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소감

많은 분들의 열정이 느껴지는 자리였다.
강영미님의 힘이 느껴지는...

책 제목은 좀 세련되게 지었으면 좋겠고
저작권이라는 무시무시한 단어에 걸리지 않도록 다시 글을 손봐야 겠고
MS 퍼블리셔를 꼭 배워야 겠고
아내에게 책 디자인 빨리 만들어서 우리가 상품 타자고 졸라야 겠다

마음만 앞서는 것이 아닌가?
내가 그 4페이지를 채울 수 있을까? 아니 채택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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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어라
웹 서비스기획과 소셜웹에 대해 연구하고 실무지식을 공유하는 현웅재의 블로그 since 08.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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