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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월드로 안내합니다.

캐릭터 월드로 안내합니다.


영화학교수 리쳐드 다이어(Richard Dyer)는 자신의 저서에서 캐릭터를 호소력 있고 신뢰감 있게 하는 8가지 특성을 제시했습니다. 저는 그 특성을 트위터와 블로그 캐릭터에 한번 비유해서 생각해봤습니다. 소셜웹에서 개인브랜드를 하고 계신 분들은 한번 본인의 트위터나 블로그의 캐릭터에 대입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1. 개별성
    캐릭터는 다른 캐릭터와 구별되는 독특한 개성이 있어야 합니다.
    (맞습니다. 트위터는 안 그럴 수 있는데 블로그는 되도록이면 작은 주제(niche martket)로 잡으면 빠른 시간안에 효과적으로 브랜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2. 흥미
    캐릭터의 구체적인 특성이 관심을 일으켜야 합니다.
    (사람들과 처음으로 관계를 일으키는 매개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3. 자율성
    예견 가능해서는 안됩니다. 좀처럼 종잡을 수 없어야 하죠.
    (새로운 것을 잘 발견하고 변화에 민감하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4. 다차원
    차원적이어서는 안 되고, 처음 봐서는 파악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특성을 가지는 편이 낫습니다.
    (자신을 다각도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도 중요합니다. 자칫 지루할 수 있어요. 그래서 연예인들이 욕을 먹으면서도 성형을 하는가 봅니다.)

  5. 내면성
    언어 뿐만 아니라 행동을 통해 생각과 태도가 표현되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캐릭터가 직접 설명하지 않아도 이런 캐릭터의 태도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온/오프라인의 조화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온라인에서만으로는 그 한계가 빠르게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6. 동기
    습관적이거나 되는 대로 행동하기보다 동기에 따라 움직여야 합니다.
    (김장훈이 그렇구요. 김제동이 그렇습니다. 국가,사회,우주적인 대의명분. 심하게 말하면 신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스토리. 모두가 공감하고 옳게 생각하는 방향이 중요합니다.)

  7. 별개의 정체성
    캐릭터가 실재처럼 보여야 하는 것은 물론 캐릭터와 실재 자아가 분리되어야 합니다.
    (다른 이야기일수도 있는데요. 장점이 담점을 덮을 수 있는 그런 전문영역을 만들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8. 일관성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수의 특성을 가지고 개선된다 해도 전반적으로 일관성을 유지해야한다.
    (신뢰도의 문제입니다. 한마디 한마디가 기록이 되기 때무네 신중할 필요가 있구요. 어떤 테마나 카테고리에 따라 이야기의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심은 읽지 않아야 합니다.)


마케팅의 아버지라고 블리는 '필립코틀러'옹은 "브랜드 마케팅은 주어진 역활 내에서 특정한 인물 유형을 선택하고 독특한 개성을 부여하여 차별화되고 기억에 오래 남는 이미지를 만드는 과정이다." 라고 하셨어요. 그 과정에 다디어의 8가지 특성이 핵심적인 기능을 하게 됩니다.

이외에 또 다른 특성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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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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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친구들~

브랜드 친구들~


  1. 페이스북  펜페이지는 꼭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볼 수 있습니다.

  2. 펜페이지는 구글에 차곡차곡 검색되는거 아시죵?

  3. Social Search 의 중심에 있죠. 즉, 펜이 남겨진 것은 그 펜의 친구들까지도 볼 수 있어요.

  4. 펜페이지의 담벼락 글은 전체 회원쪽지 처럼 펜들에게 뿌려집니다.

  5. 펜들은 그의 친구들을 한꺼번에 페북 펜페이지로 초대할 수도 있습니다.

  6. 페이스북을 충분히 이용하세요. 사용자 관계에 대한 데이터, 인구통계학적 데이터, 트렌드까지
    페북 사용자가 5억명이라자나요.


결국

검색 -> 페이스북 펜페이지 -> 친구 ->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ㅎㅎ


저도 있는데 인기는 없어요 ㅠㅠ

어라의 페이스북 펜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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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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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ossibly an individual are certain to get that in every a few.
    www.louisvuittonukme.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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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역사문화파괴역

동대문역사문화파괴역

https://twitter.com/hyunwungjae/status/12945395437



포스퀘어(foursquare)가 사회공헌역활을 할 수 있다??


지난 4월 27일 화요일 저녁 퇴근길 여느때와는 틀리게 오늘은 다른 경로를 통해 퇴근경로를 잡았습니다. 그러면 포스퀘어 체크인하려는 욕구가 샘솓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지역을 체크인하면 포스퀘어 포인트를 십몇점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차아암 길다!!)에 도착하자마자 포스퀘어 어플을 실행했습니다. 

보통은 그냥 지나쳤었던 것 같은데 리스트에 "동대문역사문화파괴역" 이라고 있었습니다. 재밌네? 그러면서 체크인을 하고 트위터로 보냈습니다. 그런 다음 RT가 몇개 터졌습니다. 큰 반향을 일으킨 것은 아니었지만 @royalwine 님이 "포스퀘어도 여론을 만들 수 있다" 라고 RT와 함께 트윗을 날려주셨습니다.

"아~?!"

참 그동안 재미로만 썼었는데 사회공헌이라 여론이나 이슈를 포스퀘어를 가지고 만들 수 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는 단어 하나만을 가지고도 이슈를 만들 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다음 서비스 웹사이트->카페->블로그->트위터->포스퀘어->Next Service?? 는 단어를 가지고 만든 서비스가 되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포스퀘어 한국 사용자그룹(#4sqkr)입니다. 함께 고민해보시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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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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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앞만 바라본다면?

서로 앞만 바라본다면?



왜 내 블로그에는 댓글이 안 달릴릴까요?

예전 블로그 글 중에 탐인 정운현의 "역사와의 대화" 블로그제일기획 김낙회 사장님의 인터뷰가 실린 적이 있습니다. 흔지 않은 CEO의 살아 있는 블로그여서 관심있게 봤는데요. 

인터뷰 내용 중
-. 블로그의 특징 가운데 하나가 소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블로그에 비해 독자 댓글이 거의 없어 좀 아쉽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혹 대책은 있습니까? 

 "저도 아쉬운 부분입니다.
아마도 제가 댓글을 달 만큼 매력적인 글들을 올려놓지 못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좀 더 부지런히 좋은 글들을 올려놓는 것이 대책이라고 할 수 있겠죠. 처음부터 왁자지껄 시작한 블로그가 아니니 찬찬히 솔직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나가면, 많이는 아니더라도 저와 마음이 통하는 분들이 좀 더 찾아주시지 않을까요? 다른 방법이 있으면 좀 알려주시겠어요?" 

댓글이 없어 아쉽다는 내용입니다.
커뮤니케이션 즉 소통을 의미하는 "댓글활동"의 활성화에 기여하는 초창기의 방법 중 하나는 댓글의 give & take 입니다. 먼저 주지 않으면 오지 않는다. 아무리 콘텐츠가 뛰어나더라도 댓글을 단다는 행위는 또 다른 문제였던 것입니다. 

지난 주 웹케시의 박승현 이사님의 블로거클럽 수요 스터디 모임 블로그 발표 자료에서도 10번 방문해서 댓글 달면 1번 올까 말까 하다고 그러시더군요. 저도 처음 블로그를 운영할 때가 생각나 혼자 피식 웃었습니다.

"댓글은 진짜 사람이 진짜 사람에게 소통하는 것이다." 라는 것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깨닫고 트위터를 하면서 깨달았습니다. 지금은 디스퀘어를 달아서 전체 이용자 보다는 트위터 팔로들과 더 활발히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도 처음에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6개월동안 아무도 안달아줘서 "이거 모야?, 왜 이래?" 궁금했는데 다른 블로그에 돌아다니면서 흔적을 남겨주었더니 그분들도 화답을 주셨다. (여기서 하나 팁을 알려드리면 처음 블로그를 의욕적으로 시작하시는 분들의 피드백이 더 빠르다는 것입니다. 그 마음은 다 똑같겠지요? ^^)

다만 이렇게 커뮤니케이션하는 작업(?)도 단기간에 바로 나타난다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과의 관계도 열굴 몇번 봤다고 친한척하면 이상하게 보지 않습니까? 노홍칠이면 모를까요? 특히 블로그 특성상 그 효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습니다. 

인터뷰 내용에 삼무(三無)주의’  라고 나오는데 그 중 하나인 "세상에 공짜는 없다."와 일맥상통하는 것 같습니다. 짧은 농도 넘치는 트위터도 좋지만 회사 대표님들의 활발한 블로그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또 많이 나누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작년 이맘 때 썼던 포스트입니다. 지난번 수요스터디 때 블로그에 대한 강의를 들으면서 이 포스트가 생각나서 올해 버전으로 바꾸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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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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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평범한 진리인데도 이걸 깨우치는 데는 시간이 걸리더군요^^^
    • 헛 정운현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평범한 진리이긴 하나 깨닫는데 시간 걸리고 현실적으로 적용하는데는 더 시간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 ㅜㅡ
  3. 글 잘 읽고 갑니다. 거의 비슷한 내용으로 쓴 예전 글이 있어 트랙백 걸어놓고 갑니다. :)
    • J준님 방문 감사합니다. ^^
      뭐 아는 사람들은 일반적인 내용일 것 같구요 모르는 사람들은 더욱 모를... 그런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4. 웅재님 댓글이 풍성하라~~~~!!! 팍!팍!
    (이제 기가 전해 졌을까요? ^^)
    • 핫~ 강튐장뉘임~ (미용실 강선생님 버전)
      고맙습니다. 댓글이 오늘따라 넘쳐(?) 나네요 ㅋㅋ
      저도 이런 날도 있고 그래야죠...^^;;
  5.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give and take가 기본이죠~
    댓글을 남겨 주기를 기다리지말고 내가 먼저 적극적으로 주다보면 많이 받게되는것 같습니다 ^^
    • 넵 상오기님 맞습니다.
      먼저 얼려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도 저 먼저 열려 있으려고 합니다. ㅎㅎ
  6. 저랑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군요.. ㅎㅎ
  7. 맞아요.
    가는게 있으면 분명 오는게 있는 법이지요 ^^
  8. 잘 읽었습니다...

    역시 모든 일은 상호 피드백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9. 안녕하세요. 어라님
    오랫만에 흔적을 남기는 것 같습니다. 자주 들리면서 공감해야 하는데 제가 게으름을 피운 걸까요? 남들과는 약간 특별한 인연인데 말입니다.^^
    오늘 글을 읽다보니 블로그의 댓글 생리에 대해 경험에 따른 생각을 전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give & take. 맞는 말입니다. 기본적인 관계의 열림이지요. 하지만 상대적으로 반응하진 않습니다.
    모든 것이 그러하듯이 마음이 통한다는 것을 느낄 때, 비로소 사람은 움직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 말이 있지요. 늘 한결같은 사람. 자주 보지 않아도 늘 기억나고 그리운 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하듯 이웃블로그간 소통도 다르지 않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 초기에는 늘 그런 노력을 아끼지 않았는데 근래는 그러고 싶어도 워낙 처리할 일이 많다보니 마음만 앞설 뿐 손발이 따라가지 못해 이웃들의 사랑에 보답을 못하고 있네요.
    반성하는 시간이 많지만 정말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좀 더 노력을 기울어야 할 것 같습니다. 자주 들리면서 좋은 이야기를 전해 듣도록 하겠습니다.
    • 와우~ 부족한 글에 금쪽같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도 자주 방문하지 못하는걸요 뭐 ㅎㅎ
      이렇게 흔적 남겨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소통하고자 하는 노력하는 과정들은 앞으로 계속 풀어가야 할 숙제인 것 같습니다.
  10. 저도 제 블로그에 답급이 많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하하하 소통하는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죠 ㅎㅎ
      제가 우선 그 댓글에 동참해보겠습니다. ^^

      방금 갔다왔습니다. 콘텐츠 보기가 일반 레이아웃이 아니라서 댓글 달기가 살짝 불편한 것 같습니다. ^^;
  11. 우와 댓글이 정말 많이 달렸어요~~ ^^
    정말 노력하고 서로 관심을 가지는 만큼 성과가 있는거 같아요, ^^

    그런데 아주 가끔... 열심히 댓글을 달며 돌아다니는 저를 보면서
    너무 억지스럽게 억지소통을 만들어가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구요..... 엄..
    • 아 저도 그런 느낌 뭔지 알 것 같아요...저도 그런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전략을 조금 바꾸어서 정말 내 맘이 땡기는 글에다가 댓글을 달았더니 그 마음이 자연스럽게 사라지더라구요 ㅎㅎ
  12. 하나의 예이지만
    완벽한 글은 댓글이 잘 달리지 않는 경향이 있더군요.
    빈틈이 많아야 여기저기 보충해주시는 분들이 찾아오시더라구요. ^^
  13. 댓글을 꼭 give &take로 생각하지 말고 같은 공감대를 이룬 블로거간의 교류라고 생각합니다. 크게 연연하지 않는것이 좋지만 댓글이 많은 블로그는 역시 부럽죠? ㅋ 완벽한 글에 댓글이 안달린다는 krang님의 말씀에 끄덕끄덕...뭔가 여지를 남겨두는 대화형 말걸기를 시도해보면 어떨까요?
    • 맞는 말씀입니다. 사실 블로거의 교류라는 느낌을 가지기 까지는 give & take라는 경험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댓글만 모아서 다시 포스팅을 해야 겠는데요? 간단한 댓글이지만 많은 이야기들을 달아주셔서 포스트가 풍성해졌습니다. ㅎㅎ 기분 좋네요

      엘진님이 직접 방문해주시다니 감사합니다. ^^;
  14. 정말 좋은 글이네요~ㅎㅎ
    보는 순간 딱이라는 느낌이 팎팎!!
  15. 너무 나만을 위한 블로그는 답글이 안 달리는듯 해요
  16. 저에게도 공감이 가는 포스트입니다.
    어제부터 한수 배우고 있습니다.
    기브앤테이크라는 어감 보다는 정(情)이라는 어감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상대가 나를 알아주니 나 또한 상대가 눈에 들어오는 것인가 봅니다.

    자주자주 들릴께요.
  17. 그렇군요. 항상 남에게 받기만 원했던 나 자신의 모습이 훤히 보이네요
  18. 이것은 기존의 일년 잘 알려진 물질과 여러 남성과 여성의 이미에 의해 영향을 받았다고합니다. 친절하게,이 특정은이 문제에 대한 가장 최고의 품질 정보를 얻으려면 욕망과 내가 그들의 1이야 개인의 가장 도움이 될
  19. 감사합니다, 제가 블로그를 즐겨찾기에 추가하고 나중에 다시 올 수 있도록합니다. 나는 확실히 당신의 위대한 작업을 계속 당신을 격려하고자, 좋은 하루 되세요.
  20. 기브앤테이크라는 어감 보다는 정(情)이라는 어감이 갑자기 생각나네요저도 저 먼저 열려 있으려고 합니다.
  21. 내가이 사이트를 발견했다고 기뻐 모든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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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음악감상사이트 10개 - Part1 의 너무 반응이 좋아 약속한데로 Part2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이 포스트도 여러분들의 도움을 받아 계속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아무쪼록 좋은 정보가 되길 바라며 되도록이면 음반을 사서 뮤지션과 함께 공유하는 분들이 되셨으면 합니다. ^^


[beeMP3 Main]

[beeMP3]


내가 직접 사용해보니 "물건"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곡정보
2. 다운로드
3. 퍼갈 수 있는 다양한 소스
4. 폰전송 가능(외국)

등의 강력한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소개했던 어느 사이트보다 강력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만, 이게 정말 정상적인 음원인지는 물음표에요 ㅎㅎ

[IMEEM Main]

[IMEEM]


무료듣기 30초가 제공되지만 어딘가 좀 부족한 느낌이 들고, 회원가입도 해야 하는 사용하기는 약간 까다로운 사이트입니다. 그래서 유튜브에서 사용방법이 나와 있는 동영상을 받았습니다. 참고하세요.




향기로운준님의 블로그에 갔다가 건진 보물같은 사이트 finetune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강팀장님의 설명에 의하면 finetune.com은 무료서비스라는 것이 무색할 만큼 인기 가수 및 탑 랭크 가수의 음악들까지 샘플 듣기가 아닌 전체 듣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 사이트에서 음악을 들으려면 숙제(?)하나를 해야 하고 원하는 곡을 들으려면 약간의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1. 플레이 리스트를 공유할 수 있는데 이 플레이리스트를 꼭 만들어야 한다. (45개의 곡을 선택해야 한다.)
2. 플레이 리스트에서 원하는 곡을 콕집어 들을 수는 없다. 검색해서 따로 듣던가 아니면 기다려야 한다.

기타 웹 위젯 기능을 제공해서 블로그에 붙여서 감상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실제검색을해도 관련 음악을 보여준다는지 하는 재미 있는 사이트임에 틀림없습니다.


[BLIP.fm]

[BLIP.fm]


blip.fm 이라는 사이트입니다. 트위팅을 하다가 알게 되었는데요. 간단한 회원가입을 하고나면 트위터 계정과 페이스북계정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서 검색하고 멘트를 입력하면 트위팅도 되고 이 사이트에서도 나타납니다. 괜찮죠? 서로 음악 공유하기에 좋은 사이트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트위팅과 음악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으니 기쁨 두배입니다.

아래는 사이트 설명입니다. 참고하세요 ^^



[dropplay.com]

[dropplay.com]


페이스북쓰시는 분들을 위한 수많은 어플 중의 하나로 사려 됩니다. 제가 좋아 하는 muse로 검색했더니 곡과 뮤지션이 같이 검색이 되어서 나타나네요. 검색결과도 훌륭하고 유튜브랑 잘 엮여서 뮤비랑 음원을 잘 재생해주고 있지만 좀 불안 합니다. 검색 시 살짝 버벅거리고 재생시에도 첨에 좀 쉽지 않은 로딩을 보여 좁니다.


사용후기는 그냥 그래요 ^^


[thesixtyone.com]

[thesixtyone.com]


이미 보편적인 페이스북 로그인을 해놓았구요. 이제는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이 들지만 각 아티스트별 음악을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등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배려해놓았습니다. 전곡 감상이라는 부분이 참 맘에 듭니다. 

마이페이지 같은 곳도 있어서 플레이 리스트 관리나 트위터처럼 팔로잉팔로워 처럼 서로 관계로 맺을 수 있습니다. 제한적이긴 하지만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구요. 새로운 음악을 찾는 분들이라면 맘에 드실 듯. 특히나 전 디자인이 맘에 듭니다.

괜츈한데요? 

  

tunewiki.com

tunewiki.com

 tunewiki.com기본적인 메인 서비스는 노래의 가사를 서비스하는 곳입니다. 그리고 적은 수의 음악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요. 이외에도 tunewiki에는 기능이 너무 많더라구요.

음악차트, 세계 tunewiki의 분포도, 트위터,페이스북등 소셜미디어 퍼블리싱 그리고 모바일에 특화되어 있는 서비스입니다. 아이폰부터 블랙베리, 안드로이드, 브라우져 툴바 등 자체 서비스보다는 각 디바이스에 따른 커스터마이징된 서비스들이 강점인 듯합니다. 아이폰에 어플을 깔아봤어요. 아이튠즈 실행했을때와 같은 느낌인데 거의 기능이 똑 같이 되는데 그동안 간과했던 가사가 나타나니까 새로운 재미가 생겼습니다. 게다가 관련 이미지도 나타나고 그 외에도 뮤직비디오나 라디오, 소셜웹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이트는 그냥 그랬는데 스마트폰 어플로서는 아주 쓸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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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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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밑에 IMeeM은 나도 잘 사용하고 있당...MSN이랑 연동되는거 같던데. 음악 플레이어가 플래쉬로 되어있는 거라 쓰기 좀 까다롭긴하더라.
  2. Spotify가 짱이었는데...이게좋다고 소문나서리 베타서비스를 영국내에서만 했는데 한국애들이 편법을 써서 가입해설 나중에 보니 한국애들도 가입할 수있게 해놧드라? 근데 음원 재생은 제한-_- ...이젠 뭐 별로..
  3. norae.lu.to도 좋지 않을까요
  4. 여기무료로 음악 들으실수 있어요^^
    http://cafe.naver.com/mpdt1
  5. 오오 이런곳이 당분간은 작업할때 심심하지 않겠어요ㅎㅎ
    감사합니다.
  6. 코브는 코브 Ugg 부트는 회색 및 갈색과 검정색의 색조된다. 이 스타일은 낮은 발뒤꿈치와 발목의 높이 주위 짧습니다.코브의 뒷면과 측면 주위에 끈을 다음은 전면에 넥타이. 뒤꿈치에서 부팅 뒤로 장식 스티치가 있습니다.
  7. 코브는 코브 Ugg 부트는 회색 및 갈색과 검정색의 색조된다. 이 스타일은 낮은 발뒤꿈치와 발목의 높이 주위 짧습니다.코브의 뒷면과 측면 주위에 끈을 다음은 전면에 넥타이. 뒤꿈치에서 부팅 뒤로 장식 스티치가 있습니다.
  8. 코브는 코브 Ugg 부트는 회색 및 갈색과 검정색의 색조된다. 이 스타일은 낮은 발뒤꿈치와 발목의 높이 주위 짧습니다.코브의 뒷면과 측면 주위에 끈을 다음은 전면에 넥타이. 뒤꿈치에서 부팅 뒤로 장식 스티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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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명 넘으면 선물 준다고 했는데 몰 드리면 좋을까욤? 
이히히
http://www.linknow.kr/bbs/112031 복사현웅재님의 전체글 | 수정 | 삭제 | 관심 설정
 
와우~ ㅊㅋㅊㅋ~~ 블로거클럽 최고 팔로우시군요~ 대단하세요~ 
저도 어제 트위터 파티에 다녀온 뒤로 20명 정도 팔로우가 늘었어요 ^^
그리고 선물은.. 엄... TG~!! ㅋㅋㅋㅋㅋㅋ

정기남 댓글컴즈 대표  2009-12-04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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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TG라 하면 T셔츠 and Google 인가욤?? 그건 약간 싼티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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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요? 소개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티셔츠엔 구글..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언퐐로우 하면 어떻하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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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enie3 님이에욤... 혹시 이분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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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단하세요! 축하드립니다^^

전진용 COPANEA 대표  2009-12-0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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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enie3 님은 기억이. 어제 파티에 오셨던 분인 것같군요.^^ 멘션을 앞에 두고 댓글을 쓰니 이거 마치 트윗입력창 같은 느낌이군요. ㅋㅋ

정기남 댓글컴즈 대표  2009-12-0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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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카 드립니다. 우리 블로거클럽에 ~ 트위터 스타시죠. 
전 오늘로 797명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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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져요. 블로거클럽 수석 부운영자 자리? ㅋㅋㅋㅋㅋㅋㅋ 막이래?^^

강진영 Project Organizer  2009-12-0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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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멋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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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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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캬캬 감사합니다. 다음 1000명은 영미님이 될까요? 누가 될까요? 제가 다음 1000명 팔로워 되시는 분은 책 쏘겠습니다. (제가 기억하고 있으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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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고수다우십니다..^^

이기용 괜찮다 대표  2009-12-0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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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책 제목 미리 귀뜸을 ~~ 제가 책 욕심이 있어서리~ 확 동기부여가 되네요 ㅋㅋ 지금 806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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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원하시는 책으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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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 643명.. 영미님과 약 160명 차이... 따라잡고 원하는 8~9만원짜리 책을 손에 쥘 수 있을 것인가. ㅋㅋㅋㅋ (영미님이 릴레이 하시면~ ㅋㅋㅋ )

정기남 댓글컴즈 대표  2009-12-0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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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뭐 그정도 쯤이야~ 하하하 어라는 관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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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1000명 돌파 ^^ ㅊㅋㅊㅋ제블로그에 놀러오세요~~ 
11111번째 이벤트 걸려있어요** 
blog.naver.com/sapd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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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블로거 휴무스입니다.지금블로그코칭수업중입니다 
일대일블로거로 소개받았습니다 저의스토리텔링을 책임지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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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선님 오~ 꼭 놀러갈께요
]이정욱님 책임책임~~~~ ㅋㅋㅋ 알겠습니다. 제가 내려간 날 뵌 것 같은데...열심히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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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드려요~
참고로 1000명 째 팔로우 하신 분에게는 비싼(?)도서를 보내드렸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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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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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기반의 온라인 브랜딩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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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소호1인기업포럼 행사에서 발표했던 자료와 스트리밍을 올립니다. 생각보다 그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하시지 않았지만 온라인에서도 꽤 많은 분들이 보셨다고 하네요. 부족한 강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인창조 기업분들의 홍보 마케팅 분야에 고민이 많음을 느꼈습니다. 온라인에서 특히 소셜웹에서 그런 부분을 적은 비용으로 잘 해소 될 수 있다고 믿고 또 그런 사례들이 있습니다. 모두 함께 연구하시죠. 

아래는 참고로 트위터 가입 동영상입니다. 아직 가입 안하신 분들은 아래 동영상을 참고해주세요. 영어라서 어려워 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았습니다. ^^;

[트위터 가입 동영상 도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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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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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웅재님도.. 믹스업도 많고 조회수도 많고,ㅎㅎ
    우아웅'ㅂ'//
  2. 엇, 이거 누가 누른지도 나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늘은 3시부터 9시까지 수업..ㅎㄷㄷ;
  3. 거 누가 누른지도 나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늘은 3시부터 9시까지 수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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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nan's M8s
Nannan's M8s by Don Solo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어?

몇가지 알게 된 팁 2개

  1. 구글 로그인 시 구글 지메일이면 앞에 아이디만 넣고 로그인해도 됨.

  2. 티스토리에서 발행 시 트위터도 연동을 할 수 있어 발행 가능함. (티스토리 공지사항 참조)
    같은 T씨라서 그런가? (->괜찮다~~~!!)


트윗의 상승세가 이미 우려의 수준을 넘어선 듯한 느낌입니다.

자자~ 동참하세요~ 트윗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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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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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두번째꺼 정말 괜찮다~~~~
  2. 전 두번째꺼 이미 하고있다죠? ㅎㅎ
  3. 지메일 진짜 아이디만 적어도 되네요 ^^
  4. 한 회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이니 아무레도 그렇저 능동적으로 우선 자신의 데이터베이스에 정보가 있는지 부터 검색하면은 ㅎㅎ
    아 그리고 팀 한가지 더요 구글 서비스 이용할때 한 곳에서 로그인 한 뒤 다른 구글 서비스로 가도 로그인 한 상태를 유지를 해요.
    SSO도 적용이 되어 있는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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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ash in a Drop
Splash in a Drop by Chaval Brasil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절박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좀 사는 친구들이 큰 성공을 못하는 이유를 주위에서 종종 봅니다. 얼마전 개봉한 슬럼독밀리언네어에서의 주인공이 치열하게 성장해온 인생의 결과로 마지막 문제를 풀어 대박을 터뜨립니다. 마지막이라는 단어는 그만큼 극적인 것 같습니다. 또한 사람들의 심리를 건드리게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이라는 단어를 다시 생각해봅니다. 오늘은 카피의 법칙 7번 째인 마지막의 법칙입니다.

[사례]
전세계 물시계 11시59분
안드례김 패션을 구입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마이클잭슨의 마지막 콘서트
용평으로 가는 마지막 주유소
12월의 마지막 밤
뒤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어라.
두 번 다시 없는 기회를 잡아라.
우리회사가 일어설 수 있는 마지막 도전
마지막 레이스
난 너의 처음이자 마지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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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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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지막이란 단어에는 마력이 담긴것같아요. 뭔가를 꼭 하게되더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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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Next 애플 & 닌텐도What's Next 애플 & 닌텐도 - 10점
김정남 지음/길벗
애플과 닌텐도를 바탕으로한 흥미미진진한 과거사 IT 이야기

Your time is limited, so don't waste it living someone else's life. Don't let the noise of other's opinions drown out your own inner viuce. They somehow already know what you truly want to become. And most important, have the courage to follow your heart and intuition. Everything else is secondary.

당신의 시간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의 삶을 살면서 시간낭비하지 말아요. 다른 사람의 의견이 당신의 안에서 말하는 목소리를 사라지도록 하지 마세요. 당신의 가슴과 직관이야말로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을 겁니다. 당신의 가슴과 직관이 원하는 대로 따라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밖에 다른 것은 모두 부차적인 문제일 뿐입니다.

-Steve Jobs-
http://www.webplantip.com2009-06-15T00:09:590.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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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싸쓰~

▶ 나? 싸쓰~


SaaS(싸쓰)를 아시나요?

SaaS의 정의는 Software As A Service 라고 합니다. 잘 모르시겠죠? ;; 저도 어렵습니다.
해석하자면 서비스를 하는 소프트웨어라는 이야기입니다.

더 모르시겠죠?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회사에서 흔히들 쓰는 GW(Group Ware)가 있습니다.

이것도 하나의 소프트웨어라 구매해서 회사내 컴퓨터에 깔아야 쓸 수 있는데요. 이것이 한꺼번에 사려니 사람이 많으면 그 명수대로 값을 부르거든요. 비싸죠. 게다가 업데이트 하기도 쉽지 않고 업 버전이 나오면 그것을 또 구매해야 하고 프로그램에 오류가 나면 전화해서 고쳐달라고 이야기 해야 하구요. 가끔 회사가 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자료가 많으면 서버나 하드디스크를 더 사야 하구요. 프로그램 설치하려면 시간도 많이 걸리구요.

그런데 GW를 월 단위로 단돈 몇만원에 쓸수 있다면 업데이트도 필요 없고 하드웨어를 사지 않아도 되고 업데이트는 알아서 해주구요. 비용 절감에 시간 절약에 좋겠죠?

이것을 SaaS 라고 합니다. 일종의 IT자원 렌탈 서비스죠.

그래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예를 더 들겠습니다.

웹하드는 많이 쓰실 꺼에요. 디자인 또는 인쇄 업체에서 정말 잘 쓰고 있죠.
또하나는 메일 서비스입니다. Daum이 나오기 전에 옛날 생각하시면 아~ 하실 꺼에요. 월마다 돈 내셨죠?
일종의 하위개념의 SaaS입니다.

미국에 세일즈포스닷컴이라고 있습니다. SaaS모델로 대박 친 회사입니다. CRM, ERP등의 복잡한 기업IT솔루션들을 저런 방식으로  월 얼마 받고 서비스를 한 겁니다. 작년 매출이 10억달러 돌파 했다고 합니다. 10억이 우리 나라 돈으로 얼마일까요?

자그만치 1조입니다.

5년 연속 60% 성장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놈들이 더 머리를 쓴 것이 그런 소프트웨어를 조각조각내서 퍼즐처럼 이리저리 껴맞출 수 있게 환경을 만들고 그 퍼즐을 외부에 오픈 합니다. 아무나 만들 수 있게요. 게다가 수익이 생기면 쉐어도 하구요. 그랬더니 복잡한 커스터마이징도 해결되고 서비스는 나날이 풍부해지게 됩니다. 호랑이에 날개를 달아준 격이 되었습니다.

아직 우리나라는 초기 단계입니다만 조만간 대세가 될 예정입니다.

만일 창업을 한다고 가정하고 기본적인 GW, 회계프로그램 등등을 그냥 회원가입하고 클릭 몇번만 하면 공짜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장님들 참 쉽죠잉~

아래는 세일즈포스닷컴의 홍보 동영상입니다. 영어가 좀 빠른데요... 대충(?) 이해 하시면 됩니다.


복잡하고 더 많은 자료는 여기로 -> 바르게 홀로서기님의 포스트 SaaS : Software as a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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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종의 렌탈개념이군요. 잘보고 갑니다.
  2. 국내에서는 대표적인 SaaS방식으로
    웹 업무 관리 서비스 '트윈캠프(http://www.twincamp.com)'가 있습니다~
    saas 포럼에서도 소개가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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Éole Airlines
Éole Airlines by Éole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슝~

[이벤트] Business Blog Summit 2009 표 1장 드려요


wbeplantip.com에서 사상 처음으로 이벤트합니다.

내일 있을 Business Blog Summit 2009 의 표가 하나 당첨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할까? 그러다가 스팟으로 제 블로그에 이벤트 걸어 봅니다. 참석해야 하는 이유를 적어주시면 어라의 맘대로 기준에 의하여 한분을 뽑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참석 해야 하는 이유 댓글 달아주세요. ^^


  1. 기간 : 2009년 6월 22일(월) 지금부터 ~ 17:30
  2. 발표 : 2009년 6월 23일(화) 10:00
  3. 댓글 형식 : 이유/블로그/
  4. 기준 : 어라 맘대로 ^^

▶ Business Blog Summi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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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비싼 티겟을 이벤트 상품으로 내거시다니 -_-b 지방이라 가지 못하는게 한이라 어라님 이벤트를 보니 더 안타깝습니다ㅠㅠ
  2. 뭐 맘대로 라시니.. 도전한번 해봅니다 ~ ㅎ
    비즈니스로서의 블로그 가치가 어느정도인지 가늠해보고 싶습니다.
    요즘 안그래도 책 여러권 사놓고 열공중이거든요 ㅎ

    이렇게 쓰고 싶었지만.. 중요한 약속이 있어서 도전도 못해봅니다 ㅠ ㅎㅎ
  3. 오후라도 오실 분은 댓글 남겨주세요 ㅎ
  4. 마감되었습니다. 응모하신분들과 응모하시려 했던 분들 감사합니다. ^^
  5. ㅎㅎ 제가 웅제님이 제일 먼저 신청한거 보고 이렇게 될 줄 예상은 했었는데^^
    제가 응모해볼걸 그랬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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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빌 - 3. 법제화 콘텐츠

1. 메인 페이지 이야기
2. 새로워진 스마트빌 기능
3. 법제화 콘텐츠
4. 기타 생각나는 이야기
5. 인터뷰

▶ 난 법제화 메인 페이지

▶ 난 법제화 메인 페이지


이 시리즈는 참으로 오랜만에 올라 갑니다. 후훗 너무 바빠요 ㅜㅡ 개편한지가 2달 가까이 되가는데 말이죠.
신규 서비스도 준비했고 이벤트도 해야 하고 기업블로그도 해야 하고...그럼 시작합니다. 흠.

스마트빌에 법제화에 대한 콘텐츠가 올라갈 때만 해도 법제화를 하는 것에 있어서 정리 된 콘텐츠를 여느 사이트에도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정리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무엇인가 부족했어요. 국세청에서는 이렇게 하는데 그럼 우리는? 이라는 의문에 도달 했죠.

그래서 국세청에서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했으니까 우리는 이렇게 저렇게 준해줄꺼다. 라는 "준비된 스마트빌"을 준비하게 됩니다. 더불어 그동안 개인적으로 모아준 보도자료까지 추가가 되면서 정보력 있는 콘텐츠 페이지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 2010 전자세금계산서 법제화 개요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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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출판 강남토즈 발표 자료

오늘 강남 토즈에서 링크나우 주최 비즈니스2.0과 블로그 세미나에서 발표한 자료입니다. 오늘 날짜로 블로그 출판이라는 키워드로 프로젝트 평가를 해보았습니다. 1차 1월 중순에 하고 2차 4월, 그리고 오늘 3차로 조사하였습니다.

0616 Mar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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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구글 수표 도착

▶ 짜잔 구글 수표 도착


구글 수표 추심전 매입 안되는 하나은행 나빠요

아기다리고기다리던 구글 수표가 도착 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하고 첫 소득입니다. 나름 의미 있습니다. 기쁜 마음을 몇일 간직하고 싶어서 3일 계속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기뻐!!!) 오늘 문득 바꾸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쁜 마음이 조금 사그라 들었죠.

이미 많은 선배 블로거들이 구글 수표를 추심 전 매입이 잘 되는 은행 어디어디, 또는 이렇게 하면 된다. 라고 이미 익혀 알고 있었지만

시간도 없고
난 하나은행을 주거래 은행으로 사용하고 있고
계좌도 3개나 있고
주택 청약도 -15.36%지만 200만원정도 들어가 있고
회사에서 가깝고


해서 큰 기대를 가지지 않고 하나은행에 들어갔습니다.

▶ 짜증! 하나 더하기

▶ 짜증! 하나 더하기


은행은 요즘 경기 트랜드를 반영하듯 한산 너무도 한산 했습니다.

"저~ 구글 수표 추심 전 매입 하고 싶은데요"
"...아... 잠시만요"

역시 크게 당황하지는 않았지만 여기저기 알아보기는 하더군요. 전화도 하고 팀장님 듯한 아저씨에게도 물어보고
결과는

"추심 후에 가능 할 것 같습니다. ;;; 죄송하지만"

이유는 보아하니

얘 하나은행 주거래지만 우리 지점에 거래 내역이 전혀 없다.

는 것이 가장 큰 장애인 것 같았다. 뭐 그럴수 있다. 그 얼마 한다고 늦게 받는거 상관 없다. 이제부터 기분 상하기 시작한다.

"수수료 12,000원입니다. 수수료는 지금 주셔야 합니다."

아~ 그렇다.
니가 추심 전 매입을 못하는건 안타까우나 수수료는 선지급해주셔야 겠다. 내 한달 후에 입금해줄께 걱정하지말고

경제 사정이 안 좋아 은행도 안 좋고
지점 식의 따로 국밥 경영을 해야 하니 이런 작은 것들은 눈에도 안차고
개인 고객이야 돈이 안되니 소홀히 다루어도 별 상관 없고

중요한건 난 이제 하나은행 쳐다도 안 볼꺼라는거다.
구글 수표 추심전 매입 안되는 하나은행 나빠요.

웹 서비스 기획을 할 때도 이러한 변곡점이 어느 프로세스에서 생기는지 파악이 필요하다. 물론 소외되는 고객이 있을 것이다. 그런 고객이 없을 수는 없다. 그러나 소외된다는 생각을 하게 하더라도 최대한 기분 나쁘지 않을 장치를 마련하는 배려 즉, 디마케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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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설마 어라님을 디마케팅한 것이라면... 하나은행 정말 나빠요!ㅋㅋ
    근데 구글도 썩 기분좋지는 않습니다.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저런걸 우편물로 보내는지.
    구글코리아를 통한 통장입금까지는 아니어도,
    적어도 페이팔 정도는 해줄수 있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전 아직 한번도 구글수표를 받아 본 적이 없지만,
    이대로라면 열받을 일을 예약한 셈인 것 같네요.
    • 음.. 맞습니다. 예약하신거 맞습니다. ㅋㅋ 저도 하두 이런 사례를 다른 블로거들로 들어봐서 좀 덜 열받은건 아닌가? 손해 본 거 같은데요? ㅋㅋ
  2. 발품이 좀 필요한 일인듯 싶습니다. 꼭 주거래은행이라고 다 해주는 것도 아니고, 특정은행이라고 어느지점에서나 다 해주는 것도 아니더라구요. 지점마다 다르고, 취급담당자마다 다르고.. 엄연히 은행 규정이 있을텐데 어느지점에선 해주고 어느지점에선 안해주고 하는것도 이해가 안가구요.
    전 '추심후'라고 하면 미련없이 나옵니다. 몇군데 다니다보면 친절하게(?) 추심전으로 해주는 곳이 반드시 있거든요.
    지금은 다행히 직장 건물 1층에 있는 S은행 지점에서 계속적으로 추심전에 편리하게 환전하고 있습니다. 은행직원이랑 얼굴을 익혀 놓는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인듯도 싶어요.ㅋㅋ
  3. 음...전 하나은행에서 매입을 하는데 말이죠....추심전.
    역시나 근본적인 문제는 외환수표로 밖에 받을 수 없은 그 현실이겠지요.
    어서 해결이 되어야 할텐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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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스웰, 네티즌을 친구로 만든 기업들그라운드스웰, 네티즌을 친구로 만든 기업들 - 10점
쉘린 리 외 지음, 이주만 옮김/지식노마드

소셜미디어의 참여동기 9가지

왜 사람들은 소셜미디어 활동을 하는 걸까요? 모가 생기지도 않는데 말이지요.
그라운드 스웰이라는 책에서 그 이유에 대해 9가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럼 같이 살펴보죠.

1. 친구를 사귀고 우정을 나누기
인간은 사회적 동물입니다. 친한 누군가와 함께 이야기를 하고 친밀감을 나타내는 표현을 합니다. 저만해도 꼭 어떤 실리나 이득이 있어서라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MLB와 NBA에 대해서 이야기할 친구가 한명 밖에 없습니다. 스포츠를 좋아하는데 그 스포츠를 좋아 하는 사람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2. 새 친구 사귀기
사람은 외로움을 탑니다. 저는 그렇습니다. 외롭습니다.
게다가 기존 사람들에게서는 뻔한 패턴이 나옵니다. 새로운 자극들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새로운 것에 대한 장벽을 넘을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요.
새 친구 사귀기는 온라인 데이트 사이트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3. 기존 친구들의 압력에 굴복한다
제가 그런 전형적인 사례입니다. 그래서 싸이월드를 시작했습니다. 그 UI가 적응하기 힘들고 사이트 사이즈도 작고 해서 맘에 안 들었는데 어느 순간 모든 사람들이 그 네트워크에서 놀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좀 사정이 달라지긴 햇습니다만...


4. 받은대로 되갚기
요즘 블로그 활동을 하다 보면 그렇습니다. 조언을 받고 칭찬을 듣고 공감을 하고 저도 받은대로 꼭 되갚아 주고 싶습니다. 작은 원동력이 됩니다.


5. 이타적인 요구
웬지 쑥쓰럽습니다. 내가 아는 것을 다른 사람도 알고 있을까바. 그러나 의외로 그런 작은 것에 도움을 받는 분들이 생깁니다. 대표적인 것이 지식IN이나 위키피디아라고 할 수 있겠네요


6. 음란한 욕구
이건 누구나 알 수 있는 겁니다. ㅋㅋ


7. 창작 욕구
우리가 즐기는 수많은 콘텐츠는 1%의 창작가들에 의해 소비되어 지고 있습니다.



8. 인정받고 싶은 욕구
이 점은 달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인 것 같습니다. 이 욕구는 소셜네트워크에서 강력한 원동력으로 작용합니다.


9. 친밀한 욕구
대표적인 것이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카페문화입니다. 카페 안에서의 모드 경제 활동이 일어날 수 있는 구조. 우리나라 민족성의 반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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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라운드스웰 책이 한국어도 있었군요ㅋ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그리고 요약해주신 내용을 보니..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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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세금계산서 9월부터 인증업무
테스트베드 8월 구축… 9월부터 본격 인증서비스
표준 전자세금계산서 인증 테스트베드가 8월 말까지 구축되고, 9월 초부터 표준 전자세금계산서 인증업무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표준 전자세금계산서 인증 준비하시는 분은 반드시 체크해야 할 듯 합니다.


전자거래진흥원-국세청, 전자세금계산서 표준인증 협력 양해각서
한국전자거래진흥원(원장 김춘석)은 국세청과 9일 표준 기반 전자세정 실현 등의 포괄적 협력사항을 규정하고 이를 상호협력하기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세무사회 전산법인 23일 정식 출범
12일 출자의향서 마감이후, 정관 확정·발기인대회·임원선출 예정
세무사회에 따르면 5일 현재, 출자의향금액은 15억 가량으로 이중 6억 원의 출자금이 납입된 상태며, 이중 조용근 회장이 1억 원을 입금한 가운데 최동현 이사가 5000만원, 김성겸 부산회장 외 회원 7명이 각 1000만원을 출자했다.


인크루트키컴ERP, 노틸러스효성과 업무제휴 
전자세금계산서, 전자계약서 등 'smileEDI' 서비스 제공
ERP 전문기업, 인크루트키컴ERP(대표이사·이윤규)는 노틸러스효성(대표이사·류필구)과 전자세금계산서 및 전자계약서 서비스 도입과 운영에 관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세무사회 전산법인, 더존·택스온넷과 합작 동의
조용근 회장, “합작법인 설립에 상호 원칙적 동의, 세부사항 조율 중"
오는 23일 창립총회를 통해 공식 출범예정인 세무사회 전산법인의 설립방식이 더존·택스온 넷 등 세무회계프로그램사와의 합작법인 형태로 설립된다.
 
서로에 이익과 필요에 따라 합작 및 업무제휴 등의 움직임이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서로 관련 된 업종에서 시너지를 잘 냈으면 좋겠네요.

 
스마트빌 "영업사원 다 모여라"
정보교류 온라인 커뮤니티 내달 오픈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업체가 영업사원들을 위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만든다.
비즈니스온 커뮤니케이션의 전자세금계산서 브랜드 스마트빌은 자사 60만 회원 사들을 위한 영업, 정보교류의 한마당인 '더벤더(The Vender)'서비스를 오는 7월 오픈한다.

개인적으로 오래간만에 신규 서비스 기획 중입니다. 정말 단순한 구조의 SNS를 만들 예정입니다. 7월, 8월이 기대가 됩니다.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정보의 통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1~2년새 세무회계 합작법인 3개 탄생…'적과의 동침?'
한국세무사회가 추진하는 전산법인인 (주)택스코의 설립작업이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세무사계 일각에서는 최근 1~2년 새 세무사들이 참여하는 ‘합작법인’ 형태의 전산법인이 무려 3개나 생기는 것에 대해 어리둥절해 하면서 갈피를 잡기 힘들어하는 모습.

세무사들과 소프트웨어 업체간의 법인이 그 동안 3개나 있었네요.


김계원 전자세금계산서협의회 초대회장 인터뷰
국세청이 내년 1월1일부터 모든 법인사업자들의 전자세금계산서 사용 의무화 공식 발표 이후 세무회계 관련업계의 주도권 확보를 위한 보이지 않는 전쟁이 시작됐다. 최근 53개 전자세금계산서 관련업체들의 모임인 전자세금계산서협의회 초대회장으로 선출된 김계원 회장을 자신이 근무하는 논현동 (주)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본사에서 만났다.

인터뷰에 보면 연계 네트워크란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느 업체를 사용하던 표준화를 이루어서 어느 사업자 서비스를 이용하든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예전에 IBM이 대형 기업 컴퓨터만 만들던 시절에 애플을 겨냥한 개인용 컴퓨터에 뛰어들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만 해도 서로 규격이 달라 호환이 안되어 소프트웨어를 하드웨어에 맞추어서 출시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나 IBM이 선견지명을 가지고 호환이 가능한 개인용 컴퓨터를 선보이게 됩니다. 그 결과 하드웨어 업체도 소프트웨어 업체도 파이가 커져 호황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함께 잘 사는 시대를 만드는 것은 서로 따로 가 아니라 서로 함께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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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계 작업이 진행중이네요.
    앞으로도 많은 협의를 거쳐서 실질적인 전자세금계산서 연계가 이루어지겠군요.
    • 네 일종의 표준작업을 하려고 합니다. 갈길이 먼것 같기도 하고 가까운것 같기도 하구요 ^^

      베이비(중훈)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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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os!
¡Rayos! by El Brujo-antes eapoemex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찰라)

시점광고란?

시점광고란 기념일, 명철, 계절등의 특성이 있는 시점, 시기에 맞게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거나 시점에 어울리게 광고를 하는 것을 뜻합니다.

[사례1]
우유 광고 (인쇄 광고)

대한 민국은 국민은 더 건강해야 합니다.
1. 어버이날 : 아버지 어머니가 우유 제품을 들고 있는 것
   (대한민국 부모님은 더 건강해야 합니다.)
2. 스승의 날 : 스승의 손에 우유 제품을 들고 있는 것
   (대한민국 스승님들은 더 건강해야 합니다.)
3. 어린이날 : 어린이에게 우유 제품을 손에 들고 있는 것
   (대한민국 어린이는 더 간강해야 합니다.)

[사례2]
우유 광고 (TV CF)

상황
1. 노년 의 남녀 커플이 진하게 키스하고 아쉽게 헤어지는 장면
2. 그 집을 나와서 살짝 걸어가더니 다음 집에 들어가 반갑게 같이 집에 들어가는 장면
3. 카피 : 은퇴한 우유배달원 블라블라 블라
* 은퇴한 우유배달원이 아직도 동네를 돌며 애정행각을 할 수 있는 힘나는 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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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icipation Ladder
Participation Ladder by Ross Mayfield 저작자 표시비영리  (소셜 테크노그래픽스 사다리)

소셜 테크노그래픽스 사다리(Forrester Technographics Ladder)

미국의 사례이긴 하나 업종별 직종별 성별 서비스별로 이 사다리를 도입해서 분석하여 전략을 만들어내는데 용이 할 것 같습니다. 사다리 위로 올라갈 수록 아래쪽 사람들보다 소셜미디어를 형성하고 더 많이 참여 한다는 의미입니다. 위의 그림은 적어도 한달에 한번 이상, 각 단계 옆에 나열된 활동 중에서 하나에 참여하면 그 그룹에 속한 것으로 평가하여 표현했다고 합니다.

아래는 약간의 코멘트를 달아서 표현해봤습니다.

  • 창작자형
    1. 블로그를 공개한다.
    2. 자신의 웹페이지와 콘텐츠를 공개한다.
    3. 자신이 직접 만든 비디오를 업로드 합니다.
    4. 자신이 직접 만든 오디오/음악 파일을 업로드 합니다.
    5. 자신이 직접 방송하는 것을 중계하기도 합니다.
  • 비평가형
    1. 제품 혹은 서비스에 대한 펻ㅇ가나 리뷰를 작성합니다.
    2. 다른 사람들의 블로그에 댓글을 답니다.
    3. 온라인 포럼, 카페, 클럽에 댓글과 게시물 등의 활동을 합니다.
    4. 위키에 글을 쓰거나 편집합니다.
  • 수집가형
    1. RSS 피드나 이메일 구독을 사용합니다.
    2. 웹 페이지나 사진에 태그를 달아 표시 합니다.
    3. 온라인에서 웹사이트나 콘텐츠에 대해서 추천/공감 버튼을 클릭합니다.
  • 참여자형
    1. SNS(링크나우,블로그,프로필위젯)에 프로파일을 유지합니다.
    2. SNS방문하여 게시물등을 봅니다.
  • 관람자형
    1. 관심있는 블로그를 읽습니다.
    2. 다른 사용자들이 올린 블로그를 열심히 시청합니다. 때론 퍼날라주기도 랍니다.
    3. 팟캐스트를 청취합니다.
    4. 온라인 포럼, 카페, 클럽 의 글을 읽습니다.
    5. 소비자 평가 및 리뷰를 읽고 의사결정을 합니다.
  • 비참여자형
    1. 위 사항에 전혀 상관 없는 컴퓨터와 친하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우리 할머니? 정도 될까요? ㅎㅎ
▼ 관련 슬라이드 자료입니다.
Social Technographics Explained
▼ 추가로 http://vizedu.com/2009/04/social-media-strategy/  의 소셜네트워크 전략에 관한 슬라이드 자료도
   보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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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진을 잘 못찍어서 ;;]

[제가 사진을 잘 못찍어서 ;;]


제 10회 난상 토론회를 다녀왔습니다.

스마트플레이스에서 주최한 블로그를 주제로 한 난상 토론회를 갔다왔습니다. 온라인 상에서만 뵙다가 직접 보니 그 느낌이 남달랐습니다. 크게 블로그 수익 모델과 온라인 협업 관련된 이야기들이 오고 갔는데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재미 있는 이야기들의 향연이 벌어졌더랬습니다. 새로운 분들도 많이 만나고 다만 여성분들이 적어서 아쉬었습니다. 흠...

아래 내용은 우리 조원들의 이야기를 제가 정리 한 것입니다. 혹 필요한 분들을 위해서 공유합니다. 언급하셨던 분들의 성함은 내용 정리상 생략했습니다.


온라인 협업 (하나의 목적을 지속적으로 가지고…)

블로그 기반 출판

팀블로그 4명이 온라인으로  진행 했었다,(책쓰기 결국 실패 했지만)

하나의 목적이 지속되기 힘들다. 극복할만한

유튜브-유튜브 오케스트라 악기를 다루는 것들을 감성적인 

노무현 추모 관련 행사

 

톡투맨 동영상 블로그

진행자 2 코디네이터 1 촬영 1

구글 캘린더 구글독스  구독자 100명정도의 성과

문화 콘텐츠

지속적인 투자만 들어가고 수익이 없다. 셀프프로모션에서 보상을 바랐지만 결국 힘들어

지속가능성의 요건이 필요하다

 

1.       알던 사람들끼리

2.       모르는 사람들끼리

 

도구에 대한

협업에 필요한 도구들 , , 학습하는 것에 대해 난이도에 따라 틀려진는 것이 아닌가? 그것을 극복한 사람들에 대한 해결 방법이 있다면

온라인 협업에 있어서 다수일 경우 학습의 차이, 난이도에 따라 힘들다.

 

온라인에서 영어스터디를 해봤다.

시간 제약때문에 지속성이 없었다. 하고 싶은 사람들만 모여서 했다면 ,,, 아쉽

지속성을 갖기 위해 벌금을 먹이기도 했지만 실패

책임감 부재에 대한 방안은?

프로젝트에 대한 비전 제시 비전이 성장시키자.

 

오픈을 하더라도 제한적인 규칙 가이드 라인을 만들고 도구의 장벽을 낮출 있는 메뉴얼 생성하는 것이

 

만들고 싶은 협업모델은?

팀블로그  - 개인적인 한계를 뛰어 넘을 있는 (인맥을 활용한)

개인과 단체를 뛰어넘을 있는 협업이 필요하다.

 

회사에 들어가는 것은 시간과 장소를 맞출 있는 가장 장점이 있다..

리눅스 , 위키피디아 (오픈소스) 가장 사례

 

프로젝트를 오픈됨으로써의 장점 단점?

특허권을 받은게 있는걸 온라인으로 오픈 했어요. 

연락이 2군데 왔음. 그러나 무산

시간과 누구에게 오픈 것에 대해 결정을 해야 하지 않을까?

 

아이디어의 오픈 수위를 조절하면 새로운 모델을만들 있지 않을까? 

1. 온라인 협업을 통해서 제한적 오픈을 하는 것들…(오픈의 수위조절)
  1) 전문가집단과의 연결을 할 수 있는 네트워크 형성하여 그 모델의 완성도를 높히는
  2) 새로운 멤버가 참여 할 수 있는 창구 마련

2. 기술,도구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것
 1)비전을 발전 시키는  것
 2) 프로젝트를 위한 소비자(대중의 니즈) 를 지향 하고 비전을 진화 시칼 수 있어야 함.

3. 협업을 진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규칙이 필요
4. 보상에대한 요건 규칙(벌금,참여도에 따른 보상)


온라인 협업을 통해서 제한적 오픈을 하는 것들…(오픈의 수위조절
)
전문가집단과의
연결을 있는 네트워크 형성하여 모델의 완성도를 높히는
새로운 멤버가 참여 있는 창구 마련

협업에서의 오프라인 만남은 어느정도?

되도록이면 많이 만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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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웅재님 ^^ 저는 두번째 협업에 대해 같이 토의했던 심우상입니다. ^^ 반갑네요. 저번에 메일 주셔서 너무 잘 받았구요. 덕분에 포스팅도 겨우겨우 할 수 있었어요~ 헤헤~ 이번이 처음 참가라 어려운 부분이 많았었는데. 다음번에 또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 와! 이렇게 읽어보는 것 만으로도 온라인 협업에 대한 많은 분들의 고민과 경험들이 느껴지네요... 지난번에 있었던 블로고수 입문서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많은 것들을 느꼈었는데... 웅재님 블로그에서 이것저것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감사드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아~ 부끄럽습니다. 제가 아는게 없어서 이런 세미나 되도록이면 참가하고 배우러 다닙니다. ㅋㅋ
      잘 지내시죠? 통 볼수가 없네요 블로그 클럽에서 ㅋㅋ
  3. 제 얼굴이 반쪽이 나왔네요 잘 정리해주셨네요 빨리 후기를 올려야 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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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잇으로 태그달기]

[포스트잇으로 태그달기]



태그 사용율 우리나라 1위

블로그를 만들기에 앞서서 (가장 어려운)이름을 정하고 그 다음에 어려운 것이 카테고리 설정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한 두개의 주제로 시작하는 분들은 상관 없지만 무작정 내가 쓰고 싶은 것만 쓸꺼야. 하는 분들은 카테고리 설정이 어려울 것입니다. 이 때 태그가 그의 해답을 제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토마스밴더라는 사람이 태그를 융통성 있고 중복되게 조합하여 분류하는 것을 '폭소노미(Folksnomy)'라고 부르게 됩니다. 폭스(folks)-사람들, 오더(oder)-분류, 노모스(nomos)-법칙가 합쳐진 합성어입니다.

이런 폭소노미를 만들 개연성이 가장 큰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블로그를 계속 작성하는 사람들은 태그 다는 것에 익숙한 듯 보입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보면 태그가 사실 그렇게 와 닿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정보를 분해하고 결합하는데 있어서 태그만큼 강력한 도구는 없을 듯 합니다. 그러나 그 태그 사용율에서 대한민국이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2007년 자료이고 테크로그래픽스 조사이긴합니다만 혹시 최근 자료가 있거나 최근에는 어디 어디가 높더라는 정보를 아시는분은 제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태그를 사용하는 온라인 소비자들의 비율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대한민국 
 태그사용 7%  2%  9%  10%  6%  14% 
  • 위의 수치는 적어도 한달에 한번 이상 참여하는 사용자들
  • 출처 : 태그노그래픽스(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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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몰랐었네요~
  2. 그래서 검색을 너무너무 잘하는 민족이 된 것이 아닐까 싶네요. 무한 걸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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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웹 기획소셜 웹 기획 - 10점
조슈아 포터 지음, 황현수.유상은 옮김/인사이트

[도서] 소셜 웹기획

미안하다고 사과하는 방법
사과가 필요할 때를 대비해 계획을 세워 놓으면 요긴할 것이다. 퍼펙트어폴로지(http://www.perfectapology.com/) 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그 계획을 세우기 위한 모범 답안이 나와 있다.
1. 자세한 상황설명
2. 피해나 지장을 받은 부분의 인지
3. 상황에 대해 책임을 짐
4. 사건에 대해 당신이 알아야 할 역할을 인식
5. 유감의 말
6. 용서를 구함
7. 다시는 이런 일이 없을 것을 약속
8. 사건이 터졌을 때 받을 수 있는 보상의 내용

SNS 기획은 사실 좀 난감합니다. 어디 학원이 있는 것도 아니구요. 사용하는 것과 실제 기획하는 것은 하늘과 땅차이가 아닙니까? 그런 의미에서 A~Z까지 차근 차근 소셜 웹 기획이라는 분야를 알기 쉽게 잘 풀어준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기업블로그에 응요할 부분도 알 수 있고 특히 3장. 진솔한 대화, 4장. 회원가입유도를 위한 기획, 5. 지속적인 참여를 위한 기획, 7장. 공유를 위한 기획 등의 섹션이 실무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http://www.webplantip.com2009-05-28T04:06:570.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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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실무에 많은 도움이 되셨다니..기분이 좋네요. 종종 들렸던 곳이라 낯설지 않고 글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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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 = Freedom
Cloud = Freedom by MichaelMarlatt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SaaS의 흐름이라니~ ㅋ)

조용근 “세무사가 전자세금계산서제도 중심에 서야”
全 회원에게 세무사회 전산법인 출자의향서 제출 독려 서한 발송
“세무사가 주체가 되는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사업이야 말로 세무사의 업무영역을 지키면서 제도정착과 납세편의에 기여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이고 이상적인 방안이라고 생각된다”


세무사회 전산법인-직접설립, 제휴형태설립 숙고해야
허 욱 세무사, 계간 '세무사'에서 주장 
내년 전자세금계산서 도입을 앞두고 세무사계에서 세무사가 세무회계프로그램을 통해 국세청에 전자세금계산서 교부명세를 전송하는 것이 ‘전자세금계산서 중계사업자’로서의 지위를 가질 수 있는지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회장이 1억 쾌척…세무사회 자체전산법인 설립 '순조'
회장이 직접 1억원을 쾌척하는 등 한국세무사회의 자체 전산법인 설립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세무사회 전산법인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시기상 조금 늦은 감도 있어 보입니다. 다른 ASP업체와의 제휴로 풀면 그 시간을 조금 앞당길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회사에 서재만들기 이벤트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업체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장기호)은 직장인들을 위해 `회사에 서재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스마트빌에서 책 55권, 회사로 보내드려요’...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회사에 서재 만들기’ 이벤트 한달간 개최

60만 사용 기업을 보유한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업체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자기계발에 매진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회사에 서재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자사 사이트인 스마트빌 (www.smartbill.co.kr) 회원을 대상으로 응모자를 추첨해 10개 기업에 각각 책 55종을 보내준다.
다른 전자세금계산서 업체들이 무료 이벤트를 많이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조금(?) 성격이 다른 이벤트를 벌여봤습니다. 조금 걱정도 되었지만 그 걱정은 기우에 불과 했습니다. ^^ 이벤트 담당자 수고했어요.
** 블로그 검색결과
http://silverbell987.tistory.com/575 (내용소개)
http://blog.webgon.pe.kr/3198 (내용 소개 및 직장인이 책에 대한 단상 내용)


`SaaS 코리아 컨퍼런스 2009` 개최
"2013년 애플리케이션SW 절반 대체"
고객 공급업체 모두 윈윈
보안ㆍ안정성 강화 진화중
SaaS코리아포럼과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공동 주관으로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W) 관련행사인 `SaaS 코리아 컨퍼런스 2009'가 26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렸다


정부, SaaS 마켓플레이스 만든다
정부가 SaaS(SW as a service) 시장 활성화를 위해 SaaS 전용 마켓플레이스를 구축한다.
SaaS 라는 단어가 생소하지만 전자세금계산서를 제공하는 업체들도 이 범주에 포함이 됩니다. 앞으로 더 자주 가까워져야 할 키워드인 것 같습니다.


[인터뷰] “전자세금계산서 활성화가 곧 전자문서 활성화로 이어질 것”
전자세금계산서협의회 김계원 회장
“2010년부터 전자세금계산서 보급이 의무화되면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전자문서 사용이 활성화되고 자연히 공전소 등 보관 이슈가 발생해 전체 IT산업과 연계되는 방안이 모색될 것입니다”


[공전소&전자세금계산서] ASP 기업-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장기호 www.businesson.co.kr)은 전자세금계산서 ‘스마트빌’ 서비스를 국내 1000대 기업 가운데 52%에 제공하고 있다.
컴퓨터가 발달하면 모든 종이로 된 문서가 없어져서 환경보호에 크게 이바지 할 거라고 낭만적인 장미빛 청사진을 제시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더 많이 사용하고 있죠. 저도 이면지를 활용하려고 합니다만...(왜? 종이로 인쇄해야 더 잘 보일까요?) 
그런 의미에서 전자세금계산서를 제도화라는 작은 시작이 "PaperLess" 시대를 막연한 것이 아닌 현실로 다가오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연은 지구는 후손들에게서 빌려 쓰는 것이니까요.

[공전소&전자세금계산서] 국세청 '전자세금계산서' 알리기 분주
전자세금계산서 활성화를 위한 국세청과 관련 기관의 발걸음이 분주해지고 있다.
국세청은 이달 전자세금계산서 제도를 알리기 위한 홈페이지 이세로(www.esero.go.kr)를 개통했다.
국세청이 바빠지고 있습니다. 처음에 콘텐츠가 별로 없다고 제가 포스팅을 하기도 했는데요. 내년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실무에서 크리틱컬한 사항들인  필요한 문의사항에 대한 내용들이 이세로에 속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IT서비스업계 비즈니스 패러다임 바뀐다
기업이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정보시스템을 구축·유지보수 해주던 전통적인 B2B·B2G 사업 모델에서 벗어나 자체 시스템을 갖추고 일반인(B2C)에게도 직접 서비스를 판매하는 신형 비즈니스 모델이 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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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은 말이죠...]

[1등은 말이죠...]


한줄의 법칙 - 3. 일등의 법칙

저는 영훈초등학교를 나왔습니다. 이른바 명문사립초등학교죠. 지금은 전혀 상관 없지만 말입니다. 그런 학교에 전교 1등이 있었습니다. 그아이는 노래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성격도 좋고 여자들에게도 선망의 대상이 었죠. 소위 엄친아였습니다. 이런거 아닐까요? 1등이란 것이?

[예]
일등학교가 일등학생을 만듭니다.
물아끼는 국가가 1등 국가입니다.
일등 기업을 만들기 위한 일등대리 만들기 캠페인
1등 선진 국가로 가는 2020 국가 비전
적어도 수학하나만큼은 일등아이로 만드세요.
이 책을 세 번만 읽으면 1등 쇼핑몰을 만들 수 있습니다.
건강의 1등공신 잡곡밥
상위기업의 주식아니라 1등기업의 주식을 노리세요.
1급 사원이 되는 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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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 웹카피 연구'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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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가 원하는 일등!!
    초등학교 입학할 때 글을 잘 읽어서 입학생 대표로 선서를 했고, 초등학교, 중학교 다닐때 시험에서 일등을 해봤고, 대학교때 두학기정도?? 1등을 했고..
    모든 면에서 일등은 아니지만 가끔씩 열심히 해서 일등을 하는 이런 일등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딸도.. ^^;;
    • 제가 원하는 일등은요... 달리기 1등, 친구 말 가장 잘들어주는 친구 1위, 롤링페이퍼에 가장 많은 댓글을 받은 아이 1등, 1년에 독서 가장 많이 한 아이 1등, 가장 어린 나이에 세계일주한 아이 1등, 엉뚱한 상상하는 거 1등, 가장 질문 많은 아이 1등... 우리 딸은 이런 아이였으면 좋겠습니다.
  2. http://www.cheapoakleyoutlets.net
  3. 내 작품에 대한 인센티브와 기초를 제공할 것이다 우수한 기사. 감사합니다!
  4. 특별한 서명 판 다.나이 키 킹 르 브 론 9 특별 창조 나름 의 습성 을 속도 를 민 첩 과 순수 한 전부 힘 이다.마치 처음으로, 나이 키 와 Flywire Hyperfuse 기술 은 이미 널리 퍼 에서 는 나이 키 신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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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the great pyramid of Cholula
Inside the great pyramid of Cholula by El Fotopakismo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오~ 고지가 보인다)

기업블로그 런칭 14단계 (2부)

회사 기업블로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다른 대기업의 기업블로그보다는 준비기간도 짧고 내부적으로 공감대는 형성되어 있지만 실행과정의 시행착오를 어느정도 감수해야 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시행착오를 줄이고자 corporateblogging.info 에서 찾은 자료를 바탕으로 우리에게 맞게 적용해 보고자 합니다. 오역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http://www.corporateblogging.info/2004/09/14-steps-to-your-business-blog.asp


8. 모든 블로그의 모든 기능 및 형태에 대해 결정해야 된다.
코멘트, 트랙백은 오픈 할 것인가? 담당자가 온전히 포스팅 발행에 관여할 것인지? RSS버전은 무엇으로 할 것인지? Atom은? 블로그에 대한 메뉴 오픈 정도, 이메일 구독 기능은?블로그의 작은 기능들도 담당자가 생각하는 것보다 도움을 준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결정들을 해야 한다. 무엇에 대해 작성할 것인지? 작성하지 말아야 할 것들은 어떤 것인지? 경쟁사에 대해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 이런 것들에대해 준비가 안되어 있자면 2단계로 다시 돌아가야 합니다.

다른 기능들은 충분히 고려할 수 있지만 경쟁사에 대한 정책은 아직도 물음표입니다.


9. 사용할 툴을 선택해야 합니다.

비교할 수 있는 툴이 많습니다. 워드프레스, 티스토리, 테터툴스, 네이버 등등 그러나 8번이 정해졌다면 어떤 것을 찾아야 할지 보일 것입니다.

조사를 해보니 좀 한다하는 기업블로그들은 전부 티스토리를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설치형 블로그 서비스인 워드 프레스, 테터툴등도 고려했지만 시간적 기술적 제약이 있어 내부 역량을 조금 도 키운 후에 진행 할 예정입니다.


10. 블로그 운영정책을 수립해야 합니다.


다시 한번 8번 항목을 완료 했다면 어떻게 정책을 세워야 할지 대충 나올 것입니다. 일반적인 웹 페이지의 정책들로부터 약간의 가이드를 참고해서 만들면 됩니다.


11. 담당자 블로거는 블로깅 하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블로깅은 숙련도를 필요로 합니다. 그렇다고 매우 특별한 것은 아닙니다.
담당자 블로거는 무엇보다도 어떻게 글을 쓰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블로그 스피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단기간에 알 수 있는 일은 아닙니다. 최소한 지속적으로 1년간은 블로그를 운영해 봐야 알 수 있는 것들입니다. 블로그는 단기간에 알기 쉽지 않고 성과를 이루어내기 쉽지 않습니다.


12. 조용하게 런칭하세요.

아이디어와 훌륭한 계획은 한가지입니다. 그러나 어떻게 컨텐츠를 생산할 것인가요? 열정적인 블로거들이 충분히 당신의 브랜드를 대변할 수 있을까요?
작게 시작할 것을 추천합니다. 심지어 방화벽이나 비밀번호로 보호 되어 있는 비공개 블로그로 시작하는 것을 고려하라고 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블로그 스피어내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같은 일원으로 출발 할 수 있을 것입니다.


13. 세련되게? 노련하게 PR을 포함하면서 시작하세요.

기업블로그를 러칭했다고 요란하게 언론에 배포할 필요 없습니다. 잔잔하게 담담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가세요. 먼저 언론에 배포하면서 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


14. 실패냐? 성공이냐? 기업블로그는 미래에 결정을 내리세요.

경험상,(개인블로그도 마찬가지지만) 2~3개월에 효과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얼마나 링크를 걸어주느냐? 얼마나 코멘트가 달리느냐? 타겟 그룹에게 얼마나 피드백을 받느냐? 에 따라 틀립니다.
또한 얼마나 많은 자원(인력/시간)이 기업블로그에 투입이 될지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긴 기간을 설정하고 모든정보에 대해 접근해야 된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그렇지 않다고 하면 지금 포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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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le Escalera de Caracol
Triple Escalera de Caracol by P. Medina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차근차근 밟아보자)



기업블로그 런칭 14단계 (1부)

회사 기업블로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다른 대기업의 기업블로그보다는 준비기간도 짧고 내부적으로 공감대는 형성되어 있지만 실행과정의 시행착오를 어느정도 감수해야 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시행착오를 줄이고자 corporateblogging.info 에서 찾은 자료를 바탕으로 우리에게 맞게 적용해 보고자 합니다. 오역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http://www.corporateblogging.info/2004/09/14-steps-to-your-business-blog.asp


먼저 말하고 싶은것은 비즈니스블로그를 하고자 할 때 위험, 자원부족, 커뮤니케이션 전략은 상관하지 마라. 블로그 스피어에서 어떤 것을 할지도 상관하지 마라. 새로운 세상에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이이기 때문이다. 아래의 체크사항들이 모두 맞는 것은 아니다. 많은 훌륭한 블로그들이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시작했다. 좀 더 전통적인 접근방식이라고 보면 되겠다.


1. 뉴스, 채용, 언론에 발행하기 위한 RSS를 사용해야 합니다.
개인블로그를 할때도 마찬가지입니다. RSS은 필수 사항입니다. 여기에 더한다면 이메일 구독도 필수사항으로 추가시켜야 합니다. 구독자 분석을 통해 본 기업 블로그와 개인 블로그의 차이점 | 페이퍼온넷 을 보면 기업블로그라면 특히 이메일 구독이 통계적으로도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2. 블로그가 무엇인지 철저하게 연구해야 합니다.

블로그에 대한 연구라니까 거창한데요. 다른 말로 하면 진지하게 블로그를 꾸준하게 운영한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작게는 블로그의 기능적인 부분부터 시작해서 다른 블로거들과 관계형성 분위기 등등의 환경을 이해 해야 합니다. 특히 블로그에 대한 가치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합니다.


3. 목적을 구체적으로 밝혀야 합니다.

" 이 비즈니스 블로그는 뭐뭣 뭣 때문에 ...." 이런 운영목표를 가지고 하겠다는 선언이 필요합니다. 이를 테면 비즈니스에서 한발짝 물러서서 또는 우리의 지식을 고객과 공유하고 고민하겠다. 것을 이야기 합니다.


4. 자신에게 물어야 합니다. 정말 블로그가 필요한가요?

도대체 왜 블로그가 필요한가? 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이 필요한 때입니다. 오픈과 개방 그리고 정직해야만 하는 것에 대한 준비가 단단하게 되어 있어야 합니다.


5.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가지고 있는 자원이 있나요?

한 단어로 표현하면 "시간" 입니다. 비즈니스 블로그의 콤텐츠를 준비하다보면 느끼는 것인데 언뜻 콘텐츠가 없어 보입니다. 그래 보입니다. 그리고 그 콘텐츠를 만들어낼 사람들이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해결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간만 주어진다면. 트랙릭이나 방문자가 없다. 인내할 시간 등등. 콘텐츠를 세련되게 표현 못하는 것들은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시간이 해결해주리라 생각이 듭니다.


6. 다른 커뮤니케이션 채널과 동조가 가능합니다.

다른 매체로 대체되거나 관계에서 이종적으로 취급해서는 곤란합니다. 다른 메일, 보도자료, 미디어 채널과의 동등한 입장에서 각 메체의 특성에 맞게 유기적으로 운영을 해야 합니다.


7. 누가 블로거입니까?

블로거는 특정 기업 부서나 조직에 국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전체적인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합니다.
또한 꼭 원하는 타겟의 고객을 찾을 필요는 없습니다. 사실 여기서 부터가 시작점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먼저 이야기를 하고 그들에게 귀를 기울라면 됩니다. 어떻게 보면 무책임해 보일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 이해가 될 듯도 합니다. 의사결정자에게는 이렇게 저렇게 이런 고객타겟에게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라고 했지만 내심 자유롭게 풀 생각합니다. 게다가 우리는 "제로"부터 시작하니까요.

14가지 사항들이 짧아보여 한꺼번에 하려고 했는데 반으로 나누어야 겠습니다.
다음편(2부)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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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번에 있어서, 제대로 된 기업블로그를 보기가 힘들더군요. 그냥 광고사이트 같은...
    • 생각 좀 해야 하긴 하죠... ㅎㅎ 광고만 늘어 놓는다고 하면 그냥 광고 사이트를 만드는게 좋을까요? 광고를 잘 포장한 포스팅은 어떨까요? 고민이 많은 요즘입니다. ㅜㅜ
  2. 2부도 기대히겠습니다-_^
  3. 저희도 기업 팀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쉽지가 않은것 같습니다. 특히 웹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 아닌 각 요소의 임직원들이 모여서 기획하고 만드는 경우라...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 공부하며 재미가 붙고 있는 중 입니다. 어라님의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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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UZZ 메인 화면]

[TBUZZ 메인 화면]


모든 웹페이지에서 트위터를 할 수 있다???

트위터의 열풍이 너무 거세어 나도 동참까지는 아니지만 이것저것 멋보기 형식으로 사용하고 있다.
(아직 followes 가 몇명 없어요 저 좀 등록해 주세요 http://twitter.com/hyunwungjae)
생각보다 묘한 메력이 있어서 풍떵빠질 뻔 했다. 그러던 와중에 새로운 서비스를 발견했다. mashable.com 에서 새로운서비스를 소개하는 포스트를 발견하였다.

HOW TO: Put Twitter on Every Web Page

TBUZZ

트위터를 웹브라우져에서 아무때나 꺼내서 사용할 수 있다. 설치도 필요 없다. 드래그엔 드롭으로 갖다가 놓던지 아니면 버튼에 마우스를 올려놓고 마우스 오른쪽 클릭해서 단순히 즐겨찾기에 등록해 놓으면 로그인하고 바로 사용가능하다.

다만 파이어폭스만 가능하다. IE는 작동하지 않는다. 사용방법이 너무 간단한데다가 트위터도 너무 심플하지 않은가? 둘의 서비스가 찰떡 궁합처럼 보인다. 사용방법은 아래 동영상에서 하는 걸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된다.

TBUZZ - An Arc90 Project from Arc90 on Vimeo.


 앞으로 트위터가 더 가까이 다가 올 것 같다. 이거 너무 빠지면 안되는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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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북마클릿방식의 포스팅툴이군요.
    저는 이런 방식의 클립핑&저작툴을 좋아하는지라 주변에 적극 추천하는데...대부분 어려워하시더라구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북마클릿방식? 이라굽쇼? ㅎㅎ 저는 조금 생소한데요?
      음... 혹시 포스팅이나 자료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 명칭이 생소하신듯 합니다. 북마클릿이란 북마크(즐겨찾기)로 등록한 버튼을 클릭하여 동작하는 특정 서비스와 연동된 기능을 통칭하는 것입니다. 소개해주신 TBUZZ가 대표적인 예가 되겠습니다.

      미투데이도 북마클릿이 있군요 -> http://www.youtube.com/watch?v=sR4FpiLiPp8
    • 넹 익숙치는 않네요 ㅎㅎ 정확한 명칭 소개 감사드립니다. ^^ 그런데 링크 된 유튜브 동영상이 움직이지 않네요 ...
  2. 비슷한 서비스로 'Bigtweet'와 'twurl'이 있습니다.
    http://bigtweet.com http://tweetburn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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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의 법칙 - 2. 처음의 법칙

처음이라는 단어는 항상 설레인다. 첫사랑, 첫여자, 첫경험, 첫입학, 첫입사... 날카로운 첫키스 (동감하시나요?) 어느 제품이나 기업이즌 처음이라는 뜻을 표현하고 싶어한다. 그런데 1위업체라 하더라도 자기입으로 말하는 것은 크게 바람직하지 않다. 남의 입으로 그 이야기를 하게 한다던지 또는 "찌꺼기가 없는 휘발유"라는 카피처럼 자기가 가장 깨끗하다라는 비교우위 카피등이 바람직 할 것이다.

[예]
이번 행사는 세계 최초의 시도입니다.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위젯 마케팅 전략
첫째야 세상에 너처럼 귀한 아이는 없단다. (케빈 레만의 책)
처음 만나는 우리 아기 이유식
처음 먹이게 되는 우리 엄마 마음을 생각합니다.
1등은 바귀지만 1호는 영원하다. (이코노미21)
피임에 대한 첫번 째 생각 (다이안느 35)
복지국가로 가는 첫번째 단계
처음교육
처음처럼
리눅스 점유율 처음으로 1%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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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밌네요~ 세번째 법칙이 궁금해 집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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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xican Wolf's eyes
Mexican Wolf's eyes by Kyle Kesselring 저작자 표시비영리 (크릉 크릉)


전자세금계산서 리포트 (5월 세째주)

세무사회 전산법인 투자의향금 10억 원 돌파
1천400여회원 투자의향서명, 서울·중부회원 본격 서명 돌입
조용근 회장, 지역세무사회 순회 등 본격 활동
협회차원에서 어려울 것 같았는데 투자를 받는 방향으로 바뀌었네요. 의지가 엿보입니다.

한국HP-한국MS-더존, 국제회계기준 구축 설명회 개최
13일 한국HP(www.hp.co.kr 대표 최준근)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www.microsoft.com/korea 대표 김 제임스 우), 더존(www.duzon.co.kr 대표 김용우)은 오는 19일 여의도 HP사옥 20층 대강당에서 ‘IT 3사와 함께 하는 성공적인 IFRS 시스템 구축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재정부, IFRS 도입 "세법 큰 변화없어"…'느긋'
대한상의 "감가상각방법 달라…기업들 이중부담"
"국세청이 IFRS 세무조정 가이드라인 제시해야"
올해부터 STX팬오션, KT&G 등이 국제회계기준(IFRS)을 본격 적용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에서는 바뀐 회계기준에 따라 세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지만, 정작 세법 주무부처인 기획재정부는 "개정해야 할 세법은 크게 없다"고 밝히는 등 느긋한 모습이다.
공무원들은 왜 이렇게 느긋한 걸까요?

전자세금계산서 사업자 시스템 연계
2010년 의무시행 맞춰 표준 완성… 이용자 편의성 향상
전자세금계산서 사업자의 서비스 시스템을 연계해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방안이 추진될 전망이다.
전자세금계산서 표준화에 대한 이슈들이 점차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자세금계산서' 내년 발행
법인사업자는 내년부터 종이 세금계산서 대신 전자 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국세청은 연간 최대 7조 원에 이르는 세무행정비용을 절반 수준으로 줄일 수 있고 투명성도 확보할 수 있어서 이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세무사회 전산법인, 6월중 창립총회 개최 
15일 현재 1천500여 회원 참여, 투자의향금 12억 5천만원 넘어서 
회원들 투자의향서 제출 계속 증가 
내년부터 시행되는 전자세금계산서 제도에 앞서 한국세무사회가 추진 중인 자체 전산법인 설립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컴에이지 ‥ 중소기업 판로ㆍ마케팅 지원… B2B 결제 서비스도 제공
김영욱 대표는 "앞으로 정부가 어음제도를 폐지하고 전자세금계산서 활용을 의무화하고 있어 전자거래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이에 맞춰 차세대 결제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이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대기업, 스마트빌 전자세금계산서 도입 활발
(서울=뉴스와이어) 2009년 05월 21일 [10:23]--2010년 법인사업자의 전자세금계산서 의무 사용을 앞두고 대기업들이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  스마트빌 전자세금계산서를 공급하고 있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최근 대기업을 중심으로 연내에 도입을 요청하는 사례가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들에 비해서 대기업들은 내년 2010년 전자세금계산서 법제화에 미리미리 대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사용량이 대량이다보니 연동쪽에 초점이 맞추어지고 있습니다.

전자세금계산서 年2,000억 시장 열린다
내년 1월 시행… 업계 본격 시장선점 경쟁
솔루션 통합·가산세 제도 보완 등 목소리도
“내년부터 전자세금계산서가 본격 도입되면 연간 2,000억원대의 신IT(정보기술)시장이 활짝 열리게 됩니다. 국내 업체들이 전문솔루션 개발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얻을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할 계획입니다.”
기사화된 전자세금계산서 시장의 규모는 대략 1,200억~2,000억정도 추산되는데 좀 갭이 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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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is Hilton channels her inner Wonder Woman on a night out in West Hollywood with beau Doug Reinhardt
[나 개방적인 여자야]

싸이월드 완전 개방

SK컴즈의 변신…싸이월드 완전 개방 
미니홈피서 게임ㆍ뉴스 공유
사진만 올리는 싸이월드는 이제 그만. 앞으로 싸이월드 미니홈피 이용자들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리거나 방명록을 작성하는 기존 이용방법에서 벗어나 한층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된다. 

싸이월드, "우리도 '페이스북'처럼" 
오는 9월께 API 공개, 열린 SNS로 
싸이월드가 미국 최대 SNS(관계 맺기 서비스) '페이스북'처럼 '속살을 까고' 간다.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주형철, 이하 SK컴즈)의 싸이월드(www.cyworld.com)는 API(응용프로그램 환경)를 공개해 열린 SNS 플랫폼으로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글과 함께 국내 오픈 연대 형성, 오픈소셜 통한 개방화에 동참
(서울=뉴스와이어) 2009년 05월 18일 [11:52]--구글(www.google.co.kr)이 주도하고 있는 오픈소셜(OpenSocial)에 국내 주요 IT업체들이 동참하며 웹 상의 장벽을 허무는데 일조하고 있다.

싸이월드가 드디어 "개방"했다. 이 얘기가 재 작년부터 들려왔으나 이제서야 발표가 났다. 일단은 환영할 만한일이다. 물론 회원 플랫폼까지 개발하면 좋겠으나 가능할지는 모르겠다. "페이스북처럼" 변신은 조금 더 일찍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SNS 테스트배드 역활을 했던 전적을 바탕으로 죽어간다. 죽어간다. 소리 하지 말고 쫌... 대표 기업 다운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다. 요즘 우리나라 웹이 너무 심심하다.

국내 오픈소셜 사이트의 회원이 9천만명이 넘어섰다고 한다. 9천만명 기반은 마련된 듯 보인다. 네이년은 정령 안 움직일텐가? 그 상대가 구글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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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제 온라인에서의 화두는 개방과 공유가 대세이군요.
  3. 앞으로의 싸이월드의 변화가 기대되는데요. 현웅재님을 이젠 어라님이라고 칭하야겠군요. 어라님 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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