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웹 서비스 기획'에 해당하는 글 160건

달려~~

달려~~

나리디님의 블로그에 재미 있는 글이 있어서 살짝 몇가지 퍼왔습니다. 일단 트랜드는 인터넷과 비슷비슷한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기술혁신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게임트렌드와 향후 10년의 게임 트렌드에 대한 고찰 [신 키요시] 

ㆍ가정용기기 시장의 위기
ㆍ북미에서의 중고소프트 등장
ㆍ북미에서의 중고소프트 등장
ㆍ유저의 습관변화
ㆍ개발도상국의 대두
ㆍ패키지를 중심으로 한 기존 비즈니스 모델의 붕괴
ㆍ아이폰의 등장으로 위협받는 기존의 관념으로 바라본 게임시장

ㆍiPhone Impact
ㆍiPhone의 등장과 프로슈머의 대두

약간 다른 예지만 코에이의 ‘네오 로망스’ 시리즈는 또 하나의 좋은 예로, 여성이 주된 타깃층이고 캐릭터들과 연애를 하는 전혀 일반적인 게임이 아니고 게임 자체로서는 크게 히트도 못 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련상품만으로 32억엔 규모의 시장을 형성한, ‘아이돌화한 캐릭터들의 관련상품’이라는 틈새시장을 잘 파고든 케이스이다.

ㆍ유저가 ‘심리적으로 자유롭게’ 돈을 지불하게 되는 상황

  1.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돈을 낸다
  2. 게임플레이의 리스크를 죽이기 위해 돈을 낸다
  3. 애착을 느끼기 위해 돈을 낸다
  4. 게임내에서 지위를 얻기 위해 돈을 낸다
  5. 뭔가를 만들기 위해 돈을 낸다

이는 미국에서 처음으로 ‘아이템과금형 온라인게임’으로서 성공한 넥슨의 ‘메이플 스토리’가 보여준 것으로, 이러한 것에 대해선 한국개발자들이 많은 노하우를 지니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ㆍ웹게임의 대두에서 알아볼 수 있는 ‘시장에서 살아남는 법’. 그리고 ‘플랫폼’의 변화
유럽에서 수많은 사람이 하는 트라비안, (코에이제가 아닌) 브라우저로 즐기는 삼국지, 서비스 1개월만에 130만명이 가입한 Mixi용 미니게임 선샤인 목장. 그래픽은 별로고 게임성은 더 별로지만, 수많은 사람이 한다. 이 게임들이 보여주는 특징은

1. 다운로드 불필요
2. 커뮤니티성
3. 비동기성
4. 잠깐 남은 시간에 즐길 수 있음

 게임업계에서도 플랫폼의 변화 때문에 골치가 아픈 것 같습니다. 파이널 환타지의 경우 60억엔이 들어가는데 500~600만개가 팔려야 본전치기가 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기존 비즈니스 모델은 레드오션에 쇠퇴기에 접어든 모습니다. 빨리 '핫'한 플랫폼으로 갈아타고 패러다임이 변하는 시장 환경에 맞는(전통적인 방법이 아닌) 옷으로 바꾸어 입어야 할 것 같습니다.
위의 내용은 평소에 생각하고 있던 것을 잘 정리해주셔서 스크랩 차원에서 발췌 했습니다.
아래는 정보를 준 모바일게임 기획하는 친구와 저와의 대화입니다.


 http://naridy.egloos.com/4254354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너가 이야기한 거에 대한 관련 강의 요약 정리 글이다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그때 시간이 안되서 못해준 이야기에 대한 것들도 거론되고 있고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여튼 읽어두면 좋은 글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신 키요시씨는 누규?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일본 게임 업계 종사자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이름 좀 있지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뭐 만들었더라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게임 프로듀서라고 생각하면 된다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일본 게임 업계의 붕괴에 대한 이야기는 현재 계속 나오고 있고 작년부터는 그게 가시화되고 있으니까
그 의미는 전통적인 게임의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는 거지
일본은 그 변화를 지금 못따라가고 있는거고
또한 단순히 변화의 문제가 아니라
거기서 어떻게 수익을 내어 다시 게임을 만들까가 중요하니까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플랫폼이 변화하고 있으니까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현재 구조에선 레드오션이고 비즈니스 모델상 쇠퇴기이니까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빨리 플랫폼을 갈아타야 하는것이 아닌가...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강연 내용은 그런 의미보다는 좀 더 근원적인 접근 법을 이야기하는거 같던데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단순히 플랫폼을 갈아타기에서 미스가 나버린거니까 일본 게임 업계가
응 일본이 플랫폼 갈아타기를 안한게 아니야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아 그래?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다만 그 개발 구조와 패러다임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고 전통적 방식으로 접근하니까
적응 못하게 된게 크거든
그게 지금까지는 내수 시장으로 커버가 된건데
드디어 그 한계점이 보이기 시작하는게 문제
비용 회수 불가능 프로젝트의 증가
이거 중요한 요소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심각하네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비용이 많고 적고가 아니라

응용하면 게임빌이 아이폰 이나 페이스 오프쪽으로 진출해도
거기서 원하는 수익을 내지 못하면 잘 만들어봐야 의미없고 문제만 쌓인다는 거지. 쩝
사람은 모여있지만 수익 모델은 아직 명확한 정립이 안된거니까
파이널 판타지는 60억엔이 투입되고 있다고 하는데
5~6백만개 팔아야 겨우 본전치기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새로운 신인이 등장 할 수 있는 틈새가 벌어진 것일 수도 있겠네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전쟁에서 거포지상주의라는게 있었지
대포가 커서 멀리 날라가고 파괴력이 좋은면 이긴다
그런데 2차 세계대전에서 비스마르크 호 격침되면서 그런 패러다임이 변하기 시작했지
파이널 판타지는 게임업계버전 거포지상주의의 상징인거지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글쿤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플랫폼의 정의부터 변하고 있다는게 중요 포인트
게임의 재미란 정의가 변하고 있다는 것도 포인트
몰입해서 뭔가 한다가 아니라 그냥 심심하지만 않게 해도 게임의 재미는 충족된다는거지
이거 전통적 게임 개념으로는 터무니없는 이야기거든
전자 오락 게임 개념으로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음...그렇게 게임이 심각했었나?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뭐가 심각해?
변화가?
패러다임의 변화?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전통적게임으로의 게임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그게 말이지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게임이 원래 가벼운게 아니었냐 하는 의미야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게임 진행을 하는데 위기가 있고 그걸 극복하고 해결할때의 쾌감이란게 있잖아
일단 그런 과정이 있고 그 와중에 재미있다가 있는데
요즘 게임 패러다임은 스트레스 주지 말자거든
게임 오버? 지속적 관리?
그런거도 필요없다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슈퍼마리오 최신작에는 데모 플레이란 시스템이 들어가는데 그 내용이 뭔지 아냐?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아니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하다가 막히면 그냥 컴터가 알아서 플레이 해서 그 부분 진행해주는거래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하다 안되면 말 그대로 보고 즐기면서 다음으로 넘어가는거
이런거 말도 안되는 개념인거지. 전통적 게임론에서는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음...그렇군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별거 아닌 차이같은데 게임 만드는 입장에서는 그냥 터무니없는 이야기야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나만해도 그건 말도 안된다는 생각이 드는데 말이지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게임 하는 쪽도 당황할 정도닊
그치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글게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만드는 사람도 하는 사람도 진짜 그런 기능을 넣으려고? 이러는데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그럼 왜 게임 하냐란 말 나오지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그치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게임도 결국 소비하는거구만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근데 슈퍼마리오 최신작에 그걸 넣으려고 한다네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즐긴다는 의미보다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심심하지 않게 하면 된다야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스트레스 안주기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데모 플레이 기능으로 클리어 방법보고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그거 보고 따라해서 클리어할수도 있는거고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주기도 빨라 지겟네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시장이 커지면 주기도 빨라지니까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빨라져야 돌아가지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근데 닌텐도는 어차피 스테디셀러 정책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그래서 무서운거고
마리오나 포켓몬은 나올때는 당연히 잘 팔리는데 문제는 계속 잘 팔리니까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응...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파이널 판타지는 출시 2개월 안에 승부 나는데
그때 못팔면 난리나거든
출시 1개월에서 사실상 판가름 나버려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대신 1개월동안 무시무시하게 팔고
그 약발이 안 먹히는 순간 파판은 끝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1개월이군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그런거보다
중요한건 결국 패러다임의 변화인데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사회(환경)이 변하면 사람이 변해요
그리고 사람이 변하면 요구된느 문화(게임)도 변하고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그렇지요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패러다임의 변화가 크게 발생될거니까 알아서 준비해라

현웅재 ( [현웅재] 26/24/2 webplantip.com ) 님의 말 :
결론이군

친구 ( [J.D] - Peace Walker - ) 님의 말 :
알아서는 그냥 한 말이고 변화가 가시화 될거라고 생각해
뭐 이건 내가 맨날 하고 다닌 이야기고
패러다임 변화에 의해 기존 수요층이 틈새시장으로 변하기도 하고
그럼 틈새시장 전략으로 접근하면 되고
메인시장 전략으로 틈새시장 접근하면 비용 회수 불가능 사업으로 변해버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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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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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은 말이지~~

내 말은 말이지~~


 커뮤니케이션은 정보에 의존하는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정말이지 가장 완벽한 커뮤니케이션은 어떠한 논리도 필요 없는 순수한 '경험의 공유(shared experience)'일지도 모른다. 따라서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정보가 아니라 지각이다.
피터드러커

100% 공감, SF소설에나 있을 법한 텔레파시가 가장 완벽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이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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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ack!

Attack! by Jenny Leigh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소리질러~ 스쿠림


이름을 잘 짓자

너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넌 나의 꽃이 되었다? 맞나? 김춘수 시인의 꽃을 이렇게 기억합니다. (콜록콜록-감기조심하세요 그냥 코가 줄줄줄 에취) 어느 분이 댓글에 제 블로그의 주소가 기억하기 쉬워서 타이핑해서 들어오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북마크도 아니고 ;;

맞아요. 서비스명이든 블로그 명이든 사람이름이든 부르기 편하고 기억하기 편해야 합니다. 콘서트 장에 가서도 긴밴드명이나 예를 들어 소규모아카시아밴드, 내귀에 도청장치, 불타는 화양리 쇼바를 올려라 ->얘네들은 어떻게 불러야 하냔 말이에요.

저처럼 관련 업계 사람들이 듣기 편하면 그걸로 절반의 성공을 한 것처럼요. 제가 한가지 아쉬운 것은 제 필명이 한글이어서 외국계 소셜 서이트들에 들어가서 가입할 때 약간 난감해진다는거죠... 그래서 erla을 많이 쓰긴 합니다만영 어색하죠. 그런면에서 블로그스피어나 소셜미디어에서 네이밍 포지셔닝할 때 한글은 웬만하면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junycap, jamiepark 등의 외국계 네이밍들이 살짝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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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잊어 먹고 있었던 구글의 캠페인이었는데 이제서야 투표가 이루어진다고 메일이 왔네요.

작년 전 세계 많은 사용자들이 프로젝트 10^100을 통해 가장 많은 사람을 도울 수 있는 아이디어를 응모해 주셨습니다. 응모된 154,000건 이상의 아이디어 중에서 우수한 아이디어를 선정해 보았습니다.이제 아이디어를 확인하시고 가장 많은 사람을 도울 수 있는 아이디어에 투표해 주세요.

여러분의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Google 자문단에서 최종 심의를 진행합니다. 또한 Google에서는 최종 심의를 거쳐 선정된 최대 5개의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1천만 달러의 기금을 지원할 것입니다.

서두르세요. 투표 마감일은 2009년 10월 8일입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투표하세요. 가장 많이 돕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가장 많이 돕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라는 타이틀 누구도 반기를 들 수 없는 절대적인 카피입니다.

시간 되시면 투표하러 가시죵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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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독자님들 어라입니다. ^^

안녕하세요? 구독자님들 어라입니다. ^^


한 RSS 구독자님들 죄송합니다. ㅜㅜ

웹 서비스 기획을 하다 보면 자가당착에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내가 편하니까 괜찮을거야. 이건 이렇게 쓰는게 맞지. 다르게 쓰면 그건 그 사람이 잘못 쓰는거야. 지난번 이미지 쇼핑을 한는 VISOOO 의 UX 사례를 봐도 그렇지만 자기가 좋다고 하는 영어로 된 네이밍은 사용자가 보기엔 너무도 썡뚱맞는 네이밍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피드버너 구독자수가 얼마전(9월17일)에 처음으로 30명이 넘었습니다. 그러다가 번뜩 어? 한RSS에도 구독자가 있을까?

제가 피드버너로 통일하고 싶어서 모든 메타 블로그와 블로그등에도 피드버너 주소를 노출시켰습니다. 그래서 있겠어? 하고 시험삼아 봤더니 어라? 30명이나 떡하니 있는 겁니다. 제 위주로만 생각하고 있었지 몹니까? 참 이기적입니다.

그동안 너무 홀대하고 있었거죠.(죄송합니다. ㅜㅜ) 알고보니 기본 RSS주소로 제 블로그를 구독하고 계셨던 겁니다. 블로그 운영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구독자 수 늘리는 것이 쉽지 않은일 아닙니까? 갑자기 보너스를 얻은 듯 기쁘네요.

그래서 몇일 전부터 한RSS등록 하신 분들도 표시를 했습니다. 제 블로그가 얼마나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구독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도움요청] 피드버너하고 한RSS를 지금 상하로 배치 되어 있는 걸 한줄에 표시하고 싶은데 방법 아시는분 ... 좀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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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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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호~!! 잘생겼다아~!!
    어라님 미모에 감탄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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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져를 타는 비쥬 첫 인사

브라우져를 타는 비쥬 첫 인사


패션 검색 ViZOOO 블로거 간담회 후기

처음 비쥬 사이트 들어갔는데 사이트가 인사를 하더군요. 괜히 좋았습니다. 그러나크롭에서 띄울때도 나오고 익스플로러 띄울때도 나와서 브라우져를 타는 것 같습니다. ㅎㅎ

이미지쇼핑을 할 수 있는 ViZOOO에서 주최하는 블로거 간담회를 다녀왔습니다. 시간도 좀 남고 쇼핑은 관심은 많은데 여태까지 인연이 없어서요. 게다가 올 4월에 제가 포스팅한 pixazza.com 과 관련한 포스팅도 있고해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시간 발표는 파파스멀프님이 하셨는데 어디서 낯이 익은데 잘 기억이 안납니다. 어디서 뵜더라...??

  1. 네이버 쇼핑박스 작은 단위가 최소 400만원/1주일 입니다. 업체가 많을 경우 비딩을 하게 됩니다. 물론 100% 비딩하겠지요?

  2. 우리나라 쇼핑 전체 시장은 매년 약 20% 성장하고 있습니다. 제 주변엔 인터넷 쇼핑 안하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작년에 약 20조라고 하니 시장이 크긴 큽디다.

  3. 비쥬가 의류 분야를 택한 것은 가전 시장(베스트바이, 다나와 등등)처럼 시장의 플레이어들이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4. 회사이름은 엑스퍼넷이라는 보안 네트워크 관련 애플리케이션 회사인데요. 이런 이미지 검색쇼핑을 런칭하게 되었는지 신기합니다. 암튼 70명에 200억원 정도 매출을 일으키다고 하니 인당 매출은 상당해보입니다. 그 중 15명정도가 서비스 팀이라고 하는데요. UX팀이 있는 것이 이채로웠습니다. 요즘은 다들 UX팀을 갖추어놓는가 봅니다.

  5. 새로운 용어를 알게 되었습니다. TBIR, CBIR 
    - TBIR (Text Base Image Search)
    - CBIR (Contents Base Image Search)

  6. Bingfl 이미지 동영사 검색이 잘 된다고 하는데요. 자료에 Bing에 대한 동영상이 있어 보고 싶어 검색했는데 정작 Bing Presentation 을 Bing에서 검색하니까 안나온다는거 ;;


두번째 시간에는 ADSOOO 에 대한 발표를 총괄하시는분이 발표하셨습니다.
  1. 일단 정리를 좀 해주셨어요. 의류/패션+CBIR+쇼핑 게이트웨이가 ViSOO 라고 

  2. UX 사례 한가지 소비자들이 익숙한 네이밍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VISOO SERACH < 비슷한 상품 찾기 < 쇼핑바로가기 등의 직관적인 네이밍이 중요합니다. 데이터 수치도 마지막 네이밍에 구매전환율이 높았습니다. 상당히. 저도 비쥬 개편전에 들어가서 많이 해멨던 기억이 납니다.

  3. 최초 배너 광고 클릭 률이 42% 였다는데...쩝 

  4. 블로그나 미디어에 걸린 이미지에 구매 태그를 붙여서 그 상품을구매했을 때 블로거나 미디어가 비쥬와 쉐어하는 모델입니다. 신문에 김연아 사진이다. 그러면 연아가 입은 검은 정장에 마우스오버해서 정보가 나오면 구매할 수 있는 사이트로 이동한다. 는 거죠 혹합니다.
  5. 이미지는 텍스트보다 더 많은 정보를 직관적으로 담고 있습니다. 텍스트 기반의 검색의 한계가 슬슬 들어나는 판이죠. 그래서 Bing이 등장하게 된 배경입니다. 그러나 Bing은 재미 위주로만 구성이 되었다고 합니다.

기타

이미지 검색/색인에 어느정도 자동화가 되었는데 못쓰는 이미지도 많다고 합니다. 결국 사용자, 사업자가 그 이미지에 대한 구매할 수 있는 태그들을 달아줘야 합니다. 노가다를 한다면 답이 안나오니까요. 그 작업을 쉽게 하게 해주는 것은 기본이고 그 작업을 하는 사람을 세분화하여 이미지 올리는 사람, 이미지에 태그 다는 사람, 완성된(태그된) 이미지를 퍼나르는 사람등으로 나누어 각각에 대한 보상체계를 만들면 어떻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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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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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엉...어제갔었으면 뵐수있을뻔했네요...ㅠㅠ 이놈의 야근떔시..ㅠㅠ
  2. 트위터나 블로그에서 종종 뵈어서 어제 인사를 드렸어야 하는데 경황이 없었습니다. 소개글 감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VIZOOO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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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s Is Always So Bad, I'm Just Not Going To Look at it Anymore


The News Is Always So Bad, I'm Just Not Going To Look at it Anymore by Sister72 저작자 표시
so bad

나쁜 소문이 더 빨리 퍼지는 이유

소셜미디어의 거장 ´조시 버노프´ 초청 온라인 비즈니스 전략 컨퍼런스

조시버노프가 방한 한다고 해서 참석하고 왔습니다. 요새 세미나를 자주 가서 회사에 눈치보여서 갈까 말까 하다가 상무님이 친히 갔다오라고 (물론 정식보고를 해야 하지만) 하셔서 대의명분이 생겨서 갔다왔습니다.

후기는 어제 올렸구요 오늘은 다른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나쁜 소문에 대해서 ,,, 인터넷은 콘트롤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조시버노프도 이야기 했지만 지금 우리나라처럼 인터넷을 통제하려는건 의미가 없습니다.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요.

왜 나쁜 소문이 더 빨리 퍼질까요? 간단히 이야기 하면 기분이 나쁘기 때문입니다. 스트라이잰드 이펙트 처럼 블로거들은 인위적으로 외부 권력이 들어와서 어떤 게시물을 삭제하려고 하면 그 거부감이 상당합니다. 소문만 더 퍼졌죠.

조금 다른 이야기이지만 사실 저만 해도 그렇습니다. 하나은행에 구글 수표(링크) 바꾸러 갔다가 바로 안바꾸어져서 그날 바로 블로그에 하나은행 나빠요 라며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얼마전에 또 구글 수표가 와서 이번엔 기업 은행에 갔습니다. 월급 통장이긴 하지만 기업은행은 바로 바꾸어주더군요. 수수료도 하나은행에 비해 절만만 받고요. 그런데 이 사실을 올릴까 하다가  하나은행 처럼 바로 올리지는 않았습니다. 


저만해도 이런데 다른 사례는 말할 필요도 없는 것 같습니다. 

기업 여러분 고객을 기분 나쁘게 하지 합시다. 소문만 더 커집니다. 전 몇십년 거래한 하나은행보다 3개월 거래한 기업은행이 더 좋아져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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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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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미지는 사소한 것에서 오는 법이죠.
    저도 국민은행 나빠요인데 기업으로 갈아타 볼까요? ㅋㅋ
  2. 내 작품에 대한 인센티브와 기초를 제공할 것이다 우수한 기사. 감사합니다!
  3. possibly an individual are certain to get that in every a f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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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고베의 공익적 브랜딩마크 고베의 공익적 브랜딩 - 10점
마크 고베 지음, 김상률.윤경구.손일권 옮김/김앤김북스

 

감성 트위터 브랜딩 10계명

  1. 소비자에서 사람으로 전환하라
    소비자는 구매하고 사람은 삶을 영위한다.
    사람의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2. 정직에서 신뢰로 전환하라
    정직은 당연한 것이고 신뢰는 마음을 얻는 것이다.
    아직까지 트위터는 작지만 일정 수준 이상의 내공을 가진 분들이 아주 많습니다. 마음으로 다가가는 길이 가장 가까운 길입니다.

  3. 제품에서 경험으로 전환하라
    제품은 필요를 충족시키고 경험은 욕망을 충족시킨다.
    즐거운 어떤 것을 가지고 있다면 공유하고 함께 즐거워 하는 것이 좋습니다.

  4. 품질에서 선호로 전환하라
    품질은 기본이고 선호가 판매를 결정한다.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의미가 있을 수 있지만 한번 더 생각해서 스토리를 만들 수 있는 것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5. 인지에서 열망으로 전환하라
    잘 알려져 있다는 것이 사랑받고 있음을 의미하지 않는다.
    아무리 많은 팔로워가 많아도 아시잖아요? ㅎㅎ

  6. 아이덴티티에서 개성으로 전환하라
    아이덴티티는 인식이고, 개성은 캐릭터와 카리스마를 의미한다.
    되도록이면 전문분야 자신이 알고 있는 분야의 트위티을 하면 좋습니다.

  7. 기능에서 느낌으로 전환하라
    기능은 실용적이고 표면적인 특성이고, 감각적 디자인은 경험을 의미한다.
    트위터에서의 커뮤니케이션하는 물리적 시간은 필요합니다. 그래야 자신의 트위터를 디자인 할 수 있습니다.

  8. 편재에서 존재로 전환하라
    편재는 보여지고, 감성적 존재는 느껴진다.
    나만 생각하기 보다는 우리를 생각하는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

  9. 커뮤니케이션에서 대화로 전환하라
    커뮤니케이션은 전달하는 것이고 대화는 공유하는 것이다.
    일방적인 뉴스 링크는 싫어요

  10. 서비스에서 관계로 전환하라
    서비스는 파는 것이고, 관계는 가까이 다가가는 것이다.
    가까이 다가가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관계가 생기니까요. 유치원을 다시 들어갈까요? ^^;

마크고베의 공익적 브랜딩이라는 책에서 브랜딩 10계명을 요즘 느끼는 트위터에 대입해서 제 짧은 생각을 옮겨봤습니다. 좀 추상적이긴 하지만 이러한 관점에서 트위터를 바라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


http://www.webplantip.com2009-08-26T03:51:130.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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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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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소셜미디어 4분 완벽 강의 비디오



  1. 2010년의 베이비 세대 다음의 Y세대의 96% 소셜미디어에 가입합니다.

  2. 소셜미디어는 포르노 웹사이트의 사용량을 넘어설 것입니다.

  3. 미국에서는 8쌍 중 1쌍은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결혼합니다. 전 50% 이상 인터넷을 통해서 만난것 같습니다. 오해는 마세욤...;;

  4. Years to Reach 50 millions Users:  Radio (38 Years), TV (13 Years), Internet (4 Years), iPod (3 Years)…Facebook added 100 million users in less than 9 months…iPhone applications hit 1 billion in 9 months.
    * 5억명 의 사용자를 모으기 위해서는
    - 라디오 (38년)
    - TV (13년)
    - 인터넷 (4년)
    - 아이팟 (3년)
    * 페이스북
     - 9개월도 안되서 100만명 가입
    * 아이폰어플
     - 9개월에 10억 히트 수 기록함

  5. 페이스북만 놓고 보면 전체 인구숫자로 나라별로 다질 때 세계 4위!!

  6. Yet, some sources say China’s QZone is larger with over 300 million using their services (Facebook’s ban in China plays into this)
    중국의 QZone의 회원수는 30억명??

  7. 소셜네트워에서 가장 사용량이 많은 나라는 러시아 (한달동안 6.6시간 머물고, 1,307 페이지를 봄)

  8. 2009 US Department of Education study revealed that on average, online students out performed those receiving face-to-face instruction.

  9. 1 in 6 higher education students are enrolled in online curriculum

  10. 구인 시 링크드인에서 먼저 찾는 비율 80%

  11. 55~65세의 여성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12. Ashton Kutcher 와 Ellen Degeneres의 트위터 팔로어 숫자는 Ireland, Norway, Panama 합친것보다 많습니다.

  13. 트위터 사용량의 80% 모바일입니다.

  14. 2009년에 보스턴 대학에 이메일 계정 제공을 중단했습니다.

  15. What happens in Vegas stays on YouTube, Flickr, Twitter, Facebook…

  16. 유튜브는 세계 2위의 검색엔진입니다.

  17. 위키피디아는 1억 3천만개의 글이 있습니다. 그 중 78%는 비영어권입니다.

  18. 세상에는 2억개의 블로그가 있습니다.

  19. 54% = 모든 블로거 중에 매일 트위하고 블로깅하는 %

  20. Because of the speed in which social media enables communication, word of mouth now becomes
    world of mouth.

  21. If you were paid a $1 for every time an article was posted on Wikipedia you would earn $156.23 per hour
     
  22. 페이스북 사용자가 영어에서 스페인어로 번역하는데 4주 걸립니다. 그리고 비용은 0원

  23. 상위 20개 탑 브랜드의 검색결과의 25%는 사용자가 만든 콘텐츠입니다.

  24. 세계 블로거의 34%는 브랜드와 제품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25. People care more about how their social graph ranks products and services  than how Google ranks them

  26. 78% of consumers trust peer recommendations 
    고객의 78%는 개인 추천을 신뢰합니다.

  27. 겨우 14%의 고객만이 광고를 신뢰합니다.

  28. 전통적인 tv광고의 18%만이 제 구실을 합니다.

  29. 90% of people that can TiVo ads do 

  30. 후루 사용량은 1년동안 6억 3천 재생수에서 37억 3천만 재생했습니다.

  31. 한달간 미국인의 25%는 비디오를 전화기로 봅니다.

  32. 아마존 책의 35%를 킨들로 제공합니다.

  33. 25개의 가장 큰 신문사 중 24개는 감소했습니다. 사람들은 더이상 뉴스를 찾지 않아요.

  34. In the near future we will no longer search for  products and services they will find us via social media
     
  35. 페이스북에는 백 50만개의 콘텐츠들(링크, 뉴스, 블로그 포스트, 메모, 사진..)이 공유되고 있어요. 매일

  36. Successful companies in social media act more like Dale Carnegie and less like David Ogilvy Listening first, selling second
    성공하려면 먼저 듣고 파세요...

  37. 소셜 미디어에서 성공적인 기업이 되려면 파이플래너, aggregators 그리고 콘텐츠 제공자처럼 보다 더 설쳐야 합니다.


출처 : http://socialnomics.net/2009/08/11/statistics-show-social-media-is-bigger-than-you-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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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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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나도 디지털 영화 판매자 <쿨잼> 입니다.
    이제 블로그에서도 위젯 및 링크 등을 통해 합법 다운로드 영화를 판매하실 수 있습니다.

    블로그 방문자 수도 올리고, 판매를 통한 수익창출도 해보시는건 어떠세요?

    현재 아이팟 터치 지급 이벤트도 진행중이랍니다.

    http://www.cooljam.co.kr
    • 네... 쿨잼은 들었습니다. 서비스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로 블로그는 운영하지 않으시나봐요? 제가 이렇게 답글을 달아도 전달 할 방법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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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가지 웹페이지 패턴 정리

designingwebinterfaces.com/ 에서 웹페이지에 대한 패턴을 정리한 포스트가 있어서 최대한 우리나라에 있는 페이지를 찾아서 정리 해보고자 합니다. 

designingwebinterfaces.com 메인

designingwebinterfaces.com 메인


이 포스트에서 정리한 패턴은 아래와 같습니다.

12가지 웹 페이지 패턴

12가지 웹 페이지 패턴



1. 메뉴와 상세 페이지로 이루어진 형태

보통 메일 서비스들에게서 그 패턴이 보이고 아이튠과 같은 음악 재생 프로그램에서도 그 형태를 보입니다.

네이트 통합메세지함

네이트 통합메세지함

 
애플 아이튠즈

애플 아이튠즈




2. 다단계 구조의 페이지

위의 1번 패턴보다 더 하위의 콘텐츠들을 나타나게 할 때 쓰입니다. 대표적으로는 CGV 영화 예매 사이트나 학원 수강 신청 사이트들에게서 볼 수 있는 패턴입니다. 아웃룩도 비슷하게 포함되네요.

CGV 예매 화면

CGV 예매 화면

 
아웃룩

아웃룩




3. 검색,결과 페이지

단순 검색과 상세검색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검색 페이지의 검색 결과가 많을 경우 상세검색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해주는 것이 사용자가 되도록이면 빨리 검색결과를 찾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검색조건의 그룹핑이 관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빌 전체 세금계산서 조회 화면

스마트빌 전체 세금계산서 조회 화면

 
istockphoto.com 상세 검색 페이지

istockphoto.com 상세 검색 페이지




4. 정보 데이터 필터 적용 페이지

네이트 검색, 테이버 지식쇼핑등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인터렉티브한 사용자 경험을 위주로 직관적인 UI들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네이트에서는 정량적인 정보의 필터링 뿐만 아니라 감성적인 접근으로 컬러로도 검색이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주로 쇼핑 서비스에서 그 특징이 두드러지는 것 같습니다.

네이트 눈에보이는 검색?

네이트 눈에보이는 검색?

 
네이버 지식쇼핑

네이버 지식쇼핑




5. 입력형 페이지

보통 정보 입력 페이지에서 이런 특징을 가집니다. 회원가입 페이지나 결제 페이지등이 해당 됩니다. 예시 사이트로는 위자드닷컴 회원가입 페이지와 디앤샵 결제 페이지 입니다. 요즘 사이트들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는 이렇게 간단하게 가져가고 있습니다.

위자드닷컴 회원가입 페이지

위자드닷컴 회원가입 페이지

 
디앤샵 결제 페이지

디앤샵 결제 페이지




6. 빠레트 캔버스 형태

웹 페이지에서도 있을 수 있지만 보통 디자인 소프트웨어나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Axure의 스토리 보드 작성 도구나 포토샵등이 해당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예시로는 티스토리 사이드 위젯 설명 관리자 페이지와 마인드맵 프로그램인 컨셉리더의 화면입니다.

티스토리 사이드바 관리자 페이지

티스토리 사이드바 관리자 페이지

 
컨셉리더 화면

컨셉리더 화면



작성 하다보니 많아지네요. 조금 설명이 부족할 수도 있는데 실제 사이트나 페이지를 보는 것이 더 이해가 빠를 듯 합니다. 12가지 웹페이지 패턴 정리_part 2에서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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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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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th Ave .....Midtown Manhattan
8th Ave .....Midtown Manhattan by 708718 저작자 표시

블로그 정체기

블로그에 대한 정체기를 겪고 있습니다. 블로그도 이제 1년 반이 다 되어 가고 한번 더 업그레이드를 해야 하는 시점인 것 같은데 제자리 또는 퇴보를 하는 것이 아닌가? 걱정입니다. 이런 와중에 마음에 드는 블로그 글을 발견했습니다.

블로그의 jsquare님의 블로그의 정체성을 생각하게 하는 질문 이라는 포스트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 포스트에 맞추어서 저도 좀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나의 블로그는 무엇인가?
나의 방문객은 누구인가?
어떤 것이 나의 블로그가 될 것인가?
나의 블로그는 무엇이 되어야 하는가?
블로그 중에서 난 무엇을 버릴 것인가? 혹은 나눌 것인가?

저 많은 메뉴를 (뭐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만) 하나씩 나누어서 따로블로그를 만들깝쇼? 음악, 스포츠에 관심이 많아서... 그 욕구를 좀 풀어야 하긴 합니다...

이렇게 다른 관심사로 각각 포지셔닝 하면 내 브랜드는 좀 분산되지 읺는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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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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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블로그에 트랙백 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이 맘에 드셨다고 하니 스스로도 감사가 되네요. ^^

    블로그에 제가 관심있는 분야의 글들을 소개하고 계시네요.
    종종 찾아와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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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he de luna llena - Full moon night
Noche de luna llena - Full moon night by *L*u*z*a* 저작자 표시

김주하님 트위터 실종사건

트위터 때문에 블로그가 좀 조용해지지 않았나? 라는 느낌이 들정도로 제가 쓰는 소셜 미디어내에서의 트위터의 위치는 더욱 공고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많은 유명인들이 가입도 하시고 활발하게 사용하고 계셨죠. 그 중에 김주하 기자님? 아니운서? 모라고 해야 하나요? 김주하님이라고 하겠습니다.

열혈 트위테리안이 "급" 되셔서 활발하게 트위터내에서 활동하셨죠. 저도 답 트윗을 받고 즐거워했으니까요. ㅎㅎ그러다가 오늘 주하님이 트위터를 "급"떠나셨다는 것이 포착되었고 지금도 트위터내에서 주하님을 찾기 위한 트위들이 날아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래저래 검색을 하고 지인들에게도 들어보니 정황은 이렇습니다.

실종된 아이 찾아 달라는 트윗
여러분들이 RT 날리는 중 주하님도 트윗
그런데 그 아이가 이미 일주일전에 찾았다는 트윗
모두 황당 모드 변신

문제는 여기서부터 입니다.

방송을 앞두고 계셨던 주하님의 "급" 공고 성 트윗(오해를 살만한)이 어떤 까칠하신 분께서 지적
여러차례 두분이 트윗 후

이렇게 주하님은 트위터를 떠나시게 됩니다.

어제 아이를 이미 찾았다는 사실 을 안 후에 트윗이 조금은 오해를 살만한 어조의 트윗이 나오긴 했는데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그 부분이 문제가 되었던 모양입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외계어가 통용이 되고 트위터처럼 속도가 빠른 커뮤니케이션 특성 상 그런 오류들은 서로 감안을 해야 할 것 같고(실수는 누구나 하니까요) 당사자도 그런 것으로 "쿨" 하게 어? 죄송합니다 라고 하면 될 일인 것 같은데(사기를 친건 아니잖아요) 다른 분들의 메세지를 너무 깊게 생각한 건 아닌가 혼자 생각해 봅니다.

지금 보니 실종 사건은 해결 된 것 같습니다.
주하님 트위터로 복귀하셨네요 ㅎㅎ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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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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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런 내용이였군요.
    얼마나 기분 나빴으면 바로 접으실 정도였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무엇을 말하느냐와 어떻게 말하느냐 둘 다 중요하다' 라는 글귀가 생각났습니다.
  2. 트위터를 안하는 저는 무슨 말인지 도통 모르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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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 Censorship Still Sucks, Part Four
Yahoo Censorship Still Sucks, Part Four by Thomas Hawk 저작자 표시비영리 MB를 찾아 보세요


숫자로 본 트위터

트위터 사용자의 70%는 신규 가입

하루 5천명이상 가입

35%는 팔로워 10 미만

9% 팔로워 전혀 없어

평균 사용기간 275일

2008년 한해 1400% 성장

42% 35-49대

 twitter web으로 접속율은 27.67%

트위터 전체 트래픽의 40% 는 미쿡
트위터 전체 트래픽의 60% 중 39% 는 니뽄

애슈턴커쳐 팔로워 3밀리언 오버

트위터 가입자의 5%가 전체 75%의 트래픽 장악

4.45천만인사용, 45%미국인+55%인터네셔널
전세계사이트중 52위

포춘지 선정 100대 기업의 50% 이상 트위터 사용


트위터에 관한 아시는 숫자들을 수집합니다. 알려주세요~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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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라.. 어느 순간 이 포스트가 가장 최신 글이 되어 있네요.
  2. 트위터 질문이요.
    다른 사람 트위터에 가서 follow 를 했습니다.
    그 분이 저를 follow 하기 전에 제가 그 분에게 메세지를 보낼 방법은 없나요?
  3. 저는 9% 입니다.

    "팔로워 전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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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d the sun go?
Where'd the sun go? by Matthew Stewart | Photographer 저작자 표시비영리

하루종일 트위터 하기

이번 휴가에서 딱 2가지를 했습니다.

1. 하루종일 트위터하기
2. 하루종일 딸아이와 열심히 놀기

1. 하루종일 트위터하기
정말 돌이 갓넘은 딸아이와 놀아가며 하루조일 트위터에 앉아 있었습니다. 시간 때마다 다른 사람들과 다른 주제로 대화를 하는데 나도 나지만 웹기획을 하면서 휴가도 이렇게 하나의 서비스와 지내고 있다니 라는 생각도 했구요. 또하나는 이래서 내가 이 직접을 계속 하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역시 서비스는 사람이 사람에게 이렇게 마음을 전하고 감정을 전할 수 있어야 할 때 그 가치를 가질 수 있겟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최근에 회사에서 오픈한 서비스에 어떻게 하면 생명을 불어 넣어 줄 수 있을까? 고민하는데 약간의 힌트가 된 것 같습니다.


2. 하루종일 딸아이와 열심히 놀기
정확히 이야기 하면 아이가 깨어 있을 때 한 2일 정도 같이 놀았습니다. 웬지 할머니와 있을 때보다 더 활발해진 것 같기도 하고 목소리도 커진 것 같기도 하고 이쁜 짓도 더 세련되어 진 것 같고 이런게 행복인가 생각이 들기도 하고

우리 딸아이는 자신의 주관이 뚜렷한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후회는 하지 않도록
항상 유머가 있는 아이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녀와 함께 있으면 웃음이 끊이지 않도록
칭찬을 잘 하는 아이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만큼의 칭찬을 받도록
어떤 기준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아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가치관에도 치우치지 않도록


이렇게 저렇게 휴가가 지나갔습니다. 올 휴가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의미가 없지는 않지만 역시 해외로 나가야 휴가 같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지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직장도 일도 모든 IT기기들도 말이죠.

내년을 기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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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인없이 보낸 하루가 너무 달콤했었나 봅니다. 앞으로도 자주 이런 휴가 가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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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arded Transformers Cassette Tape At The Side Of The Road, Clarach Valley, 23-07-06
Discarded Transformers Cassette Tape At The Side Of The Road, Clarach Valley, 23-07-06 by DG Jones 저작자 표시비영리 전 요새 블로그 슬럼프에요 ㅜㅡ

블로그 슬럼프

요즘 블로그 슬럼프입니다. 회사 블로그에 개인 블로그에 팀블로그에 기타 카페 기고문에 기타 여러 모임 활동에 가장 중요한 회사일까지 최근엔 돌잔치 까지, 계속 무언가 콘텐츠를 생산해 내야 하고 나를 소비하는 일에 몰두 하다보니 정작 너무 비워서 채울 것이 없어지는 현상입니다. ㅋㅋ
한 1년 빡세게 운영하니까 이런 현상이 나타나내요. 역시 전 부족한 놈인가 봅니다.

[조언부탁] 블로그 슬럼프 극복 방법이 모가 있을 까요?

1. 블로그 휴가 기간을 준다.
2. 마이크로 블로그 처럼 당분간 운영한다.
3. 쓰고 싶을 때까지 안 쓴다.
4. 전혀 다른 분야 책을 읽는다.
5. 하루에 한 포스트 쓰는 블로그 규칙을 깬다.
6. 여행을 떠난다.
7. 그만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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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라님께 새 힘을 달라고 매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must 혹은 have to 라는 의무감을 벗어두고, 그날 하루 가장 사랑스럽게 다가오는 것을 살펴 보면 어떨까요? 파이링~!!
  2. 잠시 쉬시는 것은 어떨까요? 쉰다고 하셔도 습관이 되셔서 며칠이 지나면 아~ 이쯤 포스팅을 올려야 하는데 이런생각에 다시 돌아오실것 같습니다만 :)
  3. 방문자들이 조용히 올리기만하는 조회수가 이젠 지루하신 모양입니다.
    방문자들이 참여할만한 포스트를 만들어 주세요. 우리 모두가 활성화 시켜보아요.

    문득 든 생각은... 덧글 한줄로 웃기기, 일간지 뉴스 제목 넌센스로 해석하기.
    뭐 이런거 어떨까요.

    ... 방금 떠오른건...

    기상청 체육대회 날 비왔다.


    웃긴가요?.
    • 하하 재미 있는 아이디어 입니다. 감사합니다.
      뭐 조회수로 인해 기분이 좋아 지기도 하지만 큰 비중은 두지 않아서요. ㅎㅎ
      아 방문자의 호응도가 높은 콘텐츠들이 있죠... 관공서 사이트나 블로그를 언급하면서 이야기하면 상당한 트래픽이 몰린다고 하더군요... 연예인 쪽은 전통적으로 그렇구요. 사실 제 주제가 그리 재미 있는 편은 못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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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ita Jablonski
Renita Jablonski by pjarrettphoto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저 김주하 아나운서 만났어요

저의 트위터 2가지 소식

1. 김주하 아나운서와 투위팅하다

지난주 트위터의 여러가지 이슈들이 있었는데요. 그 중에 한가지는 바로 김주하 아나운서의 트위터입니다. 가입은 최근에 하셨는데 이번에 그 실체가 들어나서 말이죠...

원래 주하님은 미니홈피도 잘 안하셨다고 합니다. 이번에 들어오셔서 몇마디 주변 이야기를 하셨는데 벌써 팔로워가 1,300이 넘었습니다. 개인적인 소망은 미국 트위터가 오프라가 들어오면서 여성 숫자가 남성 숫자를 넘어 섰듯이 주하님이 들어오셔서 남성 일색인 트위터에도 여성 분들의 참여가 늘어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http://twitter.com/kimjuha/ 팔로워 하세요. ^^


2. tweetdeck 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트위터를 사용함에 있어서 여러가지 어플들이 많이 정말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지만 멀티 계정을 사용할 수 있고 리플라이나 트위터의 그룹핑 기능이라든지 관리적 차원에서 쓰기엔 cotweet보다 나은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추천도 해주시구요.

참고로 주하님도 사용하신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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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 저를 스톡힝하시는군요 ㅋㅋㅋㅋㅋ ;-)
  2. 김주하 님은 정말 트위터를 잘 활용하시는 것 같아요.
    팔로잉하지 않을 수가 없는 분이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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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thday candle
Birthday candle by PappaJack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축축축~카

[릴레이] 블로거클럽 1주년 기념 이벤트 - 셀프 인터뷰(어라)


1. 블로거 클럽이 1주년이 되었습니다. 축사를 하신다면?

이제 처음 발걸음을 띤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욱 큰 발걸음을 디딜 수 있다는 생각에서 처음으로 발걸음을 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2. 블로거 클럽 활동 중 가장 재미 있었던 일은?

블로스로 살아남다 책 쓸 때의 협업 활동

3. 블로거 클럽 활동 중 가장 열정적으로 했던 일은?

부끄럽습니다. 없어요 ㅠㅠ

4. 블로거 클럽 활동 중 가장 도움 받았던 기억은?

신규 서비스 오픈시 소중한 조언을 받았을 때

5. 블로거 클럽 활동 중 가장 기억나는 분 베스트 5는?

유영진님, 강영미님, 정의장님, 이강석님, 강진영님

6. 블로거 클럽 활동 중 내 블로그의 성장은 되었나요?

1) 디자인 : 전혀 바꾸는건 아직 어려워요
2) 방문자 : 100명 정도 늘었어요 오홋
3) 포스트 수 : 평균 하루에 하나 포스팅의 열정을 부여하게 되었어요

7. SNS 중 블로그 말고 추천하는 SNS는?

트위러~ㅋ

8. 마지막으로 블로거 클럽에 바라는 점은?

제가 나누어 줄 수 있는 부분을 더 잘 나누어 드리는게 고민이에요.
잘 나눌 수 있게 도와주세요 ㅎㅎ

이상입니다.
다음은 유영진님이 받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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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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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월) 저녁 7시~10시 3호선 양제역 7번출구 엘타워 디아홀 현은수 돌잔치가 있습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참석하셔서 축하해주시고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 




싸이월드 동영상 업로드




유튜브 동영상 업로드 파일

 

비슷하면서도 다른 싸이월드, 티스토리, 유튜브 동영상

1. 대표 캡쳐 이미지 파일이 다릅니다.
2. 싸이월드가 가장 빨리 업로드 되었습니다.
3. 요즘은 16:9 비율이 대세인 것 같다. 전부 늘려져서 보여집니다. (이런;;;)
4. 티스토리는 광고가 처음에 나옵니다.
5. 화질은 비슷비슷합니다.별 차이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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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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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벌써 은수 돐이네요. 축하드립니다. ^^
  2. 낳은지 정말 얼마전이였는데 벌써 돌이네요. 아이들은 쑥쑥커요.
    아빠 엄마의 1년 동안의 경험은 놀랍죠^^
  3. 아유 애기가 아주 그냥 똘망똘망!ㅋ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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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딸이 하나 있습니다. 7월 20일날 돌잔치를 합니다. 준비할 것이 많지만 돌잔치 동영상은 제가 담당했습니다. 직접 제작하기로 ㅎㅎ

돌잔치 동영상 콘텐츠 제작했습니다. ^^; 뭐 하는 일이 이런 기획하는거라 동영상도 내 맘에 맞게 컨셉리더로 컨셉 및 스토리 라인을 잡고 시작했습니다. 일단 완성도가 높은 v1.0입니다. ㅋㅋ

일단 감상 잘 해주시구요. 혹시 추가 되어야 할 것이 있다면 코멘트 부탁 드립니다.
음... 여러분들의 "축하해요" 동영상은 따로 따서 뒤에 붙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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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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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년 동안 잘 키우신 것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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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는 혼자가 아니야



모두가 함꼐하는 협업
가슴을 떄리는 집단 지성



MoonW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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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nan's M8s
Nannan's M8s by Don Solo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어?

몇가지 알게 된 팁 2개

  1. 구글 로그인 시 구글 지메일이면 앞에 아이디만 넣고 로그인해도 됨.

  2. 티스토리에서 발행 시 트위터도 연동을 할 수 있어 발행 가능함. (티스토리 공지사항 참조)
    같은 T씨라서 그런가? (->괜찮다~~~!!)


트윗의 상승세가 이미 우려의 수준을 넘어선 듯한 느낌입니다.

자자~ 동참하세요~ 트윗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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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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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두번째꺼 정말 괜찮다~~~~
  2. 전 두번째꺼 이미 하고있다죠? ㅎㅎ
  3. 지메일 진짜 아이디만 적어도 되네요 ^^
  4. 한 회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이니 아무레도 그렇저 능동적으로 우선 자신의 데이터베이스에 정보가 있는지 부터 검색하면은 ㅎㅎ
    아 그리고 팀 한가지 더요 구글 서비스 이용할때 한 곳에서 로그인 한 뒤 다른 구글 서비스로 가도 로그인 한 상태를 유지를 해요.
    SSO도 적용이 되어 있는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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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 PHOTO: Google Q1 Earnings Beat Expectations


어라가 쓰고 있는 구글 서비스

RSS구독은 어떤 것으로 하세요? 전 아웃룩을 쓰고 있었습니다. IE에서 구독 버튼만 누르면 바로바로 등록이 되어 편리했습니다. 그러나 MS는 얼마 지나지 않아 저를 실망시켰습니다. 어떤 버그인지 오피스 프로그램이 빌빌대더니 결국 오피스를 다시 깔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웃룩이 안됩니다. ㅡ,.ㅡ 그 많은 RSS를 백업을 안해두었다면 아마 전 돌아 버렸을 겁니다. ㅋ

그러다가 RSS구독기를 hanRSS를 많이들 쓰고 계셔서 쓸까 하다가 아차...난 구글을 맣이 쓰는데 굳이 하며 구글 리더기를 쓰기로 결정했습니다. 숨어 있는 기능도 많고 잃어버릴 염려도 없구요. 다만 카테고리 설정에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만족스럽게 세팅을 마쳤습니다.

올 2월달에 구글에서 사용하고 있는 서비스를 나열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느순간 옆에 자연스럽게 안착한 구글 서비스들을 다시 한번 나열하고자 합니다.

현재 쓰고 있는 구글 서비스
  1. 구글 Adsence : 나에게 작은 수익을 주는 놈으로 블로그를 하게 만드는 작은 요인 제공

  2. 구글 Analysis : 내 블로그의 분석을 책임져주는 UI가 수려한 놈

  3. 구글 Gmail     : 정작 중요한 메일은 점점 Gmail로 통일하게 만든 놈으로 편리한 UI가 장점
                          7G의 용량은 가히 상상을 초월함

  4. 구글 그룹스    : 일종의 히스토리 메일링 리스트로 협업 시 강력한 도구로서 새롭게 발견된 놈

  5. iGoogle         : 모든 주요 뉴스/블로그 소식/YouTube/메일 등 개인화 하게 만드는 놈으로 
                          마이클코어스의 시크란 스킨을 사용하고 있음

  6. YouTube       : 웬만한 동영상 관련 자료를 찾을 때 유용한 놈으로 어떤 파일은 다운로드도 가능함
                          요즘은 동영상 업로드하여 공유하는 서비스도 사용중임

  7. 구글 번역       : 나의 모자란 영어/일어 실력을 뒷받침해주는 든든한 놈

  8. 구글 알리미    : 특정 키워드로 검색하여 친절하게 매일 매일 전달하는 성실한 놈이지만 가끔 늦게 
                          보내 줄 때가 있어 예의주시는 하는 놈. 트랜드 파악에 용이함.

  9. 구글 크롬       : 속도하면 이녀석이다. 단, 인터넷뱅킹/쇼핑을 안 한다면...서핑은 췍오

  10. 구글 피드버너 : 내 블로그를 구독하는 현황을 친절하게 알려줌.

  11. 구글 리더       : RSS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관리해 줌

  12. 구글 문서        : 구글 문서의 공유 기능은 협업 시 그 빛을 발한다.

놈이라고 표현하는걸 보니 성별이 놈인가 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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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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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근히 구글을 쓰게 되는 경우가 많네요. 저 같은 경우엔 크롬, 피드버너, 캘린더, 메일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네요^^;;
    지메일의 경우 메일 호스팅이 되서 Maxmedic@marketholic.net 으로 사용이 가능해 여러모로 편리하더라구요 :)
  2. 구글은 참 유용한 기능들이 많은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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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싸쓰~

▶ 나? 싸쓰~


SaaS(싸쓰)를 아시나요?

SaaS의 정의는 Software As A Service 라고 합니다. 잘 모르시겠죠? ;; 저도 어렵습니다.
해석하자면 서비스를 하는 소프트웨어라는 이야기입니다.

더 모르시겠죠?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회사에서 흔히들 쓰는 GW(Group Ware)가 있습니다.

이것도 하나의 소프트웨어라 구매해서 회사내 컴퓨터에 깔아야 쓸 수 있는데요. 이것이 한꺼번에 사려니 사람이 많으면 그 명수대로 값을 부르거든요. 비싸죠. 게다가 업데이트 하기도 쉽지 않고 업 버전이 나오면 그것을 또 구매해야 하고 프로그램에 오류가 나면 전화해서 고쳐달라고 이야기 해야 하구요. 가끔 회사가 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자료가 많으면 서버나 하드디스크를 더 사야 하구요. 프로그램 설치하려면 시간도 많이 걸리구요.

그런데 GW를 월 단위로 단돈 몇만원에 쓸수 있다면 업데이트도 필요 없고 하드웨어를 사지 않아도 되고 업데이트는 알아서 해주구요. 비용 절감에 시간 절약에 좋겠죠?

이것을 SaaS 라고 합니다. 일종의 IT자원 렌탈 서비스죠.

그래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예를 더 들겠습니다.

웹하드는 많이 쓰실 꺼에요. 디자인 또는 인쇄 업체에서 정말 잘 쓰고 있죠.
또하나는 메일 서비스입니다. Daum이 나오기 전에 옛날 생각하시면 아~ 하실 꺼에요. 월마다 돈 내셨죠?
일종의 하위개념의 SaaS입니다.

미국에 세일즈포스닷컴이라고 있습니다. SaaS모델로 대박 친 회사입니다. CRM, ERP등의 복잡한 기업IT솔루션들을 저런 방식으로  월 얼마 받고 서비스를 한 겁니다. 작년 매출이 10억달러 돌파 했다고 합니다. 10억이 우리 나라 돈으로 얼마일까요?

자그만치 1조입니다.

5년 연속 60% 성장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놈들이 더 머리를 쓴 것이 그런 소프트웨어를 조각조각내서 퍼즐처럼 이리저리 껴맞출 수 있게 환경을 만들고 그 퍼즐을 외부에 오픈 합니다. 아무나 만들 수 있게요. 게다가 수익이 생기면 쉐어도 하구요. 그랬더니 복잡한 커스터마이징도 해결되고 서비스는 나날이 풍부해지게 됩니다. 호랑이에 날개를 달아준 격이 되었습니다.

아직 우리나라는 초기 단계입니다만 조만간 대세가 될 예정입니다.

만일 창업을 한다고 가정하고 기본적인 GW, 회계프로그램 등등을 그냥 회원가입하고 클릭 몇번만 하면 공짜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장님들 참 쉽죠잉~

아래는 세일즈포스닷컴의 홍보 동영상입니다. 영어가 좀 빠른데요... 대충(?) 이해 하시면 됩니다.


복잡하고 더 많은 자료는 여기로 -> 바르게 홀로서기님의 포스트 SaaS : Software as a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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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종의 렌탈개념이군요. 잘보고 갑니다.
  2. 국내에서는 대표적인 SaaS방식으로
    웹 업무 관리 서비스 '트윈캠프(http://www.twincamp.com)'가 있습니다~
    saas 포럼에서도 소개가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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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빌개편 이야기] 4. 기타 생각나는 이야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그 안에 무수히 많은 이야기꺼리들이 생깁니다. 아래 내용들은 그 중에서 몇가지를 추려서 요약해봤습니다.

▶ 스마트빌 개편 오픈 전날 밤 : 새벽12:00

▶ 스마트빌 개편 오픈 전날 밤 : 새벽12:00


.NET 프로젝트였습니다.

스마트빌은 ASP로 페이지가 구성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향후 확장성을 고려해 .NET으로 바꾸는 개발하는 하게 됩니다. 이런 사례가 잘 없어 개발팀에서 초반에 어려움을 겪었었더랍니다. 지금은 다들 프로가 되었죠. ^^


▶ 테스트 기간 2달

음... 이번 프로젝트의 가장 큰 산은 테스트였습니다. 전자세금계산서 특성 상 신뢰를 기본으로, 신뢰를 담보로 서비스를 해야 하기 때문에 테스트 퀄러티는 높을 수 밖에 없었으나 처음으로 단행하는 대대적인 개편이었기 때문에 테스트 기간이 길고 타이트 했습니다. 그 덕에 한동안 기획팀 막내는 다크써클이 턱밑까지 내려왔었습니다.


UX의 도입

UX라고 함은 User Experience 라고 합니다. 즉 사용자 경험입니다.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단순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작게는 버튼 디자인부터 크게는 발행 프로세스까지 적용하게 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그 덕에 스토리보드 버전이 몇번을 업데이트하는 즐거운(?) 상황이 자주 연출되었습니다.


▶ 스마트빌 서비스 아이덴티티 확립

디자인도 하나의 기능이다.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만큼 디자인이 필수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전체적인 서비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립하기 위해 B2B 서비스에 맞게 아이덴티티를 확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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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이 모에요?



이른바 IT 업계에 종사하고 있지만 요즘 계속 눈에 걸리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서 잘 몰랐습니다. (쩝... 모를수도 있지요. ) 개발자도 아니고 개발전공도 아니어서 ㅋㅋ 그런데 우연히 발견한 동영상입니다. 세일즈포스닷컴에서 만든 것 같은데 아이디어도 뛰어나고, 그래픽도 뛰어나고, 영어라서 귀에는 잘 안들어 오지만 그림은 눈에 팍팍 들어옵니다.

저처럼 모르셨던 분들을 위해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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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빌 - 3. 법제화 콘텐츠

1. 메인 페이지 이야기
2. 새로워진 스마트빌 기능
3. 법제화 콘텐츠
4. 기타 생각나는 이야기
5. 인터뷰

▶ 난 법제화 메인 페이지

▶ 난 법제화 메인 페이지


이 시리즈는 참으로 오랜만에 올라 갑니다. 후훗 너무 바빠요 ㅜㅡ 개편한지가 2달 가까이 되가는데 말이죠.
신규 서비스도 준비했고 이벤트도 해야 하고 기업블로그도 해야 하고...그럼 시작합니다. 흠.

스마트빌에 법제화에 대한 콘텐츠가 올라갈 때만 해도 법제화를 하는 것에 있어서 정리 된 콘텐츠를 여느 사이트에도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정리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무엇인가 부족했어요. 국세청에서는 이렇게 하는데 그럼 우리는? 이라는 의문에 도달 했죠.

그래서 국세청에서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했으니까 우리는 이렇게 저렇게 준해줄꺼다. 라는 "준비된 스마트빌"을 준비하게 됩니다. 더불어 그동안 개인적으로 모아준 보도자료까지 추가가 되면서 정보력 있는 콘텐츠 페이지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 2010 전자세금계산서 법제화 개요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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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 라는 단어는 아무도 모른다. 소프트웨어 에즈어 서비스라는 말인데 한마디로 웹메일처럼 서비스를 일정금액이나 또는 무료로 갖다가 쓰는거다. 유지보수 비용이 안드는 것... 뭐 간단하게 말하면 그렇다

세일즈포스닷컴과 제휴한 다우기술에서 트윈캠프라는 업무관리 시스템? 을 오픈했다.
타이틀은 공유,협업,기록을 지원하는 팀장을 위한 업무관리 시스템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만 보고 있자니 베이스캠프라는 사이트와 유사 흡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으로 트윈캠프의 가까운 미래의 모습이 이렇지 않을까? 잘 모르면서 추측해본다.

이의가 있으신분은 알려주시기 바란다.

참고로...
베이스캠프는 지식 근로자들의 프로젝트 협업에 필요한 여러 기능들을 제공하는데, 현재 25만명의 사용자를 갖고 있다.

프로젝트 협업을 위한 작업 관리, 파일 공유, 일정 추적, 마일스톤 관리 등의 기능을 제공하여 준다.

1Gb의 파일 공유 공간, 프로젝트 관리 및 사용자 숫자에 제한이 없는 프리미엄 서비스는 매달 99달러에 제공되며, 파일 공유가 안되고 하나의 프로젝트만 다룰 수 있는 최소 서비스는 평생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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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구글 수표 도착

▶ 짜잔 구글 수표 도착


구글 수표 추심전 매입 안되는 하나은행 나빠요

아기다리고기다리던 구글 수표가 도착 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하고 첫 소득입니다. 나름 의미 있습니다. 기쁜 마음을 몇일 간직하고 싶어서 3일 계속 가지고 있었습니다. (아~기뻐!!!) 오늘 문득 바꾸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쁜 마음이 조금 사그라 들었죠.

이미 많은 선배 블로거들이 구글 수표를 추심 전 매입이 잘 되는 은행 어디어디, 또는 이렇게 하면 된다. 라고 이미 익혀 알고 있었지만

시간도 없고
난 하나은행을 주거래 은행으로 사용하고 있고
계좌도 3개나 있고
주택 청약도 -15.36%지만 200만원정도 들어가 있고
회사에서 가깝고


해서 큰 기대를 가지지 않고 하나은행에 들어갔습니다.

▶ 짜증! 하나 더하기

▶ 짜증! 하나 더하기


은행은 요즘 경기 트랜드를 반영하듯 한산 너무도 한산 했습니다.

"저~ 구글 수표 추심 전 매입 하고 싶은데요"
"...아... 잠시만요"

역시 크게 당황하지는 않았지만 여기저기 알아보기는 하더군요. 전화도 하고 팀장님 듯한 아저씨에게도 물어보고
결과는

"추심 후에 가능 할 것 같습니다. ;;; 죄송하지만"

이유는 보아하니

얘 하나은행 주거래지만 우리 지점에 거래 내역이 전혀 없다.

는 것이 가장 큰 장애인 것 같았다. 뭐 그럴수 있다. 그 얼마 한다고 늦게 받는거 상관 없다. 이제부터 기분 상하기 시작한다.

"수수료 12,000원입니다. 수수료는 지금 주셔야 합니다."

아~ 그렇다.
니가 추심 전 매입을 못하는건 안타까우나 수수료는 선지급해주셔야 겠다. 내 한달 후에 입금해줄께 걱정하지말고

경제 사정이 안 좋아 은행도 안 좋고
지점 식의 따로 국밥 경영을 해야 하니 이런 작은 것들은 눈에도 안차고
개인 고객이야 돈이 안되니 소홀히 다루어도 별 상관 없고

중요한건 난 이제 하나은행 쳐다도 안 볼꺼라는거다.
구글 수표 추심전 매입 안되는 하나은행 나빠요.

웹 서비스 기획을 할 때도 이러한 변곡점이 어느 프로세스에서 생기는지 파악이 필요하다. 물론 소외되는 고객이 있을 것이다. 그런 고객이 없을 수는 없다. 그러나 소외된다는 생각을 하게 하더라도 최대한 기분 나쁘지 않을 장치를 마련하는 배려 즉, 디마케팅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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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설마 어라님을 디마케팅한 것이라면... 하나은행 정말 나빠요!ㅋㅋ
    근데 구글도 썩 기분좋지는 않습니다.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저런걸 우편물로 보내는지.
    구글코리아를 통한 통장입금까지는 아니어도,
    적어도 페이팔 정도는 해줄수 있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전 아직 한번도 구글수표를 받아 본 적이 없지만,
    이대로라면 열받을 일을 예약한 셈인 것 같네요.
    • 음.. 맞습니다. 예약하신거 맞습니다. ㅋㅋ 저도 하두 이런 사례를 다른 블로거들로 들어봐서 좀 덜 열받은건 아닌가? 손해 본 거 같은데요? ㅋㅋ
  2. 발품이 좀 필요한 일인듯 싶습니다. 꼭 주거래은행이라고 다 해주는 것도 아니고, 특정은행이라고 어느지점에서나 다 해주는 것도 아니더라구요. 지점마다 다르고, 취급담당자마다 다르고.. 엄연히 은행 규정이 있을텐데 어느지점에선 해주고 어느지점에선 안해주고 하는것도 이해가 안가구요.
    전 '추심후'라고 하면 미련없이 나옵니다. 몇군데 다니다보면 친절하게(?) 추심전으로 해주는 곳이 반드시 있거든요.
    지금은 다행히 직장 건물 1층에 있는 S은행 지점에서 계속적으로 추심전에 편리하게 환전하고 있습니다. 은행직원이랑 얼굴을 익혀 놓는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인듯도 싶어요.ㅋㅋ
  3. 음...전 하나은행에서 매입을 하는데 말이죠....추심전.
    역시나 근본적인 문제는 외환수표로 밖에 받을 수 없은 그 현실이겠지요.
    어서 해결이 되어야 할텐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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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빌 - 2. 새로워진 스마트빌 기능

1. 메인 페이지 이야기
2. 새로워진 스마트빌 기능
3. 법제화 콘텐츠
4. 기타 생각나는 이야기
5. 인터뷰

그동안에 개편후 바쁜 일정 때문에 오픈한지 한달이 넘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연재 포스팅을 하지 못했습니다. 역시 프로젝트가 끝나도 끝난게 아닙니다. ㅎㅎ 이번에는 개편된 스마트빌의 기능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가장 눈에 띄이는 기능 개선된 부분은

  1. 대량작성 기능 개선
  2. 발행 작성 기능 개선
이렇게 두가지 부분입니다.

1. 대량 작성 기능
어느날 고객센터에 문의가 들어왔습니다. 많은 양의 세금계산서를 발행 할 때 기존 오피스 프로그램인 엑셀을 이용해서 편리하게 사용하게 해주었으면 좋겠다구요. 앞으로 세금계산서 법제화도 있고 하면 당연히 사용량은 늘어날 것이고 스마트빌 사이트 사용량도 사실 꾸준히 증가추세에 있었기 때문에 이번 개편에 중요한 사항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비즈니스온 개발연구소에 의뢰하게 됩니다. 오픈오피스를 쓸수는 없고 알맞는 컴포넌트를 찾아서 삽입해야 겠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엑셀처럼 쓸 수는 없지만 대량으로 업로드하고 바로 결과를 확인 할 수 있고 수정도 가능한 컴포넌트를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외국 컴포넌트를 적용했다가 퍼포먼스가 나오지 않아 어려움을 격다가 국내 제품을 어렵사리 찾아서 적용하게 됩니다.

[고객 제안에 의해 구현된 대량작성 기능]

[고객 제안에 의해 구현된 대량작성 기능]

[여러 메뉴에 적용되어 있습니다.]

[여러 메뉴에 적용되어 있습니다.]






2. 발행 작성 기능
세금계산서 발행은 매달 일어나게 됩니다. 거의 비슷한 업체에게 발행을 하게 되는데 기본적으로 자주 발행하는 업체는 이미 등록이 되어 그 업체를 선택하고 발행을 하게 되는데 그전에는 그 등록할 수 있는 업체를 등록하거나 수정하는 일이 사용자 UI 상 불편하였습니다. 게다가 단계가 거쳐야 발행에 이를 수 있었습니다.

이것을 몇단계를 원스탑으로 할 수 있게 전반적으로 개선하게 됩니다. 이 UI 그려내는 것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내부적으로 사용성 테스트(UT)를 몇번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변수도 많고 무엇보다도 표현되어야 할 정보가 많아서 몇개는 뺴고 그려보기도 하고 아마도 가장 오래 걸린 UI가 아닌가 싶습니다. 스토리 보드 버전을 10여차례나 업데이트하게 됩니다. 지금에와서 하는 이야기지만 이 블로그에도 그 고민을 포스팅 햇는데 아무도 관심을 가져 주시지 않더군요... 쩝

은행 사이트처럼 스마트빌도 컴퓨터를 어려워 하시는 분들도 사용하기 편하기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아래의 그림의 UI입니다.

[가장 힘들었던 UI]

[가장 힘들었던 UI]


그러나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나름 자평하기를 훌륭한 UI였으나 많은 정보를 불러와야 했기 때문에 퍼포먼스가 이번에도 발목을 잡았습니다. 전체 트래픽에 영향을 줄 정도 였습니다. 그러나 각고의 노력 끝에 해결했습니다. 많은 개발자분들이 고생한 덕분입니다. ㅜㅜ

이 외에도 여러가지 부분에서 눈에 보이는 안보이는 기능을 개선한 것들이 많았고 그에 따른 개발팀들의 노고가 들어갔습니다. 이렇게 하나씩 배워가고 또 성공적으로 적용하는것도 의미가 있는 일 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좀 쉽게 진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경험상 그럴리는 없지만요...

다음편은 3. 법제화 콘텐츠에 관한 이야기를 포스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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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웹 서비스기획과 소셜웹에 대해 연구하고 실무지식을 공유하는 현웅재의 블로그 since 08.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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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좋습니다. 제가 계산서를 이용할일은 별로 없지만 고객의 자그마한 소리에 큰 힌트가 있었네요~~ VOC(Voice Of Customer)!! 저희 회사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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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어라]


필명을 통일합니다. (필명:어라)

원래 개인 브랜드 관점에서 필명을 실명으로 하고자 하는 개인적인 소망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몇몇 문제점이 드러났습니다.

1. 이름이 어렵다.
2. 자꾸 "어라"라고 사람들이 댓글을 달아준다.

피씨통신 시절부터 그렇게 불려왔는데 블로그니까 새롭게 가보자 내 이름을 써보자 했으나 알게 모르게 블로거들의 압력으로 포지셔닝하기 쉽지 않았다. 1년이나 실명으로 써왔는데 말이다.

"다음" 사이트의 닉네임이 "어라"로 되어 있는 것이 주요 원인이었다. 게다가 "현웅재" 라는 이름은 부르기 어렵다. 내 이름을 소개 했을 때 바로 알아듣는 사람들은 거의 없을 뿐더러 있다고 한다면 천재에 가깝다.

네이밍, 이름이라는 것이 이렇게 중요하다. 한번 정해진 것을 바꾸기가 쉽지 않다. 그만큼 신중을 기해야 한다.

이제 "webplantip.com 어라"로 불러주세요.

** 어라의 어원 : ... 그 옛날 김국진의 "어라" 라는 유행어를 사용했었죠... 부르기 쉬워서 유니텔의 PC통신 시절부터 썼었더랍니다. ㅋ 별거 없죠? 뭐 그러렇다구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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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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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닉네임에 변화가 있군요. 어라님과 아라님 약간 혼동이 될 것 같지만 입에 쫙 달라붙는걸요?ㅋ
  2. 안그래도 댓글마다 닉네임이 다르셔서 뭔가 궁금 했었어요 ㅋ
  3. 저는 본명에서 이니셜을 따서 필명을 통일하려 했었는데
    피치못할 다른 사정으로 포기한 적이 있었죠.
    근데 닉네임으로 쓰신 '어라'의 뜻이 뭔가요?
    • 뜻이라기보다는... 그 옛날 김국진의 "어라" 라는 유행어를 사용했었죠... 부르기 쉬워서 유니텔의 PC통신 시절부터 썼었더랍니다. ㅋ 별거 없죠? 뭐 그러렇다구요 ㅡ,.ㅡ
  4. 지나가던 행인 2009.06.04 00:26 신고
    어라랑 아라 ... 둘다 친구들이름인데 아라는 그렇다치고 어라는 본명을 말하면 매번 "장난하지 말고~ ", "정말 그게 본명인가요?" 이랬던 기억이 =_=; 지나가다가 친구블로그인가 하고 잠깐 들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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