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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Ways Brands Can Prepare For Facebook Changes


이라는 글을 보고 예전에도 그랬지만 요즘은 더 심하게 업데이트(그라프서치 & 새로운 타임라인, 프로필)하시는 페이스북에 대해 나름 정리할 필요가 있어 기록차원에서... 
위의 글에 충실하게 반영하기도 하고 중복이 될 수도 있고 다소 다른 내용이 될 수도 있을 듯

자아 주커버그에 대처해볼까?

1. 계정들의 리스트화
- 보통 페이지의 알림 받기 기능이 있고 리스트에 추가하기 기능이 있다. 일반 페북 사용자들은 통 모를 것들... 이런것들에 대한 이벤트를 할 필요가 있을까? 체리피커들은 알까? 가끔 이벤트 발표가 나면 부리나케 와서 댓글을 다는 걸 보면 그럴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고
- 일단 페북의 검색이 전체 검색이 아닌 것이 문제 ㅡ,.ㅡ 그래서 강제 인게이지먼트 요소를 위한 꼼수가 필요한건 아닌지

2. 페이지 카테고리 정보 업데이트하기
- 의외로 페이지에 카테고리 업데이트 안한 페이지들은 체크해야 할듯

3. 관심사 정보 관리 필요
- 자신(브랜드 포함)이 좋아요한 콘텐츠에 대해서 정리할 필요가 있어 보임. 엄한, 야한, 쓸데없는 관심사로 인해 본의 아니게 그라프써치에 걸리면 그닥... 특히 새로 페이지를 인수인계 받았다면? 검색은 필수인듯

4. 이미지화된 콘텐츠에 대한 정의 필요
- 요즘 인포그래픽이니 이미지 커뮤니케이션이니 대세인 것은 알겠는데 이게 쉬운 것은 아니라서 나름 가이드 라인을 정해놓지만 굳이 모범생같은 모습이 아니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 그나저나 페북 광고 시 이미지 텍스트 20% 제한은 너무 하심!!!

5. 메타태그 관리
- 링크 정보를 업데이트할 때 미리보기 상태에서 이미지 선택과 텍스트 정리등 메타태그 정리는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이 좋을 듯. 콘텐츠 업데이트 가이드 라인에 들어가야

6. 고퀄 이미지 사용 권장
- 기업이 운영하는 블로그나 페북페이지들의 공수가 갈수록 늘어날듯 되도록, 최소한  552 pixels 정도는 되도록 작업해야

7. 체크인 독려
- 포당 당주를 3년 넘게 하면서 주위에 체크인하는 분들은 보면 꽤 Geek스런 분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체크인이 생각보다 일반인들(?)에게 장벽이 꽤 높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페북 체크인을 비롯 카카오체크인도 눈여겨봐야 할듯 이 동네는 언제 훅 ~ 넘어갈지 모르기에... 그리고 오히려 인게지나 새로운 붐업 영역이 될수도

8. 새로운 뉴스 피드에 귀쫑끗해야
- 최신 소식
- 모든 친구들 공개
- 사진피드
- 구독자들

9. 도달지수에 대한 준비
- 제발 페북은 도달지수에 대해 오락가락하지 말았으면...
- 기업이 페북 타임라인에서 친구 타임라인과 경쟁하라는데 이건 뭐...

10. 트렌드해져라...져라..
- 말이 쉽지 ... 췟
- "감" 유지 하는 것도 힘들다.
- 몇몇 페이지를 제외하고 자기의 목소리를 내는 페이지가 드물긴 하다. 자신의 색을 갖는다는 것은 꽤 어렵지만 한번 자기의 색을 찾게 되면 그 결과는 꽤 달콤하다

11. 목표? 비전을 공유하라
- 그 브랜드의 비전을 항상 알게 모르게 노출시켜야 하는데 그 비전이 사용자단에 얼마나 어필 할 수 있을지... 그래서 강력한 브랜드를 구축한 페이지들이 오프라인의 영향력을 그대로 온라인에 반영되는 것을 보게 되면 ... 어쩔

12. 콘텐츠 최적화하기
- 페북 콘텐츠는 3시간의 싸움인듯, 통상 3시간 정도 노출 된다고 하는데 그나마도 75%정도가 그렇다고
- 대략 그렇다는 것이고 페이지 마다 사용자의 특성을 파악해서 최적화해야 할듯, 친구라도 자주 업데이트 하면 친구 끊기가 들어가시니...

13. 페북 포토 피드에 대비해야
- 고퀄 포토 뉴스피드가 생기는 모양... 

14. 커버 포토의 뉴스피드 노출에 대비해야
- 이미 타임라인에 적용된 부분이라 관리를 해야하지만 이렇게 관리 포인트가 늘어서야 원... 페북이 모든 타임라인을 광고판으로 만들 모양
- 커버 이미지에 사람들이 반응하도록 하는 아이디어 강력히 구함!!!

15. 멀티미디어에 대해 고려
- 하드웨어, 통신 속도, 저작 소프트웨어 등의 발전에 힘입어 동영상 제작 및 유통이 점점 가벼워지고 있으나 ... 아직은 아직은... 비싼 콘텐츠임에는 틀림 없음

16. Graph Search 에 대한 이해 필요
- 결국 사람들의 관심사 정보를 얼마나 페북이 제공해 줄 수 있느냐?, 그 정보를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 마케터에게는 상당히 달콤한 영역인데 아직 심도있게 활용하는 서비스나 앱은 글쎄...

17. 사진에 대한 정리 필요
- 사진에 대한 설명을 간략하게
- 사진앨범을 활용하여 정리정도 필요
- 사진에 대한 각종 필요한 태그도 꺠알같이

18. 재미...재미...재미...
- 입이 아프다

19. 그들이 왜 우리 페이지를 좋아요 했을까? 를 생각
-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할 타이밍
- 체리피커도 많을 것이고 정말 고객일 경우도 많을 것이고, 중요한 것은 그들에게 유용하지 않을 경우 점점 힘들어질 것이라는 것
- 그래서 그들과 함꼐 할 수 있는 놀이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에 대해 관심이 많음

20. 페북외에도 소셜미디어는 많다
- 항상 귀를 열고 페북이 망하는지 흥하는지 카카오 페이지는 뭔지, 카카오스토리의 기업페이지가 나온다던데, 핀터레스트는 어떻게? 기타 채널들에 대해 귀 쫑끗 쫑끗해야...

적고 보니 중복 되는 것도 있고 어디까지나 정리하는 정도라고 했으니... 했으니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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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어라
웹 서비스기획과 소셜웹에 대해 연구하고 실무지식을 공유하는 현웅재의 블로그 since 08.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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