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 = Sales Talk
카피는 세일즈 이야기이다.

인지율 이라는 단어가 있다. 얼마나 인지 하는가에 대한 비율이다.
보조 인지율이라는 것이 있다.

* 예) 정보를 주고 상품에 대해 물어본다.
 [질문] : 제일 좋아 하는 립스틱이 모에요?
  1번 디올
  2번 샤넬
  ...
  [답변] : 1번 디올이요

이럴경우 거짓을 대답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자기가 생각하는 상품보다 보기에 있는 상품을 말할 가능성이 높다.

최조 비보조 인지율 (최초 상기율)이라는 것이 있다.
 [질문] : 제일 좋아 하는 립스틱이 모에요? (주관식)
 [답변] : 디올이요

이럴 경우 최초 비보조 인지율이 20% 답변이 나오면 시장 지배 브랜드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현재 Martket Share 를 결정한다.

그 상품을 자에게는 상표 충성도(Brand Loyalty)는 향후 구매율로 나타낼 수 있다. 지금 형편에 구매할 수 없을지라도 말이다.

이 때

Market Share 는 Brand Share 와 Mind Share로 나눌 수 있다.

Mind Share는 감성 즉 오른쪽 뇌를 자극할 수 있는 영역이고
Brand Share는 이성 즉 왼쪽 뇌를 자극 할 수 있는 영역이다.

보통 B/S-> M/S 로 넘어가는 것이 정석인데
가끔 토스카 광고처럼 B/S 없이 M/S로 갈 때 bad case가 되기도 한다.

여기서 잠깐

1등 브랜드 전략과 2등 브랜드 전략 그리고 3등 브랜드 전략의 예를 살펴보자

라면이라면?

1위 신라면
2위 열라면
3위 빨게면

이라고 하면 열라면은 신라면처럼 매운맛을 강조 할 것이 아니라 네이밍대로 열이 나는 라면에 초점을 맞추었어야 하고 빨게면은 면에 고추가루가 들어간 것을 강조해야 했어야 했다. 그러나 맵고 맛있는 라면인 신라면과 비슷한 광고로 결국 묻혀 버리는 결과를 초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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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웹 서비스기획과 소셜웹에 대해 연구하고 실무지식을 공유하는 현웅재의 블로그 since 08.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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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답방왔는데..좋은 내용들이 한가득이네요??? 구독해놓고 자주 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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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스토밍] 석가모니를 교회에 나가게 하는 방법

1. 석가모니 임종전 목사님이 잼싸게 세례하게 한다.
2. 절의 신도를 기독교로 개종시킨다.
3. 석가탄신일과 성탄절을 합친다.
4. 복불복 게임을 한다.
5. 예수님이 교회 파티에 석가모니를 초대한다.
6. 석가모니 무덤에 교회를 짓는다.
7. 절 지나가는 길에 교회를 세운다.
8. 교회를 절처럼 짓는다.
9. 절 인테리어 할 때 교회 인테리어 업자를 섭외하게 한다.
10. 석가모니와 예수님을 번개로써 체인지 하게 한다.
11. 네이게이션의 절 위치를 전부 교회로 바꾼다.
12. 미스테리 써클을 이용 절 주위를 십자기로 깍는다.
13. 강호순을 시켜 석가모니를 협박하게 한다.
14. 김태희로 하여금 석가모니 미인계를 쓴다.

항상 시간내에 브레인스토밍을 끝내지 못한다.
어제도 그렇고 언제나 나의 두뇌는 유연해지려는가?

개인적으로 네비게이션상의 절을 교회로 바꾸는 것이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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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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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 제 블로그 글에 대해 삭제라는 표현은 일종의 종교평화위원회의 권력에 의거한 MB식 사고 방식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삭제를 하던 비공개로 하던 유지로 하던 이 블로그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에게 삭제라는 요구를 한것은 목적을 떠나서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그리고 카피 관련글의 연속성에 있던터라 단순히 종교비하의 글은 아님을 밝혀두며 이 글은 내용상 무리가 있는 점도 감안하여 일주일 더 게시하고 비공개로 돌릴 예정입니다.
  2. 맘에 드신다는 그것!!
    네비게이션 상에 굳이 절을 교회로 바꾸지 않아도 우리나라는 곳곳이 무덤으로 착각할만큼 이미 교회가 많습니다.
    생각의 전환은 좋지만 이런 주제는 종교를 비하한다기보다는 주제로 삼기에는 너무나 민감한 부분입니다. 그렇다면 저는 생각이 유연해지기 위해서 '교회를 안가는 방법' 또는 '목사에게 천당이 없음을 알리기'라는 주제를 한번 생각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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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스토밍 이란?

- 광고 하는 과정에서도 필요하지만 웹 서비스 기획에서도 이 과정은 필요하다. 익숙하면 혼자서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능숙하게 익혀야 할 스킬 중의 하나다.

1. Brain Storming
* 잠재의식속(ID)에 있는 경험들이 이미지화 될 수 있도록 모든 생각들을 폭풍처럼 끄집어 내는 과정

2. 브레인스토밍의 요령/규칙
- 자유럽게 하라
- 구체적이고 작은 것부터
- 비판금지
- 아이디어를 발전시켜라

3. 브레인스토밍의 순서
- 주제선택
- 상황판단
- 아이데이션
- 아이디어 선별
- 정리. 구체화

4. 브레인스토밍연습
- 분필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30분안에 100가지를 찾아라. 제목과 번호를 써라. 아이디어를 말하는 그대로 써라

1. 바퀴벌레 죽이기
2. 이빨닦기
3. 입술에 바르기
4. ...

등등등

"[과제] 세상에 없는 수영복 만들기" 를 하는데 30분안에 100개를 못찾앗을 뿐만 아니라 그나마 한 것도 선생님에게 돌대가리 소리를 들었다. ㅡ,.ㅡ

아~ 나의 고정 관념은 언제나 파괴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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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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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가 전에 다니던 회사는 월요일마다 직원들을 모아놓고
    아무 주제도 정하지 않고 이런저런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일부러 가졌지요.
    티파티 같은... (각자 일들이 바쁘니 결국 흐지부지 되었지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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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 벗어나기 6가지 방법

[Fixed Idea]

[Fixed Idea]


카피라이터가 되기 위해 고정관념을 깨는 일은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이다.
아래 6사지 원칙으로해서 3가지씩 사례를 찾아보자

1. 거꾸로 생각하기

2. 상식을 깨뜨리자
* 물먹는 하마
* 스킨푸드
[스킨푸드]

[스킨푸드]

* 입양광고 : 입양하세요. 당신이 준것 보다 더 많은 거을 받게 될 거에요.
[입양광고]

[입양광고]



3. 다양하게 생각하자
* 네이버 : 최근 단순해진 네이버 CF
* 튼튼영어 : 일반인 모델
* 기아 자동차 SOUL : 자동차 뿐만 아니라 멀티 기능 강조
* e 편한 세상
* 그대가
* 사랑애
* 대한항공 광고 : 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Korean Air]

[Korean Air]


[출처] blog.naver.com/study9505

[출처] blog.naver.com/study9505



4. 분석적으로 생각하자
* 웅진코웨이 : 깐깐한 물
* 펩시콜라
 - 인간 자는데 몇년
 - 먹는데 몇년
 - 화장실 가는데 2년
 -> enjoy 펩시콜라

5. 처음으로 되돌아가자


* 익서스의 얼굴과 몸매편
 - "익서스 DSLR 의 심장을 이식하다" ->"진짜에겐 진짜를"
* 쿠쿠밥솥 : 불을 지배하는자 맛을 지배한다. (가마솥 밥솥)

6. 작고 구체적인 사고과 출발
* 아이리버
[아이리버]

[아이리버]

* 깨알같이 쓴다.
* 쏜살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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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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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6가지 원칙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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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력있는 가게 이름 10개


어느 음식점이나 가게, 술집등을 선택할 때 그 이름 자체만으로 좌우되는 경우가 있다. 어떤 것이 있을까?

1. 어머니가 차려주신 밥상
 * 집에서 먹는 듯한 정갈한 음식이라는 느낌

2. 그래 여기가 좋겠다.
 * 생활속 언어를 가게이름으로 한 예

3. 쿠바
 * 웬지 데킬라와 연결되는 뉘앙스와 언어적 유희가 들어난 이름

4. 참새 방앗간
 * 꼭 거쳐가야 하는 듯한 느낌

5. 죽도록 먹고 살 안찌는집
 * 여대 주변에서 어울리는 이름

6. 찰리브라운카페
 * 웬지 장난기스러울 것 같은 재미난 느낌을 주는 이름

7. 슬로우가든
 * 바쁜 일상에서 복잡하지 않을 것 같은 이름

8. 느리게 걷기
 * 바쁜 일상에서 복잡하지 않을 것 같은 이름

9. 푸른별 귀 큰 여우

10. 하루애

계속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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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ossibly an individual are certain to get that in every a few.
    www.louisvuittonoutleta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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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라이더로서의 언어능력 굉장히 중요하다고 한다.

특히 영어와 일본어 중 하나는 마스터를 해야 한다고 한다.

최카피님은 둘다 어중띤다고 하면 일본어를 하라고 하신다. 우리나라는 서적도 잘 번역이 안되지만 일본의 거의 모든 도서가 번역이 되어 나온다고 한다.

하긴 웹 관련 서적들도 좀 읽다 싶어 들어가보면 어느새 원서가 나와버려 안타까울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게다가 아마존으로 구매하는 상황이다.

다른 이야기를 하나 더하면 일본어에는 욕이 없다고 한다. 우리가 익히 아는 "빠가야로" 바보라는 단어도 원래 의미는 "들판에 사슴" 이 들판에 사슴아 가 좀 심한 욕이란다.

역시 우리나라처럼 솔직하고 화통한 나라가 좋다. 대통령욕도 막하고 그 이슈 뉴스에 달린 그 수많은 욕들 그것들은 우리의 에너지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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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고 갑니다.
    같은 곳을 보고 있네요.
    외국어능력이 필요하군요. ^^
    역시 글로벌인가?
    아니면 언어적 능력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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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는 설득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이다.


1. 기부금을 얻어 내기 위한 미국광고에서의 카피

Love is money.
공익광고라고 하더라도 설득해야 한다.

2. 서태지의 토스카 광고

난 솔직히 그 광고를 이해를 못하겠다.
서태지가 과연 토스카를 탈 것 같은가? 글쎄...


광고는 표현을 하면 반응이 와야 한다. 반응 없는 광고는 광고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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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년 우수블로그 비공식" 한참 보다 갑니다. ^^*
    간접광고 하시는거죠?
  2. 서태지가 토스카를.. 안 탈까요? 왠지 숨어서 전철탈것 같은 기분 ^^;; 한국 광고 재미있는데~ 보고 싶네요. 제가 그 친구랑 연락이 되믄, 만나게 해드릴께요. ㅋㅋ 그 후로 본적이 없어서요~
    • 뭐 둘중의 하네겠죠 너무 돈이 마나 좋은 차를 타던지 (우리에게 서태지의 의미는 이렇죠) 아니면 몰래몰래 그런 취미로 타고 다니던지...ㅋㅋ 그 형님이 절 만난다고 하면 고려해보죠 ^^*
  3. 통 기업 블로그에는 각종 악플과 루머 등이 난무할 수 있어 공개 토론의 장을 만들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그러나 GM대우는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고객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이를 사업 전반에 반영해 나가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판단 하에 이와 같은 과감한 결정을 내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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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기호의 종류는 5가지이다.

1. 언어
- 기린에서 독일맥주를 선보였다. 그러나 부드러운 것을 천성적으로 좋아 하는 일본에서 팔리지 않았다. 그래서 나온 제품 카피 

"라거는 쓰다. 인생은 쓰다. 그 점 떄문에 마신다."
오히려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 시킨 카피

나 같은 면?
"남자의 맥주 라거"
어성스러운 일본 남성에게 남성성을 강조하는 카피로 다가 갔으면 어땠을까?

2. Color
- 트라스트 .. 어려운 성분용어를 노란색이라는 칼러로 포지셔닝함
- 에스 오일 .. 노란색을 입고 노랜색을 갖고 있으면 할인해주는 행사 지속적 효과
- SK .. 붉은 색은 어느 정점이 넘으면 콜라처럼 뜨거운것이 아니라 더 상쾌한 느낌을 줄 수 있음

3. 소리
- 인텔 인사이드 .. 2초도 안되는 소리를 쓰기만 하면 광고비 지원을 함

4. 디자인
- 광고 표현/비쥬얼

5. Simbol
- 뽀삐
- 센스 .. 왜 삼성은 캥거루를 버렸는가?
:: 이런 심볼들은 모델료도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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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란?

1. 언어
- 말그대로 표현을 기호로 표현하는 것

2. 복사

3. 광고 카피

이렇게 3개의 뜻으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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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 머. 나. ...^^;
  2. 따라서 저렴한 가격으로 그들을 얻을만큼, 귀 및 할인 옵션을 추적할 무방비 주시해야합니다. 당신은 다이 하드 팬이 게임과 전설적인 선수와 그리고 당연히 사랑에있다면, 그때 당신이 신발 한 켤레를 갖고 싶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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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는?

Advertising 광고는?



광고

광의의 광고
- Advertising
- 광고 기획
- Planning
- AE

협의의 광고
- Advertisement
- 소비자가 만나는 것 (tv cf 등 매체/ 인쇄물)
- Creator
- CD (Creator Director)
 1. CW
 2. AD (Art Director : 손으로 스케치만 하는..)
 3. PP

요즘은 Campaign Director / Creatoe Director 등 광고 기획과 광고 제작의 경계선이 허물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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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is the greatest enemy "Great"

굳의 가장 큰 적은 그레이트이다.
Good is the greatest enemy "Great"
Good is the enemy of "Great"


최카피 연구생 49기 오리엔테이션을 갔다.
많은 말씀을 선생님게서 해주셨지만
계속 이 카피가 머리를 떠나지 않는다.

그전에 이런 형태의 문구는 "1px를 놓지치 마라"등의 카피로 디테일하게 방심하지 말라는 의미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지금 현 상황에서는 이 카피가 가장 내 가슴에 와 닿는다.

Good가지고는 살아남기 힘든 세상이다.

일단 광고 전략부터 배우면서 카피라이터의 교육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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