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웹,소셜미디어 이벤트 요소 7가지


요즘 트위터 이벤트들이 의도를 했건 안했건 간에 거의 막장의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맞팔의 난"을 일으킨 피자 업체도 있구요. 

디씨피자겔의 팔로 늘리기의 정석

디씨피자겔의 팔로 늘리기의 정석


참 기업의 입장은 어렵습니다. 아무래도 단기간에 효과는 보고 싶고 아직 트위터 고객과의 원할한 접점 찾는데는 시간과 시행착오가 걸리구요. 또 윗분들은 그것을 못참아내시구요. 게다가 이해도 떨어지는 것이 현실이죠. 저도 트위터 이벤트 왜이래? 하다가 좀 정리해보기로 했습니다. 여러분도 읽다가 이상하거나 의견있으시면 트윗,댓글 날려주세요. 우리 함께 건전한 이벤트(?) 만들어보아요. ㅎ


기업의 소셜미디어 몇가지 원칙을 뽑아보면 3가지 정도 될 것 같습니다.

  • 고객과의 관계는 장기적으로 보아야합니다.
  • 고객과는 1:1 관계로 다가가야 합니다. (small talk)
  • 소셜미디어는 "이벤트"가 아닙니다. "프로세스"입니다.
그럼 이제 위의 원칙대로 접근한다고 가정하고 소셜미디어에서 이벤트할 때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아래의 내용들은 각각의 이벤트로써 운영이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조합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단독적으로 제한적으로 이벤트를 진행 시 그 효과는 미미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벤트를 진행할 때의 목적이 분명해야 합니다.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지, 매출발생을 우선시 두어야 할지 등등을 말이죠. 아직 우리나라 트위터는 매출을 일으키기에는 좀 취약한 구석들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가용할 수 있는 트위터,페이스북,포스퀘어,블로그등을 중점으로 간단하게(?)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순서는 중요도 순은 아닙니다.)


1. 해쉬태그(hashtag) 꼭 사용하세요.

세미나,이벤트 모두 해당됩니다. 이 점이 가장 아쉽습니다. 이벤트 시 그 이벤트의 정체성을 가질 수 있는 해쉬태그를 반드시 사용해야 합니다. 해쉬태그 하나만으로 긴 이벤트 링크주소를 스팸처럼 날리지 않아도 되구요. 참가자들간의 네트워크를 만들어나갈 수 있습니다.


2. 이벤트 참가자들이 모일 수 있는 공간을 만드세요

세미나 같은 경우에 트윗밋이나 온오프믹스 같이 참가자를 모으기도 하지만 그 자체가 네트워크를 만드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벤트 성격에 따라 틀리겠지만 네트워크를 만들어나가는 초기 작업이 필요합니다. 페이스북은 그것이 잘 되어 있어서 그룹 같은 경우 "이벤트"기능을 활용하면 편리합니다. 기존의 카페나 클럽 같은 커뮤니티들도 해당되죠.


3. 이벤트 메인 페이지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인데요. 요즘 그런 현상이 많이 보입니다. 메인 이벤트 페이지를 정확히 만들어 놓지 않고 진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벤트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싶어 홈페이지나 기업블로그에 갔는데 없을 때의 황당함이란?! 절대 호의적이 될 수 없겠죠.

아울러 이벤트의 정보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비디오를 이용한다던지 카툰을 사용한다면지 일종의 도식을 활용해서라든지 최대한 고객에게 알려줍니다. 멀티미디어를 활용하세요.


4. 최대한 간단한 이벤트 참여 방식을 찾으세요.

이벤트에 상품에 눈이 멀어서, 이벤트가 유익해서, 여러가지 이유와 사연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그런데 오,마이,껄떡쇠~ 참여 방법이 너무 어렵습니다. 입력해야 할 텍스트도 많고 회원가입도 어렵사리 해야하고. 휴대폰 인증까지 받아야 한다면? (털석)  최대한 간단하게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5. 포스퀘어를 활용해보세요.

위치기반 서비스(LBS)들을 안고 기획해보세요. 온라인 이벤트가 순식간에 오프라인 이벤트로 변모하는 것을 체험하게 될 겁니다. 실제 매출이 일어날 확률도 당연히 높아집니다. 특히 지점을 끼고해야 하는 이벤트들은 각 지점마다 독특한 아이템으로 각각 이벤트를 확장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포스퀘어는 트위터와 아주 친합니다.


6. 중간 중간 이벤트 진행사황을 블로그로 포스팅

스토리텔링이 어려운 걸까요? 꼭 전문가가 붙어야 하는 걸까요? 아닐수도 있습니다. 처음에 이벤트 기획하는 과정부터 고객과 이야기하세요. 그걸 정리해서 올리구요. 이벤트 오픈하고 중간 중간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진행상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게 만들어보세요. 그리고 종료. 그담에 또 후일담이 많겠죠? 그 이벤트를 만든 직원들이 이야기며 당첨자들의 이야기며 등등 그 이벤트는 이제 이벤트가 아닌 브랜드 스토리의 일부가 되어줄 것입니다.


7. 당첨자의 선정할 떄 생중계

당첨자 선정 시 참 말이 많습니다. 기업이 "공정하게 했습니다." 하면 "아~ 그래요" 라고 수긍할 고객이 몇%나 될까요? 당첨자 선정 시 트윗생방송을 하면 어떨까요? 그리 거창하게 할 필요도 없어요. 회의실에 직원 및 경찰(?) ㅋㅋ 암튼 몇 분 모여서 이제 추첨합니다. 하면 되니까요. 그 자체로로도 이벤트 안의 이벤트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데로 적어 봤는데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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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웹 서비스기획과 소셜웹에 대해 연구하고 실무지식을 공유하는 현웅재의 블로그 since 08.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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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치 어느 기업에 근무하는 트위터 담당 부서팀장의 리포트같아요. 근사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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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leh kt 기업블로그 메인

olleh kt 기업블로그 메인


olleh kt 기업블로그 오픈해서 보니 포스팅이 딸랑 3개?

먼저 기업블로그스피어에 입성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  olleh kt 몇가지 눈에 띄는 것이 있어 몇자 적어봅니다.


1. 어? 포스팅이 딸랑 3개네요.

그러나 댓글은 현재 무려 245개 (2009-11-11 15:34) 입니다. 놀랍죠. 보통 기업블로그 오픈 할 때 기본빵으로 포스팅 몇개는 메뉴마다 박아놓고 시작하는데 말이죠. 얼마전에 오픈한 GM내우 기업블로그와는 조금 다른 양상입니다.  


그리고 위의 내용으로 댓글을 달았더니 아래와 같은 답변을 주었습니다. 

 네 준비 단계부터 시작해서 모든것을 오픈하고 시작했습니다. 같이 만들어가고 같이 바꾸어가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렇게 진행하기가 대기업 기업블로그로써 쉽지 않았을텐데 아마도 트위터를 먼저 시작한 영향?문화?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2. 트위터가 옆에 바로 붙어 있네요.

워낙 olleh kt 트위터가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있어서 그동안의 트위터 분위기가 그대로 기업블로그에 스며든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트위터가 옆에도 붙어 있고 본문내에도 붙어 있고 우측 메뉴에도 붙어 있더군요. 비즈니스온 기업블로그도 우측메뉴에 트위터가 붙어 있는데 아마도 비즈니스온 기업블로그 다음으로 트위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3. 앞으로의 예상

조심스럽게 예상해 봅니다만, LG전자 THE BLOG 보다 더 빨리 블로그 스피어내에 정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THE BLOG도 치밀한 준비로 빠른 시간에 블로스스피어내에 정착을 해서 성공사례로도 여러차례 소개가 되었는데 빠르면 한달 또는 두달이면 그 궤도에 오를 것 같습니다. (아니면 어떻하지??)

이유는 3가지 정도 뽑을 수 있겠네요.

1) 처음부터 하나하나 만들어 나간다는 컨셉
2) 빠방해 보이는 필진 구성
3) 기존 기업 트위터의 확산지원 사격

4. 궁금한 점

기업블로그로써의 도메인은 중요하지 않나요? 위의 언급했던 블로그들의 주소가 특정 독립 도메인은 아니라서요. 안 중요한가요?


몇줄 안쓸 것 처럼 했는데 이래저래 말이 많아졌습니다. ^^;;
여러분들 생각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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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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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 the great pyramid of Cholula
Inside the great pyramid of Cholula by El Fotopakismo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오~ 고지가 보인다)

기업블로그 런칭 14단계 (2부)

회사 기업블로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다른 대기업의 기업블로그보다는 준비기간도 짧고 내부적으로 공감대는 형성되어 있지만 실행과정의 시행착오를 어느정도 감수해야 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시행착오를 줄이고자 corporateblogging.info 에서 찾은 자료를 바탕으로 우리에게 맞게 적용해 보고자 합니다. 오역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http://www.corporateblogging.info/2004/09/14-steps-to-your-business-blog.asp


8. 모든 블로그의 모든 기능 및 형태에 대해 결정해야 된다.
코멘트, 트랙백은 오픈 할 것인가? 담당자가 온전히 포스팅 발행에 관여할 것인지? RSS버전은 무엇으로 할 것인지? Atom은? 블로그에 대한 메뉴 오픈 정도, 이메일 구독 기능은?블로그의 작은 기능들도 담당자가 생각하는 것보다 도움을 준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결정들을 해야 한다. 무엇에 대해 작성할 것인지? 작성하지 말아야 할 것들은 어떤 것인지? 경쟁사에 대해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 이런 것들에대해 준비가 안되어 있자면 2단계로 다시 돌아가야 합니다.

다른 기능들은 충분히 고려할 수 있지만 경쟁사에 대한 정책은 아직도 물음표입니다.


9. 사용할 툴을 선택해야 합니다.

비교할 수 있는 툴이 많습니다. 워드프레스, 티스토리, 테터툴스, 네이버 등등 그러나 8번이 정해졌다면 어떤 것을 찾아야 할지 보일 것입니다.

조사를 해보니 좀 한다하는 기업블로그들은 전부 티스토리를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설치형 블로그 서비스인 워드 프레스, 테터툴등도 고려했지만 시간적 기술적 제약이 있어 내부 역량을 조금 도 키운 후에 진행 할 예정입니다.


10. 블로그 운영정책을 수립해야 합니다.


다시 한번 8번 항목을 완료 했다면 어떻게 정책을 세워야 할지 대충 나올 것입니다. 일반적인 웹 페이지의 정책들로부터 약간의 가이드를 참고해서 만들면 됩니다.


11. 담당자 블로거는 블로깅 하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블로깅은 숙련도를 필요로 합니다. 그렇다고 매우 특별한 것은 아닙니다.
담당자 블로거는 무엇보다도 어떻게 글을 쓰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블로그 스피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단기간에 알 수 있는 일은 아닙니다. 최소한 지속적으로 1년간은 블로그를 운영해 봐야 알 수 있는 것들입니다. 블로그는 단기간에 알기 쉽지 않고 성과를 이루어내기 쉽지 않습니다.


12. 조용하게 런칭하세요.

아이디어와 훌륭한 계획은 한가지입니다. 그러나 어떻게 컨텐츠를 생산할 것인가요? 열정적인 블로거들이 충분히 당신의 브랜드를 대변할 수 있을까요?
작게 시작할 것을 추천합니다. 심지어 방화벽이나 비밀번호로 보호 되어 있는 비공개 블로그로 시작하는 것을 고려하라고 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블로그 스피어내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같은 일원으로 출발 할 수 있을 것입니다.


13. 세련되게? 노련하게 PR을 포함하면서 시작하세요.

기업블로그를 러칭했다고 요란하게 언론에 배포할 필요 없습니다. 잔잔하게 담담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가세요. 먼저 언론에 배포하면서 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


14. 실패냐? 성공이냐? 기업블로그는 미래에 결정을 내리세요.

경험상,(개인블로그도 마찬가지지만) 2~3개월에 효과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얼마나 링크를 걸어주느냐? 얼마나 코멘트가 달리느냐? 타겟 그룹에게 얼마나 피드백을 받느냐? 에 따라 틀립니다.
또한 얼마나 많은 자원(인력/시간)이 기업블로그에 투입이 될지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긴 기간을 설정하고 모든정보에 대해 접근해야 된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그렇지 않다고 하면 지금 포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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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le Escalera de Caracol
Triple Escalera de Caracol by P. Medina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차근차근 밟아보자)



기업블로그 런칭 14단계 (1부)

회사 기업블로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다른 대기업의 기업블로그보다는 준비기간도 짧고 내부적으로 공감대는 형성되어 있지만 실행과정의 시행착오를 어느정도 감수해야 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시행착오를 줄이고자 corporateblogging.info 에서 찾은 자료를 바탕으로 우리에게 맞게 적용해 보고자 합니다. 오역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http://www.corporateblogging.info/2004/09/14-steps-to-your-business-blog.asp


먼저 말하고 싶은것은 비즈니스블로그를 하고자 할 때 위험, 자원부족, 커뮤니케이션 전략은 상관하지 마라. 블로그 스피어에서 어떤 것을 할지도 상관하지 마라. 새로운 세상에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이이기 때문이다. 아래의 체크사항들이 모두 맞는 것은 아니다. 많은 훌륭한 블로그들이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시작했다. 좀 더 전통적인 접근방식이라고 보면 되겠다.


1. 뉴스, 채용, 언론에 발행하기 위한 RSS를 사용해야 합니다.
개인블로그를 할때도 마찬가지입니다. RSS은 필수 사항입니다. 여기에 더한다면 이메일 구독도 필수사항으로 추가시켜야 합니다. 구독자 분석을 통해 본 기업 블로그와 개인 블로그의 차이점 | 페이퍼온넷 을 보면 기업블로그라면 특히 이메일 구독이 통계적으로도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2. 블로그가 무엇인지 철저하게 연구해야 합니다.

블로그에 대한 연구라니까 거창한데요. 다른 말로 하면 진지하게 블로그를 꾸준하게 운영한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작게는 블로그의 기능적인 부분부터 시작해서 다른 블로거들과 관계형성 분위기 등등의 환경을 이해 해야 합니다. 특히 블로그에 대한 가치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합니다.


3. 목적을 구체적으로 밝혀야 합니다.

" 이 비즈니스 블로그는 뭐뭣 뭣 때문에 ...." 이런 운영목표를 가지고 하겠다는 선언이 필요합니다. 이를 테면 비즈니스에서 한발짝 물러서서 또는 우리의 지식을 고객과 공유하고 고민하겠다. 것을 이야기 합니다.


4. 자신에게 물어야 합니다. 정말 블로그가 필요한가요?

도대체 왜 블로그가 필요한가? 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이 필요한 때입니다. 오픈과 개방 그리고 정직해야만 하는 것에 대한 준비가 단단하게 되어 있어야 합니다.


5.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가지고 있는 자원이 있나요?

한 단어로 표현하면 "시간" 입니다. 비즈니스 블로그의 콤텐츠를 준비하다보면 느끼는 것인데 언뜻 콘텐츠가 없어 보입니다. 그래 보입니다. 그리고 그 콘텐츠를 만들어낼 사람들이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해결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간만 주어진다면. 트랙릭이나 방문자가 없다. 인내할 시간 등등. 콘텐츠를 세련되게 표현 못하는 것들은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시간이 해결해주리라 생각이 듭니다.


6. 다른 커뮤니케이션 채널과 동조가 가능합니다.

다른 매체로 대체되거나 관계에서 이종적으로 취급해서는 곤란합니다. 다른 메일, 보도자료, 미디어 채널과의 동등한 입장에서 각 메체의 특성에 맞게 유기적으로 운영을 해야 합니다.


7. 누가 블로거입니까?

블로거는 특정 기업 부서나 조직에 국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전체적인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합니다.
또한 꼭 원하는 타겟의 고객을 찾을 필요는 없습니다. 사실 여기서 부터가 시작점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먼저 이야기를 하고 그들에게 귀를 기울라면 됩니다. 어떻게 보면 무책임해 보일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 이해가 될 듯도 합니다. 의사결정자에게는 이렇게 저렇게 이런 고객타겟에게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라고 했지만 내심 자유롭게 풀 생각합니다. 게다가 우리는 "제로"부터 시작하니까요.

14가지 사항들이 짧아보여 한꺼번에 하려고 했는데 반으로 나누어야 겠습니다.
다음편(2부)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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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서비스기획과 소셜웹에 대해 연구하고 실무지식을 공유하는 현웅재의 블로그 since 08.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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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번에 있어서, 제대로 된 기업블로그를 보기가 힘들더군요. 그냥 광고사이트 같은...
    • 생각 좀 해야 하긴 하죠... ㅎㅎ 광고만 늘어 놓는다고 하면 그냥 광고 사이트를 만드는게 좋을까요? 광고를 잘 포장한 포스팅은 어떨까요? 고민이 많은 요즘입니다. ㅜㅜ
  2. 2부도 기대히겠습니다-_^
  3. 저희도 기업 팀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쉽지가 않은것 같습니다. 특히 웹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 아닌 각 요소의 임직원들이 모여서 기획하고 만드는 경우라...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 공부하며 재미가 붙고 있는 중 입니다. 어라님의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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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자 삼군의 집 : 돈은 없지만 최고의 일등 국민]

[사부자 삼군의 집 : 돈은 없지만 최고의 일등 국민]


기업블로그 정책을 세우기 위한 자료조사를 하였다.


기업블로그 정책 세우기
forrester.com에서 몇가지 기업블로그를 위한 정책샘플을 올렸다. 대략 번역하면 다음과 같다.

회사 블로그에  정책에 대한 논의가 필요 한 회사에 자사 직원 블로거와 블로거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모든 기업과 블로거들이 자신들의 요구를 충족하도록 수정해야 할 것이다.

Sample Corporate Blogging policy

1. 블로그에서 표현하는 관점에 대해 명확히 하라.
2. 회사의 기밀 및 독점 정보에 대하 존중하라.
3. 자신의 블로그에 회사의 내용일 포함될 때 상사에게 문의해라.
4. 회사, 직원, 고객, 파트너 및 경쟁사를 존중하라.
5. 회사 기밀 또는 법률 준수를 이유로 그 주제에 대한 언급하지 않을 요구하는 것에 대해 이해해라.
6. 귀하의 블로그 활동으로 인해 귀하의 취업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지시켜라.


기업블로그 가이드 라인
쥬니캡님의 블로그에서는 기업블로그 가이드 라인 만들기 글에서 10개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타이틀만 보면 아래와 같다.

1. 블로거 혹은 기업의 의견?
- 블로거의 개인의 의사표현을 하는 것이 좋다.

2. 타인의 저작권을 존중하라

3. 블로그 독자를 존중하라.

4. 자신의 실수를 바로 잡아라.
- 혹 실수 할 경우 명백하게 인정하고 이야기를 풀어가야 한다.

5. 회사 내 자신의 역활과 직책을 밝혀라.

6. 개인 정보를 밝히는데 있어 주의하라.
- 너무 많이 밝히지는 마라.

7. 상호작용의 수준을 고려하라.
- 댓글과 트랙백의 정책을 정의하라.

8. 회사정책에 반대하는 직원은?
- 건설적인 비평이라면 받아 들여라.

9. 경쟁사에 대해 이야기 할 것인가?
- 최대한 예의를 갖추어 tone & manner 를 지키자.

10. 기업 커뮤니케이션 정책을 따르게 하라.
- 기본적인 가이드 라인 규칙을 만들어 지키도록한다.


선도적인 기업블로그 엿보기

LG에서 런칭한 "엘진"이라는 기업블로그에 대한 junicap님의 개인적인 의견 및 이야기이다.
엘진-사람이 중심이다.
http://www.junycap.com/blog/512

1. 30대 그룹사 중 10명의 직원이 필진으로 참여하는 첫번째 기업 블로그이다.
   (10명의 팀블로그의 형식이다. 많은 콘텐츠가 어떤 일정한 기준의 포스팅이 이루질 것이다.)

2. 블로거들과의 대화에 필진 블로거 및 운영팀 블로거들이 활발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리얼리티 TV프로그램처럼 리얼로 블로그가 운영되는 것을 내부, 외부 고객들이 체험할 수 있다.)

3. 블로고스피어를 이해하는 내부 전문가가 기업 블로그 운영을 리드하고 있다.

4.     필진 블로거들의 진지한 고민이 담긴 스토리텔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5.     LG전자 블로그는 '디자인'이라는 주제가 담긴 블로그입니다.


엘진의 긍정적인 평가 요인

1.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 진두지휘한다.
2. 경영진의 전폭적인 지원이 중요하다.
3. 최대한 솔직해지기 위해 노력한다.
4. 말할 때와 들을 대를 구별한다.
5. 기사와 스토리를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

http://www.josh-hwang.com/65


기업블로그 주목 이유

우리 기업 CEO들도 이쯤에서 조너선 슈워츠 선마이크로시스템스 CEO가 홍보 담당자에게 했던 말을 음미해 볼 필요가 있겠다. “리눅스 개발자들하고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서 리눅스월드에 광고할 필요가 있나요? 제 블로그 독자가 리눅스월드보다 더 많은데요.”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704030205


기업블로그 런칭전 체크 사항

1. 달라진 커뮤니케이션 환경의 이해해야 한다.
2. 전술보다는 전략적 목표가 우선이다.
3. 블로그의 단계별 포지셔닝이 목표가 필요하다.

http://social-media.kr/211


기업블로그 Tip(영문)


1. 최대한 빨리 블로깅을 시작해라. 그러나 시간을 갖고 부담은 갖지 말고.
2. 다른 기업이나 사람들을 비난하지 말라.
3. 화가 났을 때는 포스팅 하지 말라.
4. 어떤 것들이 문제가 되는지 안되는지 연구하라.
5. 포스팅하다가 실수하더라도 침착하게 구체적으로 대응하라.
6. 미래에 대한 약속을 지나치게 하지 말라.

http://www.mattcutts.com/blog/company-blogging-101/


기업블로그 도전과 성공 (많은 과제)

1. 아직까지 많은 기업들이 기업블로그를 활용하고 있지 않고 있으며,
2. 고객과 사용자들의 대부분이 기업 블로그를 그리 높게 신뢰하고 있는 않는 실정에서
3. 트래픽도 높지않고,
4. 블로그 작성에 적지않은 시간이 필요하며,
5. 기업 블로그 내에서 논쟁 또한 여의차 않으며
6. 성과를 측정하기도 모호한 상황에서

여전히 기업 블로그는 많은 도전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http://startup.textcube.com/271


기업블로그는 스토리를 팔아야한다.

맹목적인 소통과 대화는 낭비다.
평범한 스토리는 죄악이다

http://sammie.tistory.com/70


스토리가 없는 기업은?

1. 기업 블로깅을 하려면 우선 자사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콘텐츠가 없다면 더 나은 브랜드가 되기 위한 소비자 의견을 받는 곳)
2. 브랜드에 대해 누구보다 큰 애정과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 당연히 기업 블로그의 필진이 되어야 한다.
3. 끊임없이 가치 있는 글감 발굴을 위해 보다 피나게 노력해야 한다. 

http://sammie.tistory.com/73


기업스토리의 예
최카피님의 김연아 선수의 현대자동차 광고 칼럼 - 스타의 입을 빌린 현대자동차의 자서전

누구도 믿어주지 않았습니다.
믿을 건 나 자신 밖에 없었습니다.
최고가 되겠다는 꿈을 모두가 비웃었습니다.

자신감이 두려움을 밀어 내었습니다.
세계는 더 이상 높은 벽이 아니었습니다.

최고는 우리 안에 있습니다.

김연아의 스토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엄청난 파워를 대한민국이라는 그릇에 담아내었다. 현대자동차의 김연아 캠페인은 그래서 평범한 스타마케팅의 경지를 넘어섰다는 데에 가치가 있다. 

http://kr.blog.yahoo.com/picco51/1244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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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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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오옷! 꼭 기억해야할 내용 들이네요, 유독 눈에 쏙 들어오는건
    - 화가 났을때는 포스팅 하지 말라
    - 평범한 스토리는 죄악이다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
    • 다른분들의 내용을 전 그저 숟가락만 놓았을 뿐입니다. ;;;

      평범한 스토리는 죄악이다. ㅡ,.ㅡ 어려운 이야기죵
  2. 현웅재님, 기업 블로그 도입을 위해 필요한 사항들을 한꺼번에 모아주셨네요. 저도 도움이 클 듯 하네요. 관련 글들 트랙백 보냅니다! 쌩유~~
  3. 안녕하세요~ ^^ 제가 요즘 제안서 스터디를 하는데.. 스터디 과제로 '힐스테이트에게 블로그가 필요한 이유'를 받았어요. 전 아직 감이 안오는데.. groundswell읽으면 답이 보인다고는 하는데.. 웹플랜팁님도 기업블로그에 관심이 많으시니까 혹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까 해서요 ^^

    힐스테이가..블로그가 필요한 이유라.. 집이 아닌 다른 가치를 전달하기 위함이려나요.. 일도 바쁜데 제안서 숙제도 하려니 죽겠네여 힝힝ㅠ

    비오는데 파전이 생각나는 오늘! 오늘도 수고 하세요 ^^
    • 저도 초보라서요 ㅎㅎ 위에 글들을 찬찬히 읽어보시면 람보르모닝님이라면 답이 쉽게 나올 것 같은데요.

      저도 한마디로 딱 잘라서 말씀 드리기가 어렵네요. 기업블로그의 가장 큰 장점은 커뮤니케이션입니다. 고객과 큰 회사가 아니라 고객한명과 담당자 한명이 만날 수 있는 장이죠.

      궁극적인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의 주된 채널로서 접근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커뮤니케이션 노가다라고 할까요? ^^;;;;
  4. 커뮤니케이션 노가다라니... ㅎㅎㅎ 한참 웃었습니다.
    정리된 글 잘 읽었습니다. 언급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좀 늦었죠? ^^;
    • 뭐 저렴한 표현이긴 합니다만...이런거 좋아하시는군요 웬지 반갑습니다. ㅋㅋ

      그리고

      블로그에서 늦는 다는 건 그저 시간상의 의미인 것 같습니다. 모든 포스트는 평등하니까요 하하하하
  5. 비밀댓글입니다
    • 와우~ ^^
      감사합니다. 전 이미 신청했고... 당첨된 것은 지인을 델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되는거죵??

      공개로 댓글 달아주셨어도 좋았을텐데...말이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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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블로그를 하자]

[기업 블로그를 하자]


기업블로그를 해야 하는 이유


기업블로그에 대한 자료 조사 중 제트님블로그에서 좋은 자료가 있어 받아보고 영문이라 나름 번역한 자료이다.
태클은 고맙게 받겠다. 영어니까.

비즈니스를 하면서 기업블로그를 해야 하는 잠재적인 이유는 당신이 원하는 것에 따라 여러가지가 있다.

블로그는 영상매체, 인쇄매체, 음성매체, 프리젠테이션등과 전혀 다르다. 블로그는 모든 결과물을 낼 수 있다. 게다가 다양하다. 블로그로부터 당신이 기대할 수 있는 결과는 주로 타겟그룹의 강력한 관계에 관한 것이다.

  • 전문가가 되어라
  • 고객 관계
  • 미디어 관계
  • 내부 협업
  • 지식관리
  • 채용
  • 아이디어 또는 제품의 테스트
  • 검색엔진의 상위 검색

1. 전문가가 되어라
당신과 당신 회사를 현재 비즈니스의 리더로서 생각하게끔 위치시켜라(Position)하라.

2. 고객 관계
당신이 메인으로 있는 포럼에서 판매(홍보)를 하지 않는다. 당신과 당신의 고객 간의 조금더 개인적인 관계가 될 것이다. 블로그는 고객들의 토론 참여를 제공하는 빠른 방법입니다. 고객으로터 팁이나 통찰력 또는 피드백을 받을 수있다.

3. 미디어 관계
보도자료의 수신자로서 수동적으로 체크하는 미디어(때로는 수동적인) 대신 당신의 하고 싶은 말을 정기적으로 체크 해주는 채널을 창조하는 것이 모든 홍보 컨설턴트의 꿈이다.

4. 내부 협업
작업장소로서 블로그를 사용하여 프로젝트 구성원이 때마다 보고서를 작성하거나 Outlook받은 편지함에서 다른 곳에서 계속 찾지 않아도 되는, 낭비하지 않도록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5. 지식관리
블로그는 두 가지 방법으로 효과가 있다.

첫째, 그들은 독자에 대한 정보와 그들이 원하거나 필요한 리소스를 찾을 수있는 가장 쉬운 방법.
그것은 보통 내부적으로 많은 조직에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둘째, 블로그는 블로거에 대해 "대학의 빛"의 일종이다. 블로깅은 직장에서의 교육이다.

6. 채용
만일 당신이 생각 리더로서 당신의 회사를 설립한 것에 대해 사람들이 관심을 나타낼 것이다. 그들은 당신이 하고싶은 이야기를 읽어 줄 것이고 그것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 고용주는 당신이 볼 수있는 매력적인 기회를 그들이 잘알게 된다.

7. 아이디어 또는 제품의 테스트
블로그를 오픈되어 있다. 그것은 대화의 일부 사람들이 (자주) 코멘트 수 있는, 그리고 블로그의 가치 측정과 함께 제공할 수 있다.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아이디어를 게시하고 관찰하라. 그들이 링크를 해주는가? 그들이 모라고 하는가?

8. 검색엔진의 상위 검색
이것은 관계와는 상관 없다. 그러나 구글과 다른 검색 엔진 사이트를 자주 업데이트 되고 다른 사이트들의 링크되는 것은 도움이 된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많은 내부 링크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당신의 홈페이지를 블로그로 시작하라. 그러면 당신 홈페이지의 랭킹은 상승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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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어라
웹 서비스기획과 소셜웹에 대해 연구하고 실무지식을 공유하는 현웅재의 블로그 since 08.1.28

트랙백  6 , 댓글  14개가 달렸습니다.
  1. 앞으로 살길이 무엇인지 알고나 있을까요?
    • 강팀장님 댓글을 보고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저를 보고 말씀 하시는건지... 기업블로그를 해야할 기업들을 보고 말씀 하시는건지 ㅋㅋ 저는 아니죵? ^^;
    • 하하하.. ^^ 웅재님두..참... ^0^

      댓글 보고... 한참 웃었습니다. ^^

      얼마전에 있었던 내용입니다. (이 주제로 포스팅을 할 계획이지만...)

      대기업에 블로그를 개설하고 운영할 것을 제안 드렸습니다. (회사 차원이 아니라... 순수 개인적인 의견으로 제안 드렸던 것인데..)
      반응이....
      "블로그를 통해서 CS가 들어올 것 같아서 어렵습니다.
      저희 회사 홈페이지 게시판에 CS가 계속 들어옵니다. 고객센터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는데도... 게시판을 폐쇄했더니.. 이번엔 공지사항 댓글에 CS가 들어옵니다.
      앞으로 블로그를 개설하면.. 그쪽으로 집중적으로 들어올 것이 뻔합니다."

      개인적으로 제안드렸던 사항인지라.. 열을 내서 말할 필요도 없었고... 그들이 무엇을 놓쳤는지 지적할 필요도 없었습니다.


      참...... 이래서야... 어떻게.. 싶었죠.
      (얼마전의 사건입니다.)

      그뒤에 몇군데 큰 기업 홍보팀 내지는 시스템운영팀에 이런 제안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물론 모두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분들에게만 개인적으로 제안드렸던 것입니다)

      반응이 비슷했죠.

      이유는 크게...
      1. CS 창구가 될것이 뻔하다는 단정
      2. 업무가 과중하여 운영할 사람이 없거나, 예산이 없다.


      웅재님 어떤가요? ^^

      앞으로 기업블로그가 왜 필요한지 모른다는 안타까운 생각이 안 듭니까?
      과격하게 말하면... 살길이 무엇인지 알까...? 싶죠. ^^


      하하하...

      웅재님.. 이제 생각의 끈을 놓으셔도 됩니다. ^^
      한줄의 댓글이 웅재님 머리만 아프게 했군요. ^^ 하하하.
    • 참고로 강팀장님 저 A형입니다. ㅋㅋ

      기업블로그의 필요성은 말해봐야 입만 아플텐데 문제는 운영상 그들이 갖고 있는 고정관념을 어떻게 혁파해야 하는가에 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기존의 방법으로는 방법이 없는데 말이죠

      저도 팀장님처럼 회사에 홈페이지 없애고 블로그로 가자고 할참인데 잘 될까요?
      좀 외로운건 사실입니다. ^^;;

      근데 처음 사례의 회사는 왜 소통을 안하려고 할까요? 무언가 고객이 계속 말하고 있는데도 말이죠...
    • 여기다가 댓글을 달아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강팀장님 말씀이 대부분의 기업들이 생각이 아닌가 싶네요(내부에 블로그 하시는 분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PR회사에서도 제안할때 항상 기업 블로그에 대한 것을 언급하지만 대부분의 기업들이 블로그에대한 이해력이 떨어지기에 그부분은 제하는 경우가 많지않나 싶네요..
      그래도 요새들어서 성공하는 기업블로그들이 하나둘씩 생겨나서 앞으론 그들의 인식도 많이 바뀌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물론 블로그 상에서 도출할 수 있는 통계치를 가지고 적절한 측정기준을 만들어내는 작업또한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작업을 지금 하고 있는데, 두어달 뒤에는 이주제로 포스팅 하나 해볼까 합니다.^^ 기대해주세요~!!
    • 옷~ 기대가 됩니다. ㅎㅎ 빨리 포스팅 하셨으면 좋겠어요
  2. 사실 홍보까지는 아니더라도 고객소통만 제대로 되더라도 성공적인 기업 블로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3. 트랙백 감사합니다 어라님.^^
    점점 기업블로그에 대한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이 늘어나서 저도 기쁘고, 대화할 상대가 생겼다는게(?) 좋네요.
    기업 블로그 설계시 내부 직원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부분인 것 같습니다.
    군대처럼 하라고 해서 하는 일이 아니니깐요.^^;;
    나중에는 산업군별로 이런 점에 대한 메뉴얼을 만들어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종종 들리겠습니다.^^
    • 좋은 의견이십니다. 메뉴얼이라... 곧 책이 하나 발간 될 것 같은 느낌인데요 ㅋㅋ
      독코독담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자주 뵈용
  4. 이렇게 기업블로그를 해야하는 이유가 많은데도 블로그를 하면서 생기는 부정적인 면을 더 크게 보고 있어 기업들이 선뜻 블로그를 하지 않는 거 같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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