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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너 광고 기획을 했으면 그 효율을 높이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그래서 소개한다

가장 중시되어야 하는 것은 분명히 타겟이다. 웹광고의 가장 큰 장점을 살려 광고를 특정한 타겟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한다면 배너광고의 효율을 가장 극대화 할 수 있다고 본다. 그밖에 여러 실험을 통해 입증된 배너 광고의 효과를 높이는 방법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1.크기가 큰 배너는 클릭률이 높다.
당연한 이야기이겠지만 크기가 클수록 클릭률이 높다. 일본 광고주 협회에서 조사한 배너 광고 효과에 대한 실험결과에 의하면 면적이 일반 사이즈의 2배가 되면 클릭률은 1.6배, 3배일 경우에는 약 2.5배로 높았으며, 반대로 1/2일 경우에는 약 3/4배로 줄어든다는 결과가 나왔다.
 네이버의 2009년 개편 페이지를 보면 일면 이해가 가기도 한다


2.밝은 색 배너의 클릭률이 높다.
특히 Blue, Green, Yellow가 효과적이다. 반면에 White, Red, Black은 효과가 떨어진다.
어찌보면 당연한 이야기 일 수도 있다


3.Free! (공짜), Gift(경품) 메시지의 노출시 클릭률이 10~35퍼센트 정도 상승한다.즉 공짜라는 말의 민감함을 이해해야 한다.
본능에 충실해야 한다


4.행동 촉구형 혹은 방문 권유형 메시지 노출시 클릭룰이 15퍼센트 정도 올라간다.
연구결과 Click Here!(여기를 누르세요)나 Visit Now!(지금 방문하세요) 등의 문구가 들어가면 효과적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특히 이런 문구가 배너 광고의 오른편에 위치 할수록 좋다.
이건 평상시에 어려움에 쳐해 있을 때도 효과를 발휘한다
콕 집어 "저 도와주세요" 라든지 "경찰서에 연락해주세요" 등등


5.애니메이션이 사용된 배너광고의 클릭률이 25퍼센트 더 효과적이다.
그래서 동영상 광고들은 눈길이 간다

6.암호같이 보이거나 축약적인 간결한 표현이 고객의 눈을 18퍼센트 정도 더 끈다.
메시지가 중요하다

7.의문형 배너의 클릭률이 16퍼센트 정도 높다.
이것은 물음에 대해 인간의 주목률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가져온다.
모든 것에 심리학이 일조 한다


8.배너광고 아래 텍스트로 유도 메시지를 활용한다.
배너 아래부분에 클릭할 수 있도록 Text 링크를 따로 잡아두는 것이다. 검색사이트인 야후에서 흔히 볼 수 있다.


9.배너광고 주변을 전부 클릭할 수 있도록 한다.
의도적으로 배너광고 주변까지 클릭을 하도록 링크영역을 만들어 두면 좀 더 쉽게 클릭이 되는 효과가 있다. (너무 당연하지 않은가?)


10.배너광고 게재 위치는 최대한 상단이 좋다.
페이지가 로딩될 때 가장 먼저 보여지는 배너의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좀 더 효과적인 방법은 같은 배너를 페이지 내에서 가장 아래와 가장 위쪽 두 곳에 배너를 위치시키는 것이다.


11.보여지는 메시지가 짧고 배너 색상에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12.노출빈도 조절과 교체 타이밍을 조절한다.
평균 한 매체에 보름에 한번은 배너의 소재 교체를 통해 클릭률과 광고비 효율을 높일 수 있다.


13,배너의 용량을 낮춰라.
무게가 무거우면 배너가 화면에 뜨는데 다른 배너보다 오래 걸려 미처 뜨기도 전에 다른 페이지로 옮겨 갈수도 있기 때문이다.


14.게재 페이지와의 상관관계에 있어서는 관람자가 적은 페이지일수록 클릭률은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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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어라
웹 서비스기획과 소셜웹에 대해 연구하고 실무지식을 공유하는 현웅재의 블로그 since 08.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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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발의 실제 테스트는 흔적이나 아스팔트 중 그들의 몇 마일을 마친 후 제공됩니다. 당신은 곧 triathlete로서 완벽한 실행 신발은 발이 형성되는 방식으로 할 더 당신이 그것에 맞춘되는 특정 로고 또는 브랜드 이름보다 실행하는 방법이됩니다 것을 깨닫게됩니다. 이 문서는 신발의 선택 범위를 좁혀 도움이 될 것입니다.
    http://www.nike-lunars.com/ Nike Lunarglide 3
    http://www.nike-lunars.com/ Nike Lunar El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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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부사수에게 배너를 기획하라고 했더니 몇가지 사항을 누락하고 가지고 와서 정리 차원에서 적어 본다.

네이버에서 배너들을 여러개 보니
* 배너 유형
 1. 스토리 텔링 배너
 2. 단 배너
 3. 동영상 배너

* 배너에 포함 되어야 할 요소
 1. 일시
 2. 배너 이름
 3. 카피
 
* 기타 : 꼭 바로가기 링크가 될 것 같은 이미지/형식 

스토리 텔링 배너
동영상이든 컷 단위의 배너든 어느 이야기를 풀어가며 주목도를 높이는 이야기가 되었든 플래시등 기술을 쓰던 그 아이디어를 내는 배너가 많이 늘은 것 같지만
가끔 어처구니 없게 만든 배너도 종종 눈에 띈다.

배너를 기획할 때마다 그러한 스토리 라인을 만들어 내는 것이 고통 스럽다.
어디 학원이라도 등록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든다.

어떻게 갈수록 기획은 어려워지는 것인지...

p.s 차라리 움직이지 않고 단순 포스터 처럼 표현되어 있는 배너에 눈길이 가는건 노이즈, 잡음을 없앴기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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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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