게이션

9. 사람들의 신뢰에 대해 가치있게 하라 

좋은 디자인은 구글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먼길을 갈 수 있다

더 큰 구글은 더 본질적으로 우리의 모토 "악하게 되지 말자"에 부응 할 수 있도록 될 것이다.

10. Add a human touch. 인간의 감성을 더한다.


구글 UX팀의 10가지 디자인 원칙 10가지 원래 영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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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의역이나 오역이 있더라도 이해해주시길...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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