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e my tiny metal children
come my tiny metal children by drspam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표준화를 위한 첫 행진

전자세금계산서 리포트 (7월 세쨰주)


하이닉스 `종이없는 업무환경` 착수

LG CNS와 통합포털 구축 필요정보 실시간 확인
회사는 지난 10일 IT서비스 기업인 LG CNS와 모든 업무를 전자문서로 처리하고, 흩어져있던 전사적자원관리(ERP)시스템, 고객관계관리(CRM)시스템 등 업무별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해 포털로 구축하는 `페이퍼리스(Paperless) 업무환경 구축' 사업에 돌입했다고 설명했다


토피도-케이엘넷, 전자세금계산서 인증 테스트베드 사업 수주
내년부터 의무화되는 전자세금계산서 연계사업자의 인증이 오는 9월부터 시작된다.
토피도(대표 김병희)는 한국전자거래진흥원의 ‘표준전자세금계산서 인증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을 케이엘넷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금년도 세제개편 화두, 투자촉진-가산세제도 개선
세제개편 앞두고 경제계·조세계 등 각계 건의 잇따라
기획재정부가 내달 하순경 2009년도 세제개편안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경제계에서는 투자촉진을 위한 과감한 세제지원을, 조세계에서는 납부불성실가산세·전자세금계산서 미전송 가산세 등 가산세 제도의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전자세금계산서 '장벽' 없앤다.
전자세금계산서협의회(회장 김계원)는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는 56개 사업자가 이달 말 모여 연계작업에 대한 마스터플랜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말그대로 사업자간의 장벽을 허무는 힘찬 발걸음을 내딛게 되었습니다. ^^


스마트빌 전자세금계산서, 전 업종으로 빠르게 확산
스마트빌 전자세금계산서(www.smartbill.co.kr)를 공급하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7월 매출이 올해 1월에 비해 50% 늘어날 전망이라고 밝혔다.
 
정말 요즘 회사에 있으면 회사가 정말 눈코뜰새 없이 바쁩니다. 마케팅팀은 영업하느라 얼굴 볼 수가 없구요. 연동팀도 마찬가지구요. 도입문의가 쇄도해서 마케팅팀은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고객님과 관계를 잘 맺어야 할텐데요. 그 끈을 놓지 않으려 고민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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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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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tooth
sweet tooth by niznoz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전자세금계산서 리포트 (7월둘째주)

프론티어솔루션, 사무실 이전
지난 2001년 15명의 컨설턴트로 창립한 프론티어솔루션은 현재 170여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다. 지난 2007년 말 분사한 자회사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의 직원도 50여명으로 증가했다.

비즈니스온은 프론티어의 자회사입니다. 저희는 3층에 있구요. 프론티어는 8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저도 올라가서 인테리어를 봤는데 고급스럽게 잘 되어 있더라구요. 모두 비즈니스온보다 더 좋다고 하네요 ^^;
Out of sight, Out of mind. 라는 영문 속담이 있죠? 이젠 가까워져서 시너지 효과가 날 것 같습니다.


전자세금계산서 공동망 구축 작업 난항
한국세무사회, 업체별 독자 망 통한 사업 확장에 초점 맞춰질 듯
업계에 상당한 파급력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는 한국세무사회의 전자세금계산서 사업이 본격화되면 업체들이 기존 고객 수성에 힘쓸 것으로 전망돼 공동망 운영 논의가 뒷전에 밀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Open Social, Open AIP, Web2.0, Open ID, 위키피디아


전자세금계산서 성공적 정착을 위하여
[기고] 공용표 국세청 개인납세관리국장
전자세금계산서를 교부하게 되면 전자세금계산서 보관 및  부가가치세 신고시 합계표 개별명세 제출을 할 필요가 없으며, 발행건당 세액공제도 받을 수 있고 부가가치세 신고도 훨씬 간편하고 경제적으로 할 수 있다.

국제전기통신연합에서 디지털 기회지수를 발표했는데 우리나라는 3년연속 1위를 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런데 서비스하는 입장에서 보면 이런 수치와 실제 사용자들의 인터넷 숙련도는 또 다른 문제인 것 같습니다.


삼성SDS, 전자세금계산서 유통허브 사업 뛰어든다
삼성SDS 윤심 상무는 “우리가 최종적으로 목표로 하는 것은 공인전자문서보관소 기반에서 기본적인 전자문서의 보관, 증명서비스뿐만 아니라 국내 모든 전자문서를 대상으로 개인, 기업, 정부간 신뢰성 있는 전자문서유통 인프라를 제공해 나가는데 있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비즈니스판을 들고 나온 삼성SDS 입니다. 귀가 "쫑끗" 세워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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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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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려가 현실로 삼성SDS 가 나오는군요.
    대기업들의 새 사업 창출을 위해 국세청이 짜낸 아이디어가 되는 게 아닌가 싶네요.
    현금영수증 사업처럼 사업자의 자본금 제한같은 게 생기지나 않을까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포스트 잘 보고 갑니다.
    << 매일 올라가는 방문자 수 5는 제꺼라니까요... >>
    • 현실이 되긴 될 것 같죠? TOOD님? ㅎㅎ
      자본금 제한 같은게 나올 수도 있겠죠...
      그래도 나름의 전략을 가지고 다른 판을 키운다면 승산이 있을 것 같습니다.

      오~ 방문자수를 채워주시니 감사합니다. ^^ 그런데 전 TODD님의 블로그를 방문할 수가 없네요. 언제 방문할 영광을 주실 수 있을까요?
  2. http://blog.daum.net/baby143/8105225

    정말로 유통허브가 생기려나 보네요..
    전자세금계산서의 표준화 다음에 업체들간의 표준화가 되면 이제서는 POWER 게임이죠.
    누군가가 중간에서 HUB가 되면 나머지는 전분 SPOKE 가 되어 버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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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ney - Magic Music Mayhem 2
Disney - Magic Music Mayhem 2 by Joe Penniston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이벤트를 즐겨요 ^^

전자세금계산서 리포트 (7월첫째주)


직장인들 ‘동료에게 권하고 싶은 책’ 1위는?

직장인들이 동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은 희망을 주거나 자기관리에 도움이 되는 실용서인 것으로 조사됐다.

직장인이 동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1위 ‘3초 만에 행복해지는 명언 테라피’
가장 추천을 많이 받은 책은 ‘3초 만에 행복해지는 명언 테라피’였다. 이 책의 출판사 관계자는 “현재 상태에서도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발전적 변화를 줄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어서 직장인들이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직장인이 동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1위 ‘3초 만에 행복해지는 명언 테라피’
60만 직장인 회원을 보유한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의 스마트빌(www.smartbill.co.kr)이 5월 25일부터 한달 간 진행한 조사에는 총 807건이 추천됐다.

스마트빌 진행한 ‘책 추천 이벤트’는 10개 기업에 책 55종을 증정, 회사에 서재를 만들어주는 ‘회사에 서재 만들기’ 이벤트와 함께 진행됐으며 제시된 55종의 도서 중 권하고 싶은 책을 추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주에 마무리를 하였는데요. 담당자는 고객님들의 반응이 좋아서 다음 이벤트는 어떻게 또 준비하나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고 합니다. ^^; (짜식)


세무사회, 내달 7일 자체 전산법인 '(주)한길' 발족
출자금액은 총 41억원 규모로 책정됐다. 이중 세무사회원의 출자금은 총 31억, 여기에 협력사인 더존과 택스온넷이 각각 5억원 씩 총 10억원을 출자한다.

세무사회의 전자세금계산서 법인이 다음달 7일에 발족한다는 소식입니다. 시범운영은 11월부터 시행하고 1월 1일부터 정식 서비스를 한다고 합니다. 오우 드디어...추후가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단독] “세원 확대 해보자” 전자세금계산서 조기 확대 배경
결국 부가세 폭을 높이는 대신 저변을 넓히는 방법으로 전자세금계산서를 조기 확대 시행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틀었다. 여당의 핵심 관계자도 “법인·소득세 등 직접세를 인하하는 대신 부가세 등 간접세를 인상하는 것이 옳다는 주장도 있었지만 정부가 제시한 대안 가운데 전자세금계산서 확대 등 저항이 덜한 방안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개인 사업자도 전자세금계산서 시행 - 정부가 돈이 많이 부족하구만... [베이비님]

전 또 다른 이유가 있나 싶어 봤는데...이미 알고 있던 내용이라 살짝 실망했어요. ^^;
베이비님은 조세저항이 덜한 저인망식 징세로 몰고 있고 정책을 좀 더 차근 차근 펴나갔으면 한다는 정책을 펴나갔으면 한다는 의견입니다.


비즈니스온 `책사랑` 전파
사내 서재에 300권 넘어… 회원사 증정 이벤트도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에 서재가 생긴 것은 지난 2007년. 몇몇 직원들이 내놓은 30여권의 책으로 사무실 한켠에 책장을 마련하면서부터다. 이후 참여도가 높아지자 회사에서 도서구입비를 지원했고, 새 사무실로 옮기면서 사내 카페에 벌집 모양의 멋진 책장도 만들었다. 현재 보유도서가 300권을 넘어섰다.

회사에 '스마트책방'이라는 회사 서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가 도서관장을 맡고 있는데 그 내용이 기사에 났네요. 사진과 함꼐 가문의 영광입니다. ㅎㅎ 운영해보니 회사 외의 다른 공통된 주제로 이야기 할 수 있어 호응이 좋습니다. 요즘 고민은 독서모임을 운영하고 싶은데 잘 몰라서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아이디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


[인터뷰]"전자세금계산서제도 시행…모두 상생해야"  
"사업자간 시스템 연계로 사용자 편의 도모해야…중장기 추진"  
김계원 전자세금계산서협의회 회장
내년 전자세금계산서제도의 도입·시행을 앞두고 관련 사업자들의 발걸음이 바쁘다.
현재 60여개로 추산되는 사업자 중 53개사는 지난 4월말 전자세금계산서사업자협의회를 결성했다.

기사내용으로는 크게 4가지로 압축할 수 있었습니다.
1. 올바른 사용 안내가 우선
2. 국세청과 사업자간 협력에도 앞장
3. 사업자간 시스템 연계로 사용자 편의와 사업자간 상생을
4. 세무사계는 고유의 영역이 있을 것으로 기대


스마트빌, 직장인 기 살리기 이벤트
불황으로 어려운 직장인들에게 힘을 주고, 직장동료들과 동료애를 다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는 이벤트가 열린다.

스마트빌, 직장인 기 살리기 이벤트 ‘너! 때문에 웃고 산다’
불황으로 어려운 직장인들에게 힘을 주고, 직장 동료들과 동료애를 다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는 이벤트가 열린다.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업체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직장동료들과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소개하거나 동료들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남기는 "너! 때문에 웃고 산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스마트빌에서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가 진행중입니다. 지난번 이벤트에서도 느꼈지만 직장인들만의 공감대가 많이 반영이 되어서 응모도 응모지만 그 응모된 내용을 읽어보면 하나하나의 사연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기회가 되면 한번 들려주세요 ^^
이벤트 바로가기 


세무사회 "전자신고 세액공제 확대해 달라"  
"사업자도 교육·의료비 공제허용…증여재산 공제액 상향조정"
불합리한 가산세 규정 등 64건 세제개편 건의
전자신고에 대한 세액공제를 확대하고, 납세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불합리한 가산세 규정을 개선하는 내용의 올해 세제개편안 건의안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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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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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
    좋은 정보 공유하고 싶어 왔어요 ㅎㅎ

    ok캐쉬백에서 무료 쿠폰 줘서 해봤는데
    다른사람과의 관계 알려주기도 하고,
    재밌네요! ㅎㅎ

    한번 해보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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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ua Tree at Sunset
Joshua Tree at Sunset by .: sandman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척박한 비즈니스의 세계 ㅡ,.ㅡ

전자세금계산서 리포트 (6월 네째주)

"폐업시 전자세금계산서 처리지침 마련돼야"
스팸메일과 구별 위해 별도 수신함 설치 및 용량확보도 필요
이명근 충청세무사고시회장, 고시회 주최 조세포럼서 주장 
내년 전자세금계산서제도 시행을 앞두고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사업자가 폐업한 경우 이에 대한 구체적인 세법상 처리지침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업체가 폐업할 때의 경우의 수도 생각해야 겠네요.


[진단]전자세금계산서제도 시행, ‘D-Day’-190일
세무사계-실무상 오류시 가산세 논쟁 등 세부 시행지침 마련 촉구
IT업계-선제적인 대국민 홍보필요, 세정 및 세제상 지원 기대
전자세금계산서제도 시행 6개월여를 앞두고 이 제도의 중심축을 이루는 세무사계와 IT업계(ERP, ASP)에서 제도 시행에 따른 구체적인 세부지침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을 내놓고 있다. 

전자세금계산서 제도가 처음 시행하다보니 초창기에 시행착오를 많이 겪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아무쪼록 사업자나 실 사용자에게 되도록이면 불편함이 없도록 잘 준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90일이 남았다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빨리 지나가네요 ^^;


물류 IT기업 케이엘넷, 민영화 결정‥IT융합시장 출사표
◆전자세금계산서 내년 의무 시행 첫해, 시장규모 1200억원=이 회사는 지난 2004년 국가공인인증 1호로 표준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인 ‘로지스빌(LogisBill)’을 개발한 바 있다.

국토해양부의 관계사인 물류IT기업 케이엘넷이 공기업 지분 매각을 통한 민영화와 사업다각화를 추진한다는 내용입니다. 어떻게 보면 공기업이 전자세금계산서 업무를 하고 있었네요.


이번주에는 쏟아지던 기사나 정보들이 검색되지 않았습니다. 한템포 쉬어가는 건가요? 다음주는 웬지 많을 것 같네요.

어제 제 블로그에 정보 잘 보고 있다고 코멘트 달아 주신 분이 계셨습니다. 이 분야 업무 특성 상 댓글이나 트랙백 남겨 주시는 분들을 찾기 어려운 것 같기도 하고 부담을 가지고 계신 것 같기도 합니다. 관련 정보가 있으시면 함께 공유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저만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구나 하는 사건(?)이 생겨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

전자세금계산서 이야기가 좀 척박하긴 합니다만 좀 더 재미 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ㅎㅎ
아이디어 좀 주세요?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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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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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지내시죠. 하하 이렇게 말씀드리니 괜히 친한 척하는 것 같네요.
    요즘 전자세금계산서 검색어로 저의 블로그에 방문을 많이 해서 관심있게 읽어 봤습니다.
    • 아~ 그렇셨군요 ^^ 도움이 되신다니 다행입니다.
      자주자주 방문해주세요 ^^
      내년에 전자세금계산서가 의무화가 되어서 다들 관심이 많은가 봅니다. ㅎㅎ
  2. 케이엘넷 뒤에... 그런 줄이 있었군요.
    무역 관련 기업에서는 로지스빌이 지배적인 이유가 궁금했었는데....
  3. 전자세금계산서제도가 시행이되면 역발행된 전자세금계산서는 각ASP를 통해서 국세청 신고해야 하나요? 지금처럼 한번에 올리지 않고 각 asp별로 업로드해도 국세청에서취합이 잘 될려나 궁금하네요.
    • 강헌님 안녕하세요? 각 서비스 업체가 업로드하게 되어 있습니다. 취합은 국세청에서 잘 해야겠지요 ^^ 사실 많은 분들이 우려하고 계시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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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Bands Cleverly Represented In This Picture (originally 75, but left is cropped, so only 72)
72 Bands Cleverly Represented In This Picture (originally 75, but left is cropped, so only 72) by Lieutenant Major Malarky (ClintJCL)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난장판이구만

전자세금계산서 리포트 (6월 세째주)

롯데-신세계, 전자세금계산서 시장 '격돌'
애플리케이션 임대 서비스(ASP)로만 12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전자세금계산서 시장에 유통 거인 신세계가 진출해 롯데쇼핑과 정면승부한다.

대기업 중 롯데, 삼성에 이어 신세계가 진출합니다. 기존 ASP 업체와 대기업의 대결구도가 형성되려고 합니다. 그러나 대기업이 해야 하는 일과 할 수 있는 일은 구분을 좀 해야 하지 않을까요?


세무사회, 전산법인 자본금 30억 돌파 '눈앞'
12일 현재 3천여명 참여…19일까지 출자 연장
한국세무사회가 추진 중인 자체 전산법인에 대해 지난 12일까지 약 3324명의 세무사가 25억원을 출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출자 희망자가 늘어나 출자 마감일을 오는 19일까지 1주일간 연장하기로 했으며, 대신 출자금 한도를 기존 1억원에서 100만원 이하로 낮추기로 했다.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반응이 뜨겁지는 않았는데 현재 25억까지 모였다니 상당히 힘을 받는 모습니다.

처음엔 이렇게까지 될 거라 예상을 못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힘을 받는 모습니다. 현재까지 자본금 25억을 모았다고 하는군요.


도매 "전자세금계산서 의무발행 준비 어렵네"

이중장부·무자료거래 개선시급…효율면에서 이점
도매업체 한 임원은 "대부분의 도매가 안고 있는 문제가 소위 '과표'와 관련된 것"이라며 "선 결제후 매입, 매출은 사후에 정리하면서 수치를 조정하는 경우가 많다"고 털어놨다.

그동안 암암리에 이중장부라든지 어두웠던 거래들이 양지로 나오게 될 것 같습니다. 좋은 걸까요? 나쁜 걸까요?



물오른 '전자세금계산서' 시장
내년 법인사업자의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의무화를 앞두고 오는 9월부터 전자세금계산서 교부중계사이트(ASP) 사업자 공인인증이 시작된다. 인증심사를 시작으로 연간 1200억원 규모로 예상되는 전자세금계산서 ASP 시장을 노리는 업체간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대상정보기술, 정부통합센터 SW 구축사업 수주
대상정보기술이 수주한 사업은 국세청의 전자세금계산서와 보건복지가족부의 사회복지통합정보 등에 활용될 DBMS를 구축하는 것이다.


서울시도협, 회원사 CEO 및 임원 세미나 개최 
9월경 예정…개정 세법, 노무관리 등
2010년 1월 1일부터 실시하는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에 앞서 회계투명화, 노무관리 등을 위한 CEO 및 경리실무자들을 위한 교육을 위해 오는 9월 8일 도매업 CEO 및 회계담당자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키로 했다.

서울시도협은 서울시의약품도매협회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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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저. 제가 보면 어려울 뿐이구요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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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세금계산서 9월부터 인증업무
테스트베드 8월 구축… 9월부터 본격 인증서비스
표준 전자세금계산서 인증 테스트베드가 8월 말까지 구축되고, 9월 초부터 표준 전자세금계산서 인증업무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

표준 전자세금계산서 인증 준비하시는 분은 반드시 체크해야 할 듯 합니다.


전자거래진흥원-국세청, 전자세금계산서 표준인증 협력 양해각서
한국전자거래진흥원(원장 김춘석)은 국세청과 9일 표준 기반 전자세정 실현 등의 포괄적 협력사항을 규정하고 이를 상호협력하기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세무사회 전산법인 23일 정식 출범
12일 출자의향서 마감이후, 정관 확정·발기인대회·임원선출 예정
세무사회에 따르면 5일 현재, 출자의향금액은 15억 가량으로 이중 6억 원의 출자금이 납입된 상태며, 이중 조용근 회장이 1억 원을 입금한 가운데 최동현 이사가 5000만원, 김성겸 부산회장 외 회원 7명이 각 1000만원을 출자했다.


인크루트키컴ERP, 노틸러스효성과 업무제휴 
전자세금계산서, 전자계약서 등 'smileEDI' 서비스 제공
ERP 전문기업, 인크루트키컴ERP(대표이사·이윤규)는 노틸러스효성(대표이사·류필구)과 전자세금계산서 및 전자계약서 서비스 도입과 운영에 관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세무사회 전산법인, 더존·택스온넷과 합작 동의
조용근 회장, “합작법인 설립에 상호 원칙적 동의, 세부사항 조율 중"
오는 23일 창립총회를 통해 공식 출범예정인 세무사회 전산법인의 설립방식이 더존·택스온 넷 등 세무회계프로그램사와의 합작법인 형태로 설립된다.
 
서로에 이익과 필요에 따라 합작 및 업무제휴 등의 움직임이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서로 관련 된 업종에서 시너지를 잘 냈으면 좋겠네요.

 
스마트빌 "영업사원 다 모여라"
정보교류 온라인 커뮤니티 내달 오픈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업체가 영업사원들을 위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만든다.
비즈니스온 커뮤니케이션의 전자세금계산서 브랜드 스마트빌은 자사 60만 회원 사들을 위한 영업, 정보교류의 한마당인 '더벤더(The Vender)'서비스를 오는 7월 오픈한다.

개인적으로 오래간만에 신규 서비스 기획 중입니다. 정말 단순한 구조의 SNS를 만들 예정입니다. 7월, 8월이 기대가 됩니다.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정보의 통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1~2년새 세무회계 합작법인 3개 탄생…'적과의 동침?'
한국세무사회가 추진하는 전산법인인 (주)택스코의 설립작업이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세무사계 일각에서는 최근 1~2년 새 세무사들이 참여하는 ‘합작법인’ 형태의 전산법인이 무려 3개나 생기는 것에 대해 어리둥절해 하면서 갈피를 잡기 힘들어하는 모습.

세무사들과 소프트웨어 업체간의 법인이 그 동안 3개나 있었네요.


김계원 전자세금계산서협의회 초대회장 인터뷰
국세청이 내년 1월1일부터 모든 법인사업자들의 전자세금계산서 사용 의무화 공식 발표 이후 세무회계 관련업계의 주도권 확보를 위한 보이지 않는 전쟁이 시작됐다. 최근 53개 전자세금계산서 관련업체들의 모임인 전자세금계산서협의회 초대회장으로 선출된 김계원 회장을 자신이 근무하는 논현동 (주)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본사에서 만났다.

인터뷰에 보면 연계 네트워크란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느 업체를 사용하던 표준화를 이루어서 어느 사업자 서비스를 이용하든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예전에 IBM이 대형 기업 컴퓨터만 만들던 시절에 애플을 겨냥한 개인용 컴퓨터에 뛰어들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만 해도 서로 규격이 달라 호환이 안되어 소프트웨어를 하드웨어에 맞추어서 출시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나 IBM이 선견지명을 가지고 호환이 가능한 개인용 컴퓨터를 선보이게 됩니다. 그 결과 하드웨어 업체도 소프트웨어 업체도 파이가 커져 호황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함께 잘 사는 시대를 만드는 것은 서로 따로 가 아니라 서로 함께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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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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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계 작업이 진행중이네요.
    앞으로도 많은 협의를 거쳐서 실질적인 전자세금계산서 연계가 이루어지겠군요.
    • 네 일종의 표준작업을 하려고 합니다. 갈길이 먼것 같기도 하고 가까운것 같기도 하구요 ^^

      베이비(중훈)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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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ckForge & BrickArms: Better Together

BrickForge & BrickArms: Better Together by Dunechaser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전자세금계산서 리포트 (6월 첫째주)

엠로, 전자계약 솔루션 SMARTcontract 출시
[프라임경제]엠로(대표 송재민, www.emro.co.kr)는 전자계약 솔루션 SMARTcontract(스마트 콘트랙트)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엠로의 전자계약 솔루션 SMARTcontract는 수기 또는 전산으로 작성해 오던 종이형태의 계약서를 파일 형태의 디지털 계약서로 만들어 인터넷 상에서 작성∙전송∙수신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전자세금계산서제도에 대한 우려
국세청이 내년 법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을 시행할 예정인 가운데 세무사·회계사 등 세무대리인은 벌써부터 우려의 목소리를 내비치고 있다.
세무대리인들은 "국세청의 전자세금계산
서제도 도입의 취지는 모르는바 아니지만 기장거래처들이 과연 이 제도에 잘 적응할 것인가 하는 문제와 함께 세무사사무소 직원들이 새로운 제도에 얼마나 잘 적응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든다"고 우려를 토로하고 있다.


인터뷰/김용우 대표 "세금계산서 인쇄로 1만2천 편의점서도 결제 가능"
"더존의 솔루션을 사용하는 국내 8만여곳의 기업과 9000여곳의 세무회계사무소에 더존 전자세금계산서를 우선 보급해 업무 효율을 높일 것입니다. 또 세무회계사무소의 수임 고객에게도 보급해 업무 전산화를 선도할 것입니다.
핸드폰으로 전자세금계산서를 수신/확인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흥미로운 기능인 것 같습니다. 샌드빌도 휴대폰 확인 기능이 있다고 들었는데요. 휴대폰으로의 사용율이 궁금하네요. 혹 얼마나 쓰는지 알 수 있는 자료가 있으신 분은 제보 부탁 드립니다.


전산법인 설립 수익성 ‘있다’ ‘없다’ 논쟁 뜨겁다
국세청이 내년부터 시행하는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에 대해 많은 세무사들이 반대 입장을 나타내고 있다. 따라서 한국세무사회가 추진하는 전자법인 설립도 난항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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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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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 = Freedom
Cloud = Freedom by MichaelMarlatt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SaaS의 흐름이라니~ ㅋ)

조용근 “세무사가 전자세금계산서제도 중심에 서야”
全 회원에게 세무사회 전산법인 출자의향서 제출 독려 서한 발송
“세무사가 주체가 되는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사업이야 말로 세무사의 업무영역을 지키면서 제도정착과 납세편의에 기여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이고 이상적인 방안이라고 생각된다”


세무사회 전산법인-직접설립, 제휴형태설립 숙고해야
허 욱 세무사, 계간 '세무사'에서 주장 
내년 전자세금계산서 도입을 앞두고 세무사계에서 세무사가 세무회계프로그램을 통해 국세청에 전자세금계산서 교부명세를 전송하는 것이 ‘전자세금계산서 중계사업자’로서의 지위를 가질 수 있는지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회장이 1억 쾌척…세무사회 자체전산법인 설립 '순조'
회장이 직접 1억원을 쾌척하는 등 한국세무사회의 자체 전산법인 설립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세무사회 전산법인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시기상 조금 늦은 감도 있어 보입니다. 다른 ASP업체와의 제휴로 풀면 그 시간을 조금 앞당길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회사에 서재만들기 이벤트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업체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장기호)은 직장인들을 위해 `회사에 서재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스마트빌에서 책 55권, 회사로 보내드려요’...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회사에 서재 만들기’ 이벤트 한달간 개최

60만 사용 기업을 보유한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업체인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자기계발에 매진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회사에 서재 만들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자사 사이트인 스마트빌 (www.smartbill.co.kr) 회원을 대상으로 응모자를 추첨해 10개 기업에 각각 책 55종을 보내준다.
다른 전자세금계산서 업체들이 무료 이벤트를 많이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조금(?) 성격이 다른 이벤트를 벌여봤습니다. 조금 걱정도 되었지만 그 걱정은 기우에 불과 했습니다. ^^ 이벤트 담당자 수고했어요.
** 블로그 검색결과
http://silverbell987.tistory.com/575 (내용소개)
http://blog.webgon.pe.kr/3198 (내용 소개 및 직장인이 책에 대한 단상 내용)


`SaaS 코리아 컨퍼런스 2009` 개최
"2013년 애플리케이션SW 절반 대체"
고객 공급업체 모두 윈윈
보안ㆍ안정성 강화 진화중
SaaS코리아포럼과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공동 주관으로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W) 관련행사인 `SaaS 코리아 컨퍼런스 2009'가 26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렸다


정부, SaaS 마켓플레이스 만든다
정부가 SaaS(SW as a service) 시장 활성화를 위해 SaaS 전용 마켓플레이스를 구축한다.
SaaS 라는 단어가 생소하지만 전자세금계산서를 제공하는 업체들도 이 범주에 포함이 됩니다. 앞으로 더 자주 가까워져야 할 키워드인 것 같습니다.


[인터뷰] “전자세금계산서 활성화가 곧 전자문서 활성화로 이어질 것”
전자세금계산서협의회 김계원 회장
“2010년부터 전자세금계산서 보급이 의무화되면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전자문서 사용이 활성화되고 자연히 공전소 등 보관 이슈가 발생해 전체 IT산업과 연계되는 방안이 모색될 것입니다”


[공전소&전자세금계산서] ASP 기업-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장기호 www.businesson.co.kr)은 전자세금계산서 ‘스마트빌’ 서비스를 국내 1000대 기업 가운데 52%에 제공하고 있다.
컴퓨터가 발달하면 모든 종이로 된 문서가 없어져서 환경보호에 크게 이바지 할 거라고 낭만적인 장미빛 청사진을 제시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더 많이 사용하고 있죠. 저도 이면지를 활용하려고 합니다만...(왜? 종이로 인쇄해야 더 잘 보일까요?) 
그런 의미에서 전자세금계산서를 제도화라는 작은 시작이 "PaperLess" 시대를 막연한 것이 아닌 현실로 다가오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연은 지구는 후손들에게서 빌려 쓰는 것이니까요.

[공전소&전자세금계산서] 국세청 '전자세금계산서' 알리기 분주
전자세금계산서 활성화를 위한 국세청과 관련 기관의 발걸음이 분주해지고 있다.
국세청은 이달 전자세금계산서 제도를 알리기 위한 홈페이지 이세로(www.esero.go.kr)를 개통했다.
국세청이 바빠지고 있습니다. 처음에 콘텐츠가 별로 없다고 제가 포스팅을 하기도 했는데요. 내년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실무에서 크리틱컬한 사항들인  필요한 문의사항에 대한 내용들이 이세로에 속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IT서비스업계 비즈니스 패러다임 바뀐다
기업이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정보시스템을 구축·유지보수 해주던 전통적인 B2B·B2G 사업 모델에서 벗어나 자체 시스템을 갖추고 일반인(B2C)에게도 직접 서비스를 판매하는 신형 비즈니스 모델이 출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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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xican Wolf's eyes
Mexican Wolf's eyes by Kyle Kesselring 저작자 표시비영리 (크릉 크릉)


전자세금계산서 리포트 (5월 세째주)

세무사회 전산법인 투자의향금 10억 원 돌파
1천400여회원 투자의향서명, 서울·중부회원 본격 서명 돌입
조용근 회장, 지역세무사회 순회 등 본격 활동
협회차원에서 어려울 것 같았는데 투자를 받는 방향으로 바뀌었네요. 의지가 엿보입니다.

한국HP-한국MS-더존, 국제회계기준 구축 설명회 개최
13일 한국HP(www.hp.co.kr 대표 최준근)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www.microsoft.com/korea 대표 김 제임스 우), 더존(www.duzon.co.kr 대표 김용우)은 오는 19일 여의도 HP사옥 20층 대강당에서 ‘IT 3사와 함께 하는 성공적인 IFRS 시스템 구축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재정부, IFRS 도입 "세법 큰 변화없어"…'느긋'
대한상의 "감가상각방법 달라…기업들 이중부담"
"국세청이 IFRS 세무조정 가이드라인 제시해야"
올해부터 STX팬오션, KT&G 등이 국제회계기준(IFRS)을 본격 적용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에서는 바뀐 회계기준에 따라 세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지만, 정작 세법 주무부처인 기획재정부는 "개정해야 할 세법은 크게 없다"고 밝히는 등 느긋한 모습이다.
공무원들은 왜 이렇게 느긋한 걸까요?

전자세금계산서 사업자 시스템 연계
2010년 의무시행 맞춰 표준 완성… 이용자 편의성 향상
전자세금계산서 사업자의 서비스 시스템을 연계해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방안이 추진될 전망이다.
전자세금계산서 표준화에 대한 이슈들이 점차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자세금계산서' 내년 발행
법인사업자는 내년부터 종이 세금계산서 대신 전자 세금계산서를 발행합니다.
국세청은 연간 최대 7조 원에 이르는 세무행정비용을 절반 수준으로 줄일 수 있고 투명성도 확보할 수 있어서 이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세무사회 전산법인, 6월중 창립총회 개최 
15일 현재 1천500여 회원 참여, 투자의향금 12억 5천만원 넘어서 
회원들 투자의향서 제출 계속 증가 
내년부터 시행되는 전자세금계산서 제도에 앞서 한국세무사회가 추진 중인 자체 전산법인 설립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컴에이지 ‥ 중소기업 판로ㆍ마케팅 지원… B2B 결제 서비스도 제공
김영욱 대표는 "앞으로 정부가 어음제도를 폐지하고 전자세금계산서 활용을 의무화하고 있어 전자거래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이에 맞춰 차세대 결제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이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대기업, 스마트빌 전자세금계산서 도입 활발
(서울=뉴스와이어) 2009년 05월 21일 [10:23]--2010년 법인사업자의 전자세금계산서 의무 사용을 앞두고 대기업들이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  스마트빌 전자세금계산서를 공급하고 있는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은 최근 대기업을 중심으로 연내에 도입을 요청하는 사례가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들에 비해서 대기업들은 내년 2010년 전자세금계산서 법제화에 미리미리 대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사용량이 대량이다보니 연동쪽에 초점이 맞추어지고 있습니다.

전자세금계산서 年2,000억 시장 열린다
내년 1월 시행… 업계 본격 시장선점 경쟁
솔루션 통합·가산세 제도 보완 등 목소리도
“내년부터 전자세금계산서가 본격 도입되면 연간 2,000억원대의 신IT(정보기술)시장이 활짝 열리게 됩니다. 국내 업체들이 전문솔루션 개발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얻을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할 계획입니다.”
기사화된 전자세금계산서 시장의 규모는 대략 1,200억~2,000억정도 추산되는데 좀 갭이 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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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세로]]

[나는 이세로]



전자세금계산서 동향 (5월 둘째주)

전자세금계산서 홈피 오픈
국세청은 내년부터 시행되는 전자세금계산서 제도의 명칭을 ‘e세로’로 정하고 전용 인터넷 홈페이지(www.esero.go.kr, 이세로.kr)를 11일 연다고 10일 밝혔다.

 



"제약·도매, 전자세금계산 발행 준비하세요"
국세청, 홈페이지 임시개통…매입자 이메일 확보 중요
10일 국세청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하는 전자세금계산서제도가 조속히 정착될 수 있도록 법인이나 ASP사업자 등은 미리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전 업종에서 전자세금계산서를 준비해야 겠지만 특히 매출/매입 건수가 많은 업체들은 미리 준비를 해야 불이익을 당하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

 

전자세금계산서협의회, 세무사회 전산법인 설립에 '주목'
오는 2010년 법인사업자의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이 의무화된 가운데, 전자세금계산서 관련 사업자 모임인 전자세금계산서협의회와 세무신고를 대행하는 세무사들의 집합체인 한국세무사회간 협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전자세금계산서 사업자 시스템 연계
2010년 의무시행 맞춰 표준 완성… 이용자 편의성 향상
전자세금계산서 사업자의 서비스 시스템을 연계해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는 방안이 추진될 전망이다.

표준화가 되면 고객이 가지고 있는 데이터의 이전이 자유로워져서 고객입장에서는 편리할 것이라는 내용이다.
관련 포스트 : http://blog.daum.net/baby143/8105225?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baby143%2F8105225 



"전자세금계산서 확대 더존디지털 주목해야"KB투자證
KB투자증권 송창민 연구위원은 15일 "2010년 1월 1일부터 전자세금계산서 제도가 확대되면 세무회계 경영관리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더존디지털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이 같이 밝혔다.

더존 뿐만 아니라, 이미 상장해 있는 업체들 중 세금계산서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면 실적개선에 긍적적인 평가를 받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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