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Line'에 해당하는 글 100건




1. Pharrel Williams 의 GIRL

2. 이승환 의 Fall To Fly

3. Slipknot 의 The Gray Chapter

4. David Bowie 의 The Dream Anthology

5. 악동뮤지션 의 시간과 낙엽

6. 서태지 의 Quiet Night

7. Foo Fighters 의 Sonic Highways

8. AC/DC Rock or Bust

9. Michael Jackson 의 XSCAPE

10. Pink Floyd 의 The Endless River

11. U2 의 Songs of Innocence

12. 신해철 의 Reboot Myself


이제 음악은 소장이 아닌 소비하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나는 제대로 된 음반은 사야 된다는 구시대적(?) 발상을 갖고 살고 있습니다. 이제는 손에 잡히는 CD를 거의 안사지만 Itunes를 통해 자주 사서 듣고 있습니다. 1년동안 구매한 앨범들을 이렇게 꼽고 보니 한달에 한번은 좋은 앨범이 나온 것 같습니다. 내심 흐믓하기도 합니다. 그럼 2014년 현웅재가 뽑은 올해의 앨범 top 12를 소개합니다. 음악산업이 다시 부흥기를 맞기 바라며...


1. Pharrel Williams 의 GIRL

이 친구의 다재다능이 빛을 발한 앨범, 특히 Marilyn Monroe 라는 곡은 이 제목으로 나온 다른 어떤 곡보다 뛰어났습니다. 또한 쉽게 질리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2. 이승환 의 Fall To Fly

언제나 그렇지만 앨범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이런 앨범의 특징이 딱! 꽃히는 곡이 없는 단점도 있지요. ㅡ,.ㅡ


3. Slipknot 의 The Gray Chapter

상남정네들의 새 앨범은 너무 반가웠습니다. 다시 지하철에서 해드뱅잉을 시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요즘 너무 말랑랑한 곡들 사이에서 확실히 차별화됩니다.


4. David Bowie 의 The Dream Anthology

이 앨범을 산 이유 -> http://webplantip.com/751


5. 악동뮤지션 의 시간과 낙엽

스모그가 가득한 도시에서 벗어나 강원도의 울창한 숲의 청청 지역에서 한 숨 크게 쉬었을 때의 느낌의 앨범입니다. 특히 저의 첫째가 좋아합니다. "길이나" 와 "지하철에서"


6. 서태지 의 Quiet Night

서태지는 아직도 유아티를 벗지 않고 있음을 증명한 앨범입니다. 이 아저씨 그 나이먹도록 이런 감성을 갖고 있다뉘 ㄷㄷㄷ, 각 트랙들의 소리와 전자음을 다루는 센스가 극강입니다.


7. Foo Fighters 의 Sonic Highways

너바나의 드러머였던 데이브 그롤이 결성한 푸파이터스 올해 벌써 20주년이라고 하니 이런 기념비적인 앨범은 하나쯤 Keep하셔야...


8. AC/DC Rock or Bust

올해는 유난히 빅밴드, 레전드의 귀환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드롹 쇳소리의 추억이 있는 분들은 필청하셔야 합니다.


9. Michael Jackson 의 XSCAPE

MJ인데 뭐가 필요한가요? 특히 "Love Never Felt So Good"은 올해의 곡이라 해도 아깝지 않습니다. 마이클 잭슨 사후 두번째 새앨범이죠.


10. Pink Floyd 의 The Endless River

나를 롹의 세계로 이끈 친구의 엄지 5개의 앨범입니다. 제가 감히 평할 수 없는 레벨의 분들입니다. 이 앨범의 곡들은 전체적으로 처음부터 하나씩 하나씩 이어서 들어야 하며 여러번 들어야 합니다.


11. U2 의 Songs of Innocence

U2의 음악은 언제나 유려합니다. 고급집니다. 보노의 목소리 그대로 오래 가기를 바랍니다.


12. 신해철 의 Reboot Myself

#RIP 솔직히 내가 신해철 빠 라서 꼽은 것일지도 모릅니다. 서태지가 타이틀곡 뽑을게 없다고 그랬다는데 이해가 갑니다. 대중적이지 않고 트렌드하지 않으며 심지어 올드한 구석까지 보입니다. 사실 신해철은 넥스트 밴드를 할 때 빛을 발합니다. 곧 넥스트의 신보가 나온다고 하니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A.D.D.A 는 곡은 음악이라기보다 장인정신이 만들어낸 백자와 같은 느낌입니다. ㅡ,.ㅡ 도대체 저렇게까지 트랙을 만들어서 곡을 완성하다니... 뮤비까지 포함해서 ㄷㄷ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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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계와의 경쟁 : 진화하는 기술, 사라지는 일자리, 인간의 미래는?
2. 메이커스 MAKERS : 새로운 수요를 만드는 사람들 알에이치코리아(RHK)
3. 오가닉 미디어 : 연결이 지배하는 미디어 세상
4. 제로투원(#0to1)
5. 인용구
6. 두번 째 스물에게
7. 대통령의 글쓰기 메디치미디어
8. 제목 만들기 12가지 법칙 : 시선을 사로잡고, 마음을 움직이는 끌리는책(이코북)
9. 모바일 인사이트 : 소비자의 숨겨진 욕망까지 읽어내는 시대(행간)
10. 게이미피케이션, 세상을 플레이하다
11. 카 북 Car Book : 자동차 대백과사전 사이언스북스


올해는 다른해보다 많은 책을 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11이 아닌 110개를 꼽을 수 있도록 분빌해야겠습니다.

1. 기계와의 경쟁 : 진화하는 기술, 사라지는 일자리, 인간의 미래는?
Race Against Machine 이라는 원제 처럼 가까운 미래에 대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인간의 위태로움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어 살짝 충격을 받은 책입니다. 무언가 안주하고 있디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입니다.

2. 메이커스 MAKERS : 새로운 수요를 만드는 사람들 알에이치코리아(RHK)
콘텐츠를 포함해서 정말 무엇을 만들 수 있다는 능력은 축복받은 사람인 것 같습니다. IOT시대에 앞으로는 더욱 각광을 받을 것입니다.

3. 오가닉 미디어 : 연결이 지배하는 미디어 세상
오랜만에 밑줄을 쫙쫙 그어가며 필기하며 읽었던 책입니다. 소셜미디어 분야나 온라인 서비스를 기획하는 사람이라면 필독해야 할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4. 제로투원(#0to1)
페이팔 마피아의 DNA를 책으로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책입니다. 보통 책으로 인사이트를 많이 얻을 수 없는데 이 책은 그런 인사이트의 정수를 담고 있습니다.

5. 인용구
언제인가부터 소비되어 가는 나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는데 그 빈 부분을 부분 부분 채워준 지형은 목사님의 고마운 책입니다. 가끔 아무 페이지나 읽기도 좋습니다.

6. 두번 째 스물에게
최카피 선생님의 책입니다. 내년에 40대가 되는 저에게 정리할 시간을 갖게 하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7. 대통령의 글쓰기 메디치미디어
글쓰기에 대한 다시 한번 배울 수 있었던, 그리고 밑줄을 쭉쭉 그어가며 읽었던 보물 같은 책

8. 제목 만들기 12가지 법칙 : 시선을 사로잡고, 마음을 움직이는 끌리는책(이코북)
책이 정말 쉬워서 이렇게 쉬워도 되나 싶지만, 항상 곁에 두며 보고서나 카피를 쓸 때 틈틈히 써먹을 수 있습니다.

9. 모바일 인사이트 : 소비자의 숨겨진 욕망까지 읽어내는 시대(행간)
디지털 마케팅을 하는 쥬니어나 입문자들에게 이 한권이면 어디가서 한마디 할 수 있는 책입니다.

10. 게이미피케이션, 세상을 플레이하다
각종 분야의 전문가들이 게이미피케이션이라는 주제를 방대하게 다루는 우리나라 최초의 책입니다.

11. 카 북 Car Book : 자동차 대백과사전 사이언스북스
자동차를 좋아하는 자녀와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빠가 함께 보며 이야기 꽃을 피울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렇게 보니 이기적으로 들어간 2개의 책이 돋보이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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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2013)

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8.2
감독
벤 스틸러
출연
벤 스틸러, 크리스튼 위그, 숀 펜, 셜리 맥클레인, 아담 스콧
정보
판타지, 어드벤처 | 미국 | 114 분 | 2013-12-31


원래 영화 원제는 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이다. 오리지널 포스터에 보면 위의 카피가 나온다. Stop Dreaming, Start Living.

올해 본 영화 중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는 두고두고 봐도 질리지 않는 영화리스트에 한 편을 추가하게 했다. (나에게는 반지의 제왕 시리즈, 메트리스 시리즈, 웨딩싱어 등등이 있다.)

이 영화를 계기로 벤 스틸러는 감독으로서의 재능이 있는 사람이구나 라는 것을 느꼈다. 또한 여러가지 상상력을 기반으로한 일상 탈출이라는 스토리도 흥미로웠다.

그 중 가장 큰 공감과 감동을 준 것은 David Bowie 의 Space Oddity 라는 곡이다.

원래 영화 스페이스 오딧세이에 나오는 곡이라고 하던데, 이 영화와 너무나도 잘 어울리게 배치가 되어 있다. 

특히 월터가 술취한 조종사가 운전하는 헬기에 슬로우모션으로 오르는 장면은 음악과 구성이 아주 절묘했다. 우주 미아가 되는 내용의 가사와 위험을 무릅쓰고 헬기에 타는 월터가 모양이 다른 데칼코마니처럼 매우 잘 포개졌다.

사실 영화에서 이 곡이 등장하기 전에 2번정도 곡에 대한 이야기가 비꼬이는 듯한 단서로 나온다. 미리 밑밥을 깔아 놓았고 전체 곡이 등장할 때 거의 영화속의 작은 클라이막스를 치닫게 된다. 

이 영화를 안보신 분들은 꼭 보시기를 추천 드린다. 가슴을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강추!! 겨울에 너무 잘 어울려요 ^^

p.s 아이슬란드를 한번 꼭 봐야겠다. @.@

Major Tom 우주복 갖고 싶다. @.@


The Smashing Pumpkins play Space Oddity live at the iHeartRadio Theater in New York for Rock 105.3 Radio

빌리코건이 굉장히 뛰어나게 해석했다. 게다가 너무 잘 어울린다. 데이빗보위보다... 라이브로 직접 봤으면 쓰러졌을 듯. 쇳소리가 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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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프로그램 KPOP스타가 처음 나왔을 때 또 다른 오디션프로의 카피켓 등장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여기의 선발 기준은 뭔가 달랐다. 시장에서 먹힐 수 있느냐? 음원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느냐에 초점을 맞추어서 그런지 떨어지는 참가자들에 대해서 가끔 이해할 수 없기도 했다. 그러나 그 수상자들이 시즌이 끝나고 데뷰를 하고 음원 차트에 머무르는 것을 보니 어?! 라고 이해를 하게 되었다.

최근에 끝난 슈스케7의 김필과 곽진언에서도 그 변화가 이어진 것은 아닌지...

지난주에 처음 방송된 KPOP스타4에서의 홍찬미와 이진아는 그런 면에서 심사위원들의 평가가 갈리는 것은 너무나 당연했다. 바로 대중 취향의 보편성와 다양성의 충돌이었다.


홍찬미 : 좋은 원곡을 너무 편안하게 잘 불러서 듣기가 너무 좋았다. 소음같은 요즘 음원차트에 이런곡이 중간 중간 들어가 있으면 차트가 좀 풍요로울텐데...

이진아 : 일단 너무나 훌륭한 자작곡인데 훌륭한 연주까지 곁들어 보컬도 하나의 악기처럼 잘 녹아들었다. 게다가 잔잔한 호수아래에서 오리의 그루부한 발놀림을 지속적으로 보여주었다는 것이 놀랍다. Pharrell Williams 저리가라다. 제2의 악뮤 탄생!! 

우리나라 음악시장은 마치 우리나라 사회와 판박이처럼 닮아있다. 빈익빈 부익부의 전형이다. 소수 취향의 음악저변이 너무 약해져 있다보니 나같은(일부러 음악을 찾아서 듣는) 소수취향의 리스너들 조차 신인들의 음악을 듣기가 너무 어렵다. 

그래서 이러한 오디션 프로그램이 우리나라 음악 시장에 따뜻한 단비가 되는 순기능을 유일하게 해주고 있어 다행이다. 

이러한 시절에 예전 신해철의 고스트스케이션에서 인디 뮤지션들의 음악을 선곡해주고 소개해주는 프로그램이 너무 그리운 요즘이다.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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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LEADERSHIP(오픈리더쉽)

OPEN LEADERSHIP(오픈리더쉽)


이 책의 지은이는 쉘린 리(Charlene Li) 입니다. 평범한 이름은 아니어서 처음에는 갸우뚱하다 이내 기억해 내었습니다. 그라운드스웰 이라는 책을 조시버노프(Josh Bernoff)와 함께 썼던 저자더군요. 

한마디로 정리하면 단순히 웹2.0이 참여,공유,개방,협업,집단지성으로만이 아니 "오픈된 리더"가 반드시 필요하다. 라는 내용입니다. 바로 진정한 오픈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아래 원칙을 중심으로 풍부한 사례를 재료 삼아 책을 이끌어 갑니다. 그 원칙 6가지를 소개합니다. 

  1. 목표 달성을 위한 헌신을 이끌어 내는 동안, 통제의 욕구를 포기할 수 있는 자신감과 겸손함을 갖는 것이다.
    - 보통의 리더들이 생각할수도 없고 하지못하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내려 놓으면 내려 놓을 수록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경험을 해야 합니다. 이제 통제와의 이별을 해야 합니다. 이러한 기업문화를 가지기는 매우 어렵지만 시간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시스코는 42명의 임원이 이러한 마인드를 갖추는데 무려 4년이나 걸렸다고 합니다.

  2. 고객과 직원이 힘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존중'하는 것이다.
    - 말은 이렇게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을 때가 많지요. 이 원칙을 지킨다면 조직이 수평해지는 것은 시간문제입니다. 이러한 리더는 진정성(authentic)과 투명성(transparent)을 가지고 있습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

  3. 신뢰를 쌓기 위해 끊임없이 고유하는 것이다. 
    - 트위터나 페이스북에서 나타나는 현상인데요. 콘텐츠 컨테이너 라고 부를 수도 있을 겁니다. 의미있는 자신의 생각이나 콘텐츠들을 공유합니다. 이렇게 물리적인 시간지나면 신뢰는 자연스럽게 생길겁니다. Give & Take 죠.

  4. 호기심과 겸손함을 가지라.
    - 호기심은 사람들에게 반응이 나올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겸손함은 아직도 배울 수 있는 것들이 많다라는 자세를 갖는 것입니다.

  5. 개방에 책임을 부여하는 것이다.
    - 어떤 기대, 어떤 성과에 대해 명확하게 책임져 주는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6. 실패를 용서하는 것이다.
    - 실패를 무조건 용인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실패가 있음을 인정하라는 뜻이죠.


 만약 어떤 사람이 리더가 되었다면 그는 더 이상 사람이 아니라 조.직. 그 자체다. 

[피터드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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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웹 사용설명서

소셜웹 사용설명서


메타블로그인 블로그와이드로 유명한 깜냥님의 신간서적입니다. 고맙게도 책을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제가 읽어보니 처음 소셜웹을 접하는 분들이나 그 용어가 생소한 분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습니다. 소셜웹의 초창기부터 소셜웹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부분까지 망라하였습니다. 특히 파워블로거의 관점에서보는 소셜웹에서의 블로그 내용은 흥미로웠습니다.

작년부터 불어닥친 트위터 빅뱅, 아이폰 출시로 인한 스마트폰 빅뱅, 전세계적인 SNS 대장 페이스북의 큰 파도로인한 페이스북 빅뱅으로 이 분야 종사자들은 하루가 다르게 적응해야 하는 어려움 아닌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인터넷 역사를 보면 서비스가 분리되고 파편화되고 있으며 그 조각 조각들이 다시 해체와 조립을 하게 되면서 이제 한치앞을 내다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소셜웹이라는 키워드로  차근차근 풀어주는 책입니다. 특히 해외 서비스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요즘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인 현상인데요. 소셜웹 사용설명서는 사회,정치,경제,문화 전반의 전체적인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책 제목만으로는 그러한 글로벌 SNS의 메뉴얼 정도로 느껴지지만 전반적인 소셜웹의 이해를 돕는 설명서가 될 것 같습니다.


목차

1부.웹 2.0과소셜웹

1장. 웹이 걸어온 길

1 소셜, 세상을 뒤흔들다 
2 인류의 역사는 커뮤니케이션의 역사 
3'386 세대'의 향수를 자극하는 PC통신과 월드와이드웹 
4 검색, 웹 메일, 그리고 개인 홈페이지 만들기 
5 벤처 열풍, 싸이 열풍, UCC 열풍, 웹 2.0 열풍! 열풍! 열풍! 

2장. 웹 2.0에서 소셜 웹으로
1 웹 2.0의 시작 
2 소셜 웹의 가치와 사회 연결망 이론 
3 소셜 웹은 웹 2.0의 직계 혈통 
4 과대 포장된 웹 2.0 경제 
5 웹 1.0, 웹 2.0, 그리고 웹 3.0 
6 똑똑한 웹, 시맨틱 웹의 이상 

3장. 이것이 소셜 웹이다
1 소셜 웹 서비스를 보면 소셜 웹이 보인다. 
2 소셜 웹 트렌드를 이끄는 트위터 
3 페이스북의 소셜 플랫폼'F8'은 놀라움의 연속 
4 마이스페이스, 한국에서는 안 통해? 
5 페이스북의 오픈 그래프와 소셜 플러그인 
6 소셜 게임! 게임에 거세게 부는 소셜 바람 

4장. 블로그 세상에 나서다
1 도대체 블로그가 뭐길래? 
2 블로그, 개인 미디어에서 소셜 미디어로 
3 블로그로 꿈꾸는 우리는 블로거 
4 블로그 홍수의 시대 

2부.소셜웹이가져온변화

1장. 왜 소셜 웹인가?

1 정보 홍수의 시대, 소셜에서 답을 찾다 
2 소셜한가, 소셜하지 않은가? 
3 소셜 웹과 공룡 룰크리에이터의 등장

2장. 소셜 웹과 UCC
1 내가 만든 콘텐츠가 소셜 웹의 시작 
2 콘텐츠는 소셜 네트워크를 타고 
3 롱테일의 힘, 어떤 콘텐츠든지 언젠가 한 번은 조회된다 

3장. 소비자와 기업을 변화시키는 소셜 웹
1 소셜 웹이 만든 창조형 소비자 
2 모두가 행복해지는 착한 소비와 소셜 웹 
3 소셜 웹 중심의 사회와 기업 
4 소셜 웹의 사회적 책임 
5 소셜 웹에서는 누구나 광고사업자 

4장. 소셜 웹과 온라인 마케팅
1 웹의 트렌드와 함께해온 온라인 광고 
2 바이럴 마케팅과 입소문 
3 다양하게 시도되는 바이럴 마케팅 
4 여기, 블로그와 트위터를 활용한 소셜 마케팅에 주목 

3부.소셜웹경제의시대

1장. 소셜 웹과 비즈니스

1 소셜 웹, 비즈니스의 틀을 깨다 
2 비즈니스, 소셜 웹에 접속하다 
3 소셜 웹 비즈니스의 여섯가지 특징 
4 대화를 시도하는 기업 
5 소셜 웹 접근전략 
6 기업의 대표적인 소통채널이 된 소셜 웹 
7 소셜 웹과 소규모 경제활동 

2장. 기업의 새로운 기회, 소셜 마케팅
1 소셜 마케팅믹스'Social 5C'전략 
2 소셜 웹과 브랜드 전략 
3 고객과 일상을 공유하는 소셜 마케팅 
4 이것만은 지키자! 소셜 미디어 가이드라인 

3장. 소셜 웹은 플랫폼의 경제
1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소셜 웹 경제권 
2 서비스에서 플랫폼으로 
3 소셜 웹에서 개인이 형성하는 경제규모는? 
4 경제활동을 위한 소셜 웹 서비스 구축과 운영 
5 소셜 웹 경제의 중심, 수익 플랫폼 

4장. 소셜 웹과 창업
1 창업의 꿈, 그리고 성공 
2 언제 어디서나, 유비쿼터스 오피스 
3 소셜 웹으로 구축하는 무료 오피스 
4 협업 프로젝트를 통한 가치교환 
5 비즈니스 인맥은 비즈니스 SNS로 
6 모두가 B2C를 지향하지만 B2B 수익모델은 반드시 필요! 

4부.소셜웹의미래

1장. 소셜 웹이 가져올 변화

1 소셜 웹의 진화 
2 여론은 소셜 미디어를 타고 
3 모든 것을 기록하는 라이프로그의 시대 
4 홈페이지와 광고의 패러다임 변화 
5 소셜 웹을 활용한 1인 창업의 확대 

2장. 모바일로 확장되는 소셜 웹
1 스마트폰 시장의 급성장과 패러다임의 변화 
2 모바일 웹도 소셜이 대세 
3 스마트폰의 확산으로 등장하는 새로운 경제권과 비즈니스 모델 
4 스마트폰으로 현실화되는 유비쿼터스 세상 
5 LBS와 증강현실, 그리고 소셜의 만남 

3장. 결국은 사람
1 패러다임의 변화를 가져오는 소통의 혁명 
2 사람 냄새나는 디지털 세상 
3 결국은 사람이 주인공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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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높은 인지도는 대개 고위험,고수익 분야에서 기꺼이 경쟁하고 성과를 내야만 비로소 보상이 이어진다.
  2. 인지도가 높은 사람은 해당 분야의 경쟁자들보다 이름을 더 많이 알렸기에 
     

카리스마란 본래 종교적 용어로 '은혜'나 '무산의 선물'을 뜻한다.근래에 막스베버가 사회과학의 개념으로 확대적용했다. 관직이나 지위, 정당성에 대한 확신을 일으키는 능력에서 나온다. 즉, 카리스마적 권위. 카리스마가 '신비한 매력'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기 시작하면서 무생물에도 사용

클린턴은 대중을 감동시키고 배려가 느겨지며 절제 있는 태도를 견지한다. 게다가 상대방과 시선교환에 뛰어나다.

사람들은 자신보다 능력이 뛰어나고 총명하며 공감대를 잘 만드는 사람에게 끌린다.

시장의 기대치 를 넘어서고자 노력한다면 강렬한 카리스마를 충분히 과시

비즈니스와 정치분야에서 이런 전문가를 고용하여 카리스마를 체계적으로 키우는 일이 테니스나 골프 교습을 받듯이 일반화

카리스마가 신비한 힘이라기보다는 한 분야에서 성공하기 위해 갖춰야 하는 태도와 이미지에서 뿜어져 나오는 힘

카리스마는 청중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방향으로 키워야 한다. 카리스마란 선천적 능력이 아니라 청중의 기대를 인지하고 청중의 기대대로 변신을 꾀함으로써 뿜어내는 힘이다

이미지변신의 마지막은 그 사람이 그 브랜드 자체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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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그빛과그림자
카테고리 취미/스포츠 > 레포츠 > 구기종목 > 축구
지은이 에두아르도 갈레아노 (예림기획,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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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우르과이 전 전에 그들의 축구를 이해하고자 우연히 오마이 TV에서 신문선 해설위원과 해설자가 이야기 하는 과정에서 나온 책이어서 급하게 사서 읽었다. 그동안의 남미 축구의 무지를 벗어나게 해주고 마라도나에 대한 편견을 완벽히 깨어준 소중한 책입니다. 게다가 축구의 신 마라도나를 보면 완전 잼납니다. 이 책과 그 영화 강추합니다.


  • [프랑스 풋볼] 지난 20년간 축구선수 생명이 12년에서 6년으로 줄어듦
    (축구 선수들은 굉장히 혹사 당하고 있어요.)

  • 축구 포메이션의 변화 : 2-3-5 > 4-3-3 > 4-4-2 > 5-4-1 20세기 축구의 역사가 대담성에서 두려움으로 여행으로 변함 (수비 축는 재미 없죠)

  • 30년 월드컵 결승전에서 양 팀 모두가 자신의 공을 사용할 것을 요구해서 전반은 아르헨티나가 후반은 우르과이가 경기함. 전반전은 아르헨티나가 이기고, 후반은 우르과이가 이겼습니다.

  • 축구의 원조는 중국인이다.

  • 안티파네스 희극에 율리시스 카이사르는 양발 사용하는데 능했고, 네로는 한골도 못넣었다고 합니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열렬한 축구 팬이었고, 마키아벨리는 실제 선수였습니다.

  • 1942년 독일 점령 시 우크라이나가 히틀러의 대표팀팀을 격파하는 미친 짓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결국 그들은 벼랑꼭대기에서 유니폼을 입은 채로 사형 당했습니다.

  • 텔레비전에서 선수들을 가까이 비춰주기 시작하면서 운동화 끈을 느릿느릿 메기 시작했습니다. 아디다스,나이키, 리복의 상표를 보여주기 위해서죠.

  • 브라질에서는 만일 똥이 가치가 있다면 가난한 자들은 항문이 없이 태어났을 것이란 말들을 종종합니다.

  • 레프 야신은 몸도 꼼짝하지 않고 단지 시선만으로 공의 발향을 돌려 버릴 수도 있었다고 합니다. ㅎㅎ

  • 66년 월드컵 북한은 '박'선수의 골로 이탈리아를 꺽었습니다. 박선수는 평양의 치과의사로서 여가시간에 축구연습을 했다고합니다. 

  • 축구 대문에 발행하는 대부분의 폭력은 실제로는 축구에서 연유하는 것이 아닙니다.

  • 요한 크루이프가 37세에 은퇴했는데 그의 마지막 골이 터지자 관중들은 스타디움에서 그의 집까지 함께 동행했습니다.

  • 1985년 훌리건들이 벨기에 브뤼셀의 헤이젤 스타디움의 계단에서 39명의 이탈리 팬들을 살해했다. 텔레비전은 축구경기와 함께 이 살육의 현장도 생생하게 중계했습니다.

  • 1964년 페루의 수도 리마에서 아르헨티나의 경기 중 종료직전 골을 무효 골로 선언하자 난동을 부린 관중을 경찰이 진압하는 과정에서 출구가 막혀 300명 이상이 사망함

  • 1994년 월드컵에서 마라도나는 알칼로이드가 검출이 되어 출전정지를 받게 됩니다. 그 물질은 미국과 여러나라에서의 프로스포츠에서는 흥분제로 취급되지 않았지만 국제대회에서는 사용이 금지 되어 있습니다. 마라도나의 마녀사냥이었습니다.

  • 마라도나 : 축구에는 왜 국제노동기구(ILO)규정이 적용되지 않는가? (86년,94년 그 당시 텔레비전은 선수들을 햇빛이 이글거리는 정오에 시합을 하도록 억지로 경기장 안으로 밀어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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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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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축구에 관한 재미난 일화가 많이 들어있나 봐요.

  2. Look for cheap ray ban sunglasses in uk? we are is the best place to buy ray ban glasses, all Ray Bans uk collections are 80%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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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고 쏠리고 들끓다 - 10점
클레이 서키 지음, 송연석 옮김/갤리온

  1. 느슨한 관계로 맺어진 그룹이 그 어떤 조직보다도 더 효과적으로 일을 완수할 수 있다는 얘기가 된다.

  2. 전문가의 자아 걔념과 자기 방어는 평상시에는 유용하시만, 혁명의 시대에는 단점이 된다. 전문가로서의 자기 직업에 닥친 위협만 걱정하기 때문이다

  3. 정확히 누가 기자의 특권을 누려야 하는가?

  4. 위키피디아는 집산주의가 낳은 결과물이 아니라, 끊없는 노쟁의 산물이며, 위키피디아에 있는 글들은 조화로운 사고가 아닌 끊임없는 검토와 수정을 통해 성장해 나간다.

  5. 일본의 신토사원은 20~30년마다 해체하고 다시 짓는다. 1,300년 동안

  6. 독일의 무적의 팬저2호와 4호는 프랑스의 샤르B형보다 열등했다. 어떻게 압도럭적으로 승리를 거돌 수 있었을까? 바로 무전기때문이다.(하드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다)

  7. 에반윌리암스는 타고난 사회적도구 발명가다.

  8. 트위터가 재미있는 이유는 받는 사람이 보내는 사람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점이다.

  9. 오픈소스 방식은 실패의 가능성을 줄여 주지는 않지만, 실패의 비용은 줄여 준다.

  10. 약속,도구,합의라는 이 순서는 주어진 그룹의 성공을 기여하는 순서이기도 하다. 충분히 많은 사람들이 믿을만한 약속을 만들어내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필요조건이다. 그 약속이 바로 기본적인 참여 욕구를 일으키시 때문이다. 그 다음 순서는 도구다.

  11. 인쇄기 발명 같은 변화로 인해 사라지는 직종도 있지만, 그 때문에 새로 생기는 직종도 있으며, 그런 변화는 사회의 훨씬 넓은 분야에 이익을 가져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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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빙이라는 것은 순전히 제 기준입니다. ㅎㅎ


티아라의 약진이 눈에 띄는 요즘입니다. 소녀시대 또한 풍부한 인프라에 걸맞는 곡이 나왔습니다. 싸이홈피 음악을 바꾸어야겠구나 하는 욕망(?)이 들정도로요. 한동안 걸그룹들이 조금 주춤했는데 잘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티아라보다 소셔시대를 더 듣게 됩니다. 

이유는 아이폰 어플 때문이지요. 벅스에서 만든 것 같은데 간단한 시계 기능에 오픈전 마케팅의 일환으로 나왔습니다. 한번 받아놓으니 계속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약간의 화보와 시계는 팬서비스 차원에서 아주 만족할만한 수준입니다.

아이폰 어플 받는 주소는 http://www.youtube.com/watch?v=bEqHsZWV5E0 여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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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 - 10점
크리스 앤더슨 지음, 정준희 옮김/랜덤하우스코리아


  1. 마크트웨인의 <톰소여의 모험>에서 다른 소년들이 울타리에 페인트 칠을 하는 것을 매우 브러워하자 그 일을 그들에게 넘겼을 뿐만 아니라 특권을 누리도록

  2. 집단의 규모가 150명을 던바의 숫자로 불린다.끈끈한 유대관계 유지 최대 숫자이다.

  3. DIY드론즈 설립모델
    1) 특정우제에 관한 무료정보 및 조언을 제공하는 커뮤니티 구축
    2) 그 커뮤니티를토대로 원하는 제품 디자인해서 무료로 회원에게 제공
    3) 시간,기술,위험부담을 중요하게 생각하느 사람들이 그러한 제품의 완성된 버전 구입
    4) 이 과정 되풀이

  4. 정보(information)라는 표현은 1948년 클로드섀년의 눈문에서 첨으로 쓰임

  5. 맥스전략 "당신이 무엇을 만들든 그것을 가능한 최대로 공급하라. 다시 말해 배급에 소요되는 한계비용이 0이므로 가능한 많이 공급하는 것이 유리하다" (p195)

  6. 공짜비즈니스모델이 10억달러 산업을 100만달러 산업으로 바꾸어놓고 있지만 증발하는 것이 아닌 측정하기 어려운 방식으로 재분배될 뿐이다.

  7. 슈미트 "전통적으로 시장은 가격별로 고가시간,중가시장,저가시장으로 구획화 되지만 공짜비즈니스에서는 다른 가격대의 상품들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승자독식구조가 됨"

  8. 영국 롹그룹 라디오헤드의 7번째 엘범을 인터넷으로 출시하고 구매 희망 가격을 물었다. 평균 지불 가격은 6달러(p.242)

  9. 무명 롹그룹은 그들의 음반을 사는대신 이메일과 우편주소를 받아 관리하여 콘서트매진으로까지 이어지게 했다.

  10. 경쟁 시장에서 가격은 한계비용까지 내려간다.

  11. 사회적 야망이 번성하는 곳은 이와 같은 부차적인 시장에서다. '혀영시장'에 정확한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관심자본'의 거래 가격이다.

  12. 미국의 일반적인 사이트에서 전체 트래픽의 4분의 1에서 2분의 1정도가 구글 검색에서 기인한 것이다.

  13. 중국에서 음악을 유료로 공급하는 순간 ㅇ용자의 99퍼센트가 줄어든다.


여기까지가 이 책에 대한 정리입니다. 그리고 16장에서의 공짜에대한 기존 상식들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하는 내용들이 나오는데 이 책의 백미라고 할 수 있죠. 읽어볼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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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항상 귀하의 사이트에 좋은 게시물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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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가 신곡을 발표했습니다. 역시나 대박칠 조짐이 보입니다.
"오빠"라는 적절한 키워드와 후크 부분도 떙기고 핫팬츠로 마무리하는 아이덴티티까지 어디 하나 흠잡을 곳이 없었습니다. 

다만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음율 선율들은 이제 만성이 되었다고 해야 하나요? ㅎㅎ
유튜브 SM 에서 퍼왔는데 이거 저작권에 걸릴까요? 안걸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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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Horrors - Strange House - 10점
호러스 (Horrors) 노래/Polydor







어느 블로그에 놀러 갔다가 알게 된 그룹 
너바나+나인인치네일스+레이지어겐스트의 냄새가 나서 간만에 귀가 살짝 뜨일정도의 엘범

이 그룹에 자세한 설명은 아래 블로그에서 보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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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ithdrawal reactions as a result of physical dependence on alcohol is the most dangerous and can be fatal. It often creates a full blown effect which is physically evident through shivering, palpitations, sweating and in some cases, convulsions and death if not treated. Thanks.
  2. Great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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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데노믹스 - 10점
톰 헤이스 지음, 이진원 옮김/21세기북스(북이십일)


  1. 매일 약7만명이 인터넷에 합류하고 있고 수년내에 30억 번째 사람이 인터넷에 합류할 것이다. 30억

  2. 인류 최초의 도시혁명은 기원전 9,000년 전 터키 카탈휴우크

  3. 통신업계의 목표는 서비스 소외계층인 개발도상국에서 누구나 30달러만 지불하면 휴대폰을 살 수 있고, 한달에 5달러 미만의 요금으로 통화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

  4. 2011년 인터넷이 가능한 휴대폰 사용자수는 30억명

  5. 새로 생겨나는 시장의 구조는 탈중심화된 에이전트와 노드와 집단이 혼란스럽게 뒤썩인 모습일 것이다. 이 시장은 바이러스처럼 빠르고 억제되지 않는 성장, 기하학적인 변화, 예상할 수 없는 순열과 조합을 특징으로 하는 환경이 될 것이다.(복잡계네트워크)

  6. 부울은 오늘날 부울린 대수학으로 알려져 있는 논리를 개발하기 위해서 이진법을 최초로 만든 사람

  7. 노드의 상태는 작동 중이건 작동하지 않건 그것이 정보 흐름의 속도와 효율성 및 성능을 바꿔 놓기 때문에 네트워크를 더욱 복잡하게 만든다.

  8. 밈이란? 사람과 사람을 거치면서 집단 무의식으로 자리를 잡고 사람들 사이에서 공유되는 아이디어를 뜻한다.

  9. 사람들은 집단이 소문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든 조치를 취해줄 것이라는 기대를 하면서 소문을 퍼뜨린다는 것이다.

  10. 아스로터핑(astroturfing) 특정 이슈를 지향하는 특정 단체나 정부 부처 등이 해당 기관에 호의적인 발언을 하도록 가짜 일반인을 모집해서 그들에게 대가를 지급하고 사실을 밝히지 않도록 하는 행위를 말한다.

  11. 2007년 한국 10대 청소년들의 90%가까이 싸이월드에 가입했다

  12. 2011년까지 성인의 절반 가까이와 청소년의 84%정도가 사회 참여 사이트에 가입할 것윽로 예상했다

  13. 온라인 친목집단 "다수의 사람들이 충분히 인간적 관점의 토의를 거쳐 가상공간에서 인간 관계의 집합체를 형성하는 것이다."

  14. 약한 유대관계를 사회학자 마크 그라노베터는 약한 유대관계라고 불렀는데 이런 관계는 네트워크를 진정으로 역동적으로 유용하게 만든다.


의외로 진도가 안나가는 피와 살이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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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rait of a god
portrait of a god by Janesdead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얼마 전에 제이미님의 U2의 유튜브 생중계 관련 포스팅을 봤습니다. U2처럼 음악적으로 정치적으로 사회적으로 영향력 있는 역대 뮤지션이 없었을 정도로

특이하다면 특이한 그룹입니다. 대단 한다고는 알고 있었지만 좀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서 이래저래 자료를 수집해봤습니다.

자료수집은 네이버, Yes24 등 기타 웹사이트에서 조사했습니다.

 

  • 아일랜드 출신 4인조 밴드 U2
  • 1억 4천 만장 이상의 앨범을 전세계에서 팔아치움
  • 그래미상을 22번 수상
    - 롹밴드로서는 가장 많이 받음
  • 롤링스톤지에서 가장 위대한 100인의아티스트 #22등에 등재
  • 보노 개인으로나 밴드를 지속하고 있는 기간 내내 그들은 인간의 권리와 사회의 정의, 인권활동(Debt, AIDS, Trade in Africa)을 펼치는 것으로도 유명
  • 특히 U2의 보컬인 보노가 사회운동과 정치 쪽에서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
  • 노벨평화상 후보에 3번이나 오름
  • 비정치인 최초로 필라델피아 자유메달상을 수상
  • 세계은행의 총재 후보에 거론된 적 있음
  • G7의 대표가 모인 곳에서 제 3세계를 도와야 한다고 연설
  • 반기문사무총장, 케네디, 부시를 만나기도 함
  • 빌 게이츠와도 친한 친구
    - 빌의 집에서 하룻밤 머물기도 함)
  • 유명인을 만나는 이유는 제3세계의 부채탕감을 위해서
  • 아프리카의 에이즈 걸린 사람들을 돕기 위해 여러 가수들과 RED캠페인을 벌임
  • 2004년에 나온 How To Dismantle An Atomic Bomb으로는 총 2005,2006년 합쳐서 8관왕
  • 2006년에는 5관왕
    - 그 때 최다수상이 예상되던 머라이어 캐리를 누르고 올해의 앨범, 최우수 락앨범, 올해의 노래
    - Sometimes You Can't Make It On Your Own- 보컬인 보노가 아버지의 여의고 쓴 곡
    - 머라이어 캐리는 3관왕
  • 2000년에 나온 All That You Can't Leave Behind로는 01,02년 합쳐서 7관왕
  • TIME 지 - 87년 비틀즈 다음에 랭크 되어야 한다고 함
  • 롤링스톤 : 84년 올해의 밴드로 대서특필
  • 롤링 스톤이 85년 : '80년대의 밴드'로 명명
    - 모든 의미에서 80년대 롹을 가장 잘 구현한 밴드는 U2다.
  • 훌륭한 보컬리스트인 `보노` 같은 경우 그 사람의 목소리가 음악을 다 먹고 있지는 않다. U2 같은 경우엔 음악 속에 보노가 있다"며 `절제의 아름다움`에 대해 설명했다. -김종서
  • 'Get On Your Boots'는 Q매거진에서 '초창기의 로큰롤 리프를 채용한 미래 지향적 독특한 일렉트로 그런지'로 찬사
  • '그래모폰' 최근 호에서 편집자 제임스 인번은 "베토벤과 보노는 닮은 점이 많다"고 전제, "음악적인 것 뿐 아니라 당대의 문화적 거물이란 점에서 유사하다"고 보노를 추켜세움
  • 아일랜드의 수상 가렛 피처랄드가 이 그룹 리더에게 정부의 실업 비상대책위원회에 참여해달라고 요청
  • 워싱턴 대학의 부총장이자 롹 역사가인 데이비드 P. 차트메리 씨는 91년 펴낸 『롹킹 인 타임』이란 저서에서 "U2는 롹 음악이 60년대에 보여준 '비판정신'이 복원되고 있음을 가장 잘 드러내주는 실체"라면서 그들의 음악을 저항적이라고 기롹
  • 요즘은 어색하겠지만 U2는 앨범 전체를 들어야만 하는 필수 그룹 중 하나이다. –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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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사랑이었네 - 10점
한비야 지음/푸른숲
  1. 걱정하는 일의 4%만 걱정한 대로 일어나고, 무려 96%는 쓸데없는 걱정이다

  2. "비 오는데도 산에 가요?"
    "어머, 비온다고 밥 안먹나요"

  3. 삼십대까지는 올라가는 길만 재미있었다면 사십대부터는 내려오는 길도 똑같이 재미있고 중요하다는 걸 깨닫는 중이다.

  4. 김혜자-"비야 씨는 외모에 너무 신경을 안쓰는데 그러면 안돼요. 자기랑 나는 사람들에게 언제나 가슴 아픈 얘기를 해야 하잖어요? 전하는 얘기가 힘들고 어려울수록 전달하는 사람은 매력적이어야 해요. "

  5. 칭찬 효과를 연구하는 학자들에 따르면 칭찬을 받는 사람보다 하는 사람의 행복 지수가 훠ㅏㄹ씬 높아진다고 하니 더욱 잘되었다.

  6. 허허벌판에 나무 한 그루만 있으면 그곳은 학교가 된다.

  7. 맺을 수 없는 사랑을 하고
    결질 수 없는 아픔을 견지며
    이길 수 없는 싸움을 하고
    이룰 수 없는 꿈을 꾸자
    <돈키호테>

  8. 당신이 받은 축복을 세어보세요.
    하나씩 하나씩 헤아려보세요.
    방신이 받은 축복을 세어보세요.
    하나님이 당신에게 어떻게 해주셨는지 살펴보세요.

  9. 무엇이든 자신이 태어나기 전보다
    조금이라도 나은 세상을 만들어놓고 가는 것
    당신이 이곳에 살 간 덕분에
    단 한 사람의 삶이라도 더 풍요로워지는 것
    이것이 바로 성공이다.
    <미국의 사상가 랄프 왈도 매어슨>

  10. 아프리카에서 한 사람이 하루에 평균적으로 쓰는 물 10~20리터
    우리나라 395리터

  11. 여성할례
    15초마다 한 명
    하루에 6천명
    한 해 3백만명
    전 세계 1억 5천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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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사랑이었네 - 10점
한비야 지음/푸른숲

벼랑 끝 100미터 전. 

하나님이 날 밀어내신다. 나를 긴장시키려고 그러시나?

10미터 전, 계속 밀어내신다. 이제 곧 그만두시겠지.

1미터 전, 더 나아갈 데가 없는데 설마 더 미시진 않겠지?

벼랑 끝. 아니야, 하나님이 날 벼랑 아래로 떨어뜨릴 리가 없어. 내가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 너무나 잘 아실 테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벼랑 끝자락에 간신히 서 있는 나를 아래로 밀어내셨다.

.....

그때야 알았다.

나에게 날개가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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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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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무사업계를 빛낸 히든 챔피언"  
조용근 회장, 변화의 중심에서 가치창출 이끈 주역
특별대담, 위기를 기회로 중기중앙회 가입 최대 화두  


웹케시, 통신 솔루션 기업 케이포엠과 MOU 체결
웹케시는 앞으로 자사 자금관리서비스 상품에 케이포엠의 XML통신 솔루션을 연동하는 작업을 진행해 서비스 안정성과 고객 만족도를 높여 간다는 계획이다. 


기업銀, 기업전용 '택스빌카드' 출시

 기업은행의 발빠른 행보가 눈에 뜨입니다. 전자세금계산서 관련 전용 카드네요.


한길TIS '베스트빌’ 3주만에, 가입회원 1만명 돌파
회원가입 폭발적 증가… 1일 평균 1000개 사업자 가입 ‘순항’

아마도 지금 시점에 각 ASP서비스하는 곳들의 가입세나 발행 증가세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을 겁니다. 저희도 마찬가지구요. 사용량이나 회원증가에 대한 대비가 없는 곳들의 장애 소식들이 들립니다. 서비스 홍보도 중요하지만 서비스 신뢰도를 지키는 일이 우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전자세금계산서 '가산세 부과' 완화키로
국세청 관계자는 "이메일 주소 오기 등으로 거래 업체에 전자세금계산서가 정상적으로 발급되지 않은 경우라도 국세청에만 전송되면 가산세를 부과하지 않도록 관련 시행령을 개정키로 했다"고 말했다.

국세청-세무사회 공동, 전자세금계산서 '대 국민교육' 
이종호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세무사회 방문, 상호 협조방안 논의 

지역약사회서 문제 제기… "일부 제약사, 개인정보 무단 유출"  


IT업계 관계자는 “이산화탄소 배출량 증가에 따른 기후변화 등으로 종이사용을 줄여야 한다는 전 세계적인 메시지로 전자문서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 IT 기업이 이 시장에 발빠르게 대처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연내에 전자세금계산서 교육 받으세요"

서울경제
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0912/e2009120817284247730.htm
전자신문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12080029
한경닷컴
http://pr.hankyung.com/newsRead.php?md=A01&tm=1&no=444866
아이뉴스24
http://it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462359&g_menu=020200
미디어다음
http://media.daum.net/digital/others/view.html?cateid=100031&newsid=20091208105517138&p=etimesi
조인스닷컴(단신)
http://life.joins.com/shopping/news/article.asp?total_id=3912827&cloc=home|lifeb|shopping


'코참빌''하이웍스빌' 등 무료 전자세금계산서 잇달아 


전자세금계산서 의무화 앞두고 관련주 `강세` 


종이세금계산서 ‘역사속으로’  
내년부터 인터넷처리 의무화… 탈세행위 감소 기대  


임성균 광주청장, 관내 기업체 찾아 전자세금계산서 홍보

[서대구서] 전자세금계산서 시행 앞두고 홍보 돗보여 


 “직장인 47%, 돈 아끼려면 현금써라”…스마트빌 설문조사 
머니투데이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09121015270544470&outlink=1
YTN
http://newswire.ytn.co.kr/newsRead.php?md=A01&tm=1&no=445401
한경닷컴
http://pr.hankyung.com/newsRead.php?md=A01&tm=1&no=445401
한경닷컴bnt뉴스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5&c1=05&c2=05&c3=00&nkey=200912102206333&mode=sub_view
미디어다음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091210152810292&p=moneytoday
papercode=news&newsno=11164&sectno=37&sectno2=0&pubno=
한국재경신문
http://news.jknews.co.kr/article/news/20091210/4754339.htm
k 모바일
http://www.kmobile.co.kr/k_mnews/news/news_view.asp?tableid=IT&idx=273945

 
국세행정 '골치' 자료상, 전자세금계산서 '포도대장' 되나
'조기경보시스템' 개발…비정상적 거래 사전 포착

"전자세금계산서 시장 잡아라"…ASP사업자 '우후죽순'
불붙는 '가격경쟁'…"결국 '서비스의 질'이 승부낼 것"


[머니위크]오제현 전자세금계산서협의회 회장

 
가산세 지양, 인센티브 유도…발행여부도 자율권에 맡겨야 '여론 점증'  
업계, '납세협력비용 오히려 증가' …개선책 마련 촉구 


"납세비용 대폭 절감-허위계산서 차단" 두 마리 토끼 잡는다 


탈세·탈루혐의가 없는 납세자에게 세금계산서 교부 지체를 이유로 가산세를 부과하는 것은 세금징수의 편리성만이 고려된 행정편의적 제도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머니위크]2010년 전자세금계산서 전면 시행

  

국세청 전자세금계산서 제도 설명회 신청하세요. (12월 16일,서울)

국세청 전자세금계산서 제도 설명회 신청하세요. (12월 16일,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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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봤습니다.
  2. 전면 유예화가 되었네요.
    또 다른 파장이 일듯~
  3. possibly an individual are certain to get that in every a few.
    www.nflshopofficialsi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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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알파(α) 컨슈머를 만드는 유니크 브랜딩 - 10점
스캇 데밍 지음, 황부영 옮김/비앤이북스
  1. 약속을 할 땐 시눙해라. 약속을 하는 것은 기대를 만들어낸다는 것이고 그 기대를 넘어설 때 당신은 브랜드를 찬조해내는 것이다. (약속에 대한 경솔함을 다시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 구글 투자공모서 내용 중 "경영층이 단기적인 목표들 때문에 큰 그림을 놓쳐서는 안 됩니다. 이는 마치 다이어트 중인 사람이 30분 마다 체중계에 올라 몸무게를 측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비유될 수 있습니다.배 가르지 맙시다)

  3. 특별한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은 품격 있게 행동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길거리에서 떡볶이를 팔아도 말입니다. 예전에 이태원에서 악세사리 노점상이 그런 말을 했습니다. "전 벌이가 시원치 않습니다. 그러나 전 이태원에 온 외국 관광객들에게 대한민국 홍보대사라는 마음으로 그들을 대합니다 라고" 전 그분이 그렇게 품격있게 보일수가 없었습니다.)

  4. 당신의 고객을 위해 특징이나 편익이 아니라 관계에 초점을 맞춰서 최고 수중의 서비스를 만들어라 (너무 어려운 이야기입니다. ㅜㅜ)

  5. 워비곤 호수 효과 (Lake Wobrgon Effect) - 사람들이 자시 자신에 대해 갖고 있는 인식은 특히 믿을 게 못 된다는 것. 평범한 사람도 대부분은 자신에 대해서 아부에 가까운 믿음을 갖고 있기에 많은 이들이 자신을 평균 이상으로 지성적이고 공정하며 달변가이고 편견이 적은 사람이라고 믿는데 이러한 믿음을 '워비곤 호수'효과라고 한다.

  6. 베르드그룹과 와튼 경영대의 베이커유통연구소 연구 결과 - 불만이 있는 소비자 세 명 중 한 명 꼴로 그들이 알고 있는 네 명의 사람들에게 불만을 털어놓는다. 게다가 이 네명의 사람들은 전적으로(100%입니다.) 자신이 들은 부정적인 소문에만 근거해 문제의 상점을 피한다. 

  7. 스타벅스 하워드 슐츠 - 만약 사람들이 자신이 일하는 회사와 자신을 동일시할 수 있다면, 그들이 회사와 감정적으로 연결될 수 있다면, 그래서 회사의 꿈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그들은 정성을 다해 회사가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렇게 되기 정말 힘들 것 같습니다. 자기사업을 하지 않는 한...)

  8. 모랄까요. 너무 당연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그닥 감흥이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살짝 기대를 했었는데요 ㅎㅎ 그래도 흥미로운 통계들이 있어서 무난하게 잘 읽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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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끔 마케팅 책을 계속 보다보면 <음 그래 그래서 뭐 어떻게 하라구.. 결국 또 이거야?> 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2. 유니크한 내용을 담지 못한 유니크브랜드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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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 - 10점
세스 고딘 지음, 안진환 옮김/재






















 

  1. 어떻게 하면 이 사람이 우선 작은 일에 마음을 바꾸고 이어서 좀 더 큰 일에 마음을 바꾸도록 할 수 있는가?
  2.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은 100% 중소기업이다. 대기업은 일자리를 보태는 것이 아니라 줄이고 있다,.
  3. 자신에게 맞지 않는 일자리에 스스로를 억지로 끼워 맞추는 행위는 모두에게 불행한 결과를 낳는다.
  4. 상을 차려놓고 첫 번쨰 손님을 초대하는 것은 당신이지만 그 이후의 대화는 당신이 있든 없든 계속될 것이다.
  5. 음악공유사이트 cdbaby.com
  6. 유아식은 유아들을 위한 게 아니고, 생명 보험은 당신이 죽어야 쓸모가 있으며, ...또
  7. 플라시보 효과
    효력이 뛰어난 약이라고 믿으며 먹으면 설탕 덩어리라도 고통을 사라지게 할 수 있다.
  8. 블로그 포스팅은 2분이면 족하지만 포드캐스트를 만드는 데에는 한 시간이나 걸린다.
  9. 특별 제안은 정말로 특별해야 한다.
  10. 스티븐 스필버그는 SF관련 행사에 나가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11. 일주일에 한번 오후 4시에 사무실을 나선다면 그 다음 날에는 훨씬 좋은 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12. 초인종을 울리고 나면 한두 발짝 뒤로 물러설 것. 그래야 집을 지키던 여자들이 낯선 사람의 방문에 겁먹지 않고 현관문을 열어 줄 것이다.
  13. 지루한 것은 다른 누군가가 당신보다 더 싸고 빠르게 만들도록 내버려두라.
  14. 아메리칸 에어라인은 제트블루에 완패했고, 보잉보잉(직원4명)은 뉴요커(직원 수백명)보다 100배는 빠른 속도로 독자 수를 늘려 가고 있다.
  15. 남의 밑에서 일한는 한, 안정된 직업이란 없다.
    지금 당장 회사를 그만둬라
    남의 회사를 위해 일하는 짓은 이제 그만두고 사람들의 기억에 남을 만한 무언가를 구축하라
    (이 아저씨 자꾸 회사 그만 두라고 하네요 쩝;;)
  16. 사람들은 명사보다 동사에 관심을 더 많이 가진다. 동사는 욕구와 욕망과 소망을 나타낸다.
    (변화, 움직임, 역동적인,...)
  17. '노동계급'이라는 말이 사회 경제적 묘사가 아니라 일종의 정신 상태라고 생각한다.
    (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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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지만 20일(월) 오후에 가진 네 번째 간담회에서도 창원시의 입장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섬형으로 19만 평 매립하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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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이제는 작은 것이 큰 것이다 - 10점
세스 고딘 지음, 안진환 옮김/재인

 

 

 

 

 

 

 

 

  1. 이 전에 수도 없이 그 광고판을 보아 왔건만, 차를 타고 지나갈 때면 그것을 또 쳐다볼 수밖에 없었다.
    거기에 표시된 시간과 온도가 늘 달라지니까
  2. 온라인 익명성에 피해를 입은 구체적 사례는 이베이, 이메일, 악성루머, 뉴스그룹 등이 있다.
  3. 자신의 일에 유능해질수록 정작 일 자체보다는 그것을 포장하는 데 점점 많은 시간을 쏟는 것처럼 보인다.
  4. 대형 브랜드들이 죽어간다. 작은 브랜드들은 잘 나간다.
    (변화에 대처하기 정말 어렵다.)
  5. 버거빌의 재료로 초콜릿 헤이즐넛 세이크, 틸라무크 치즈, 자연산 연어셀러드, 제철 기간 한정 어니언 링은 그중에서도 최고다. 세상에 나는 양파가 제철이라는 게 있는 줄도 몰랐다.
  6. 블로그 성공 요인
    1) 솔직함
    2) 즉시성
    3) 시의 적절함
    4) 핵심 찌르기
    5) 논쟁
    6) 굳이 여섯 번째를 들라면 유용성
  7. '줌'이란 당신의 본질을 건드리지 않고 한계를 넓히는 것입니다.
  8. 혁신을 방해하는 비판
    1) 늘 단호하게 말한다.
    2) 문제가 되는 사안뿐 아니라 책임자나 해당 회사의 배경까지 비난한다.
    3) 만든 사람의 동기를 비판한다.
    4) 당신의 비난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의 취향과 판단력을 비난한다.
    5) 비판에 협박을 담아라.
  9. 비판의 세 가지 저주
    1) 성공적인 회사는 외부로부터의 비판을 두려워한다.
    2) 성공적인 혁신가는 가혹한 비판을 더욱 많이 받는다.
    3) 덜 혁신적인 직원들은 혁신가들을 무도건 비난한다.
  10. 철도가 유럽대륙을 횡단하기 전까지만 해도 각 도시마다 시각이 달랐다. (힉!)
  11. 디제라티 (Digital+Literati)

    디제라티

    뒤쳐진 자들 

     파이어폭스를 사용한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 
     닥 셜즈*가 누군지 안다 고맙지만 주치의가 이미 있음**
     RSS 리더 사용 RSS가 뭐지? 
     블로그를 운영한다 가끔 남의 블로그를 읽는다 
     보잉보잉***을 구독한다 투나잇 쇼를 시청한다
     플리커에 싫증 났다 플리커? 
     구글에서 뉴스를 읽는다 TV 뉴스를 본다 

  12. 대학을 것 졸업한 사회 초년생 가운데 아주 괜찮은 첫 직장을 잡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13. '자아'는 기업블로그 활동이 모순에 빠지는 가장 큰 원인이다.
  14. 블로그 활동이란 자신의 견해에 대한 건강한 존중과 함께 그 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하는 강한 욕망이 있어야만 할 수 있는 것이다.
  15. 쇼핑카트에 넣어둔 물건을 끄집어내어 결제하도록 부추기기
  16. 설문의 수작업화
    1) 우리 서비스의 좋은 점 3가지와 개선방향 3개가지 써주세요
    2) 진짜 사람이 그 답을 하나하나 읽고 답을 쓰는 것
    3) 일주일에 1백명씩, 1년동안
  17. 낯선 이를 친구로
    친구를 고객으로
    가장 중요한 일이 하나 남았으니... 고객을 영업사원으로
  18. 비스티보이즈(Beastie Boys)는 팬들에게 비디오카메라 50대를 주고 콘서트를 찰영하게 하고 나중에 한편의 영화로 제작함.
    (전통적인 방법이여 이젠 안녕!!)

http://www.webplantip.com2009-11-01T23:56:090.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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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의 조건프로페셔널의 조건 - 10점
피터 드러커 지음, 이재규 옮김/청림출판

  1. 어느 누구도 농부의 일에 대해 실질적인 연구를 한 사람은 없었다.
  2. 노동조합이 지적한 테일러의 가장 큰 죄는 세상에 숙련을 요하는 직업이라는 것은 없다고 주장한 것이었다. 즉 이들이 받는 임금은 오랫동안 도제 생활을 한 숙련 노동자가 받는 임금과 비슷하거나 또는 더 많을 수도 있다는 것이 테일러의 연구 결과였다.

  3. 테일어는 공장에서의 권한은 소유를 기준으로 결정되어서는 안 되며, 지직의 우월성이 그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4. 테일러의 훈련방식은 여전히 산업 사회 이전에 머물러 있고 낮은 임금의 근로자들뿐이었던 이들 국가들로 하여금 짧은 시간 내에 세계적 수준으로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해주었다.

  5. 테일러가 지식을 작업에 적용하기 시작한 지 몇 년 안되어 작업자의 노동 생산성이 연간 3.5%내지 4%씩 향상되기 시작하였다. 매 18년마다 생산성이 두배로 된다는 결과가 나왔다.

  6. 산업혁명이 전세계에 지배적인 영향을 미치기까지는 18세기 중엽부터 19세기 중엽까지 무려 100년이나 걸렸다. 그러나 경영 혁명이 전세계에 지배적인 영향을 미치는 데에는 1945년부터 1990년까지의 채 50년도 안되는 시간만을 필요로 했을 뿐이다.

  7. 2차세계대전이 끝난 직후 경영자란 부하직원들의 과업에 책임을 지는 사람으로 정의되고 있었다. 경영자에 대한 올바른 정의는 자식의 적용과 성과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다.

  8. 지금 우리가 지식으로 간주하고 있는 지식은 행동을 통해 스스로를 증명한다.

  9. 조직의 문화는 늘 지역 사회를 초월해야 한다.

  10. 조직이 수행 능력을 갖게 된 것은 그들 자신이 전문성과 자율성을 확보하고 명확한 사명과 비전과 가치관에 의해 정보를 수집하였기 때문이지, 사회와 지역사회가 어떠한 배려를 해주었기 때문은 아니다.

  11. 단일 주권 국가가 사회의 필수적과제들을 해결할 수 없었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필수적 과제들을 해결할 수도 없었기 때문이다.

  12. 오늘날 모든 계층에 있는 의사 결정자들은 기업의 최고경영자나 정부 기관의 대표가 하는 것과 같은 종류의 일을 하고 있다. 사내 전화번호부에 올라가 있지 않더라도 그는 분명 '경영자'다.

  13. 전문가의 생산물은 다른 전문가의 생산물과 통합되었을 때에만 비로서 성과가 될 수 있다. (협업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14. 베르디-왜 굳이 힘든 오페라를 작곡하느냐? 라는 질문에 음악가로서 나는 일생동안 완벽을 추구해왔다. 완벽하게 작곡하려고 애썼지만 하나의 작품이 완성 될 때마다 늘 아쉬움이 남았다. 때문에 나에게는 분명 한 번 더 도전해 볼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

  15. 첫번째 우리는 자신이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는지에 대해 스스로 질문해야 한다.
    둘째 우리는 늙어가면서 그 대답을 바꾸어야만 한다.

  16. 지식 근로자들은 그들의 고용 기관보다 더 오래 살아남을 것이다.

  17. 낮은 역량밖에 발휘하지 못하는 분야를 개선하는 데에는 가능한 한 노력을 기울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18. 성공적인 경력이란 자신의 강점, 자신의 일하는 방식 그리고 자신의 가치관을 앎으로써 기회를 맞을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만이 성공적인 경력을 쌓아나갈 수 있다.

  19. 시간을 기록한다.
    시간을 관리한다.
    시간을 통합한다.
    시간의 공급은 완전히 비탄력적이다.
    시간은 철처히 대채 불가능하다.

  20. 목표를 달성하려면 모든 지식 근로자, 특히 모든 경영자는 상당한 양의 연속적인 시간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21. 인사결정에 관련된 사항들은 오직 같은 일을 여러 차례 경험한 뒤에만 분명해진다.

  22. 자신의 시간 운용표를 검토한 지식 근로자 가운데 자신이 직접 해야 할 필요가 없는 일들을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습관을 재빨리 몸에 익히지 못하는 사람을 한번도 본 적이 없다.

  23. 권한 위임은 자기자신에게 중요한 과업에 직중하기 위한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다.

  24. 회의는 당연히 하는 것이 아니라 예외적으로 하는 것이어야 한다.

  25. 너 자신의 시간을 알라

  26. 무결정도 결정이다.

  27. 나로부터 당신에게로 향하는 커뮤니케이션은 성립되지 않는다. 커뮤니케이션은 오직 우리중의 한 사람으로부터 다른 사람에게 전달됨으로써 성립되는 것이다. 조직 내부의 커뮤니케이션은 조직의 수단이 아니라. 커뮤니케이션은 조직의 존재양식이다.

  28. 커뮤니케이션은 4가지 원리
    1. 커뮤니케이션은 지각이다.
    2. 커뮤니케이션은 기대이다.
    3. 커뮤니케이션은 요구를 한다.
    4. 커뮤니케이션과 정보는 서로 상이한 것이며, 사실상 대립 관계에 있다. - 그러나 한편으로는 상호의존적이다.

  29. 사람은 다른 사람과 말을 할 때 듣는 사람의 경험에 맞추어 말해야만 한다.

  30. 커뮤니케이션은 정보에 의존하는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 가장 완벽한 커뮤니케이션은 어떠한 논리도 필요 없는 순수한 결험의 공유일지도 모른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보가 아니라 지각이다.
http://www.webplantip.com2009-10-14T13:29:490.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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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140자로 소통하는 신인터넷 혁명트위터, 140자로 소통하는 신인터넷 혁명 - 10점
조엘 컴 외 지음, 신기라 옮김/예문

 

[도서] 트위터, 140자로 소통하는 신인터넷 혁명 - 트위터 교과서

트위터 교과서라고 이 책을 정의해도 될 것 같다.

  1. 소셜미디어는 청중이 만들어낸 콘텐츠 소셜미디어의 사회적 측면을 봐야 한다.

  2. 미디어는 이제 참여에 관한 문제가 되었다.

  3. 소셜미디어의 참된 미학은 콘텐츠로 대화를 유도하는 것이다. 사용자 이름은 갖고 있는 포지셔닝된 웹사이트 도메인 이름을 사용하는 것이다.

  4. 프로필 사진은 신중하게 해야 한다. 되도록이면 얼굴 나오는 것이 좋고 정 안되면 www.BetterBusinessShots.com 같은 사진 전문 사이트를 이용하라.

  5. 전략적으로 사용한다면 좌측 영역을 다자인 하라. 당신의 사이드바는 실제로 광고 역할을 하나. 마치 구글 애드센스 단위와 같은 역활을 하며, 바로 당신의 구글 애드센트 단위가 되는 것이다.

  6. 인터넷 사업관련 모임 www.marketingtweet.com 

  7. 트위터는 무료로 중요한 지식을 공유하려는 의지가 있기 때문에 존재한다.

  8. 늘 그렇듯이 사이트 디자인과 최대한 일치하도록 맞춤 설정하는 것이 좋다.

  9. 남아프리카의 티셔츠 회사인 스프링리프(springleap, twitter.com/springleap)는 트윗에 할인코드를 다는 방식

  10. 140자로 제한하는 이유, 공간을 제약할 경우 쓸데없는 말을 지껄이지 않게 되며 창의력이 발동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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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140자의 매직 - 10점
이성규 지음/책으로보는세상(책보세)

[도서] 트위터, 140자의 매직 - 트위터를 통해 할 수 있는 것들




  1. 구글은 맵이나 모바일로 우리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려고 하는 회사
    페이스북은 우리의 관계를 알고 있는 회사
    트위터는 지금 우리가 무엇을 하고 있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려고 하고 있다.

    ** 구글은 모든 것이 검색된다는 생각으로 트위터 내용을 검색하려 했어요. 역시 실시간이 안되니 찾을 수가 없더군요. 실시간, 리얼타임 이 중요해져 버렸어요. 누가 속도를 이렇게 이끌어 내는 것인지? 느리게 걷기는 이제 요원한 것이 되버린 걸까요? 최소한 인터넷은 그런 것 같습니다. **
  2. 백악관 안전보좌관 마크 페이플 " 전통기자들이 이란을 떠나야만 할 때, 트위터는 세상 사람들이 희망과 영웅주의와 공포를 볼 수 있는 창이 되어주었다. 트위터는 핵심 데스크였고 기자였고 프로듀서였다. 이 대문에 트위터와 그 창업자는 노벨 평화상 후보로 고려될 가치가 있다."
  3.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먹고 먹히는 식의 경쟁구도를 형성하기보다는 상호보완하며 버징을 일으키고 여론을 확산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예를 들면 트위터와 블로그는 콘텐츠의 생산과 유포를, ㅍ다시 재유포를 하며 전세계적으로 여론을 확산시키는 데 톡톡히 기여
  4. 제프 자비스 - Networked indivisualism
  5. 아이폰은 유튜브로 보낼 때 의 과정을 매우 단순하 시켰다. 유튜브 버튼을 누르면 완료 된다. 아이폰 3GS가 풀시된 지 6일만에 400% 증가
  6. 대선과 재난,재해와 같은 대형사건은 특정 온라인 서비스의 성장 모멘텀을 형성한다.
  7. 네트워크의 가치는 참여자수의 제곱에 비례한다. – 메트칼프법칙
  8. 한국 정치의 고질적인 병폐랄 수 있는 정치에 대한 냉소와 혐오를 완화시키는데 적잖이 공헌할 것으로 보인다.
  9. 트위터 마케팅 전문가 @indymike의 연구에 따르면, 트위터 사용자들이 링크에 응답할 확률은 약 4%, 블로그 광고 1%, 페이스북 0.1%

  

http://www.webplantip.com2009-09-23T00:30:410.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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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hen the pain you feel sad, it is best to learn something. Learning will make you invincible
  2. Successful conviction in the role of the brain such as the alarm clock will wake you up when you need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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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ghtry - Leave This TownDaughtry - Leave This Town - 10점
도트리 (Daughtry) 노래/소니뮤직(SonyMusic)

 

Daughtry - Leave This Town  : 간만에 듣는 명반의 희열

우리나라 음반시장이 안 좋아지면서 다른나라의 롹씬의 곡들을 잘 들을 수가 없다. 홍보도 그렇고 이젠 정말 알아서 찾아 들어야 할 판이다. 친구의 강추로 산 엘범 후회가 없는 명반이다. 모든 트랙이 귀에 박히는 음악듣기가 즐겁다.

 

1. You Don't Belong
2. No Surprise
3. Every Time You Turn Around
4. Life After You
5. What I Meant To Say
6. Open Up Your Eyes
7. September
8. Ghost Of Me
9. Learn My Lesson
10. Supernatural
11. Tennessee Line
12. Call Your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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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를 일등으로꼴찌를 일등으로 - 10점
김성근 지음, 박태옥 말꾸밈/자음과모음

김성근/성큰옹/야신 으로서의 특징이 잘 들어나 있는 책이다. 게다가 짧은 문장으로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책이다.

  1. 1970년대까지만해도 관중석에 공이 들어가면 경기장으로 돌려줘야 했다.
  2. 스트끼이치로는 자기 연봉의 상당액을 기꺼이 장비에 투자한다. 이치로가 갖고 있는 글러브는 소의 특정 부위가죽으로 만든 것으로 최상급 품질이다. 소 한마리에서 글러브 하나가 나온다고 하니 꽤 비쌀 것이다. 비싸고 싸고를 떠나 최고의 플레이를 위한 정신 자세는 본받을 만하다
  3. 요즘 우리나라 프로야구 선수들 훈련은 당시 난카이 호크스 훈련의 반도 못 미친다. 그런데도 훈련이 힘들다고 징징댄다. 꼴도 보기 싫다.
  4. 김일배 감독은 경기 출전선수를 정할 때도 미리 정하지 않고 늘 당일 컨디션에 따라 결졍했다. 공정한 리더 앞에서는 선수들이 한시도 게이름을 피우거나 뺀질대지 못한다.
  5. 야구는 홈런을 쳤다고 해서 바로 점수를 주지 않는다....야구는 절차와 과정의 경기다. 절차를 밟지 않거나 과정을 생략한다면 공격도, 수비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경기가 성립이 안되는 거다.
  6. 투수의 폼은 최대치의 힘을 이끌어내기 위함이다. 변화구를 던지려면 팔을 다양한 형태로 꼬거나 비틀어야 한다. 직구와 변화구를 마구던져대니 팔이 성할 리 없다. 투수가 한경기를 던지고 나면 어깨와 팔꿈치의 모세혈관이 죄다 파괴된다.
  7. 1979년 말 내가 신일고 감독으로 가게됐다고 하니까 ... - 헛 신일고 감독도 하셨구나....참고로 제가 신일고 졸업생입니다. - 신일고는 엘리트 학교를 표방하며....굡ㅎㄱ부터 달랐다. 정장개념의 세련된 디자인... 학교는 근사했다. .... 비닐하우스로 지은 실내 훈련장까지 있었다.
  8. SK 와이번스의 전지훈련 때 꼭 2군 선수들을 함께 데려간다... 구단 입장에서는 빠듯한 예산에 굳이 2군까지데려가야 한다고 하지만 박경완 같은 선수 한명만 건져도 성공인 것이다.
  9. 태평양 돌핀스 감독 시작할 때 갑(구단)은 을(감독)에게 선수단 인사권 및 운영권을 일임하며 을은 사전에 이를 갑과 협의하여 시행한다. 라는 조항을 확인하고 나서 계약서에 사인했다.
  10. 2002년 한국시리즈는 프로야구 약사를 통틀어 손꼽힐 만한 명승부였다. 김응룡감독은 인터뷰에서 나를 '야구의 신'이라고 불렀다.
  11. 나는 나의 야구가 자율 야구의 반대편에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선수들이 자율적인 사고와 태도를 갖출 때까지 과정을 함꼐할 뿐이다. 지금 SK와이번스 경기때에는 사인이 극히 적다. 코치와 선수들이 경기의 흐름을 잘 파악하면서 적절한 공격과 수비를 한다. 스스로 알아서 하는 야구, 이게 바로 자율야구 아닌가. 
  12. 나는 지지 않는 야구를 한다. 지지 않는 야구를 실수 같은 것으로 상대에게 승리를 헌납하지 않는다. 이기는 야구가 승수를 따진다면 지지 않는 야구는 패수를 따진다.
  13. 충격이었다. 그냥 다른 게 아니다. 차원이 달랐다. 바비 발렌타인 감독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그의 자유로운 발상과 상상력에 놀라고, 그 영감이 철저히 야구로 향하고 있다는 것
  14. 이제는 팬들의 사인요구를 거부하면 벌금을 내야 한다. 내가 그렇게 만들었다.
  15. SK 와서는 혼자 다 하지 않는다. 코치들에게 맡긴다. 다 맡기니까 야구가 잘 봉니다.
  16. "감독님 그때 꾸지람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늘 잊지 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덩치는 산만한 녀석이 조그만 휴대폰으로 문자를 보내는 모습은 어떨지 궁금하다.
  17. 스타들을 봐주지 않아야 선수간에 위화감이 생기지 않고, 다른 선수들의 숨통을 트이면서 투쟁심을 갖게 된다.
  18. 2007년 한국시리즈 MVP를 받은 김재현은 스타가 어떻게 허명의 껍질을 벗고 베테랑으로 거듭나는지를 온몸으로 보여줬다.
  19. 징크스는 신념의 표현이다. 이긴다는 강렬한 의지와 욕망을 대변한다.     

 

     지금도 인터넷에 널리 퍼져 있는 그의 시기와 욕설은 '인물'을'인물'로 대접하지 못하는 우리 사회의 미숙한 문화 역량을 반증하는것 - 임군만 국민일보 편집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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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정규 2집 - Revolution [5천장 한정판]카라 정규 2집 - Revolution [5천장 한정판] - 10점
Kara (카라) 노래/Mnet Media

카라 정규 2집 - Revolution

원더 걸스에 이어 두번째 걸 그룹의 앨범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두둥~

싸이블로그에 맘에 드는 곡을 야곰 야곰 사던 도중에 기 현상을 발견하게 됩니다. 어느 특정 그룹의 곡을 계속 구매하게 되는거죠. 소시도 투애니원도 아닌 카라입니다. 투애니원도 강력하긴합니다만.

항상 무언가 부족한 포스를 보였던 카라가 어느새 그 부족한 2%를 메꾸고 완성도 높은 정규엘범을 내놓았던 것입니다. 원더 걸스는 사고나서 약간 후회를 했는데 이번은 어떨지 자뭇 기대가 됩니다. 얄려진 곡과 아닌 곡의 차이는? 항상 이래서 엘범 사는 것이 꺼려지긴 합니다만. 특히 우리 나라 엘범들... 일단은 만족입니다.

저작권 때문에 뮤비도 못올리고 글이 갈수록 싱거워집니다.

위의 것은 한정판이라는데 난 왜 저것을 못고 그냥 판을 샀을꼬

구하라와 여신을 담당((?)하고 있는 아이의 허리두께는 쫌...안습

굵은 표시는 맘에 드는 곡입니다.

 

1. 미스터
2. Wanna
3. 마법
4. 몰래몰래
5. Let It Go
6. Take A Bow
7. AHA
8. 똑 같은 맘
9. Wanna(INST.)
10. 마법(IN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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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 ~ 정말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요즘 쓸때없이 일만 벌리느라 블로그 관리도 못하다가 (안하고? ㅋ) 이제야 정신을 좀 차렸습니다.

    요즘 카라 '미스터' 를 무한반복으로 듣고 있던 차에.. 이 포스트를 보고 댓글을 안달 수 없었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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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그 황홀한 유혹파리, 그 황홀한 유혹 - 10점
최도성 지음/시공사

 

[도서] 파리 그 황홀한 유혹 - 파리미술교과서

사실 제목은 그닥 어울리지 않아요. 황홀한 유혹이라는 약간은 자극적인 제목보다 파리가 더 끌려서 선택했으니까요. 그래도 관광지위주가 아닌 에피소드 중심이 아닌 파리의 문화에 대한 이야기가 심도 있게 펼쳐져서 읽는 내내 지식적 욕구를 잘 채워준 책입니다. 그래서 책의 내용 중 재미 있는 내용을 몇가지 적어 봅니다.

  1. 파리 대성당의 파이프오르간 연주는 천상의 아우라라고 합니다. 파리가면 꼭 들으러 가야 겠습니다.
  2. 우산은 비를 피할 목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라 해를 가릴 목적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Umblrella 는 라틴어로 umbra(그늘, 그림자)에서 유래된 말입니다.우산과 자매지간쯤 되는 양산(parasol) 역시 막다(para)와 태양(sol)을 의미하는 말이 합쳐져서 생긴 단어입니다.

    우산 이야기를 더하면 16세가쯤에 우산이 처음 등장 했는데 우산을 쓰고 다니면 용기 없는 사람으로 비춰졌다고 합니다. 특히 남자는 더더욱 그러다가 1750년경 무역업을 하던 조나스 한웨이라는 사람이 그런 비웃음에 아랑곳하지 않고 쓰고 다니자 차차 그 생각이 변화해서 남자들도 쓰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비가오면 신사들은 원래 마차를 타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우산을 쓰고 다니면서 남자들이 마차를 안타 마부들이 괜히 지나가면서 우산 쓴 사람들에게 흙탕물을 튀겼다고 합니다.

    아마도 조나스는 구두쇠였나봅니다. ㅋㅋ
  3. 이중 스파이의 대명사 마타하리. 그녀의 이름의 뜻은 "낮의 눈동자" 즉 태양을 뜻합니다. 우리가 생각했건 것 처럼 팜프파탈적인 인물이었다기 보다 고위 사교계에 있다보니 남자들에 이끌려 어쩔 수 없이 정보들이 오가고 그중에 대가도 받고 했다고 합니다. 결국 영국정보부에 체포 되어 심문을 받지만 아무도 증인이 되어주지 못하고 남자들은 그녀에게 하나같이 불리한 진술만해대는 통해 결국 총살을 당합니다.

    그년는 팜므파탈이 아니라 정을 나눈 고위 인사들의 정치 놀음에 희생된 가련한 여인이었습니다.
  4. 세계 3대쇼는?
    1) 라스베가스 주빌리 쇼
    2) 태국의 알카자 쇼
    3) 파리의 리도 쇼 - 쇼만 관람하는데 100유로 밥까지 먹으면 200유로 라고 합니다.
  5. 알프레드 델보의 파리의 즐거움에서 카페의 정의입니다.

    내 집에서 살며 사색하고 먹고 마시는 것, 내 집에서 고통을 견지며 죽는 것, 우리는 이런 사람을 지루하고 심지어 불편한 것이라 생각한다. 내가 누구인지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고,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서 카페에 간다. 행복과 불행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서 우리는 카페가 필요하다. 함께 어울릴 사람들, 우리 사람을 지켜봐줄 증인이 카페이기에 우리는 그곳에 머무는 것이다.
  6. 여성의 영원한 미의 기준은 영덩이와 허리의 비율에 있다고 했고 수치적으로 그 비율이 0.7이라고 말했습니다.
  7. 인류학자 노르베르트 엘리아스 는 문명화 과정에서

    "인간은 초기 미개 민족 때부터 자신들의 생식기를 가리는 것은 수치심 때문이 아니라 신성의 상징을 강조하기 위해서이며, 특히 여성들의 경우 음부를 가리는 것은 그곳으로 악령이 들어가지 모사도록 한 것이다."

    한스페터뒤르는 "엘리아스를 철적히 반박한 '나치의 수치, 은밀한 성'에서 "

    인간은 마음에 내재되어 있는 수치심 때문에 자신의 생식기를 가린다. 즉, 은밀한 그곳에 대해서 인간이 느끼는 수치심은 문명의 결과가 아닌 태초부터 인간이 가진 본성
    "
  8. 무자비한 사형기구인 기요틴은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애초에는 사형수들의 고통과 인권을 고려해 그들의 고통을 줄이려고 고안한 것입니다. 사람이 질겨서 칼로 잘 안잘라졌다네요.
  9. 고흐의 귀자른 자화상의 유례? 이유?는? 재정후원자인 화상 볼라르에 따르면

    "몸을 파는 여자들과 어울려 오후 시간을 보내고 집에 들어서면서 고흐는 무심결에 성경책을 펼쳤답니다. 그런데 우연히 '저희들 신체 기관 중 하나가 잘못을 저지르는 원인이 된다면 그것을 잘라서 불에 던져야 한다.'라고 쓰인 구절을 접하고는 자신의 귀를 잘라 창녀에게 건네주고 왔다는 거죠"


    앙드레 말로고흐를 이렇게 평가합니다.  "광기와 죽음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한 남자가 지탱하고 있던 맏음은 다수의 열정과 동일한 것이다."
  10. 시인이자 정치가였던 라마르틴은 1814년 나폴레옹이 유배되는 순간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 뜻을 굳히고 감정을 누르며 계단을 내려가 병사들에게 다가갔다. 악대도 영접북을 울리지 않았다. 눈빛으로 모두를 침묵시키고 앞으로 나가 대대 앞에 멈추었다. 그 자리에 있던 모든 이들이 숨을 죽였다.그때 터져나오는 소리는 궁전을 메아리쳐서 맨 뒤줄에 있는 근위별한테까지 닿았다."

    "장군들이여, 장교들이여, 병사들이여, 모두들 잘 있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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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고베의 공익적 브랜딩마크 고베의 공익적 브랜딩 - 10점
마크 고베 지음, 김상률.윤경구.손일권 옮김/김앤김북스

 

[도서] 공익적 브랜딩 - 기업이여~ 도를 아십니까?

1. 감성 디자인 감성 브랜딩이라는 책에서 제시한 강력한 개인이라는 이론으로부터의 명백한 전환이다. 개인에 대한 새로운 측면을 제시한다.

2. 두려움은 죽음과 관련이 있고, 사랑은 희망과 관련이 있다.

3. 찰스 슈왑의 온라인 주식리서치 광고
"~~~그후로 그들은 행복하게 살았단다.
물론 그렇게 되지 않는다면, 너는 주가 수익률과 배당률의 차이, 그리고 성장 전략 대 가치 전략의 차이를 이해해야 한단다."

4. 나이키 웹사이트
" 그것은 완벽함이나 이기고 지는 것에 대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10키로 경주이든 동네 한바퀴를 도는 것이든, 처음으로 마라톤을 마쳤을 때 당신이 갖는 느낌이다. 그것은 크고 떠들석한 승이들뿐만 아니라 작고 개인적인 승리들이다."

5. "브랜드는 기업문화에서 시작해야 하고 자연스럽게 고객들에게 학장해가야 합니다.우리가 고객들의 신뢰를 얻길 원한다면 먼저 직원들과의 신뢰를 구축해야 합니다." 하워드 슐츠(스타벅스CEO)

6. 아이들이 타깃이 될 때 오늘날 소비자들의 감성적 지대는 지뢰밭이라고 할 수 있다....이런 다양한 반응들은 소비자 민구구의 하에서는 아주 정상적이고 건강한 과정의 일부라는 사실이다.

7. 시세이도 회장 모리오 이케다 - 결국 돈이 정부는 아니다...노블리스 오블리지.... 품위에 대한 요구 간에 균형을 유지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8. 놀랍게도 소비자들은 팔이 저려오는 그 느낌을 할리를 탔을 때 경험하는 필수요소로서 좋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9. 유로화 탄생 시 10년전 화폐조약이 체결괴었던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에서는 유로트리가 설치 되고 곡예사가 12 회원국의 국가에 맞추어 공연을 펼치는 화려한 행사가 있었다.

10. 애플데스크탑 디자이너 수잔케어 - 스트레스의 시대에 사람들은 익숙한 것에서 안정을 얻는다. 디자인은 명확하고 단순해야 한다.

11. 프라다 뷰티 사랑 질 스캘러맨더 - 프라다는 언제나 기능이 우선이다.

12. 세스고딘 - 소비자들이 스스로 마케팅 활동을 하도록 도움으로써 아이디어를 전염시켜라

13. 나는 마케팅의 모든 것을 올바르게 할 수 있다. 올바른 메세지를 만들고 올바른 소비자를 선택하고, 그리고 올바른 약속을 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도 시간당 7달러를 받는 카운터 직원의 기분이 좋지 않은 날에는 아무런 소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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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디자인 감성 브랜딩 뉴트렌드감성 디자인 감성 브랜딩 뉴트렌드 - 10점
마크 고베 지음, 안장원 옮김/김앤김북스

1. 베린저 브라스의 '햐얀 거짓말'(white lie) 저칼로리 저알콜 백포도주 출시
 - 여성고객들에게 퇴근 후 체중과 어지러움에 대한 부감 없이 ... 고객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것으로

2. 델은 온라인을 선택함으로써 IBM의 전통적인 컴퓨터 시간 지배를 변화

3. 콘코드 카메라(Concord Camera)는 소비자가 사진을 고르고 인쇄하는 동안 친구들과 커피를 마시고 편히 쉴수 있는 공간을 매장 내에 마련했다. " 고객들에게 친구를 데리고 와 사진을 인화 하는 것이 얼마나 재미 있는 일인지 보여줍니다."

4. YCC 기술 어시스턴트 레나에클런드(Lena Ekelund) " 여성들의 기대를 총족시킬 수 있다면 남성들의 기대는 이미 다 충족될 것이다."

5. 마돈나의 무대의상과 속옷들은 프랑스의 패션디자이너 장폴고티에나 영국의 디자이너 존갈리아노의 작품이다.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곡을 가졌다 하더라도 무대에서 훌륭한 모습을 보여줄 수 없다면 그것은 바람 빠진 풍선과 같다."

6. 안전은 잘못된 종류들이 잘 살고 있다는 뜻이다. 모든 IBM마다 델이 존재할 것이다. 모든 팬아케리카 항공사마다 하워드 휴즈가 존재할 것이다. 모든 마이크로소프트마다 애플이 존재할 것이다. 모든 델타 항공사마다 젯블루나 사우스웨스트가 있을 것이고...

7. P&G의 마케러 A.G.레플리 " 우리는 구매경험 자체를 디자인 하고 싶다. 우리는 이것을 '진실의 첫순간'이라 부른다. 우리는 제품의 모든 요소를 디자인하고 싶다. 또한 커뮤니케이션 경험과 사용자의 경험도 디자인하고 싶다. 내말은 모든 것이 디자인이라는 것이다."

8. 5가지 주요 '감성동인'
- 시민의식 (Citizenship)
- 자유 (Freedom)
- 지위 (Status)
- 조회 (Harmony)
- 신뢰 (Trust)

9. 구글은 14,159,265개의 주식을 발행했다. 이 숫자는 원주율에서 소수 첫번째 자리에서부터 여덟 개의 숫자들을 가져온 것이다. 이를 통해 구글은 자신의 브랜드에 의외성과 매력을 가져왓다.

10. 유니래버 스플랫 세재 - 더러움과 진흙을 다른 방식으로 보면? 마드 목욕? 하이킹할 때 올라가거나 내려올 때 뒤집어쓰는 진흙은? 세재는 열망의 대상이자 웰빙의 도구이며 귀찮은 일에 대한 걱정을 덜어주는 강력한 친구기 된다.

11. 아인슈타인 " 상상력은 지식보다 더 중요하다."

12. 디자인 수업에서 왜 서체를 공부해야 합니까? " 존경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아름다움은 크기가 아니라 개성과 결의의 문제이다.

13. 사회를 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이게 할 수 있는 아이디어만 잇다면 이것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게 되어 있다.

14. 상징적인 건축물을 짓는 이유?
- 어떠한 비용을 들인 광도도 하나의 건축물보다 이곳을 더 유명하게 만들 수 없다.
- 상상력을 예찬하는 작업은 항상 사람들의 찬양을 받는다.

15. 중국의 세계 최대의 큰 항구 양산항, 바다에서 32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섬, 이섬에 가기위한 32KM 다리도 짓고 있다.

16. 미국의 작가 철학자 수잔 손탁 " 현대의 모든 생활조건이 모여 우리의 감각 능력을 무디게 한다. 이제 중요한 걳은 감각을 되찾는 것이다. 우리는 더 많은 것을 보고 더 많은 것을 들으며 더 많은 것을 느끼는 법을 배워야 한다."

17. 발가벗은 소비자의 저자 센시디엄 " 사람들에게 왜가 아니라 무엇을 사는지를 물어보기 때문에 마케팅이 실패한다."

18. 호러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밤과 미지의 세계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데 도움이 된다.

19. 기업계가 이제 디자인을 단순히 미학적인 요소가 아니라 메세지 자체로 바라본다.

20. 데보라 아들어 "사려깊은 디자인은 사람들의 삶에 진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제약 회사들은 광고에 수십억 달러를 써대지만 이것이 항상 개별 환자들의 경험에 반영되는 것은 아니다."]

21. 고객의 언어로 이야기 하기. "inNW" If Not Now When?

22. 일본의 선토리(Suntory)에서 내놓은 나찬(Natchan)은 똑똑하게도 장난감 매장에서 제품 출시회를 열었다.
http://www.webplantip.com2009-08-17T00:27:240.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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