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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캐스트 녹음 현장팻캐스트 녹음 현장


이렇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시작은 보통 이렇게들 하시지요?시작은 보통 이렇게들 하시지요?



제가 운영하는 포스퀘어한국사용자그룹 운영자 중 한 분인 김홍석님이 어느날 게시글 하나를 올립니다. 마케팅 팟캐스트를 운영하고 싶은데 함께 하실 분? 저는 늘 그렇듯 손을 들었고, 멤버(박충효님)가 구성되고 녹음 날짜가 잡히고, 녹음을 하고 방송을 내보내고, 공유를 했습니다. 불과 한 달 안에 벌어졌습니다.

바로 다음 주에는 4회까지 녹음을 마쳤습니다.


자몽 대표님 ^^자몽 대표님 ^^


팟캐스트를 해보니 이런게 있습디다.

  1. 자료만 준비하고 입만 가져가면 된다.
    이거 굉장한 장점인 것 같습니다. 다른 스터디나, 세미나를 준비하려면 PPT라도 만들어어야 하고 사람들도 모아야 하고 이게 굉장한 에너지가 소비되는 작업인데 말입니다.
  2. 자몽스튜디오 좋더라
    지금까지 자몽 스튜디오에서 녹음 중인데, 모든 장비가 갖추어져 있으니 어디 PC방 가듯이 들어가서 준비한 내용만 녹음 하면 되는? 아주 편리했습니다.
  3. 아직 날, live, 생 이 많은 팟캐스트입니다. 
    오프닝 음악이나, 자기소개 부분, 중간 중간 편집 등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시즌1이 가져가는 숙명이 아닌가 싶고, 아 이래서 작가들이 필요하겠구나 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부족한 부분 도와주실 분도 모집합니다. 지금 까지 다루어진 내용은 이러합니다.
  1. 회 디지털트랜드 2017
  2. 회 푸드테크(FoodTech)
  3. 회 챗봇(chatbot)
  4. 회 wearesocial 자료 리뷰

  • 피드백들들
  • 남자들이라 지루하다 : 이건 공감합니다. 뭔가 청량제 같은 여성 게스트들이 필요합니다. 가장 폐부를 찌르는 피드백이었습니다.
  • 잔잔하다. : 1번과 궤를 같이 하는 피드백입니다. 이 역시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게스트가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 현웅재님 목소리가 좋다. : 아 가장 긍정적인 피드백이었습니다. 앞으로 갈고 닦아야 할 유산입니다. 도와주세요.


    좋아요, 구독 꼭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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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스마트센서 비교

테니스를 정식으로 레슨 받은지 7개월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요즘 제 타임라인을 보고 있는 분들은 주말에 좀 지겨 울 수 있겠네요. ^^; 

7개월이 넘어가니 테니스도 여러 가지 데이터가 나올 수 있을 것입니다. 한번 측정해보고 싶어서 검색을 했습니다. 키워드는 "테니스 스마트 센서"라고 검색하니 기대만큼 그렇게 많은 결과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메이저 테니스 브랜드에서는 이미 몇 년 전부터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의미 있는 제품들을 내놓고 있었습니다. 현재까지 4개 제품 정도가 국내 또는 해외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전 싱가포르 스타트업에서 개발한 Qillp 제품을 홈페이지에서 구매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선택한 이유는

  1. 테니스 라켓을 가리지 않는다.
  2. 가장 저렴하다.
  3. 스타트업 제품이다.
나름 재미있는 수치들이 나오고 있어 테니스 치는 재미가 하나, 둘 늘게 되었습니다. 

다만, 싱크가 실시간이 아닌 듯하고 메모리가 없어 데이터 저장에 불안감이 있습니다. 게다가 엘보링형으로 만들었는데 부착 및 제거가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다른 제품들도 사용해보고 비교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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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관련 책(도서) 추천 리스트소셜미디어 관련 책(도서) 추천 리스트

소셜미디어 관련 사람들이 보면 좋을 참고도서 00선

앞에 부제를 붙여야겠다. (내 마음대로 고른) 소셜미디어 관련 사람들이 보면 좋을 참고도서 00선 

막상 어떤 책이 도움이 되려나? 생각보니 막상 떠오르지 않는다. 무순서 생각나는대로 나열을 해본다.

00을 붙인건 구글 독스를 오픈했다. 사람 마다 다를 터이니 선배들이 붙여 넣어주면 후배들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가장 실제 소셜미디어에 대한 사용법등은 각 서비스에 있는 도움말이다. 업데이트가 빈번하다보니 사용법 류의 도서들은 출판하기도 어려울 뿐더러 몇달지나면 무용지물이 된다. 결국 도움말을 참고하게 될 것이다. 



보기 힘들면 링크로 보면 될 것 같다.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ektu1O6nE8YrMaxb_hzN1kH84JaMgCqE4v131Ttgy8E/edit?usp=sharing


링크는 없어요 ㅋ

  • 소셜노믹스
  • Grouped 세상을 연결하는 관계의 비밀
  • 정보 디자인 교과서
  • Human Computer Interaction
  • 소셜임플로이
  • Community Building on the Web
  • 오가닉미디어
  • 디지털 시대 새로운 마케팅의 탄생(COD)
  • 모바일인사이트
  • 게이미피케이션 : 세상을 플레이하다
  • 소셜분석
  • 소셜미디어 ROI 
  • 마음사전
  • 21세기 셰익스피어는 웹에서 탄생한다 
  • 1초에 가슴을 울려라
  • 소셜미디어마케팅
  • 나는 어떻게 일하는가
  • 광고비즈니스 향후 10년
  • 대통령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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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서비스 종료 목록다음 서비스 종료 목록


예전에 유니텔이라고 오래된 서비스가 있었다. (지금도 서비스 중이다.!!) 서비스를 오래하다보니 어떤 서비스들은 이런 이유로 저런 이유로 서비스가 종료 되었다.
그런데 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크게 성공하지 못한 서비스들의 특징은 별 일이 없는 한 잘 성장하지 않는다.
종료 한다고 해도 큰 반향이 일어나지 않는다. 특히 다음카카오의 서비스 같은 경우는 실보다 득이 더 많을 것이다.
 
시작하는 것도 어렵지만 끝을 맺는건 더더욱 어렵다. 조직이 크면 클 수록...
그 과감한 결정에 박수를 보낸다.
 
처음에 서비스 종료 소식이 릴레이로 전해질 때 만해도 괜찮을까? 브랜드에 악영향을 주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조용하다.
 
아쉽다는 반응만... 사람들이 별로 안쓰고 있었다는 반증이다.
 
사실 이미 브랜드도 바뀌지 않았는가?
 
앞으로가 중요할 것이다. 새술은 새부대에 담아 성공시켜야 하니. (이미 잘 되는 것도 있지 않은가?)
별로 나한테 떨어질 것은 없지만 무운(?)을 빈다.
 
#내걱정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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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몰랐던 다음 서비스도 많군요. 블로그 서비스도 4가지나 되는데,
    제발 티스토리는 계속 유지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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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계와의 경쟁 : 진화하는 기술, 사라지는 일자리, 인간의 미래는?
2. 메이커스 MAKERS : 새로운 수요를 만드는 사람들 알에이치코리아(RHK)
3. 오가닉 미디어 : 연결이 지배하는 미디어 세상
4. 제로투원(#0to1)
5. 인용구
6. 두번 째 스물에게
7. 대통령의 글쓰기 메디치미디어
8. 제목 만들기 12가지 법칙 : 시선을 사로잡고, 마음을 움직이는 끌리는책(이코북)
9. 모바일 인사이트 : 소비자의 숨겨진 욕망까지 읽어내는 시대(행간)
10. 게이미피케이션, 세상을 플레이하다
11. 카 북 Car Book : 자동차 대백과사전 사이언스북스


올해는 다른해보다 많은 책을 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11이 아닌 110개를 꼽을 수 있도록 분빌해야겠습니다.

1. 기계와의 경쟁 : 진화하는 기술, 사라지는 일자리, 인간의 미래는?
Race Against Machine 이라는 원제 처럼 가까운 미래에 대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인간의 위태로움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어 살짝 충격을 받은 책입니다. 무언가 안주하고 있디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입니다.

2. 메이커스 MAKERS : 새로운 수요를 만드는 사람들 알에이치코리아(RHK)
콘텐츠를 포함해서 정말 무엇을 만들 수 있다는 능력은 축복받은 사람인 것 같습니다. IOT시대에 앞으로는 더욱 각광을 받을 것입니다.

3. 오가닉 미디어 : 연결이 지배하는 미디어 세상
오랜만에 밑줄을 쫙쫙 그어가며 필기하며 읽었던 책입니다. 소셜미디어 분야나 온라인 서비스를 기획하는 사람이라면 필독해야 할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4. 제로투원(#0to1)
페이팔 마피아의 DNA를 책으로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책입니다. 보통 책으로 인사이트를 많이 얻을 수 없는데 이 책은 그런 인사이트의 정수를 담고 있습니다.

5. 인용구
언제인가부터 소비되어 가는 나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는데 그 빈 부분을 부분 부분 채워준 지형은 목사님의 고마운 책입니다. 가끔 아무 페이지나 읽기도 좋습니다.

6. 두번 째 스물에게
최카피 선생님의 책입니다. 내년에 40대가 되는 저에게 정리할 시간을 갖게 하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7. 대통령의 글쓰기 메디치미디어
글쓰기에 대한 다시 한번 배울 수 있었던, 그리고 밑줄을 쭉쭉 그어가며 읽었던 보물 같은 책

8. 제목 만들기 12가지 법칙 : 시선을 사로잡고, 마음을 움직이는 끌리는책(이코북)
책이 정말 쉬워서 이렇게 쉬워도 되나 싶지만, 항상 곁에 두며 보고서나 카피를 쓸 때 틈틈히 써먹을 수 있습니다.

9. 모바일 인사이트 : 소비자의 숨겨진 욕망까지 읽어내는 시대(행간)
디지털 마케팅을 하는 쥬니어나 입문자들에게 이 한권이면 어디가서 한마디 할 수 있는 책입니다.

10. 게이미피케이션, 세상을 플레이하다
각종 분야의 전문가들이 게이미피케이션이라는 주제를 방대하게 다루는 우리나라 최초의 책입니다.

11. 카 북 Car Book : 자동차 대백과사전 사이언스북스
자동차를 좋아하는 자녀와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빠가 함께 보며 이야기 꽃을 피울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렇게 보니 이기적으로 들어간 2개의 책이 돋보이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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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harrel Williams 의 GIRL

2. 이승환 의 Fall To Fly

3. Slipknot 의 The Gray Chapter

4. David Bowie 의 The Dream Anthology

5. 악동뮤지션 의 시간과 낙엽

6. 서태지 의 Quiet Night

7. Foo Fighters 의 Sonic Highways

8. AC/DC Rock or Bust

9. Michael Jackson 의 XSCAPE

10. Pink Floyd 의 The Endless River

11. U2 의 Songs of Innocence

12. 신해철 의 Reboot Myself


이제 음악은 소장이 아닌 소비하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나는 제대로 된 음반은 사야 된다는 구시대적(?) 발상을 갖고 살고 있습니다. 이제는 손에 잡히는 CD를 거의 안사지만 Itunes를 통해 자주 사서 듣고 있습니다. 1년동안 구매한 앨범들을 이렇게 꼽고 보니 한달에 한번은 좋은 앨범이 나온 것 같습니다. 내심 흐믓하기도 합니다. 그럼 2014년 현웅재가 뽑은 올해의 앨범 top 12를 소개합니다. 음악산업이 다시 부흥기를 맞기 바라며...


1. Pharrel Williams 의 GIRL

이 친구의 다재다능이 빛을 발한 앨범, 특히 Marilyn Monroe 라는 곡은 이 제목으로 나온 다른 어떤 곡보다 뛰어났습니다. 또한 쉽게 질리지 않는 장점이 있습니다.


2. 이승환 의 Fall To Fly

언제나 그렇지만 앨범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이런 앨범의 특징이 딱! 꽃히는 곡이 없는 단점도 있지요. ㅡ,.ㅡ


3. Slipknot 의 The Gray Chapter

상남정네들의 새 앨범은 너무 반가웠습니다. 다시 지하철에서 해드뱅잉을 시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요즘 너무 말랑랑한 곡들 사이에서 확실히 차별화됩니다.


4. David Bowie 의 The Dream Anthology

이 앨범을 산 이유 -> http://webplantip.com/751


5. 악동뮤지션 의 시간과 낙엽

스모그가 가득한 도시에서 벗어나 강원도의 울창한 숲의 청청 지역에서 한 숨 크게 쉬었을 때의 느낌의 앨범입니다. 특히 저의 첫째가 좋아합니다. "길이나" 와 "지하철에서"


6. 서태지 의 Quiet Night

서태지는 아직도 유아티를 벗지 않고 있음을 증명한 앨범입니다. 이 아저씨 그 나이먹도록 이런 감성을 갖고 있다뉘 ㄷㄷㄷ, 각 트랙들의 소리와 전자음을 다루는 센스가 극강입니다.


7. Foo Fighters 의 Sonic Highways

너바나의 드러머였던 데이브 그롤이 결성한 푸파이터스 올해 벌써 20주년이라고 하니 이런 기념비적인 앨범은 하나쯤 Keep하셔야...


8. AC/DC Rock or Bust

올해는 유난히 빅밴드, 레전드의 귀환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드롹 쇳소리의 추억이 있는 분들은 필청하셔야 합니다.


9. Michael Jackson 의 XSCAPE

MJ인데 뭐가 필요한가요? 특히 "Love Never Felt So Good"은 올해의 곡이라 해도 아깝지 않습니다. 마이클 잭슨 사후 두번째 새앨범이죠.


10. Pink Floyd 의 The Endless River

나를 롹의 세계로 이끈 친구의 엄지 5개의 앨범입니다. 제가 감히 평할 수 없는 레벨의 분들입니다. 이 앨범의 곡들은 전체적으로 처음부터 하나씩 하나씩 이어서 들어야 하며 여러번 들어야 합니다.


11. U2 의 Songs of Innocence

U2의 음악은 언제나 유려합니다. 고급집니다. 보노의 목소리 그대로 오래 가기를 바랍니다.


12. 신해철 의 Reboot Myself

#RIP 솔직히 내가 신해철 빠 라서 꼽은 것일지도 모릅니다. 서태지가 타이틀곡 뽑을게 없다고 그랬다는데 이해가 갑니다. 대중적이지 않고 트렌드하지 않으며 심지어 올드한 구석까지 보입니다. 사실 신해철은 넥스트 밴드를 할 때 빛을 발합니다. 곧 넥스트의 신보가 나온다고 하니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A.D.D.A 는 곡은 음악이라기보다 장인정신이 만들어낸 백자와 같은 느낌입니다. ㅡ,.ㅡ 도대체 저렇게까지 트랙을 만들어서 곡을 완성하다니... 뮤비까지 포함해서 ㄷㄷ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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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eu  2014adieu 2014


개인 페이스북에서 셀럽이 아닌 이상 좋아요 100개를 받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몇몇 콘텐츠는 꽤 반응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올해 페이스북을 하면서 가장 많이 한 것은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많이 공유한 것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것들부터 지극히 작은 주제까지 매우 다양했는데, 그 중에 의외로 여러분들에게 반응이 좋은 콘텐츠들이 있었습니다. 올해는 꼭 한번 정리해보자고 다짐한 바도 있어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이른바 "2014년 개인 페이스북에서 인기 좋았던 게시물 베스트 10" 입니다.


  1. 개인 사진 (반응:94)
    고르고 고른 개인 사진을 올렸을 때 반응이 좋으면? ㅋㅋ

  2. 의정부고 졸업사진 파동 (반응:228)
    이들의 미래가 궁금합니다. 좋아요보다 공유가 더 많았던...

  3. 성공을 이끄는 투자사업 계획서 작성 방법 (반응:274)
    기업 콘텐츠임에도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던... 공유만 무려 236

  4. 개인적인 베스트셀러 No.1  "모바일인사이트" 출간 소식 (반응:122)
    여러분들의 관심으로 2쇄 인쇄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5. 춘천 '레고랜드' 만들려고 땅팠다가 2천년전 마을 유적 대거 발견 (반응:99)
    레고 사회공헌 기업 인증!!

  6. 개인적인인 베스트셀러 No.2  "게이미피케이션-세상을 플레이하다" 출간 소식 (반응:87)
    각 분야 전문가들의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이야기입니다. 이 책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7. 30, 40대가 신해철 죽음에 유독 슬퍼하는 까닭 (반응:79)
    #RIP, 시대공유공감

  8. 2,100억 벌고도 쉴 틈 없다 ... 이 부부가 사는법, 끝없는 창업 (반응:139)
    21,00억과 창업 부부... 부러움의 반응일까요?

  9. 김성근 감독, "내가 코치를 많이 쓰는 이유는..." (반응:413)
    "선수를 함부로 포기하면 안 된다. 선수 하나 뒤에 식구가 몇 명 있나. 선수 하나를 키우기 위해 가족들은 20년 넘게 투자했을 것이다. 지도자라면 어떻게든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선수를 보고 안 된다는 것 자체가 리더의 태만이다" -> 이 글 때문인듯

  10. 오바마 대통령의 연설 중 방해하는 청중을 제지하는 경호원을 제지하는 오바마 대통령 (반응:1,120)
    오바마의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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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2013)

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8.2
감독
벤 스틸러
출연
벤 스틸러, 크리스튼 위그, 숀 펜, 셜리 맥클레인, 아담 스콧
정보
판타지, 어드벤처 | 미국 | 114 분 | 2013-12-31


원래 영화 원제는 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이다. 오리지널 포스터에 보면 위의 카피가 나온다. Stop Dreaming, Start Living.

올해 본 영화 중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는 두고두고 봐도 질리지 않는 영화리스트에 한 편을 추가하게 했다. (나에게는 반지의 제왕 시리즈, 메트리스 시리즈, 웨딩싱어 등등이 있다.)

이 영화를 계기로 벤 스틸러는 감독으로서의 재능이 있는 사람이구나 라는 것을 느꼈다. 또한 여러가지 상상력을 기반으로한 일상 탈출이라는 스토리도 흥미로웠다.

그 중 가장 큰 공감과 감동을 준 것은 David Bowie 의 Space Oddity 라는 곡이다.

원래 영화 스페이스 오딧세이에 나오는 곡이라고 하던데, 이 영화와 너무나도 잘 어울리게 배치가 되어 있다. 

특히 월터가 술취한 조종사가 운전하는 헬기에 슬로우모션으로 오르는 장면은 음악과 구성이 아주 절묘했다. 우주 미아가 되는 내용의 가사와 위험을 무릅쓰고 헬기에 타는 월터가 모양이 다른 데칼코마니처럼 매우 잘 포개졌다.

사실 영화에서 이 곡이 등장하기 전에 2번정도 곡에 대한 이야기가 비꼬이는 듯한 단서로 나온다. 미리 밑밥을 깔아 놓았고 전체 곡이 등장할 때 거의 영화속의 작은 클라이막스를 치닫게 된다. 

이 영화를 안보신 분들은 꼭 보시기를 추천 드린다. 가슴을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강추!! 겨울에 너무 잘 어울려요 ^^

p.s 아이슬란드를 한번 꼭 봐야겠다. @.@

Major Tom 우주복 갖고 싶다. @.@


The Smashing Pumpkins play Space Oddity live at the iHeartRadio Theater in New York for Rock 105.3 Radio

빌리코건이 굉장히 뛰어나게 해석했다. 게다가 너무 잘 어울린다. 데이빗보위보다... 라이브로 직접 봤으면 쓰러졌을 듯. 쇳소리가 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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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프로그램 KPOP스타가 처음 나왔을 때 또 다른 오디션프로의 카피켓 등장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여기의 선발 기준은 뭔가 달랐다. 시장에서 먹힐 수 있느냐? 음원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느냐에 초점을 맞추어서 그런지 떨어지는 참가자들에 대해서 가끔 이해할 수 없기도 했다. 그러나 그 수상자들이 시즌이 끝나고 데뷰를 하고 음원 차트에 머무르는 것을 보니 어?! 라고 이해를 하게 되었다.

최근에 끝난 슈스케7의 김필과 곽진언에서도 그 변화가 이어진 것은 아닌지...

지난주에 처음 방송된 KPOP스타4에서의 홍찬미와 이진아는 그런 면에서 심사위원들의 평가가 갈리는 것은 너무나 당연했다. 바로 대중 취향의 보편성와 다양성의 충돌이었다.


홍찬미 : 좋은 원곡을 너무 편안하게 잘 불러서 듣기가 너무 좋았다. 소음같은 요즘 음원차트에 이런곡이 중간 중간 들어가 있으면 차트가 좀 풍요로울텐데...

이진아 : 일단 너무나 훌륭한 자작곡인데 훌륭한 연주까지 곁들어 보컬도 하나의 악기처럼 잘 녹아들었다. 게다가 잔잔한 호수아래에서 오리의 그루부한 발놀림을 지속적으로 보여주었다는 것이 놀랍다. Pharrell Williams 저리가라다. 제2의 악뮤 탄생!! 

우리나라 음악시장은 마치 우리나라 사회와 판박이처럼 닮아있다. 빈익빈 부익부의 전형이다. 소수 취향의 음악저변이 너무 약해져 있다보니 나같은(일부러 음악을 찾아서 듣는) 소수취향의 리스너들 조차 신인들의 음악을 듣기가 너무 어렵다. 

그래서 이러한 오디션 프로그램이 우리나라 음악 시장에 따뜻한 단비가 되는 순기능을 유일하게 해주고 있어 다행이다. 

이러한 시절에 예전 신해철의 고스트스케이션에서 인디 뮤지션들의 음악을 선곡해주고 소개해주는 프로그램이 너무 그리운 요즘이다.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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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 책만 벌써 3번째가 됩니다. 사실 4번째가 될 수도 있습니다. ^^;

지금까지 3권의 책에 모두 공저로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과거의 2권은 아무것도 모르는 꼬꼬마 시절에 여러분들의 도움을 받아서 했었구요. 이번에도 그렇게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1. 블로그로 살아남다
 디자인이나 내용은 전문 출판사에서 발행되지 않았지만 꽤 의미가 큰 책입니다. 이 블로그에 그에 대한 히스토리가 담겨 있기도 합니다. 

2. 블로고수
이 책은 인터넷과 소셜미디어의 정보소외계층을 위한 자료집 형식의 책입니다. 

제가 공저로 참여한 책 3.'모바일 인사이트'가 출간되어 각종 서점에서 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책 자세히 보기 : http://goo.gl/KFtWwi)  퍼플프렌즈 모바일마케팅연구소 이구환 소장님은 1장 모바일 마케터로 사는 법을, RiotGames 홍준 이사님은 눈에 띄는 모바일앱 마케팅을, Dmajor 호빈경 팀장님은 흩어진 소비자를 모으는 모바일 메신저 마케팅을, 저는 4장 소비자와 소통하는 ICSNS 를 담당하였습니다. Intel Korea 김용수 상무님은 미래를 준비하는 사물인터넷에 대해서 짚어주셨습니다.

**책 정보 보기 : http://goo.gl/KFtWwi

그리고 행간 출판사 의 마케팅으로 고생중이신 김남길 부장님 김현아 대리님 감사드리고 책이 나오기까지 애써주신 퍼플 모바일마케팅연구소 김태은 연구원님에게도 각별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

참고로 이 책은 세종대학교와 한신대학교 광고홍보학과의 부교재로도 사용이 된다는 소식도 들었습니다. 아무쪼록 미래의 인재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제가 쓴 4장 내용 간단 소개해드리면

4장 소비자와 소통하라 : ICSNS 마케팅

1. 대중이 사라진 사회
작은 것이 큰 것인 세상이 왔다 | 개인적 가치는 어떻게 확산되는가 | 검색과 추천의 전쟁이 시작되었다 | 일상을 기록하고 친구를 검색하다

2. SNS의 진화와 마케팅의 변화
포털에서 소셜로 플랫폼은 진화한다 | ICSNS의 세 가지 핵심 요소 | 소셜미디어 마케팅 따라하기

3. 소셜 트렌드는 마케팅을 변화시킨다
광고의 이미지를 극대화하라 | 참여하고 싶은 이벤트를 만들어라 | 더 좁아지고 새로워질 것이다 | 고객과의 소통이 품질을 앞선다

전반적으로 작은 것에 대한 내용들이 어떻게 영향을 끼치며 마케터들이 어떤 감을 가지고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입니다.

마케팅에 초점을 둔 책이므로 IT 분야에 계신 분은 물론 마케팅에 종사하는 분께도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많은 성원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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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결시대에는 에스퍼맨이? ㅋㅋ초연결시대에는 에스퍼맨이? ㅋㅋ


얼마 전 존경하는 어느 선배님은 얼마 남지 않은 미래에 은퇴하게 되면 본인이 가지고 있는 네트워크와 인사이트로 사회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있다는 말씀을 하셨다. 후배되는 입장에서 한편으로는 꽤 힘이 되었고, 한편으로 가까운 미래의 내 자신의 모습이 투영되기도 했다. 

흔히 볼 수 있는 소셜미디어 초급 강좌에 보면 몇일 만에 팬수 늘리기, 팔로워 늘리기 등의 강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본인 콘텐츠로 영향력을 만들기보다 일단 빨리 만들어서 영향력을 행사하고 싶은 조급함을 이용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어떤 소셜미디어든 조금 사용해보면 그것이 얼마나 허구인지 금방 깨닫게 된다. 그렇게 얻는 네트워크라고 할지라도 그것에서 무엇을 얻어낼 것인지 애쓰기에 보다, 어떻게 기여할 것인지에 초점을 맞추어야 할 것이다. 충분히 그 네트워크에 기여할 수 있다면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더라도 자연스럽게 많은 것을 얻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기득권이 가지고 있는 힘은 흔한 것들을 제공해주는 사람에게서 협소하거나 작은 연결, 즉 희소성 있는 영역에서 연결에 기여하고 창조하는 사람들에게로 빠르게 재편되어 가고 있다. 

이른바 초연결시대에에서는 연결을 통해 그 가치를 더욱 빛나게 만들어줄 수 있다. 풍성해지는 네트워크에서 나의 위치는 어떻게 잡아야 할까? 오늘도, 내일도 고민해야하는 중요한 주제이다. 


Hyper ConnectivityHyper Connectivity

참고로 연결에 대한 기사가 있어 추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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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ly_Report_20140526_Daum_kakao_M&A_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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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이슈는 얼마나 지속될까요?

떠올리기 싫지만 세월호에서 안타까운일이 일어난지 어언 한달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온라인 버즈량을 조사하니 360만건이 넘습니다. 한달정도 되니 기울기가 조금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결론은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른 상왕십리역 지하철 추돌사고나 경주 리조트 붕괴사고 등은 사건 발생하고 3일에서 5일 정도면 온라인의 버즈량이 급격히 감소했었습니다. 

이번에는 네이버 트렌드를 이용해서 세월호와 천안함 키워드를 통해서 간단하게 알아봤습니다.

네이버트렌드(세월호)네이버트렌드(세월호)

특이하게도 PC와 모바일과의 차이가 상당히 났습니다. 왜 이런 차이를 보일까요??


네이버트렌드(천안함)네이버트렌드(천안함)

천안함은 2010년도에 일어난 사건이어서 모바일은 잡히지 않았습니다. 

네이버트렌드만 봐도 천안함보다 세월호의 곡선이 확실히 더 완만합니다.

전체적인 블로그 영역의 세월호 버즈량이 감소 하는 것 같아 혹시나 보탬이 될까 싶어 간단하게 하나 써 봤습니다. 의견 있으신 분은 댓글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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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ry Blog

분류없음 2014.04.24 01:57


Sorry BlogSorry Blog


정말 몰랐다.

블로그 도메인 연장해야 한다는 것을

최근에 이렇게 식은땀이 흐른적이 있던가?

Sorry Blog!!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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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생일 축하 메세지로 본 "동종친화성"

아빠 생일 축하해요 ^^아빠 생일 축하해요 ^^

동종친화성이라는 말이 있어요. 우리가 다양항 사람을 더 많이 만날 것 같은 소셜웹, 소셜미디어 시대에 살고 있지만 실상은 나와 비슷한 사람들끼리 어울려 지낸다는 말입니다. (당장 나만해도 주위에 변호사나 검사가 없어요. 안생겨요 ㅡ,.ㅡ) 

3월 5일은 세상이 다(?)아는 저의 생일이다. 매년 페이스북을 포함한 소셜미디어에서 생일축하를 받습니다. 연예인이 아닌 이상 아마 인류 역사상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축하해주는 시대인 것 같습니다. 

2011년부터 올해 2014년까지 얼마나 많은 분들이 생일을 축하해주시는지 카운팅을 해봤습니다. 신기하게도 거의 100명 가량이 메세지, 이미지, 댓글 등으로 인사를 주십니다. 

아무리 친구 수가 수천명이 된들 결국 같이 가는 분들은 100명 내외인 것이죠.  이것은 일명 "던바의 숫자"가 이미 증명한 바 있어요. 사람이 아무리 발이 넓어봐야 150명을 넘지 못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신석기 시대의 마을들은 거주하는 사람이 150명이 넘으면 두 개의 무리로 분리되곤 했다고 하죠.

부록으로 오늘 축하해주신 분들의 작품을 기록으로 남겨보려고 한다.

꽃집아재의 김용길님의 화환 가슴깊이 감사드립니다. (_._) 

이언주님의 화려한 글과 음악도 반응이 완전 좋았습니다. ㅎㅎ 가장 반응도 좋아 오늘의 추천콘텐츠로 선정합니다.

회사 팀원들이 손수 마련해준 생일상입니다. 자랑삼아 ㅋㅋ

그리고 정기남님의 질펀한 생일 축하 영상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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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는 계속 회자될 왓츠앱에 대한 소셜미디어 타임라인에 단신들을 모아봤습니다.
(왓츠앱 홈페이지 오랜만에 들어갔더니 이렇게 친절하게 한글로 설명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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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ing PaperIntroducing Pa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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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 계속 쓰실꺼에요?젤리 계속 쓰실꺼에요?


Jelly 소감문, 사용후기


몇일 써보니 4가지로 압축됩디다.

  1. 질문(@&A)

  2. like

  3. 이미지

  4. Facebook



1. Q&A
소셜미디어에서 가장 반응 얻기 쉬운 콘텐츠 형태는 바로 "질문"이지요.


2. like
질문에 대한 답변 평가가 "긍정"적으로만 표현할 수 있는 것은 FB의 Like와 닮아 있기도 합디다. 소셜미디어 = 착한 사람 코스프레 이기도 하니까요.


3. image
확실히 커뮤니케이션에 편하긴하죠. 게다가 갤럭시 노트처럼 기록을 추가로 손글씨로 메모형태로 남길 수 있다면요. 이러한 행동들이 커뮤니케이션을 직관적으로 완벽하게 해주지요.


4. Facebook
이제 앱,웹 서비스는 회원가입 자체가 <Facebook, Twitter> 때문에 완벽하게 필요 없어졌어요.
이렇게 완벽하게 소셜로그인해서 사용하는 서비스로는 처음인듯 싶어요. 소셜로그인만 하면 되요. 아무것도 개인정보 추가입력 안해도 되요. 심지어 프로필 사진 조차도...


젤리(Jelly)를 새로운 검색 엔진이라고 소개하는 비즈스톤 소개영상(키가 많이 작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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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다이쁘다

12월 10일 평범할 것 같이 생긴 기업 바이럴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영상을 보기 전까지는 West Jet 항공사는 전혀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아! 캐나다를 가면 꼭 이 항공사를 이용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준 영상입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Toronto Pearson 공항에서 John C Munro Hamilton 공항까지 가는 승객 250명에게 도착했을 때 West Jet 항공사가 뜻밖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안겨준다는 이야기입니다.

[소소한 시작]
출국 전 비행기 탑승 문 앞에 산타와 이야기할 수 있는 큰 스크린이 설치됩니다. 탑승티켓을 스크린에 읽히게 되면 산타가 "짜잔" 나타나서 승객들에게 묻습니다. "어떤 선물을 크리스마스에 받고 싶은지?"라며 여기서 산타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센스 있게 대화를 이어갑니다. 그리고는 시간이 되어 승객 모두는 비행기에 탑승하게 됩니다.

[실시간 선물 준비]
도착지인 공항에서는 위시리스트를 받아 든 자원한 직원들 150명이 Best Buy 등 각종 샵에 들어가 위시리스트에 있는 선물들을 속속 구입합니다. 이동하고 포장하면서 이름 붙이고 거의 난리 법석을 떨면서 선물을 준비합니다.

[짜잔]
이제 짐과 여행가방을 기다리는 동안에 "써프라이즈" 하면서 컨베이어 밸트에 선물이 쏟아지기 시작하는데 각자 본인 이름을 확인하고 내용물을 뜯어보는 순간 감동의 물결이 흐릅니다.

[선물 확인 순간]
양말, 속옷 받은 양반 ... 아 이 아저씨 답 없습니다. 그래도 좋아는 하더라구요. 유튜브 댓글에 가장 많이 언급되신 분 이죠. 축하드립니다. 복불복이죠 ㅡ,.ㅡ 오히려 이 분이 "Star" 가 되신 듯 해요.

스노보드, 쌍둥이의 장난감, 안드로이드 타블릿, 비행기티켓 등등 그 와중에 우리나라 상품이 눈에 띕니다. 삼성 갤럭시, LG 50인치 TV 가 보여서 반가웠습니다. 

[유튜브 뷰 추이]

제가 10일 오후였을 때만해도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반응은 폭발적이었습니다.  일주일도 안됐는데 1천만을 찍었습니다. 

트위터에서 진행된 WestJet의 크리스마스 기적 콘테스트 동영상 공유 이벤트의 조건은 20만 뷰였습니다. 그것만 넘으면 Ronald McDonald House Charities Canada와 함께 항공권이 필요한 이웃에게 기증해서 휴일에 같이 있도록 만들겠다. 였습니다. 10일까지만 해도 그래 트위터 이벤트와 페이스북 영향이겠지 했는데 보기좋게 예상은 빗나가고 말았습니다.

[페이스북 댓글]

그 영상이 올라간 페북 포스트는 그리 많은 라이크(1만4천)와 댓글(8천)이 달리진 않았습니다. 실제 페이지 Like 수는 소폭 변화가 있었고 TAT만 2만정도에서 5만 가까이 올라갔습니다. 

그러나 실제 선물 받은 사람들이 댓글을 달고 그날의 감동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진정한 크리스마스를 West Jet이 만들어주어서 고맙다는 댓글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 중에서 상위에 있는 댓글은 Hughes 가족의 글(like 1,569)이었습니다. 부부였는데 아내 분이 임신중이었고 LG TV 50인치를 받고 기쁨의 눈물을 흘렸던 분인 것 같습니다. 

[직업병]
이 캠페인 여러모로 참으로 훈훈합니다. 안티도 없고 모두 찬양일색이구요. 그런데 어떻게 보면 리스크가 많은 캠페인입니다. 

  • 순발력과 센스 있는 산타의 섭외
  • 승객들의 과한 위시리스트에 대한 대처방법 시뮬레이션
  • 상품 구매 및 운송 포장 전달 직원교육 및 시뮬레이션
  • 공항과의 협조 문제
  • 차이 나는 받은 선물에 대한 반발 등등
아마도 우리나라는 불가능하지 않을까?

[겉으로 보이는 성공요인]

  • 직원들의 자발적인(?)이고 직접적인 참여
  • 실시간 선물이라는 컨셉
  • 성공적인 트위터 바이럴
  • 캠페인 진행 상황에 대한 적절한 히스토리 공유
  • 디테일한 캠페인 시나리오

[기타등등]

  • 트위터 이벤트 콘테스트 규칙 보고 깜놀했어요. 무려 5페이지 저리가라 체리피커!!
  • WestJet vice-president Richard Bartrem 이 아저씨가 이번 캠페인을 디렉팅 했다고 하는데 캠페인에 대해서 이야기한 이 동영상도 무려 조회수가 36만 (왜죠?!)
  • 이번 캠페인에서 산타 할아버지가 고생한 것들을 볼 수 있는 영상인데 재미있네요. 큰 선물을 이야기하면 요리조리 피하기도 하고 큰 다이아몬드 반지를 갖고 싶다는 여성에게는 재치있게 도착한 공항 현장에서 보통반지를 무릎꿇고 주는 센쓰쟁이 로맨틱산타로 변신!
  • 작년에 이들이 했다던 플래쉬몹(아래영상) 이라는데 참으로 평범하게 만들었다고 생각이 드는데, 다들 이렇게 시작하나봐요. 일단 해보고 발전시키고 

[One More Thing]

WestJet을 관심 갖고 이것 저것 찾아보다가 발견한 동영상인데 이것도 감동입니다. 어느날 WestJet에 자폐증을 갖고 있는 토미라는 아이가 탑승합니다. 이 아이는 비행기가 이륙하면 마치 앵그리버드가 날아가는 소리와 흡사한 "WHEEE"라는 소리를 낸다고 하는데 승무원이 재치를 발휘해서 이륙하기 전 방송으로 승객모두에게 토미를 위해서 "WHEEE" 내자고 제안합니다. 그 다음은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아~따뜻해, 하트뿅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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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공유  스냅챗 46% vs 페북 46% 페북의 3조원을 거절한 이유사진 공유 스냅챗 46% vs 페북 46% 페북의 3조원을 거절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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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SNS(버티컬 SNS)가 대세가 될까요??ICSNS(버티컬 SNS)가 대세가 될까요??

사람은 참으로 많은 것을 담은 "그릇"과도 같다. 동시에 유니크하다. 지문과 DNA로 세상 모든 사람들을 구분할 수 있다는 것은 잠시 생각하면 놀라운 일임에 틀림없다. 심지어 세계 최대의 인터넷 쇼핑몰인 아마존의 CEO인 제프 베조스는 그런 의미에서 이런 말을 했는지도 모르겠다.

만약 6,000만명의 소비자가 있다면 아마존은 6,000만개의 쇼핑몰을 제공하겠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유니크하기 때문에 각자가 가진 성향도 비슷해보이지만 모두 다르다.

예를 들어 학교 인맥만으로 사람들의 관계 서비스를 만들었던 아이러브스쿨 같은 서비스는 초반 여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어느순간 그 수명을 다했었다. 외부, 내부의 환경변화 함께 시간에 따라 일부 유니크한 특징 및 성향을 가진 사람들도 변하기 때문이리라.

어느 틀(프레임)안에 가두는 것이 애초부터 불가능할지도 모른다.

페이스북은 올해 사용자가 정말로(?) 13억명을 돌파를 앞두고 있다.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동시에 path나 밴드처럼 폐쇄형 SNS? 버티컬SNS로 무수히 분화하고 있다.

필자는 이를 ICSNS(Interest Curation SNS)로 정의하기도 했다. 하나의 소우주와도 같은 사람이 갖고 있는 여러가지 특징과 성향, BIO에 따른 사람들의 이합집산이 이러한 서비스들의 양산에 기여하고 있다. 초연결사회를 단적으로 보여주기도 한다.

이러한 세계적인 트렌드는 우리나라도 예외일 수 없었다.

하나 흥미로운 앱을 소개하겠다. 포스퀘어 초창기 멤버들이 떠나는 뉴스들을 보면서 포스퀘어는 이렇게 급 황혼기를 맞는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 무렵 혜성과도 같이 등장한 앱이 있었으니 바로 "트랭글GPS" 이다.

아웃도어앱이라는 컨셉으로 포스퀘어와 같은 친구경쟁과 뱃지인증의 기능을 갖고 있다.
등산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이미 그 명성이 자자하다. 산을 정복하고 나서 인증하는 방법이 단체 등반 사진 정도로 애매했었는데 이 앱은 그 인증을 정확하게(?) 해줌과 동시에 SNS의 특성상 같은 주제(등산, 사이클, 러닝...)로 사람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현 40만이 넘고 올해 100만을 목표로 하고 있다. 

페이스북처럼 "13억" 이러한 압도적인 숫자를 보여주지는 않는다. 그러나 방문율이 높고 등산이라는 특정 카테고리이기 때문에 관련 업종의 회사들은 입맛에 맞는 타겟을 가지고 있는 이 앱이 꽤나 매력적일 것이다.

네이버나 페이스북의 타겟광고와는 차원이 다르다. 나이, 성별, 결혼유무와 같은 고리타분한 BIO정보들이 무색해지는 순간이다.

꼭 13억 SNS를 모두가 만들 필요는 없잖아요. 명확한 타겟팅되어 있는 50만을 끌어 모으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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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of companies have a Chief Marketing Technologist.70% of companies have a Chief Marketing Technologist. Gartner surveyed over 200 marketers from U.S.-based companies with more than $500 million in annual revenue, across six industries, to understand how they are allocating their budgets and which activities are contributing to their success. Get the U.S. Digital Marketing Spending Report at www.gartner.com/dmspend .


가트너의 5가지 디지털 마케팅 인사이트를 읽고 몇가지 정리

미쿡에서 가트너가 발표한 2013  디지털 마케팅 연구를 보고 크리스호튼 이라는 아저씨가 쓴 글(5 Digital Marketing Insights from a New Gartner Study)인데 나름 정리가 잘 된 것 같아 저도 한번 곱씹어보겠습니다. ㅎㅎ


  1. Digital Merges with Traditional Marketing
    세계적인 광고회사이자 디지털 에이젼시 AKQA의 이나모토 레이는 기존에 "광고"라 부르던 시대는 끝났으며, 365일 (24/360도 아닌) 사람 중심의 스토리/비즈니스로 옮겨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승철의 My Love MV는 거의 173만을 찍었네요...(7/19현재)

    올해 칸 광고제는 수상영역들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디지털과 아나로그 경계선이 모호하는데 다들 동의할 것입니다. 레드불 광고 처럼요...



    기존 마케팅을 디지털화하는 것이 맞는지 디지털이 오히려 수렴하는 것인지 정답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 사이의 갈등은 분명히 있습니다. 기존 마케팅의 해게모니를 갖고 있는 집단이나 기업은 그 무지로 인해 갈수록 도전을 받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디지털 마케팅을 주도적으로 하는 기업들은 이제 기존 마케팅과 어떻게 하면 시너지를 발휘할까 점점 더 연구를 많이 하기 시작했거든요.

    CEO가 대오 각성하면 좀 나아질까요?

  2. Content Fuels Inbound Marketing
    일반 온라인 사용자들이 소비하는 디지털 콘텐츠들(페이스북 콘텐츠를 포함한)은 날로 가벼워지고 있습니다. 과연 저들의 주위를 기업이 끌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Tip은 있지만 '방법론'은 글쎄요 입니다. 그들은 '고퀄'이거나 '병맛'이 아니면 반응하지 않는 극단의 성향을 점점 보이고 있어요.

    그래서 각 기업의 콘텐츠는 점점 고급화되고 있고 심지어 병맛을 가장한 고퀄도 심심치 않게 발견되고 있어요. 어쩌면 팬수 쩌는 각종 페이스북 커뮤니티처럼 하지 않으면 기업의 페이지는 디지털광고 예산에 따른 줄서기가 될지 모르겠어요.
    like : 13만5천, share 1천8백건, reply : 1만건 ㅎㄷㄷlike : 13만5천, share 1천8백건, reply : 1만건 ㅎㄷㄷ
    like : 13만5천, share 1천8백건, reply : 1만건 ㅎㄷㄷ

    그래도 기업 내부의 콘텐츠는 중요합니다. 트래픽면이나 영향도면에서도. 작년 IBK블로그의 인기글 중 상당부분은 내부 필진에서 나온 글이었습니다. 아직 희망은 있는 건가요? ^^

  3. Companies are Outsourcing their Digital Marketing
    기업의 디지털 마케팅의 대행은 이제 조금씩 영역별로 좀 구별되는 것 같습니다. 소셜미디어 전문(?)기업도 꽤 보이구요. 커뮤니케이션, 위기관리 전문 기업들도 보이고 말이죠. 물론 디지털 마케팅이라는 것이 어느정도 예산이 받쳐주어야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경험치가 쌓이면 굳이 대행사를 끼지 않아도 될 수 있는 수준에 오를 수 있겠죠. 그런데 그런 기업이 얼마나 될까요? 

    디지털 마케팅의 분야(채널)가 지금은 생각보다 많아져서 말이죠. 그래서 각종 영역의 선수들을 활용하거나 영입할 필요가 있습니다.

    가트너 보고서에 의하면 검색키워드마케팅, 온라인 광고, 모바일마케팅 등은 거의 50%에 가까운 아웃소싱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4. Website, Social, and Digital Advertising Most Effective
    이 이야기는 꽤 몇년 전부터 나오고 있는 이야기지요. 아무리 각종 SNS가 난무하더라도 실제 비즈니스가 일어나는 곳은 해당 서비스의 홈페이지일 것 입니다. 웬만한 홈페이지들은 조금씩만 신경쓰면 생각보다 꽤 소셜스럽게 꾸밀 수 있습니다. 결국 콘텐츠로 귀결됩니다만...

    소셜스럽게 정비된 사이트만이 모바일 대응에 자유로울 것이고 원하는 목표에 다가가기 쉬울꺼에요. 전세계사이트의 70%가 아직도 모바일에 적합하지 않은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하니까요.

    디지털 마케팅이 성행하는 것 같지만 아직 초기일지도 모릅니다.


  5. The Rise of the Chief Marketing Technologist
    아마도 빅데이터 분석가도 이 범주에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제 이 분야도 너무나 세분화되어버렸습니다. 앞서 여러분야의 에이젼시들을 보면 웹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이 없이 각 분야에서 디지털을 바라보고 추진하는 과정에서 오류들이 감지가 되거든요.

    가트너 보고서에 의하면 기업의 70%는 CMT라는 자리가 있다고 하구요. 그 부서 안에는 디지털 마케팅, 소프트웨어, 데이터 분석, 소셜 및 모바일 플랫폼, 디지털 광고 네트워크, 웹 디자인 부서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디지털 마케팅의 리더쉽을 가지고 있는 인재가 원톱 구실을 할 수 있는 힘을 가진 구조/조직이 되어야 합니다.


개인적인 정리 차원에서 두서 없이 코멘트를 달아봤습니다. 동의하시는 부분도 안하시는 부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 댓글로 의견 주시면 같이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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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billion 체크인을 달성한 4SQ의 기념 타임머신 서비스입니다.

(축하해요 #4sq ^^)


본인의 모든 체크인을 비쥬얼하게 볼 수 있고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 Zoom through time and space as you visualize all your check-ins
  • Discover all the places you should head to next
  • Save and share pretty infographics of all your stats

7,283의 제 체크인을 보여주는데 눈물이 납디다. ㅜㅜ


[특징]

  • 저의 체크인이 갈수록 줄고 있는 것이 보이구요.
  • 스폰을 삼성이 하던데... 포스퀘어를 넘보는걸까요? 


한번 해보세요 잼나요~


요기서 가능합니다. https://foursquare.com/timemachine 

* PC만 가능해요~


Explore your lifetime of foursquare a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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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에 2월부터 4월까지 기고한 글입니다. 

다행히 IM에서 공유해도 괜찮다는 허락을 받고 업로드합니다.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보시고 의견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03.주목할만한 소셜 큐레이션서비스 및 마케팅 사례03.주목할만한 소셜 큐레이션서비스 및 마케팅 사례

IM 2월 01.소셜 큐레이션 서비스가 각광받는 이유

IM 3월 02.소셜 큐레이션 서비스 마케팅 전략

IM 4월 03.주목할만한 소셜 큐레이션서비스 및 마케팅 사례

                얼마 전 이미지 공유 SNS 핀터레스트의 기업가치가 25억 달러,

                즉 우리나라 돈으로 약 2조 2,700억 원으로 밝혀졌다.

                최근 몇 달간 비주얼ㆍ이미지 관련 트렌드가 잠잠하다 싶었는데

                여전히 강세임을 증명한 상징적인 뉴스다. 게다가 2,000억 원이 넘는 투자자금

               도 조달했다니 여전히 핫한 서비스임이 분명하다.


               업계에서는 실제 큰 수익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폭발적으로 성장할 가능성에 큰 

               의미를 부여한다. 이에 발맞춰 국내ㆍ외 다양한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알려진 서비스보다 몇 가지 주목할만한 소셜 큐레이션 서비스를 

              비롯한 파생 서비스와 마케팅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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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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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에 2월부터 4월까지 기고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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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소셜 큐레이션 서비스 마케팅 전략02.소셜 큐레이션 서비스 마케팅 전략

IM 2월 01.소셜 큐레이션 서비스가 각광받는 이유

IM 3월 02.소셜 큐레이션 서비스 마케팅 전략

                매일 대량 생산되는 정보 속에서

                내가 원하는 양질의 콘텐츠를 찾기란 하늘의 별 따기와 같다.

                이러한 빅데이터 때문에 마케팅 판이 변하고 있다.

                기존 마케팅 판이 소셜미디어로 편입됐기 때문이다.

                마케터도 이제는 소셜 큐레이션 서비스 마케팅을 승부수로 띄워야 한다.

               이번 호에서는 성공적인 소셜 큐레이션 서비스 마케팅이란 어떤 것인지,  

               그 요소를 분석한다.

IM 4월 03.주목할만한 소셜 큐레이션서비스 및 마케팅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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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소셜 큐레이션 서비스가 각광받는 이유01.소셜 큐레이션 서비스가 각광받는 이유



IM 2월 01.소셜 큐레이션 서비스가 각광받는 이유

세상에 쏟아지는 정보량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다.

이전에는 뉴스나 신문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정보를

지금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재생산한 콘텐츠로 제공받는다.

수많은 데이터와 쏟아지는 정보를 누군가가 선별해서 알려주거나 정리해주면 어떨까?

이번 마케팅 클래스에서는 정보를 선별해 알려주는 소셜 큐레이션 서비스에 대해 알아보자.


IM 3월 02.소셜 큐레이션 서비스 마케팅 전략

IM 4월 03.주목할만한 소셜 큐레이션서비스 및 마케팅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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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하면 문제없다니까준비하면 문제없다니까


20 Ways Brands Can Prepare For Facebook Changes


이라는 글을 보고 예전에도 그랬지만 요즘은 더 심하게 업데이트(그라프서치 & 새로운 타임라인, 프로필)하시는 페이스북에 대해 나름 정리할 필요가 있어 기록차원에서... 
위의 글에 충실하게 반영하기도 하고 중복이 될 수도 있고 다소 다른 내용이 될 수도 있을 듯

자아 주커버그에 대처해볼까?

1. 계정들의 리스트화
- 보통 페이지의 알림 받기 기능이 있고 리스트에 추가하기 기능이 있다. 일반 페북 사용자들은 통 모를 것들... 이런것들에 대한 이벤트를 할 필요가 있을까? 체리피커들은 알까? 가끔 이벤트 발표가 나면 부리나케 와서 댓글을 다는 걸 보면 그럴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고
- 일단 페북의 검색이 전체 검색이 아닌 것이 문제 ㅡ,.ㅡ 그래서 강제 인게이지먼트 요소를 위한 꼼수가 필요한건 아닌지

2. 페이지 카테고리 정보 업데이트하기
- 의외로 페이지에 카테고리 업데이트 안한 페이지들은 체크해야 할듯

3. 관심사 정보 관리 필요
- 자신(브랜드 포함)이 좋아요한 콘텐츠에 대해서 정리할 필요가 있어 보임. 엄한, 야한, 쓸데없는 관심사로 인해 본의 아니게 그라프써치에 걸리면 그닥... 특히 새로 페이지를 인수인계 받았다면? 검색은 필수인듯

4. 이미지화된 콘텐츠에 대한 정의 필요
- 요즘 인포그래픽이니 이미지 커뮤니케이션이니 대세인 것은 알겠는데 이게 쉬운 것은 아니라서 나름 가이드 라인을 정해놓지만 굳이 모범생같은 모습이 아니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 그나저나 페북 광고 시 이미지 텍스트 20% 제한은 너무 하심!!!

5. 메타태그 관리
- 링크 정보를 업데이트할 때 미리보기 상태에서 이미지 선택과 텍스트 정리등 메타태그 정리는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이 좋을 듯. 콘텐츠 업데이트 가이드 라인에 들어가야

6. 고퀄 이미지 사용 권장
- 기업이 운영하는 블로그나 페북페이지들의 공수가 갈수록 늘어날듯 되도록, 최소한  552 pixels 정도는 되도록 작업해야

7. 체크인 독려
- 포당 당주를 3년 넘게 하면서 주위에 체크인하는 분들은 보면 꽤 Geek스런 분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 체크인이 생각보다 일반인들(?)에게 장벽이 꽤 높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페북 체크인을 비롯 카카오체크인도 눈여겨봐야 할듯 이 동네는 언제 훅 ~ 넘어갈지 모르기에... 그리고 오히려 인게지나 새로운 붐업 영역이 될수도

8. 새로운 뉴스 피드에 귀쫑끗해야
- 최신 소식
- 모든 친구들 공개
- 사진피드
- 구독자들

9. 도달지수에 대한 준비
- 제발 페북은 도달지수에 대해 오락가락하지 말았으면...
- 기업이 페북 타임라인에서 친구 타임라인과 경쟁하라는데 이건 뭐...

10. 트렌드해져라...져라..
- 말이 쉽지 ... 췟
- "감" 유지 하는 것도 힘들다.
- 몇몇 페이지를 제외하고 자기의 목소리를 내는 페이지가 드물긴 하다. 자신의 색을 갖는다는 것은 꽤 어렵지만 한번 자기의 색을 찾게 되면 그 결과는 꽤 달콤하다

11. 목표? 비전을 공유하라
- 그 브랜드의 비전을 항상 알게 모르게 노출시켜야 하는데 그 비전이 사용자단에 얼마나 어필 할 수 있을지... 그래서 강력한 브랜드를 구축한 페이지들이 오프라인의 영향력을 그대로 온라인에 반영되는 것을 보게 되면 ... 어쩔

12. 콘텐츠 최적화하기
- 페북 콘텐츠는 3시간의 싸움인듯, 통상 3시간 정도 노출 된다고 하는데 그나마도 75%정도가 그렇다고
- 대략 그렇다는 것이고 페이지 마다 사용자의 특성을 파악해서 최적화해야 할듯, 친구라도 자주 업데이트 하면 친구 끊기가 들어가시니...

13. 페북 포토 피드에 대비해야
- 고퀄 포토 뉴스피드가 생기는 모양... 

14. 커버 포토의 뉴스피드 노출에 대비해야
- 이미 타임라인에 적용된 부분이라 관리를 해야하지만 이렇게 관리 포인트가 늘어서야 원... 페북이 모든 타임라인을 광고판으로 만들 모양
- 커버 이미지에 사람들이 반응하도록 하는 아이디어 강력히 구함!!!

15. 멀티미디어에 대해 고려
- 하드웨어, 통신 속도, 저작 소프트웨어 등의 발전에 힘입어 동영상 제작 및 유통이 점점 가벼워지고 있으나 ... 아직은 아직은... 비싼 콘텐츠임에는 틀림 없음

16. Graph Search 에 대한 이해 필요
- 결국 사람들의 관심사 정보를 얼마나 페북이 제공해 줄 수 있느냐?, 그 정보를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 마케터에게는 상당히 달콤한 영역인데 아직 심도있게 활용하는 서비스나 앱은 글쎄...

17. 사진에 대한 정리 필요
- 사진에 대한 설명을 간략하게
- 사진앨범을 활용하여 정리정도 필요
- 사진에 대한 각종 필요한 태그도 꺠알같이

18. 재미...재미...재미...
- 입이 아프다

19. 그들이 왜 우리 페이지를 좋아요 했을까? 를 생각
-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할 타이밍
- 체리피커도 많을 것이고 정말 고객일 경우도 많을 것이고, 중요한 것은 그들에게 유용하지 않을 경우 점점 힘들어질 것이라는 것
- 그래서 그들과 함꼐 할 수 있는 놀이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에 대해 관심이 많음

20. 페북외에도 소셜미디어는 많다
- 항상 귀를 열고 페북이 망하는지 흥하는지 카카오 페이지는 뭔지, 카카오스토리의 기업페이지가 나온다던데, 핀터레스트는 어떻게? 기타 채널들에 대해 귀 쫑끗 쫑끗해야...

적고 보니 중복 되는 것도 있고 어디까지나 정리하는 정도라고 했으니... 했으니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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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스위치On 스위치

가물가물하긴 한데 오래 전에 덴츠라는 광고회사에서 기업광고 이미지에서 본 그림이다. 스위치 이미지인데 위 아래 "On"이라는 표시가 되어 있었다. 어디를 켜도 온라인이고 연결되어 있고 끊임 없이 .. 뭐 그런 뜻이리라. 기억을 더듬어 직접 한번 그려봤다. 
(이제 별걸 다한다.ㅋㅋ)

오랜만에 선무당 같은 소리를 하면 소셜미디어가 그런 것 같다. 

항상 온라인이 되어 있고
그 안에는 좋은 이야기 안 좋은 이야기가 많지만 대체적으로 따듯하고 
모든 것이 연결되어 있어 둥근 원처럼 어디서든 만날 수 있다.

사회생활도 어느덧 10년이 넘어가니 좀 달라지는 것들이 생겼다. 만나는 사람들이 폭과 깊이가 넒어지고 깊어지고 있다. 접하는 정보의 질이나 양도 이전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핵심정보들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예전에 어느 단체의 강연을 갔다가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

" 아니 그렇게 강의안을 다 오픈하면 무엇을 먹고 사실려고 그러십니까? " 

그러나 나의 강의안은 다른 분들의 직/간접적인 도움으로 만들어진 것이고 나 또한 그것을 필요한 분들에게 공유해드리는 것이 맞다는 생각에서 민감한 사안이 아닌 것들은 공유해드린다. 결과적으로 그런 것들이 모여서 새로운 기회들을 만들어갔다.

그래서 "포당"도 그런 의미에서 시작했고 그룹에서 나오는 작업물들도 거의 오픈되어 공유되었다.

인생에 진리가 몇개 없긴한데. 하나를 가지려면 하나를 내려놓아야 하고 잔을 채우려면 반드시 잔을 비워야한다.

작게 크게 도움을 드렸던 분들이 어느 순간 중요한 도움을 주실 때가 반드시 오는 것을 보면...

말이 자꾸 길어진다. 그림 하나 그렸다가 정말 별걸 다 이야기 한다. 주절 주절

그러려니 하셔요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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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Dell) 매각

좋을수도 나쁠수도... 올해의 빅뉴스 중 하나로 기억 될 듯

Storified by Hyun WungJae· Wed, Feb 06 2013 00:22:42

델, 결국 상장폐지·사모펀드에 매각…MS도 20억달러 투자 http://durl.me/4ewjmh미디어다음
Dell의 절묘한 작두타기&#160; Dell은 애플과 함께 제가 가장 좋아하는 IT기업입니다. 한동안 PC는 거의 델만 고집했었고 서버와 스토리지도 델을 주로 구매했던 경험이 있죠. 전 마이클 델을 믿습니다. 그는 스티브 잡스와는 완전히 다른 ...
델, 상장 폐지...궁극적인 목표는 'IBM 화' | Deepers도안구 기자 | 2013년 02월 06일, 오후 4:48 세계 PC 시장 3위 업체인 델이 상장 기업에서 비상장 기업으로 거듭난다고 발표했습니다. 델은 창업자인 마이클 델과 사모펀드인 실버레이크에 244억 달러(한화 26조 5천억원)에 팔렸습니다...
델 상장폐지를 두고 왈가왈부 말이 많은데 그렇게 꼭 네가티브하게 볼 필요는 없을듯. 시장에 내놓고 가치를 판단한다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끔은 IR신경쓰느라 본업에 충실하지 못한 경우도 있음. 실리를 따졌을때 판단한 것이기에 결코 망조라고 볼 필요는 없음Sangwook Lim
한때 경영학 case study 단골메뉴였던 델! 지금 잘 나간다 자만 말고 지금 어렵다고 낙담 말자!! 델, 빚내서 '상폐' 잘될까…10대 관전포인트 - 지디넷코리아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206111418Kim,Pyung-G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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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h Search 이모조모

Storified by Hyun WungJae· Wed, Jan 16 2013 18:30:00

Introducing Facebook Graph Searchdaveyyking
Facebook Graph Search hands-ontheverge
Mark Zuckerberg explains Facebook's new Graph Searchnetworkworld
한상기 교수님이 정리해주신 "Graph Search" http://fb.me/u4XcLqDZHoon Kim
교수님 블로그의 두번째 글도 같이 보시면 재미납니다.
페이스북이 간밤에 발표한 "그래프 검색 베타" 한글 소개 사이트. http://on.fb.me/W5ytbR. 사용해 보고 싶다면 맨밑에 있는 "대기명단에 등록"을 클릭하세요.광파리_IT 이야기
미국만 된다고 했는데 ?? 아닌가??
RT @kwang82: 페이스북 간담회 스케치. 발표 현장 지켜본 손재권 기자(@gjack)의 멋진 정리. http://buff.ly/10xG0b1jongmok
Facebook&#39;s Graph Search: what does it mean for marketers ...13 hours ago ... For everyone in the digital marketing industry, the big news of the day is the launch of Facebook&#39;s new Graph Sear...
과연 마케터들을 편하게 해줄지 ... 머리를 또 싸매게 만들지...ㅋ
각 전문가들의 코멘트들들들...
The new Myspace is now open to the public http://tnw.to/n0Zjg by @nisummersThe Next Web
하필 같은날 발표해서 좀 묻혔지만 꽤 괜츈한 서비스로 거듭남...
NHN, 모바일자회사 설립 긍정적박재석 연구원은 “전일 NHN이 모바일사업 전담조직인 NHN 모바일(가칭)을 자회사 형태로 설립할 계획이며, 이는 지주회사 체제 전환의 신호탄으로 보인다는 뉴스가 보도됐다”며 “모바일사업 전담 조직을 신설하는 것은 모바일 사업의 역량 및 책임 강...
이 소식도 같이 묻힐뻔 ㅋㅋ



Graph Search 이모조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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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ing Facebook Graph Searchdaveyy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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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만 된다고 했는데 ??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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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마케터들을 편하게 해줄지 ... 머리를 또 싸매게 만들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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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같은날 발표해서 좀 묻혔지만 꽤 괜츈한 서비스로 거듭남...
NHN, 모바일자회사 설립 긍정적박재석 연구원은 “전일 NHN이 모바일사업 전담조직인 NHN 모바일(가칭)을 자회사 형태로 설립할 계획이며, 이는 지주회사 체제 전환의 신호탄으로 보인다는 뉴스가 보도됐다”며 “모바일사업 전담 조직을 신설하는 것은 모바일 사업의 역량 및 책임 강...
이 소식도 같이 묻힐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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