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깊은 내용

1. 블로그스피어는 내가 인식하는 수 만큼이다.

2. 지방 어느 농민의 블로그스피어는 0 에 가깝다.

3. Tag는 일반일이 손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4. 트랙백은 내 소유의 글이 된다.

5. 비즈니스 모델 만드는 비법
 1) 잘게 분해한다.
 2) 일반인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든다.
 3) 참여 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든다.
 -즉, 분해->재설계->참여

6. 가족의 구성 단위 변화
 - 집성촌->대가족->소가족->싱글족->다중인격(다면적인)의 개인
 ( 저도 2개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니 다중이가 되는 건가요? ㅋㅋ)

7. 앞으로 지능형 tag가 나올 것이다.
 (다음 tag가 연결되어서 나오던데 그 비슷한 것인가?)

8. 토즈의 사업모델이 발전한다면?
 - 오프라인의 제화들을 시간과 공간으로 분해 할 수 있고 재 조립할 수 있다면...


생각
- 현재 PC방 구조가 허약한데 자리마다 독립적인 오피스 공간이나 사무실 단위로 쓸 수 있게 만든다면?
  물론 손쉬게 예약 사용이 가능해야지

브이코아 강의를 항상 들으면서 느끼지만 꼭 3개 이상씩은 좋은 것을 얻어 가는데 이번엔 좀 많았다.

마지막으로 영진님이 브랜드스토리텔링은 방법론대로 그대로하기보다는 어설프게 하는게 오히려 낫다는 인사이트를 주셔서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브랜드스토리텔링에 좀 더 자신감을 갖고 추진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pre-PT에서는 괜찮게 통과가 되었으니 좀 더 박차를 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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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웹 서비스기획과 소셜웹에 대해 연구하고 실무지식을 공유하는 현웅재의 블로그 since 08.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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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웅재님 기회되는대로 또 뵈요.
    어제 뵐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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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자세금계산서 시장을 잡아라


이라는 기사를 보면 현재 전자세금계산서 1위업체인 스마트빌의 김계원 상무가 인터뷰가 담겨 있다.


"전자세금계산서 시장 1000억원"


현재는 120억원 거의 10배의 가까운 시장이 1년안에 생길 것으로 판단이 된다.
이 시장에 거의 1년간 있었지만 이 비즈니스의 속도는 상당히 빨리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낀다.

국세청에서 발표한 2010년 전자세금계산서 의무화가 되면 내년이 총성 없는 시장 쟁탈전 전쟁을 예고 하고 있다.
 국세청 설명회에 300여개의 사업자들이 왔다고 한다.

그중에는 삼성SDS, 롯데정보통신 같은 대기업도 뛰어든다고 하는데 대기업이 이런시장까지 들어와야 하는지 그렇게 장사할 곳이 없는 건지 

기 사업자나 신규 사업자나 어떻게 빨리 고객의 머리속에 들어가 브랜드화 하느냐의 싸움이 될 것 같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브랜드 스토리텔링)/웹 아이덴티티 등의 키워드가 내년 나의 업무 목표가 될 것 이다

이런 전쟁터의 최 전선에 있는 기분이 썩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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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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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그렇게 심도있게 생각 본 적이 없었다.
확인 취소 버튼 그냥 팝업에는 디폴트로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사용성 전문가 제이콥닐슨님께서 8년전부터 이미 그 의미 없음을 주장하셨다는데
참 꼼꼼쟁이 할아버지가 아닌가 싶었다.

요는 그냥 확인 버튼만 있으면 된다는 이야기다. 두개를 놓아놓고 사람에게 한번 더 생각할 기회를 준다는게 더 혼란스럽고 불필요한 일이라는 것이다.
사용성이란 조작할 수 있는 버튼 수에 반비례 한다는 사실을 인지 시켜주고 있다.

1. 취소 버튼은 실수로 클릭할 수 있습니다.
2. 두 개의 버튼 가운데 어느 것이 올바른 버튼인지 사용자의 판단을 요구합니다.
3. 사용자들은 ‘취소’ 버튼 대신 ‘뒤로가기’ 버튼을 이용하거나 ‘원하는 곳으로 직접 이동하
   기’를 원합니다. 때때로 ‘취소’ 버튼은 우리를 원하지도 않는 곳으로 안내 합니다. 또한 항상
   ‘절차의 처음’으로 돌아가기를 원하는 것도 아닙니다. ‘취소’ 버튼이 필요한 경우는 몇 번의
   절차를 거쳐 입력한 데이터가 더 이상 서버로 전송되지 않는다는 확신을 주어야 할 때에만
   필요 합니다. 

 대한 포스트도 리셋(Reset)/취소(Cancel)’ 버튼은 사라져야 한다. 
일게 되었다. 

얼마전에도 회사의 팝업들과 페이지들을 기획하면서 나름 정한 기준이 있긴 있었지만
앞에서 말한 기준에는 미치치 못했다.

스마트빌 회사 기준
1. 공지사항등 정보를 주는 팝업은 확인 버튼만 위치
2. 정보 입력 설정 시 취소 버튼도 동시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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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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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거의 의식을 못하고 사용하다가 애플 아이팟터치를 사용하다보니 버튼 몇 개 없애는 것으로 사용성이 확 올라가더군요. 그리고 어머니가 인터넷에서 팝업이 뜰 때마다 고민하시는 모습을 보고 UI와 UX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없어도 되는 버튼이 '관례'상 남아 있는 경우를 너무도 많이 봅니다. (대부분 디버깅을 위해서 만든 것을 남겨놓은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만 ㅎㅎ)
    • 언젠가 어느 포스트에서 봤는데요
      엘리베이터 같은 경우에도 문닫기 버튼이 없다면 굳이 그걸 누르지 말라고 주위를 안줘도 되고 탄 사람은 버튼이 없으니 고민을 안해도 되는... 뭐 사용성이 확 올라간다는... 관례상 남아 있다...그럴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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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하악 이라는 책을 보면 이외수 선생님도 야동에 심취한 사실을 고백한 적이 있다.
그런데 유료는 결제 안 안하신단다.

이넘의 야동을 구하는데 유료로 구할 수도 있고 무료로 구할 수도 있다.
부지런하거나 벌이가 없을 때는 이렇게 저렇게 어떻게든 무료로 찾지만
이게 귀찮아 질 때가 있다.

그래서 유료결제라는 것을 하는데 때로 결제 후에 사이트가 문을 닫는다거나
업데이트가 안된다거나 심지어 볼 콘텐츠가 없다거나 할 때가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도 온라인 비즈니스요 세일즈일 터인데 그렇게 장사를 해야 겠는가?
진리는 하나로 통한다.

* 꾸준한 업데이트
* 친절한 피드백
* 일정 수준 이상의 서비스/콘텐츠
* 시기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금상첨화)

[기사] 최악의 세일즈맨은 구매 후 태도가 달라지는 사람이란다
동감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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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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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적 키워드로 조사하여 그 키워드를 표현해보니 아래와 같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래도 좀 딱딱하고 차갑고 그와는 반면에
신뢰성을 주고 현대적이며 믿음을 주어야 하고 경쟁력/전문화 된 느낌

보통 비즈니스를 한다는 서비스 업체의 컬러가 블루 계열이 많지만 이건 모
쓰기 나름이긴 한데 기획자 입장에서 보는 측면에서는 저게 모야 저것도 블루 쓴거야 하지만

그런게 얼마전 사내 회의에서
"사용자 입장에선 다른 사이트도 블루인데 같이 블루로 가야 하나?"
"다른사이트하고 컬러별 차별성을 두어야 하지 않나?
라는 속편한 이야기를 들었다.

* 답변 : 서비스 성격/콘셉이 커뮤니티에서 비즈니스로 바뀌었다
         그래서 그에 어울리는 컬러를 선택한거다

뭔가 허전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웬지 궁색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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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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