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마치고 인천공한 입국장에 들어서는 길과
역시 여행을 마치고 바르셀로나 공한에 들어서는 길에서의
느낌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책내용 중 제일 공감 가는 부분이다.
여행은 여행일 때 가장 여행스러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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