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땡기는 읽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모 CF에 나오는
"너 대통령되면 아빠 모시켜줄래?
"탕수육이요"
의 에피소드도 나온다.
아내가 산고에 있을 때 이 책을 읽으며 잠시 버틴것에 고마움을 전한다.
원래 이외수가 이런가? 다른책들도 챙겨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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